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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217

SĀ 217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二一九)

(219)

주 한역 제목 자리에는 경 번호 「二一九」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 0.3은 경 이름(Aniccanibbānasappāyasuttaṃ)을 단다 — 한쪽이 덜 말한다(일부). 대응 후보 계열이 갈린다(conflict): 莊春江 sn35.147 → 우리 PN sn35.130(문단번호 대조, 이번에 투입된 원문), 다카쿠스 각주·교감주 「S. 35. 146. Sappāya.」 → sn35.146(원문 미투입). 어느 계열이 맞는지 판정하지 않고 사실만 신고한다. 산스크리트 증언 투입물이 없어 산스크리트 항은 달지 않았다(미대응).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0:0.3

AG:sa217/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저본은 147.1에서 곧바로 붓다의 말로 시작하고, 이 경 안에 개경 정형구(Evaṃ me sutaṃ)도 그것을 접은 …pe… 표지도 없다 — 그 자리(147.1 앞)에 대응이 없음을 확인했다(없음확인). 상윳따의 품 첫머리 인연에 기대는 편집 관례일 수 있으나 판정하지 않는다. 如(배선앵커 [비유·가정])는 「이와 같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30:147.1

AG:sa217/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팔리 저본에는 장소 서술이 없다(147.1 앞자리, 생략 표지 없음 — 없음확인). 佛=「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舍衛國: 3분할 표 정착어 → 「사위국」. 이름의 뜻: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들은 이의 성/들은 것의 나라). 팔리형 Sāvatthī, 당대 범어형 śravasthi(음역전거_대장, ⚠다른 부(DA)의 대역) — 팔리형과 범어형이 갈리는 확인된 두 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는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두었으나, 저본에서 佛住 뒤 처소를 가리키는 이름(園으로 끝남)으로 판별해 §⑤ 정착어 예시대로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이름의 뜻: 祇(음역, 祇陀 — 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此譯為勝」, 태자 이름) + 樹(나무, 의역) + 給孤獨(의역,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 慧琳 0368a05 「梵云阿那陀此云無親屬 … 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 + 園(동산) = 「기타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팔리형 Jetavana, Anāthapiṇḍika(전거, ⚠다른 부(DA)의 대역). 음의합벽 이름을 정착형 하나로 처리한 판단이므로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住=「머무셨다」(내레이션 평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30:147.1

AG:sa217/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我今當說涅槃道跡。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제 열반의 길을 설하겠다.

주 팔리 147.1은 도입 서술(爾時世尊告諸比丘) 없이 호격 bhikkhave를 문장 안에 넣고, 「열반에 알맞은(sappāya) 실천(paṭipadā)」이라 한다. 한역 「涅槃道跡」에는 sappāya(알맞은·도움이 되는)에 해당하는 글자가 없다 — 한쪽이 더/덜 말한다(일부). 본문은 한문대로 두었다. 世尊=「세존」, 比丘=「비구」(확정 술어 [구속]). 한역이 이 경에서 붓다를 0.3·0055a08.1은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한자 흔들림). 각 한자의 확정역(부처님/세존)을 그대로 썼다. 當=어미 「-겠다」가 진다(「마땅히」 쓰지 않음). 諸=복수 조사 「-들」로 흡수. 붓다 발화는 평서. 涅槃: 3분할 표는 「혼합(音義合璧)」으로 분류했으나, 저본에서 涅·槃 두 자 모두 소리를 옮긴 음역으로 판별해 한국 불교계 정착형 「열반」을 썼다(뜻: 慧琳 0463b14 「此翻為圓寂」). 표 분류와 판별이 어긋나므로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涅槃은 팔리형 Nibbāna / 당대 범어형 nirvāṇa(전거, ⚠다른 부(EA)의 대역), 比丘는 팔리형 bhikkhu / 근대 범어형 Bhikṣu — 확인된 두 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道跡: 道=길, 跡=발자취(慧琳 0783b04 「足跡也」). 두 자가 한 덩어리로 「길」을 이루는 것으로 보고 「길」로 옮겼다 — 跡의 「자취」를 따로 세우지 않은 선택이므로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사전 道跡 ① 잡아함 44회 · 뒤 「不如」 등, ② 팔리 정렬 없음 — 역어를 정해 주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0:147.1

AG:sa217/0055a04.1 · 교차 검사

云何為涅槃道跡?

무엇이 열반의 길인가?

주 팔리 147.2는 「Taṃ suṇātha…pe…」(그것을 들어라 … 이하 접힘)로 청법 권유를 두고 접은 뒤 질문을 낸다. 한역에는 청법 권유가 없다. 팔리가 …pe…로 접은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그 부분의 없음은 서지 않는다(접힌 안쪽은 미대응). 질문 부분은 대응하되 sappāya가 한역에 없다(일부). 云何=의문형 어미가 진다. 為=여기서는 계사(「~인가」)이며 피동 아님.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0:147.2

AG:sa217/0055a05.1 · 교차 검사

謂觀察眼無常,若色、眼識、眼觸因緣生受,內覺若苦、若樂、不苦不樂,彼亦無常。

이른바 눈이 무상하다고 살펴보는 것이니, 형색이든 눈의 의식이든 눈의 접촉을 원인과 조건으로 하여 생긴 느낌이든, 안으로 느끼는 것이 괴롭든 즐겁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든, 그것도 무상하다.

주 팔리 147.3은 주어 bhikkhu를 세우고 눈·형색·눈의 의식·눈의 접촉 네 항마다 「무상하다고 본다(passati)」를 되풀이하며, 147.4 첫 절에서 눈의 접촉을 조건으로 생긴 느낌을 따로 「무상하다고 본다」. 한역은 주어 없이 謂로 받고, 觀察을 눈 한 곳에만 두고 나머지는 「彼亦無常」 하나로 묶는다 — 구조가 갈린다(본문은 한문대로). 팔리는 눈의 접촉(cakkhusamphasso)을 독립 항으로 세우나, CBETA 구두(「眼觸因緣生受」)대로면 한역의 眼觸은 느낌의 조건으로만 서고 독립 항이 아니다. 「眼觸、因緣生受」로 끊으면 독립 항이 된다 — 끊는 자리가 둘이므로 [불확실:구두·분절](CBETA 구두를 따랐다. 같은 역자 용례 sa1018 「有眼觸、眼觸因緣生內受」 참고 — 사전 觸因 ③). 「內覺」(안으로 느끼는)에 맞는 팔리 낱말이 없다(vedayitaṃ은 生受 쪽) — 개별 어휘 갈림. 若×3: 배선앵커는 [가정](-면)으로 표시했으나 이 자리는 若…若… 열거이므로 「~이든」으로 옮겼다(저본이 이긴다). 亦=눈과 나란히 세우는 뜻이 실려 조사 「도」로 옮겼다. 觀察: 3분할 표 의역 → 뜻으로 「살펴보다」. 전거의 觀察(Ādesana-vidhā)은 ⚠다른 부(DA)의 대역으로 이 자리와 무관하다(이 경에서는 팔리 passati 자리). 受·觸·覺·生은 확정술어 [정형구 행]뿐이고 낱말 확정역이 없다 — 문맥으로 受=「느낌」(명사), 觸=「접촉」, 覺=「느끼다」(동사, 內覺), 生=「생기다」(동사, jāti 아님)로 옮겼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色=「형색」, 眼識=「눈의 의식」은 확정 술어 정형구 행(觸 158번)의 표현을 따랐다. 처격·분사 구문이 한문에서 「因緣生」 연속 동사로 풀린 자리는 번역기법.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0:147.3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0:147.4

AG:sa217/0055a05.2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復如是,是名涅槃道跡。」

귀·코·혀·몸·마음도 이와 같다. 이것을 열반의 길이라 한다."

주 한역은 나머지 다섯 감관을 「亦復如是」로 접었다 — 생략표지 표(乃至·如上·廣說 등)에는 없는 형태이나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이므로 접힌 대로 두고 [생략표지]로 신고한다. 팔리 147.4는 혀(jivhā)와 마노(mano)만 펼치고 귀·코·몸은 …pe…로 접었다 — 그 접힌 안쪽은 대조하지 못했다(미대응). 펼쳐진 혀·마음 부분은 한역이 덜 말한다(일부). 147.5 「Ayaṃ kho sā … nibbānasappāyā paṭipadā」는 是名涅槃道跡과 대응하나 sappāya가 한역에 없다(일부). 亦復如是: 亦·復은 「도」로 흡수(復의 「다시」는 반복의 뜻이 실리지 않아 세우지 않음). 是名=「이것을 ~라 한다」. 意: 확정역이 없어 「마음」을 골랐다 —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사전 意 ① 「舌身」 뒤 186회, 여섯 감관 나열 자리).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0:147.4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30:147.5

AG:sa217/0055a07.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저본은 147.5 붓다의 말로 끝나고 147.6은 경 번호 「Dutiyaṃ」(둘째)뿐이다 — 맺음 정형구가 없음을 확인했다(없음확인, 생략 표지 없음). 佛=「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2회), 比丘=「비구」(확정 술어 [구속]). 所說=관형절 「설하신 것」(「~하는 바」 쓰지 않음). 已=완료 「-고 나자」. 諸=「-들」로 흡수. 佛/世尊 한자 흔들림은 0055a04.1에 신고했다(앞자리와 같은 사안). 내레이션 평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30:147.6

AG:sa217/0055a08.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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