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84

SĀ 284

교차 검사교차 검사 14현대역 준비 중

(二八六)

(286)

주 제목 자리에 한문은 경 번호 「二八六」만 둔다(교감주 `S. 12. 52. Upādāna`는 대정장 편자가 붙인 팔리 비정이다). 팔리는 번호 「52」(52.0)와 경 이름 「Upādānasuttaṃ」(0.3)을 둔다. 번호는 한쪽이 대정장 경 번호, 한쪽이 상윳따 안의 번호라 같은 기능의 다른 수이므로 일부 대응으로 달았고, 경 이름은 한문에 없음을 확인했다. 입력 파일 머리의 번호 표기가 파일마다 다르다(_전거는 大正 284, _한문저본·_팔리증언은 大正 286). 저본의 제목 문자열 二八六을 따랐다. 이 경에는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모든 좌표의 SF 항은 unaligned(미결)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52:0.3

AG:sa284/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한문은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을 두지만 팔리 52.1은 「Sāvatthiyaṃ viharati…pe…」로 곧바로 열려 이에 해당하는 「Evaṃ me sutaṃ」이 없다(…pe…는 viharati 뒤에서 시작하므로 그 앞자리는 접힌 구간이 아니다. 그래서 unaligned가 아니라 absent). 정형구 실측은 이 아함 전권 1332경(_정형구_생략표지), 사전 如是我聞 ① 발화 첫머리 0/1333이다. 如는 비유·가정이 아니라 지시(이와 같이)로 읽었고, 我聞의 어순은 한문대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52:52.1

AG:sa284/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구속], 住=머무셨다(붓다 서술은 -시-로 높이되 문말은 평서). 一時=어느 때. 舍衛(정착어)=사위: 팔리 Sāvatthī, 코살라의 도시 이름이다. 음의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이 이름의 정음 「室羅伐悉底」를 「聞者城」·「聞物國」으로 푼다고 적는다(인용만 한다).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둔 것을 한 고유명으로 판별했다. 祇樹=제타 태자의 숲(祇는 「祇陀」계 음역, 樹는 뜻; 음의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팔리 Anāthapiṇḍika 계통의 의역; 음의 慧琳 0368a05 「亦義譯也…誓救孤獨」), 園=동산이다. §⑤ 정착어 예시에 「기수급고독원」이 실려 있어 정착형을 썼고, 의역형(기수의,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과의 사이는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로 남긴다. 음역계통: 전거 sa284에 舍衛 ← 팔리 `Sāvatthī` / 범어(당대) `śravasthi`,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로 실려 있다. 둘 다 ⚠다른 부(DA)의 대역 표시가 붙어 있고,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 52.1은 「Sāvatthiyaṃ viharati」가 한문 住舍衛國에 해당(처격 「사위에서」 대 한문 「사위국」 — 城 대 國의 개별 어휘 차이)하고, 앞자리의 「Ekaṃ samayaṃ」(一時)은 팔리에 없다. 祇樹給孤獨園은 …pe… 안쪽이라 대조하지 못했다(unaligned 성격).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1

AG:sa28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我憶宿命未成正覺時,獨一靜處,專精禪思……」如上廣說。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전생을 기억한다. 아직 정각을 이루지 못했을 때, 홀로 한 고요한 곳에서 오롯이 정진하며 선정을 사유하여……” 위와 같이 널리 말한다.

주 世尊=세존[구속], 比丘=비구[구속], 諸는 복수라 「-들」로 흡수했다. 宿命=전생(음독 「숙명」은 운명의 뜻이라 쓰지 않는다): 사전 宿命 ① 29회 · 20경이고, 사전 宿命 ③ 용례 sa1300/0359a18.2 「我自憶宿命,名曰赤馬」에서 명사로 쓰인다. 그래서 「我憶宿命」을 한 마디로 끊었으나, 宿命을 未成正覺時의 부사어(지난 어느 때)로 읽는 구두도 서므로 [불확실:구두·분절]. 正覺=정각(사전 正覺 ① 56회, 앞 未成 6). 확정술어 [정형구 행]의 覺(vedanā)은 여기서는 正覺의 일부라 오적중이며 쓰지 않았다. 獨一靜處=홀로 한 고요한 곳, 專精=오롯이 정진하며(사전 專精 ① 뒤 思惟 65 · 禪思 4), 禪思=선정을 사유하여(사전 禪思 ① 잡아함 76회). 한문이 「……」와 「如上廣說」로 스스로 접은 자리라 접힌 대로 두었다([생략표지]. 사전 廣說 ① 228회, 이 경 0080b09.1·0080b19.2). 팔리 52.1의 …pe…는 「爾時世尊告諸比丘」에 해당하는 상투구를 접은 것으로 보이나 안쪽을 읽지 못했고, 宿命 이하의 회상 서술은 팔리 52.1~52.6 어디에도 보이지 않지만 …pe… 안쪽을 알 수 없어 absent로 단정하지 않는다([불확실:저본_근거부족]).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12.52:52.1

AG:sa284/0080b09.1 · 교차 검사

差別者:「譬如載樵十束、二十束、三十束、四十束、五十束、百束、千束、百千束,積聚燒然,作大火聚,若復有人增其乾草樵薪,諸比丘!於意云何?

다른 점은 이러하다. “비유하면, 땔나무 열 단, 스무 단, 서른 단, 마흔 단, 쉰 단, 백 단, 천 단, 백천 단을 싣고 쌓아 모아 태워 큰 불 무더기를 만들고, 다시 어떤 사람이 그것에 마른 풀과 땔나무를 더하면, 비구들이여, 생각에 어떠한가?

주 差別者=「다른 점은 이러하다」(者는 주제 표지로 흡수, 콜론은 「이러하다」가 진다). 사전 差別 ① 뒤 者若 17·者何 8이고, 사전 差別 ③ 용례 sa1019/0268a21.1 「差別者」처럼 생략경에서 본경과 다른 대목을 여는 말로 쓰이는 듯하나 사전은 뜻을 정해 주지 않는다([불확실:다의어_판별]). 載樵十束: 載=싣다, 束=단(묶음)으로 읽었다. 載樵가 「한 수레분 땔나무」라는 단위일 가능성도 있으나 한문만으로는 가르지 못했다([불확실:다의어_판별]). 열거는 한문의 8항(十·二十·三十·四十·五十·百·千·百千)을 모두 두었고 百千은 곱하지 않았다. 팔리 52.7은 열·스물·서른·마흔 수레분(kaṭṭhavāha) 네 항이다(수량 갈림, 개별 어휘). 聚=무더기(大火聚=큰 불 무더기, 뒤의 苦聚=괴로움 무더기와 한 경 안에서 통일). 積聚는 사전에 표제(18회)가 있으나 여기서는 「쌓아 모아」+「태워」로 읽었다. 若=-면, 復=다시, 有人=어떤 사람(존재 有는 주어로 흡수). 其는 大火聚를 받아 「그것에」로 옮겼다(「그것의 마른 풀」로 읽어도 뜻은 같다). 乾草樵薪=마른 풀과 땔나무 두 가지이며, 팔리 52.8은 마른 풀·마른 쇠똥·마른 나무 세 가지다(쇠똥이 한문에 없음, 개별 어휘). 於意云何=「생각에 어떠한가」(意=생각, 云何=의문형 어미, 於=처격조사): 이 질문문은 팔리 52.7~52.8에 없다(문장 유무). 큰따옴표는 이 좌표에서 열려 0080b14.1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7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8

AG:sa284/0080b11.1 · 교차 검사

此火相續長夜熾然不?」

이 불이 이어져 긴 밤 동안 활활 타오르는가?”

주 문말 不는 의문이라 「-는가」로 옮겼다. 長夜=긴 밤 동안: 사전 長夜 ① 잡아함 205회 · 98경이고, 사전 長夜 ③ 용례 sa1027/0270b06.1 「可得長夜福利安樂饒益」처럼 「오랜 동안」의 뜻으로 쓰이는 정형이나, 한문 글자를 살려 「긴 밤」으로 옮기고 뜻은 여기 적는다([불확실:술어·낱말_선택]). 熾然=활활 타오르다(음의 慧琳 0516a19 「熾盛也…猛火也」, 사전 熾然 ① 86회), 相續=이어져(사전 相續 ① 23회). 팔리 52.9는 「ciraṃ dīghamaddhānaṃ jaleyya」(오랫동안 타오를 것이다)의 평서문이고 한문은 의문문이다. 팔리의 「tadāhāro tadupādāno」(그것을 양식·연료로 삼아)는 upādāna(연료/취착)의 말놀이인데, 한문 樵草에는 取와 겹치는 글자가 없다(개별 어휘).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9

AG:sa284/0080b14.1 · 교차 검사

比丘白佛言:「如是,世尊!」

비구들이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주 比丘=비구[구속]이나 한문에 수 표시가 없다. 앞 질문이 「諸比丘」에게 향했으므로 「비구들이」로 옮겼고 단수일 가능성은 남긴다([불확실:격·태·구문]). 白佛言=부처님께 말씀드렸다(佛=부처님[구속], 사전 白佛 ① 881회 · 438경). 如是는 여기서 응답의 긍정이라 「그렇습니다」로 옮겼다(0080b15.1의 「이와 같이」와 다르다). 비구가 붓다에게 하는 말이라 존댓말로 통일했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같은 행 안에서 佛과 世尊을 달리 쓴다. 확정역에 따라 각각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했다. 팔리 52.9 뒤에는 응답문이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52:52.9

AG:sa284/0080b14.2 · 교차 검사

「如是,諸比丘!於所取法味著、顧念、心縛著,增其愛緣取,取緣有,乃至純大苦聚集。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취해지는 법에 대해 맛들여 집착하고, 돌아보아 생각하고, 마음이 묶여 집착하여, 그 애착을 늘리고, 애착이 취함의 연이 되며, 취함이 있음의 연이 되어, 내지 순전히 큰 괴로움 무더기가 모인다.

주 여기 如是는 응답이 아니라 「이와 같이」(팔리 Evameva kho)다. 所取法=취해지는 법(所는 관형절로 풂, 取=취함). 味著·顧念·心縛著는 한문이 세 항이고 팔리 52.10은 「assādānupassino」(맛을 따라 보는) 한 항이다(개별 어휘). 사전 心縛 ① 4회 · 4경이고, 사전 心縛 ③ 용례 sa281/0079a26.1 「隨生味著、顧念、心縛,則愛生;愛緣取」가 같은 흐름이며 愛가 「늘어난다」는 쪽(增其愛)을 받쳐 준다. 增其愛緣取는 「그 애착을 늘림」과 「愛緣取」 연쇄 사이를 끊는 자리가 둘로 읽혀 [불확실:구두·분절]. 愛·取·有·緣·集에는 확정역이 없다. 愛=애착, 取=취함, 有=있음, 聚=무더기로 옮겼고, [정형구 행]의 集(samudaya)도 확정 문자열이 아니므로 「모인다」로 옮기고 [불확실:술어·낱말_선택]로 남긴다. 乃至는 생략 표지라 펴지 않았다([생략표지]. 사전 乃至 ① 933회, 이 경 0080b15.1·0080b19.2). 팔리는 52.1~52.6에서 연쇄(taṇhāpaccayā upādānaṃ … samudayo hoti)를 먼저 서술하고 비유 뒤 52.10~52.11에서 되풀이한다. 한문은 비유 뒤 적용 자리에 한 번만 둔다(구조·배열). 純大苦聚集의 純은 팔리 kevala(온전한)에, 大는 팔리에 대응이 없다. 큰따옴표는 0080b18.2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10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2~52.6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11

AG:sa284/0080b15.1 · 교차 검사

諸比丘!若彼火聚熾然,不增樵草。

비구들이여, 저 불 무더기가 활활 타오르고, 땔나무와 풀을 더하지 않으면.

주 若=-면(若의 범위가 「熾然」과 「不增」 두 절에 걸린다고 읽었다). 彼火聚=저 불 무더기, 樵草=땔나무와 풀. 0080b11.1의 「乾草樵薪」과 달리 「乾」이 없다. 팔리 52.18은 열·스물·서른·마흔 수레분의 수량을 되풀이하고, 52.19는 「tatra puriso na kālena kālaṃ … pakkhipeyya」(어떤 사람이 때때로 … 던져 넣지 않는다)로 사람 주어와 세 가지 연료(풀·쇠똥·나무)를 든다. 한문에는 수량의 되풀이와 사람 주어가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18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19

AG:sa284/0080b17.1 · 교차 검사

諸比丘!於意云何?

비구들이여, 생각에 어떠한가?

주 於意云何는 0080b11.1과 같이 옮겼다. 팔리는 52.19와 52.20 사이에 질문문 없이 결과를 곧바로 서술한다(…pe…로 접힌 구간이 아니라 absent).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52:52.19~52.20

AG:sa284/0080b18.1 · 교차 검사

彼火當滅不?」

저 불은 사라지겠는가?”

주 當=-겠-(어미가 지므로 따로 「마땅히」를 두지 않았다), 不=문말 의문. 滅은 불과 애·괴로움 무더기에 같은 글자가 쓰였으므로(비유와 적용의 평행) 한 경 안에서 「사라지다」로 통일했다. 팔리 52.20은 「anāhāro nibbāyeyya」(양식 없이 꺼질 것이다)의 평서문이고 이유절(purimassa ca upādānassa pariyādānā aññassa ca anupahārā, 앞의 연료가 다하고 다른 것이 보태지지 않아서)이 있다. 한문에는 의문문만 있고 이유절이 없다. 큰따옴표는 여기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20

AG:sa284/0080b18.2 · 교차 검사

答言:「如是,世尊!」

대답하여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주 答言=대답하여 말하였다(주어는 한문에 없고 비구들로 읽었다. 앞 행의 「白佛言」과 달리 白이 없어 「말씀드렸다」가 아니라 「말하였다」로 옮겼다). 如是=응답의 긍정, 청자가 붓다라 존댓말이다(世尊=세존[구속]). 팔리 52.20과 52.21 사이에 응답문이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52:52.20~52.21

AG:sa284/0080b19.1 · 교차 검사

「如是,諸比丘!於所取法觀察無常、生滅、離欲、滅盡、捨離,心不顧念、縛著,愛則滅,愛滅則取滅……」如是廣說,乃至「純大苦聚滅。」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취해지는 법에 대해 무상, 생겨남과 사라짐, 욕망을 떠남, 사라져 다함, 버려 떠남을 살펴보고, 마음이 돌아보아 생각하지도, 묶여 집착하지도 않으면, 애착이 사라지고, 애착이 사라지면 취함이 사라지며……” 이와 같이 널리 말하여, 내지 “순전히 큰 괴로움 무더기가 사라진다.”

주 觀察은 3분할표가 의역으로 분류한 대로 뜻으로 「살펴보고」라 옮겼다. 표가 단 팔리 `Ādesana-vidhā`는 DA 대역이라(전거 ⚠다른 부) 이 자리와 어긋나 쓰지 않았다. 無常·生滅·離欲·滅盡·捨離 다섯 항을 한문대로 모두 두었다(無常=무상은 한국 불교 정착 술어). 팔리 52.12·52.21은 「ādīnavānupassino」(허물을 따라 보는) 한 항이므로 관찰 대상이 갈린다(개별 어휘). 이 다섯 항은 한문 번역어이고 팔리 쪽 다른 어휘를 끌어와 정하지 않았으며, 「欲을 떠남」「사라져 다함」은 분석적 직역이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則=-면에 흡수(愛則滅·愛滅則取滅). 不는 顧念과 縛著 둘 다에 걸린다고 읽었다. 한문은 「……」, 「如是廣說」, 「乃至」 세 군데로 스스로 접었다([생략표지]. 사전 廣說 ① 228회, 如是 앞 65). 팔리는 52.13~52.16에서 연쇄를 풀어 쓰고 52.21의 …pe…로 접은 뒤 「kevalassa dukkhakkhandhassa nirodho hoti」(온전한 괴로움 무더기의 소멸이 있다)로 닫는다. 한문은 「純大苦聚滅」로 닫으며 純·大의 대응 차이는 0080b15.1과 같다. 大가 팔리에 대응이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21

니까야 대응 일부 SN 12.52:52.12~52.17

AG:sa284/0080b19.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부처님[구속], 比丘=비구[구속], 諸=「-들」. 已=설하시기를 마치시자(완료), 所說은 관형절로 풀어 「설하신 것」으로 옮겼다. 歡喜=기뻐하며, 奉行=받들어 행하였다(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 이 아함 전권 정형 結語(사전 佛說 ① 903회 · 874경, 뒤 此經 813). 팔리 52.22는 「Dutiyaṃ」(둘째)이라는 경 번호표뿐이며 한문 같은 결어 서술은 없다. 팔리 52.21 끝은 「hotī’’ti」로 맺는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2.52:52.21~52.22

AG:sa284/0080b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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