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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357

SĀ 357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三五九)

(359)

주 한문 저본의 이 좌표는 경 번호 三五九(큰 숫자 표기)뿐이고 제목이 없다. 팔리 38.0은 경 번호(38), 0.3은 경 제목(Cetanāsuttaṃ)이다. 번호 체계가 서로 달라(359 / 38) 번호 자리는 일부 대응으로 보았고, 제목 자리는 한역에 없음이 확인되므로 absent다. 저본 파일의 교감주(「S. 12. 38. Cetanā.」)는 大正藏 편자가 단 팔리 대응 표시이며 저본이 아니다 — 인용만 한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어 unaligned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38:0.3

AG:sa357/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38.1 「Sāvatthinidānaṃ」은 서두 정형구 전체를 한 낱말로 접어 둔 것이라, 접힌 안쪽(개경 정형구)을 읽지 못했다. 그래서 absent(없음확인)가 아니라 unaligned(미대응)다. 한역의 如是我聞은 접히지 않고 그대로 서 있다(정형구_생략표지: 이 아함 전권 1,332경, 이 경 1회). 如是의 「이와 같이」는 앞 내용을 가리키는 지시의 뜻이 실려 있어 부사로 세웠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2.38:38.1

AG:sa357/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舍衛(사위): 정착어(3분할표)로 정착형 「사위」를 썼다. 음역이다. 이름의 뜻은 전거가 갈린다 — 음의 慧琳 0367c24는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聞物國」이라 하고 「善見律云舍衛者人名也(舍衛라는 사람이 먼저 이 땅에 살았기에 나라 이름이 되었다)」를 함께 싣는다. 전거 대장: 舍衛 ←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 — 확인된 두 계통이므로 판정하지 않는다(전거 파일은 DA 대역이라는 ⚠를 단다). (2) 祇樹給孤獨園: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로 표시한 복합 지명이다. 구성을 풀면 祇(음역 계열: 祇陀·祇洹·誓多, 음의 慧琳 0368a03) + 樹(뜻: 태자가 자기 나무를 승가에 공양했기에 「祇樹」로 줄였다, 같은 곳) + 給孤獨(의역: 아나타삔디까 장자의 호, 음의 慧琳 0368a05 「義譯也 … 此云無親屬 巨富多財 誓救孤獨」, 古經은 阿那邠邸) + 園(동산)이다. §⑤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에 따라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뜻으로 풀면 「기수의 나무와,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이 되며, 정착형을 쓸지 풀어 쓸지는 정도평 판단 몫이다. 전거 대장: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DA 대역). 팔리 38.1은 Sāvatthi만 이름으로 서고 Jetavana 쪽은 접힌 정형구 안이라 일부 대응으로 적었다. (3) 佛 → 부처님 [구속]. 이 경은 같은 분을 0.3·29.1에서는 佛로, 24.1에서는 世尊으로 쓴다(둘 다 확정역이 있어 서로 다른 한국어로 고정).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4) 一時 → 「한때」, 住 → 「머무셨다」(내레이션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1

AG:sa357/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思量、若妄想生,彼使攀緣識住;有攀緣識住故,有未來世生、老、病、死、憂、悲、惱、苦。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헤아려 생각하거나 허망한 생각이 일어나면, 그 사(使)가 반연하며 식이 머문다. 반연하는 식의 머묾이 있기 때문에, 미래세에 태어남·늙음·병듦·죽음·근심·슬픔·번민·괴로움이 있다.

주 [대응] 팔리 38.2(Yañca ceteti yañca pakappeti yañca anuseti, ārammaṇametaṃ hoti viññāṇassa ṭhitiyā)가 思量·妄想·使 및 攀緣識住에, 38.5(Āyatiṃ … jāti jarāmaraṇaṃ sokaparidevadukkhadomanassupāyāsā sambhavanti)가 끝 문장에 걸린다. 팔리 38.3(Ārammaṇe sati patiṭṭhā …)·38.4(… virūḷhe āyatiṃ punabbhavābhinibbatti)는 한역에 문장이 없다(문장 유무). 한역은 「식의 머묾 → 미래세의 生老…」로 바로 잇고, 팔리는 중간에 디딤(patiṭṭhā)·자람(virūḷha)·재생성(punabbhavābhinibbatti) 세 단계를 더 세운다. 한역이 줄인 것인지 저본이 달랐던 것인지 판정하지 않는다. 苦의 항목도 한역 憂悲惱苦 4항 대 팔리 soka·parideva·dukkha·domanassa·upāyāsa 5항, 한역 生老病死 4항 대 팔리 jāti·jarāmaraṇa 2항(病은 한역에만 있다)으로 갈린다 —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개경 도입의 爾時世尊告諸比丘는 팔리 38.1 접힌 정형구와 38.2의 bhikkhave에 걸린다. (2) 比丘 → 비구 [구속]. 전거 대장은 比丘 ← 팔리 bhikkhu / 근대 범어 Bhikṣu로 갈린다고 적는다 — 확인된 두 계통, 판정하지 않는다(음의 慧琳 0482a20, 希麟 0953b14는 苾蒭의 五義를 푼다). (3) 世尊 → 세존 [구속]. 0.3·29.1의 佛과 같은 분을 가리키는데 한역이 다른 한자를 쓴다(한자 흔들림). 붓다의 발화는 평서. (4) 若思量、若妄想生: 若이 둘이나 연결어미 「-거나」·「-면」이 문법으로 지므로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生이 妄想에만 걸리는지 思量에도 걸리는지 저본이 못 정한다 — 앞 해석(妄想에만 걸림)을 택했다. 뒤 문장 若不思量、不妄想이 두 항을 동사처럼 대등하게 쓰는 점은 둘 다 걸리는 읽기(「헤아림이나 허망한 생각이 일어나면」)를 받친다. 思量은 「생각하고 헤아림」(사전 思量 ① 50회 20경; 사전 思量 ⑥ 丁福保 「思慮量度事理」는 가장 가벼운 칸이라 가벼이만 인용), 妄想은 「허망한 생각」(사전 妄想 ① 15회 7경)으로 옮겼다. (5) 彼使攀緣識住: 앵커는 使를 사역(「-게 하다」)으로 표시했으나, 같은 경의 대구 無使無攀緣識住(26.2)가 使와 攀緣識住를 따로 부정하는 꼴이고, 사전 識住 ③ 용례 sa358/0100b03.1 「則有使攀緣識住;有攀緣識住故」도 「有使」 뒤에 攀緣識住가 이어져 使를 명사로 보게 한다. 그래서 使를 명사(번뇌의 이름으로 쓰이는 낱말 — 사전 使 ⑥ 丁福保 「煩惱之異名」은 후대 칸이라 가벼이만 인용)로 읽고 「사(使)」로 두었다. 사역으로 읽으면 「그것이 반연하는 식의 머묾을 있게 한다」가 된다. 둘 중 하나를 저본이 정해 주지 않는다 — 使 [불확실:다의어_판별]. 본문에 한자를 병기해 남긴 것이 바로 이 신고의 근거다: 사역·명사 어느 한쪽의 한국어로 닫으면 저본이 정하지 않은 판단을 우리가 하게 되므로 「사(使)」로 두고 두 갈래를 비고에 연다. 攀緣은 정착 술어 「반연」을 썼다(攀=끌어당겨 잡다 · 緣=기대다, 음의 慧琳 0330b15 「攀引也」; 사전 攀緣 ① 31회 10경, 이 경 4회). 識住는 의역 3분할 규칙에 따라 「식의 머묾」으로 풀었다(사전 識住 ① 30회 11경, 앞 攀緣 13). 전거 대장: 識住 ← 팔리형 Viññāṇaṭṭhiti(⚠DA 대역). (6) 生·老·病·死·憂·悲·惱·苦: 生은 [정형구 행](jāti 「태어남」)이라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문맥(生老病死의 첫째)으로 「태어남」을 택하고 신고한다. 惱는 「번민」, 苦는 「괴로움」으로 갈라 옮겼다.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다」를 썼다. 故는 「때문에」, 於未來世의 於는 조사 「에」에 흡수.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2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5

AG:sa357/0100a24.1 · 교차 검사

如是純大苦聚集。

이와 같이 순전한 큰 괴로움 덩어리가 모인다.

주 팔리 38.6(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i)의 kevala는 한역에서 純大 두 글자로 서고, 팔리의 etassa(이)에 해당하는 글자는 한역에 없다 — 한역의 大는 팔리에 없는 글자라 일부 대응으로 적었다. 팔리 38.11에 같은 문장이 되풀이되지만 한역에는 그 되풀이를 낳는 중간 단락(팔리 38.7~38.11) 전체가 없다(문장 유무, 26.2 비고 참조). 苦聚의 聚는 「덩어리」로 옮겼다 — 「무더기」도 후보라 술어·낱말_선택으로 신고한다(확정역 없음). 集은 [정형구 행](samudaya 「일어남」)이라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저본 안의 對 滅(26.2)과 聚集의 뜻을 보아 「모인다」로 옮기고 신고한다. 如是의 「이와 같이」는 앞 내용을 맺는 지시로 세웠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6

AG:sa357/0100a26.1 · 교차 검사

若不思量、不妄想,無使無攀緣識住;無攀緣識住故,於未來世生、老、病、死、憂、悲、惱、苦滅,如是純大苦聚滅。」

헤아려 생각하지 않고 허망한 생각을 하지 않으면, 사(使)가 없고 반연하는 식의 머묾이 없다. 반연하는 식의 머묾이 없기 때문에, 미래세에 태어남·늙음·병듦·죽음·근심·슬픔·번민·괴로움이 멸하니, 이와 같이 순전한 큰 괴로움 덩어리가 멸한다.”

주 팔리 38.12(no ceva ceteti no ca pakappeti no ca anuseti, ārammaṇametaṃ na hoti viññāṇassa ṭhitiyā)가 若不思量、不妄想,無使無攀緣識住에, 38.15가 無攀緣識住故…滅에, 38.16(nirodho hoti)이 끝 구절 如是純大苦聚滅에 걸린다. 팔리 38.13(Ārammaṇe asati …)·38.14(Tadappatiṭṭhite viññāṇe avirūḷhe …)는 한역에 문장이 없다. 또 팔리 38.7~38.11은 「의도·계획은 없으나 잠재 경향(anuseti)만 남은 경우」의 중간 단락인데 한역에는 이 단락 전체가 없다(문장 유무) — 한역이 줄였는지 저본이 달랐는지 판정하지 않는다. 無使無攀緣識住의 使 판별은 24.1 비고 (5)와 같다: 使를 명사로 보아 「사(使)가 없고 … 머묾이 없다」로 옮겼고, 사역으로 읽는 길은 열어 둔다(앵커는 사역). 使 [불확실:다의어_판별] — 본문의 한자 병기 「사(使)」는 24.1과 같은 신고에 따른 것이다. 앞 24.1의 使와 같은 사안이라 새로 보탤 근거는 없다. 不妄想은 「허망한 생각을 하지 않으면」, 不思量은 「헤아려 생각하지 않고」로 옮겼다. 若은 연결어미 「-면」이 지므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無使의 無·無攀緣識住의 無는 각각 「없고」·「없다」로 풀었다. 苦聚 → 「괴로움 덩어리」(聚: 덩어리/무더기 후보, 24.1과 같은 신고). 滅은 「멸한다」로 옮겼다(확정역이 있는 낱말 virāga의 「사라짐」과 겹치지 않게 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12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15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38:38.16

AG:sa357/0100a26.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38.17 「Aṭṭhamaṃ.」은 「여덟째」라는 순서 표지(경 말미 표기)일 뿐 종결 정형구와 대응하지 않는다. 투입된 팔리 sn12.38 전문에는 …pe… 접힘이 없고 이 자리에 종결 정형구도 없으므로 absent로 적었다. 한역의 종결 정형구 佛說此經已…歡喜奉行은 이 아함의 통례다(사전 佛說 ① 903회, 뒤 此經 813; 歡喜 ① 1,340회, 앞 所說 1,151; 奉行 ① 863회, 앞 歡喜 829). 所說은 「~하는 바」를 피해 「설하신 것」이라는 관형절로 풀었다. 已는 「마치시자」로 문법 흡수했다. 歡喜는 「기뻐하며」(음의 慧琳 0753a01 「歡喜悅也」), 奉行은 「받들어 행하였다」. 佛 → 부처님 [구속] · 比丘 → 비구 [구속]. 24.1은 世尊, 이 좌표는 佛로 같은 분을 가리킨다 — 한자 흔들림. 比丘의 음역계통은 24.1 비고 (2)와 같다(전거 대장: 팔리 bhikkhu / 근대 범어 Bhikṣu, 판정하지 않음).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물에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38:38.17

AG:sa357/0100a29.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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