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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212

SĀ 212

교차 검사교차 검사 10현대역 준비 중

(二一四)

(214)

주 경 제목 자리. 한역 저본은 경 번호 「二一四」만 두고 경명이 없다. 팔리 0.3은 경명(「두 번째 쌍의 경」에 해당하는 이름)이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둔다(엇갈림). 교감주(大正 편자)는 S. 35. 93. Dvayaṃ.을 대응으로 단다. 투입물의 대응 경로는 莊春江 sn35.93 → 우리 PN sn35.76(문단번호 대조)이다. 참고: 조각 이름은 sa212, 저본 머리는 大正 214, `_전거` 파일 머리는 「大正 212」로 적혀 있다 — 표기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만 신고한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76:0.3

AG:sa21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35.76 본문에는 개경 정형구가 없다(93.0은 문단 번호, 93.1에서 곧바로 붓다의 말로 들어간다). 상윳따는 품 머리에서 인연을 한 번 두고 낱경에서는 생략하는 관행이 있으나, 이 텍스트 안에는 없으므로 없음확인으로 적는다. 如是我聞은 잡아함 전권 1332회의 개경 정형구다(`_정형구_생략표지`).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0

AG:sa21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팔리 본문에 설법 장소 서술이 없다(없음확인). 佛=「부처님」([구속] 확정 술어). 舍衛=정착어 「사위」 — 뜻: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는 正梵音 室羅伐悉底를 「聞者城」(듣는 이의 성)으로, 法鏡經은 「聞物國」으로 옮긴다고 적는다(인용, 확정역 아님). 음역계통: `_전거` 舍衛 행에 팔리 후보 Sāvatthī,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가 함께 서고 서로 갈린다 —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전거 주의: ⚠다른 부(DA)의 대역). 祇樹給孤獨園은 `_한자대역_3분할`에서 「보류(5자 이상)」로 분류되었다. 이름(장소명)으로 판별하고 지침 §⑤ 정착어 예시대로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이름의 뜻: 祇樹 = 祇陀(正梵音 誓多, 「勝」) 태자의 나무 — 태자가 나무를 남겨 공양했으므로 祇樹라 한다(慧琳 0368a03). 給孤獨 = 의역,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 梵云 阿那陀, 「孤獨을 구제하겠다고 서원한 큰 부자」를 부른 이름(慧琳 0368a05). 즉 「승(勝)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정형구 조각일 가능성을 표가 경고하므로 유형 판별을 로 남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0

AG:sa21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二因緣生識。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두 가지 인연이 의식을 생기게 한다.

주 핵심 명제는 같다(일부). 한역에는 내레이션 「爾時,世尊告諸比丘」가 서고, 팔리는 붓다 발화 안의 호격(bhikkhave)으로 청자를 표시한다 — 호격이 내레이션으로 옮겨진 번역기법 자리이며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팔리는 「쌍을 조건으로(paṭicca) 의식이 일어난다」, 한역은 「두 인연이 의식을 생긴다(生)」로 생기는 쪽을 타동으로 세운다. 有는 배선 앵커대로 「~이 있어」로 풀지 않고 주어화했다. 世尊=「세존」, 比丘=「비구」([구속]).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0.3과 결말(0054b01.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쓴다. 識은 확정 술어 [구속]에 없다 — 「의식」으로 옮겼고(눈의 의식 등과 통일), 「식」을 쓸 수도 있어 낱말 선택으로 남긴다. 因緣=「인연」(정착 술어).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76:93.1

AG:sa212/0054a23.1 · 교차 검사

何等為二?

무엇이 둘인가?

주 같은 자리의 물음이 다르다(엇갈림). 팔리는 「어떻게 쌍을 조건으로 의식이 일어나는가?」(방식을 묻는다), 한역은 「무엇이 둘인가?」(항목을 묻는다). 何等為는 잡아함의 상투 물음꼴이다(사전 等為 ① 앞: 何 532/58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76:93.2

AG:sa212/0054a24.1 · 교차 검사

謂眼色、耳聲、鼻香、舌味、身觸、意法……」如是廣說,乃至「非其境界故。

곧 눈과 형색, 귀와 소리, 코와 냄새, 혀와 맛, 몸과 감촉, 마음과 법이다……」 이와 같이 자세히 설하여 「그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다」에 이르기까지.

주 한역은 여섯 쌍(눈·형색 … 마음·법)을 한 문장에 나열하고, 팔리는 쌍마다 따로 전개한다(눈 93.3, 혀 93.17, 마음 93.31은 전문, 귀·코는 93.16 「Sotaṃ…pe…」, 몸은 93.30 「Kāyaṃ…pe…」로 접힘 → 접힌 안쪽은 미대응). 「如是廣說,乃至」는 한역이 스스로 접은 생략 표지다(`_정형구_생략표지`: 如是廣說·廣說·乃至 각 1) — 펴지 않았다. 접힌 안쪽이 무엇인지 저본이 말하지 않는다. 접힘의 끝 「非其境界故」(그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다)에 해당하는 문장은 팔리 sn35.76에 없다(PN:없음 [absent]). 저본 인용부호는 「…意法……」에서 닫히고 「非其境界故」에서 다시 열려 0054a29.1 끝에서 닫힌다 — 그대로 옮겼다. 身觸의 觸은 감관 대상(감촉)으로 옮겼다(0054a26.1의 접촉과 구별). 意=「마음」, 法=「법」 — 확정 술어 없음. 色=「형색」.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76:93.3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76:93.16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76:93.17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76:93.30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76:93.31

AG:sa212/0054a24.2 · 교차 검사

所以者何?

무슨 까닭인가?

주 93.2와 93.3 사이에 놓일 자리다. 팔리에는 이유를 묻는 문장이 없다(없음확인). 所以者何는 앵커의 所·以·者를 따로 옮기지 않고 한 덩어리 물음으로 옮겼다(「~하는 바」 회피). 앞 좌표의 생략 표지 직후에 서므로 무엇에 대한 까닭을 묻는지는 접힌 문맥에 걸려 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3

AG:sa212/0054a25.1 · 교차 검사

眼、色因緣生眼識,彼無常、有為、心緣生,色若眼、識,無常、有為、心緣生,此三法和合觸,觸已受,受已思,思已想,此等諸法無常、有為、心緣生,所謂觸、想、思。

눈과 형색을 인연으로 눈의 의식이 생긴다. 그것은 무상하고, 유위이며, 마음을 연으로 하여 생긴 것이다. 형색이나 눈이나 의식은 무상하고, 유위이며, 마음을 연으로 하여 생긴 것이다. 이 세 법이 화합한 것이 접촉이다. 접촉하고 나서 느끼고, 느끼고 나서 의도하고, 의도하고 나서 인식한다. 이러한 법들은 무상하고, 유위이며, 마음을 연으로 하여 생긴 것이니, 곧 접촉·인식·의도이다.

주 (1) 93.3 눈+형색→눈의 의식: 같음. (2) 술어 셋: 한역 「無常、有為、心緣生」 ↔ 팔리 「anicca·vipariṇāmi·aññathābhāvi」(무상·변하는·달라지는). 무상만 같고 둘은 다른 것을 말한다 → 93.4·93.5·93.7·93.15 엇갈림. (3) 「彼」(그것)는 문맥상 앞의 눈(팔리 93.4 Cakkhu와 자리가 맞음)일 수 있으나 저본이 정하지 않아 「그것」으로 두었다. (4) 구두: CBETA는 「色若眼、識」으로 끊었고 그대로 「형색이나 눈이나 의식」으로 옮겼다. 「色若眼識」(형색이나 눈의 의식)으로 끊으면 팔리 93.5(형색)·93.7(눈의 의식)과 자리가 맞는다 — 두 분절이 다 선다. 若는 앵커가 가정(-면)으로 표시했으나 이 자리는 나열·선택(…이나)이다 — 저본이 이겼다. (5) 93.6(쌍 전체가 흔들리고 무상하다)·93.8(원인·조건도 무상)·93.9(어찌 항상하겠는가)·93.11~93.13(접촉에 대한 같은 전개)은 한역에 없다(없음확인). (6) 「此三法和合觸」 ↔ 93.10: 팔리는 만남을 셋(saṅgati·sannipāta·samavāya)으로 말하고 한역은 「和合」 하나 → 일부. 「和合觸」은 「화합한 것이 접촉」/「화합하여 접촉한다」 두 구문이 다 선다. (7) 「觸已受,受已思,思已想」 ↔ 93.14 「phuṭṭho vedeti, ceteti, sañjānāti」: 순서(느낌→의도→인식)까지 같다. 受·思·想을 동사로 읽었으나 명사(느낌·의도·인식)로 읽는 구문도 선다. (8) 결말 「所謂觸、想、思」는 앞의 차례(受→思→想)와 달리 想·思 순이고 受가 빠진다 — 한역 안의 배열 사실로만 신고한다. 이 열거에 대응하는 팔리 문장은 없다. `_전거`에 「想、思 ↔ Saññā ca vedanā」 행이 있다(참고, 판정 근거 아님). (9) 觸·受·生은 `_확정술어` [정형구 행]이다 —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문맥으로 옮겼다: 觸=접촉(phassa 자리)·受=느끼다·生=생기다(태어남 아님). (10) 有為=「유위」(정착 술어)로 두었으나 「지어진 것」 등 풀이역 후보가 있어 낱말 선택으로 남긴다. 心緣生=「마음을 연으로 하여 생긴 것」 — 사전 心緣 ⑥(丁福保)는 「마음을 일으켜 바깥 대상을 반연함」으로 풀지만 후대 풀이이고, 잡아함 같은 역자의 「心因緣生」(사전 因緣生 ③ sa1021)과 나란한 꼴이라 「마음의 인연으로 생김」 쪽으로 읽었다 — 두 갈래가 다 서서 다의어 판별로 남긴다. 思=「의도」, 想=「인식」 — 확정 술어 없음.

니까야 대응 같음 SN 35.76:93.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76:93.4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76:93.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6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76:93.7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8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9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76:93.10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1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1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13

니까야 대응 같음 SN 35.76:93.14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76:93.15

AG:sa212/0054a26.1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復如是。」

귀·코·혀·몸·마음도 이와 같다.」

주 한역은 나머지 다섯 감관을 「亦復如是」 한 문장으로 접고, 팔리는 혀(93.17~93.29)·마음(93.31~93.43)을 전문으로 펴고 귀·코(93.16)·몸(93.30)은 pe로 접었다(접힌 안쪽은 미대응). 亦復如是는 `_정형구_생략표지` 표에 오른 표지가 아니므로 [생략표지]는 달지 않았으나, 내용상 한역이 반복을 접은 자리다. 亦·復는 조사 「도」로 흡수했다. 팔리 결론 93.44(「이와 같이 쌍을 조건으로 의식이 일어난다」)에 해당하는 결론 반복은 한역에 없다. 팔리 93.17은 혀와 맛(rasa)을 들고, 한역 열거는 감관만 든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76:93.16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76:93.17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76:93.30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76:93.31

AG:sa212/0054a29.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여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결말 정형구. 팔리는 93.44 결론 뒤에 「Dasamaṃ」(열 번째) 표지만 두고 비구들의 환희·봉행 서술이 없다(93.45 자리, 없음확인). 佛=「부처님」(2회, [구속]), 比丘=「비구」([구속]). 諸는 복수 「-들」로 흡수했다. 所說은 「~하는 바」를 피해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한자 흔들림: 0054a23.1의 世尊과 같은 분을 佛로 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76:93.45

AG:sa212/0054b0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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