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58

SĀ 258

교차 검사교차 검사 22현대역 준비 중

(二六〇)

(260)

주 한문은 경 번호(二六〇)만 선다. 팔리 21.0은 경 번호(21)이고 경 이름(Ānandasuttaṃ)은 0.3에 따로 서므로, 「번호 자리가 있다」는 점만 같은 꼴이다(번호 체계가 달라 값은 다르다). 大正 교감주(orig·cf)는 「cf S. 22. 62. Niruttipatha」를 가리키나 이번에 투입된 팔리는 莊春江 번호의 sn22.21이다(합의 등급 single_source). 두 계열이 가리키는 경이 다르다는 사실만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조각에 투입되지 않아 SF는 미결(unaligned)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0

AG:sa258/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22.21은 `Sāvatthiyaṃ … ārāme.`(21.1)로 시작하고 `Evaṃ me sutaṃ`이 본문에 없다. 그러나 21.1 자체가 `…`로 접힌 개경(nidāna) 정형구라, 접힌 안쪽·앞에 개경구가 위임돼 있는지 읽지 못했다. 「없음 확인」이 서지 않아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로 둔다.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발화 첫머리 0 — 정형 개경구.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2.21:21.1

AG:sa258/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구속] No.253). 팔리 21.1 `Sāvatthiyaṃ … ārāme`는 `Sāvatthiyaṃ`↔舍衛國, `ārāme`↔園만 닿고, `一時`(ekaṃ samayaṃ)와 `佛`(bhagavā)·`住`(viharati)·祇樹給孤獨에 놓일 자리는 `…`로 접힌 구간이라 읽지 못했다(그 부분은 unaligned, 전체 꼴은 partial). 정착어: 사위=Sāvatthī의 음역, 慧琳音義 0367c24(金剛般若波羅蜜經)는 義譯을 「無物不有國」·「聞者城/聞物國」이라 풀고 善見律은 舍衛가 사람 이름이라 전한다. 기수급고독원=祇樹(기타 태자의 숲 — 慧琳 0368a03 「祇陀…正梵音云誓多此譯為勝…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給孤獨(義譯 — 慧琳 0368a05 「阿那陀 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園(동산). 3분할 표는 祇樹給孤獨을 5자 이상 정형구 조각으로 보류했다. 한국 불교계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한 덩어리로 쓰되, 給孤獨을 의역으로 풀어 쓸지는 정도평 판단에 남긴다. 전거: 祇樹給孤獨園 ↔ 팔리 Jetavana·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舍衛 ↔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 — 두 계통이 서며 판정하지 않는다. 住→「머무셨다」: 내레이션 평서에 부처님 주어의 높임 -시-를 쓴 것은 선택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1

AG:sa258/0.3 · 교차 검사

爾時,尊者舍利弗詣尊者阿難所,共相問訊已,却坐一面。

그때 존자 사리불이 존자 아난에게 나아가, 서로 안부를 묻고 나서 한쪽에 물러나 앉았다.

주 같은 자리에서 팔리는 아난이 부처님께 나아가 절하고(abhivādetvā) 한쪽에 앉는다. 한역은 사리불이 아난에게 나아가고, `共相問訊已`(서로 안부를 묻는 일)가 있으며, 팔리 `bhagavantaṃ`(부처님께)에 해당하는 상대가 아난으로 바뀐다. `却坐一面`↔`ekamantaṃ nisīdi`(한쪽에 앉았다)는 같다. 정착어 이름: 사리불=舍利弗, 「사리(鶖鷺, 사리새)의 아들」 — 慧琳 0450b23 「奢唎者此云鶖鷺鳥也 補怛羅者此云予(子)也」. 아난=阿難(陀), 「경사로운 기쁨(慶喜)」 — 慧琳 0482c03 「阿難陀 此云慶喜」. 전거: 舍利弗 팔리 Sāriputta / 근대 범어 Śāriputra, 阿難 팔리 Ānanda / 근대 Ānaṃda(⚠다른 부(DA)의 대역) — 판정하지 않는다. 問訊: 사전 問訊 ① 잡아함 165회·122경에 쓰이는 낱말이다(인용 없음). 글자 풀이는 사전 問訊 ⑤ 음의 칸의 慧琳 0428c12 「訊問也」에 기댄다. 所(詣…所)는 「~에게」로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21:21.2~21.3

AG:sa258/0065c13.1 · 교차 검사

時,尊者舍利弗問尊者阿難言:「欲有所問,仁者寧有閑暇見答以不?」

그때 존자 사리불이 존자 아난에게 물어 말하였다.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어진 이께서는 한가한 틈이 나시어 나에게 답해 주시겠습니까, 아닙니까?」

주 팔리 21.4는 `etadavoca`(말하였다)로 질문 본문(21.5)에 곧바로 들어가고, `欲有所問…`(질문을 청하는 인사말)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사리불·아난은 정착어(65c13.1 비고 참조). 仁者→「어진 이」: 호칭, 사전 仁者 ① 잡아함 23회 중 발화 첫머리 10. 寧有閑暇…: 사전 閑暇 ① 앞 `寧有` 24/26 — 고정 정형구로, 寧은 한국어 의문 어미가 지므로 따로 옮기지 않았다. 有閑暇는 「틈이 나시어」로 주어화했다. 見答: 見이 동사 앞에서 상대 행위가 「나」를 향함을 표시하는 쓰임으로 읽어 「나에게 답해 주시겠습니까」로 옮겼다. 以不: 사전 閑暇 ③ 용례에 sa1158/0311a06.1 `見答已不`이 있어 以=已의 통용으로 보고 문말 의문 `不(否)`로 읽었으나 단정하지 않는다. 존칭: 두 사람 모두 상대에게 합쇼체로 통일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4

AG:sa258/0065c14.1 · 교차 검사

阿難言:「仁者且問,知者當答。」

아난이 말하였다. 「어진 이께서는 우선 물으십시오. 아는 이가 답하겠습니다.」

주 팔리는 21.6의 질문 직후 21.7이 곧바로 답으로 이어지며 질문 허락 문장이 없다(접힌 구간 없음 — 없음 확인). `當答`의 當은 어미 「-겠-」이 지므로 「마땅히」를 따로 세우지 않았다. `且問`의 且는 「일단/우선」으로 뜻이 실린 자리라 부사로 세웠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21:21.6~21.7

AG:sa258/0065c16.1 · 교차 검사

舍利弗言:「阿難!所謂滅者。

사리불이 말하였다. 「아난이여! 이른바 소멸이란,

주 팔리 21.5 `'nirodho nirodho'ti, bhante, vuccati`(「소멸, 소멸」이라고 말합니다)는 질문의 인용 표제에 해당한다. 한역은 같은 자리를 사리불이 말머리로 세운다(`所謂滅者`). 화자가 팔리에서는 아난, 한역에서는 사리불이다. 滅은 정본 확정역이 없어 「소멸」로 옮기고 불확실로 신고한다. 阿難은 호격(정착어, 慶喜). 所謂는 관용구 「이른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5

AG:sa258/0065c16.2 · 교차 검사

云何為滅?

무엇이 소멸입니까?

주 팔리는 「소멸이라고 불린다」는 평서 인용이고 한역은 `云何為滅`(무엇이 소멸인가) 의문이다. 이문: 宋·元·明은 `滅耶`(교감주 「滅+(耶)【三】」). 耶는 의문 어기사이고 한국어 의문 어미가 이미 지므로 직역은 같다. 이문이라 불확실로 두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5

AG:sa258/0065c17.1 · 교차 검사

誰有此滅?」

누구에게 이 소멸이 있습니까?」

주 팔리 21.6 `Katamesānaṃ kho, bhante, dhammānaṃ nirodho`(어떤 법들의 소멸이 …)는 물음의 대상이 법이고, 한역은 `誰`(누구)로 사람을 묻는다.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묻는다. 有는 소멸의 존재를 서술하는 자리라 「~이 있습니까」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2.21:21.6

AG:sa258/0065c17.2 · 교차 검사

阿難言:「舍利弗!五受陰是本行所作、本所思願,是無常、滅法,彼法滅故,是名為滅。

아난이 말하였다. 「사리불이여! 다섯 취착 무더기는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요,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이며, 무상하며 소멸하는 법입니다. 그 법이 소멸하므로 이것을 소멸이라 부릅니다.

주 팔리는 물질·느낌·… 하나씩 `aniccaṃ saṅkhataṃ paṭiccasamuppannaṃ khayadhammaṃ vayadhammaṃ virāgadhammaṃ nirodhadhammaṃ`을 되풀이한 뒤 21.15에서 `imesaṃ … dhammānaṃ`으로 묶는다. 한역은 처음에 `五受陰`으로 묶어 말하고 다음에 하나씩 든다(자리바뀜). 한역의 `本行所作、本所思願`에 해당하는 말이 팔리에 없고, 팔리의 `khayadhammaṃ vayadhammaṃ virāgadhammaṃ`에 해당하는 말이 한역에 없다. `本行所作`이 `saṅkhataṃ`에 닿는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화자는 팔리에서 부처님, 한역에서 아난이다. 受陰→「취착 무더기」: 정형구 행의 `upādānakkhandha` 쓰임을 따른 것이고 確定역이 아니다(受=받아 쥠). 本行所作은 「본래의 행이 지은 것」으로도 읽힐 수 있어 불확실로 신고한다(사전 本行 ① 잡아함 9회·2경, 所作 ① 242회). `是無常、滅法`은 무상·소멸법을 나란히 읽었다. 彼法滅故의 故는 「-므로」, 是名為滅의 名為는 「~이라 부른다」다. 아난·사리불은 정착어(65c13.1 비고). 한자 흔들림: 한역은 이인칭을 仁者(65c14.1·65c16.1)와 汝(65c24.1)로 달리 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7~21.8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22.21:21.15

AG:sa258/0065c18.1 · 교차 검사

云何為五?

무엇이 다섯입니까?

주 팔리에는 「다섯이란 무엇인가」에 해당하는 자문이 없고 21.9에서 곧바로 느낌 항으로 들어간다(접힌 구간 없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21:21.8~21.9

AG:sa258/0065c20.1 · 교차 검사

所謂色受陰是本行所作、本所思願,是無常、滅法,彼法滅故,是名為滅。

이른바 물질 취착 무더기는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요,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이며, 무상하며 소멸하는 법입니다. 그 법이 소멸하므로 이것을 소멸이라 부릅니다.

주 팔리 `Rūpaṃ kho, ānanda, aniccaṃ …`의 물질 항에 닿는다. 色→「물질」은 정형구 행(물질 취착 무더기)을 따랐다. 나머지 대응 차이와 술어 불확실은 65c18.1 비고와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7~21.8

AG:sa258/0065c20.2 · 교차 검사

如是受、想、行、識,是本行所作、本所思願,是無常、滅法,彼法滅故,是名為滅。」

이와 같이 느낌·인식·형성·알음알이는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요,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이며, 무상하며 소멸하는 법입니다. 그 법이 소멸하므로 이것을 소멸이라 부릅니다.」

주 受想行識은 팔리 21.9~21.14의 vedanā·saññā·saṅkhārā·viññāṇa 항에 닿는다. 팔리는 항마다 문장을 되풀이하지만(`Saññā… saṅkhārā`는 `…`로 한 번 접혀 있다) 한역은 넷을 한 문장에 묶는다. 한역에는 `Saññā…`의 접힘에 해당하는 생략 표지가 없다. 受·想·行·識의 낱말 확정역은 이 투입에 없어(受는 정형구 행 vedanā, 識은 해당 행 없음) 「느낌·인식·형성·알음알이」는 정형구 행을 따른 잠정 역어다. 受가 여기서는 느낌이고 五受陰의 受(취착)와 다르다는 점은 한문 문맥으로 가른다. 如是는 「이와 같이」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9~21.14

AG:sa258/0065c21.1 · 교차 검사

舍利弗言:「如是,如是。

사리불이 말하였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주 팔리에는 청자의 인가 응답이 없고 21.14 다음에 21.15 총괄문이 온다(접힌 구간 없음). 如是如是는 사전 如是 ① 정형 인가 용법으로 「그렇습니다」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21:21.14~21.15

AG:sa258/0065c23.1 · 교차 검사

阿難!如汝所說,此五受陰是本行所作、本所思願,是無常、滅法,彼法滅故,是名為滅。

아난이여! 그대가 말한 대로, 이 다섯 취착 무더기는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요,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이며, 무상하며 소멸하는 법입니다. 그 법이 소멸하므로 이것을 소멸이라 부릅니다.

주 앞(65c18.1)의 말을 사리불이 되받아 되풀이한 자리다. 팔리에는 이런 되풀이 화자 교체가 없다. 대응 좌표는 65c18.1과 같은 팔리 정형구·총괄문이다. 한역이 같은 이인칭에 仁者와 汝를 달리 쓴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如汝所說은 「그대가 말한 대로」로 풀었고 如는 비유가 아니라 「~대로」 기능이다. 높임은 청자가 아난이라 합쇼체로 통일했다. 불확실 사항은 65c18.1 비고와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7~21.8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22.21:21.15

AG:sa258/0065c24.1 · 교차 검사

云何為五?

무엇이 다섯입니까?

주 65c20.1과 같은 형식의 자문이며 팔리에는 이 되풀이가 없다. 사리불이 묻는 형식이다.

AG:sa258/0065c26.1 · 교차 검사

所謂色受陰是本行所作、本所思願,是無常、滅法,彼法滅故,是名為滅。

이른바 물질 취착 무더기는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요,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이며, 무상하며 소멸하는 법입니다. 그 법이 소멸하므로 이것을 소멸이라 부릅니다.

주 65c20.2와 한문이 같고 직역도 같다. 한역이 한 문장을 두 번째 되풀이한 자리이며 팔리에는 이 되풀이가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7~21.8

AG:sa258/0065c26.2 · 교차 검사

如是受、想、行、識,是本行所作、本所思願,是無常、滅法,彼法滅故,是名為滅。

이와 같이 느낌·인식·형성·알음알이는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요,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이며, 무상하며 소멸하는 법입니다. 그 법이 소멸하므로 이것을 소멸이라 부릅니다.

주 65c21.1과 한문이 같고 직역도 같다(이번에는 닫는 따옴표가 없고 다음 좌표로 이어진다). 한역의 되풀이이며 팔리에는 없다. 불확실 사항은 65c21.1 비고와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9~21.14

AG:sa258/0065c28.1 · 교차 검사

阿難!此五受陰,若非本行所作、本所思願者。

아난이여! 이 다섯 취착 무더기가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 아니고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도 아니라면,

주 가정 반문(`若非…者`)은 팔리에 없다. 若…者는 「-라면」이 지므로 「만약」을 따로 세우지 않았다. 非가 `本行所作`과 `本所思願` 둘에 걸린다고 읽었다. 본문 다섯 취착 무더기는 65c18.1 비고와 같은 술어 불확실을 진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21:21.14~21.15

AG:sa258/0065c29.1 · 교차 검사

云何可滅?

어떻게 소멸할 수 있겠습니까?

주 팔리에 없는 반문의 귀결이다. 云何는 여기서 「어떻게」(방법·가능)이고 65c17.1·65c20.1의 「무엇이」와 다르다. 可는 「-ㄹ 수 있다」로 흡수했다. 앞 좌표(65c29.1)와 이어지는 한 문장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21:21.14~21.15

AG:sa258/0066a01.1 · 교차 검사

阿難!以五受陰是本行所作、本所思願,是無常、滅法,彼法滅故,是名為滅。」

아난이여! 다섯 취착 무더기가 본래 행하여 지은 것이요, 본래 생각하고 바란 것이며, 무상하며 소멸하는 법이므로, 그 법이 소멸하기에 이것을 소멸이라 부릅니다.」

주 팔리 21.15 `Imesaṃ kho, ānanda, dhammānaṃ nirodho 'nirodho'ti vuccati`(아난이여, 이 법들의 소멸을 「소멸」이라 한다)와 총괄 구조가 같고 한역은 정형구 전체를 다시 든다. 以五受陰是…의 以는 「~이므로」 이유 표지로 읽었다(수단 「-로써」일 가능성이 남는다). 彼法滅故의 故와 이어져 이유절이 겹치므로 「-므로 … -기에」로 두 번 옮겼다. 불확실 사항은 65c18.1 비고와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15

니까야 대응 일부 SN 22.21:21.7~21.8

AG:sa258/0066a02.1 · 교차 검사

時,二正士各聞所說,歡喜而去。

그때 두 바른 이가 각각 말한 것을 듣고 기뻐하며 떠났다.

주 팔리에는 청중의 환희·퇴장 문장이 없고 21.16은 경 순서(Dasamaṃ)다. 正士→「바른 이」: 사전 正士 ① 잡아함 77회·43경, 앞 `時二` 52, 뒤 `共論` 47 — 두 존자를 가리키는 호칭이며 ⑥은 후대(丁福保 1922)가 菩薩의 一譯이라 풀지만 아함 문맥과 어긋나 따르지 않았다. 사전 ④ 다른 역자 0 — 이 역장 쪽 낱말이다. 各聞所說은 「각각 말한 것을 듣고」로 두고, 누구의 말인지는 한문이 말하지 않아 풀지 않았다. 歡喜는 「기뻐하며」, 而는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2.21:21.15~21.16

AG:sa258/0066a03.1 · 교차 검사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