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20

SĀ 220

교차 검사교차 검사 9현대역 준비 중

(二二二)

(222)

주 한역 제목 자리는 경 일련번호 (二二二)뿐이고, 팔리는 품 안 번호(26)와 경 이름(Paṭhamaaparijānanasutta)을 함께 둔다 — 팔리가 더 말한다(일부). 번호 차이(222/26)는 두 모음의 일련 체계 차이일 뿐 내용 갈림이 아니다. 교감주(다카쿠스) 「S. 35. 26-27. Parijāna.」는 두 경(sn35.26·sn35.27)을 가리키는데 투입된 원문은 sn35.26뿐이다(sn35.27 미투입 — 대조하지 않았다). 투입된 sn35.26은 번호 체계가 갈리는 묶음이라 다른 경일 가능성을 먼저 확인했다: 「일체」를 눈·형색·눈의 의식·눈의 접촉·그 접촉을 조건으로 생긴 느낌의 다섯으로 풀고 귀~마음으로 넓히는 골격이 한역(0055b01.1·0055b03.1)과 같으므로 같은 계열의 경으로 보고 좌표를 잡았다. 다만 술부가 다르다(한역 「알아야 할 법·식별해야 할 법」 / 팔리 「바로 알고 두루 알고 사라지게 하고 버리면 괴로움의 소멸이 가능하다·아니면 불가능하다」) — 0055a28.1에 적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아 대응 항을 세우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26: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26:26.0

AG:sa220/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35.26은 개경구 없이 26.1의 붓다의 말씀으로 바로 시작한다. 그 앞자리(26.0 번호 줄과 26.1 사이)에 대응문이 없음을 원문 전체(…pe… 바깥)에서 확인했으므로 없음확인(absent)이다. 如是我聞은 이 아함의 개경 정형구(전권 1332회, 정형구 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26:26.1

AG:sa220/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팔리 sn35.26에는 장소 서언이 없다(0.2와 같은 자리, …pe… 바깥에서 확인 — 없음확인). 佛=「부처님」([구속]). 「舍衛」는 3분할 표의 정착어 → 정착형 「사위」로 쓰고 國을 붙여 「사위국」. 뜻: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는 정범음을 「室羅伐悉底」, 뜻을 「聞者城」(법경경은 「聞物國」)이라 한다 — 「들은 이들의 도성」이라는 풀이. 음역계통: 전거 대장에서 舍衛는 팔리_후보 Sāvatthī / 범어_후보_당대 śravasthi로 두 계통이 함께 서고 갈린다(⚠다른 부(DA)의 대역) —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 표에서 「보류(5자 이상)」로 걸렸다. 판별: 이것은 정형구 조각이 아니라 장소 이름이다(舍衛國 뒤 처소 자리). 지침 §⑤가 「기수급고독원」을 정착어 예로 들므로 정착형을 썼다. 다만 표가 보류로 두었고 그 안의 「給孤獨」은 §⑤에서 의역(「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으로 분류되므로 유형을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으로 신고한다. 이름 뜻: 祇樹 = 기타(祇陀) 태자의 숲 — 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此譯為勝…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 給孤獨 = 외로운 이(친족 없는 이)를 돌보는 이, 곧 그 동산을 바친 장자의 별칭 — 慧琳 0368a05 「亦義譯也梵云阿那陀此云無親屬…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 園 = 동산. 전거 대장의 팔리_후보는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26:26.1

AG:sa220/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當知一切知法、一切識法。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모든 알아야 할 법과 모든 식별해야 할 법을 알아야 한다.

주 세존=「세존」·比丘=「비구」([구속]). 當은 어미 「-아야 한다」가 지고 「마땅히」를 세우지 않았다(배선 앵커). 諸는 복수 「-들」로 흡수. 구문: 「當知一切知法、一切識法」을 當知(술어) + 「一切知法」「一切識法」(목적어 명사구)으로 읽었다 — 0055a29.2 「云何一切知法、一切識法」이 같은 두 명사구를 주제로 묻고, 0055b01.1 「眼是知法、識法」에서 知法·識法이 계사 是의 술어 명사로 서기 때문이다. 다른 읽기: 「알라, 일체는 알아야 할 법이요 일체는 식별해야 할 법이다」(一切를 주어로 끊음) — 뜻은 거의 같으나 문장 구조가 갈리므로 [불확실:격·태·구문]. 知法/識法은 동사+法 꼴로, 저본 자체는 양태(「-야 할」)·태(「알려지는」)를 표시하지 않는다 — 「알아야 할 법」은 當知 문맥에서 고른 역이며, 「알려지는 법」·「앎의 대상인 법」으로도 읽힌다. 識은 이 경에서 識法(동사 자리)과 眼識(명사 자리)으로 두 번 쓰여, 동사 자리는 「식별하다」, 명사 자리는 「의식」으로 갈라 옮겼다(0055b01.1 참조). 증언 대조: 팔리는 같은 「일체(sabba)」를 두고 부정 단락(26.1 — 바로 알지 못하고 두루 알지 못하고 사라지게 하지 않고 버리지 않으면 괴로움의 소멸이 불가능하다)과 긍정 단락(26.12 — 바로 알고 두루 알고 사라지게 하고 버리면 가능하다) 두 벌을 세운다. 한역은 「알아야 할 법·식별해야 할 법」이라는 한 벌 서술만 있다. 한역의 知·識 두 낱말이 팔리의 abhijānaṃ·parijānaṃ 짝과 자리가 겹치는 것으로 보이나(긍정 단락 26.12와 일부), 팔리의 「사라지게 하다·버리다」와 「괴로움의 소멸이 가능/불가능」은 한역에 없다 — 26.12 일부(partial), 부정 단락 26.1은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함(divergent). 팔리 26.1에는 서술 문장 「爾時世尊告諸比丘」에 해당하는 내레이션이 없고 호격(bhikkhave)만 있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0.3·0055b04.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적는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각 한자의 확정역(부처님/세존)을 그대로 따랐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26:26.12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26:26.1

AG:sa220/0055a28.1 · 교차 검사

諦聽,善思,當為汝說。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에게 말하겠다.

주 諦聽·善思는 명령, 當為汝說의 當은 어미 「-겠다」가 지고 「마땅히」를 세우지 않았다. 為는 피동(為…所)이 아니라 「~에게/~를 위해」 — 조사 「에게」로 흡수. 汝는 비구 대중을 향한 2인칭이라 「너희」로 옮겼다. 諦 = 살펴 자세히(希麟 0949c19 「說文云諦審也」 — 참고 인용). 팔리 sn35.26에는 「잘 듣고 잘 마음에 새겨라, 말하겠다」류의 청법 권유가 없다 — 26.1과 26.2 사이 자리, …pe… 바깥에서 확인했으므로 없음확인.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26:26.2

AG:sa220/0055a29.1 · 교차 검사

「云何一切知法、一切識法?

무엇이 모든 알아야 할 법이고 모든 식별해야 할 법인가?

주 云何는 의문 어미가 지고 「무엇이」로 옮겼다. 知法·識法의 구문·양태 판별은 0055a28.1과 같은 사안. 팔리 26.13(긍정 단락 「그러면 무엇이 일체로서, 바로 알고 두루 알고 사라지게 하고 버리면 괴로움의 소멸이 가능한가」)은 같은 자리의 물음이나 술부가 더 길다(일부). 26.2는 부정 단락의 물음(divergent).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26:26.1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26:26.2

AG:sa220/0055a29.2 · 교차 검사

諸比丘!眼是知法、識法,若色、眼識、眼觸、眼觸因緣生受,內覺若苦、若樂、不苦不樂,彼一切是知法、識法。

비구들이여, 눈은 알아야 할 법이고 식별해야 할 법이다. 형색이든, 눈의 의식·눈의 접촉·눈의 접촉을 인연하여 생기는 느낌이든, 안으로 느끼는 괴로움이든 즐거움이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음이든, 그 모든 것이 알아야 할 법이고 식별해야 할 법이다.

주 比丘=「비구」([구속]). 若×3(若色·若苦·若樂)은 여기서 가정 「-면」이 아니라 「若…若…」 나열(이든)로 쓰였다 — 배선 앵커의 기본값(가정)과 달리 저본 구문대로 「-이든」으로 옮겼다. 첫 若은 色부터 生受까지의 나열을 이끄는 것으로 읽었다. 是는 계사 「-이다」. 彼一切 = 「그 모든 것」. 정형구 행 한자(확정역 아님 — 문맥으로 옮김): 觸=「접촉」(眼觸 두 번), 受=「느낌」(명사), 覺=「느끼다」(內覺의 동사 — 깨달음의 覺이 아니다), 生=「생기다」(동사 — 태어남의 生이 아니다). 이 넷은 한자 다의 때문에 [불확실:다의어_판별]로 남긴다. 色은 눈의 대상 자리라 「형색」으로 옮겼으나 확정역이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후보: 형색/색/빛깔). 眼識=「눈의 의식」(음독 「안식」을 피함), 識法의 識은 동사 자리라 「식별해야 할」로 갈랐다(0055a28.1). 因緣 = 「인연하여」(조건으로 삼아). 증언 대조: 팔리 26.14~26.18(긍정 단락)도 눈(cakkhu)·형색(rūpa)·눈의 의식·눈의 접촉·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긴 느낌의 다섯 항을 같은 순서로 든다 — 항목 골격 같음, 술부는 0055a28.1의 갈림 그대로(일부). 26.3~26.7은 부정 단락(divergent). 갈림 세부: (1) 한역 「內覺」(안으로 느끼는)은 팔리에 없다. (2) 느낌 셋의 순서가 한역 苦→樂→不苦不樂, 팔리 sukha→dukkha→adukkhamasukha로 앞 둘이 자리바뀜. (3) 팔리는 항마다 술부를 되풀이하고, 한역은 눈만 따로 서술한 뒤 나머지 넷을 「그 모든 것이」로 묶는다 — 한문이 반복을 묶는 서술 방식이라 「번역기법」을 함께 적는다(저본 차이의 증거로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 26.7·26.18 끝의 …pe…는 눈 단락 뒤(혀 단락으로 건너뛰는 자리)에 걸리며 눈 단락 자체는 펴져 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26:26.14~26.18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26:26.3~26.7

AG:sa220/0055b01.1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復如是。」

귀·코·혀·몸·마음도 이와 같다."

주 亦은 조사 「도」가 지고, 復는 반복의 뜻이 따로 실리지 않아 흡수했다. 如是 = 「이와 같다」. 意 = 「마음」. 亦復如是는 생략 표지 표(乃至·如上 등)에 없는 말이지만, 귀~마음 다섯 감관의 서술을 눈 단락에 기대어 접은 자리이므로 펴지 않고 접힌 대로 두었다(각 감관의 대상·의식·접촉·느낌을 지어 넣지 않음) — [생략표지]로 신고한다. 증언: 팔리 긍정 단락 26.18~26.21은 혀(jivhaṃ)·몸(kāyaṃ)·마음(manaṃ)을 이름으로 내고 그 대상·의식·접촉·느낌을 든다. 다만 귀·코 단락과 몸 단락 일부는 …pe…로 접혀 있다(26.18 「…pe… jivhaṃ」, 26.20 「Kāyaṃ…pe… manaṃ」) — 접힌 안쪽은 원문으로 확인할 수 없어, 귀·코 부분의 대응은 근거가 닿지 않는다([불확실:저본_근거부족]). 그래서 이 좌표 전체를 같음이 아니라 일부(partial)로 매겼다. 26.7~26.10은 부정 단락(divergent). 팔리 26.11(부정)·26.22(긍정)의 맺음말 「비구들이여, 이것이 … 일체이다」에 해당하는 문장은 한역에 없다(한역 쪽 좌표가 없으므로 여기 서술로만 적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26:26.18~26.2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26:26.7~26.10

AG:sa220/0055b03.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부처님」([구속], 두 번), 比丘=「비구」([구속]). 已는 「-고 나자」. 所說은 「~하는 바」(훈독투)를 피해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奉行 =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팔리 sn35.26은 26.22 붓다의 말씀(’’ti)으로 끝나고 26.23 「Catutthaṃ(넷째)」 번호 표기만 있을 뿐, 비구들이 기뻐하는 유통 문장이 없다 — …pe… 바깥에서 확인한 없음확인. 한자 흔들림: 0055a28.1의 世尊과 같은 분을 여기서는 佛로 적는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26:26.23

AG:sa220/0055b04.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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