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205

SĀ 205

교차 검사교차 검사 9현대역 준비 중

(二〇七)

(207)

주 한역 제목 자리는 경 번호뿐이고, 팔리 0.3은 경 이름(Samādhisuttaṃ)을 단다 — 일부. 교감주는 다카쿠스 각주 「S. 35. 159. Jivakambavana, 99. Samādhi.」이고, 투입된 팔리 저본은 莊春江 sn35.99 → PN sn35.82 경로다. 팔리증언 합의 등급이 conflict(두 계열이 다른 경을 가리킴)이므로 그 사실을 그대로 신고한다. 각주의 「Jivakambavana」(기바의 망고 숲)는 0.3의 처소와 관련된 이름이나 sn35.159 원문은 미투입이라 대조하지 않았다. 증언 이의: 투입 팔리(sn35.82)는 이 경의 처소(0.3)·결구(0052c05.1)를 담지 않아 대응 후보로서 범위가 좁다 — 판정은 정도평께 남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82:0.3

AG:sa205/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팔리 sn35.82는 서두 없이 바로 99.1 붓다의 발화로 시작한다(…pe… 표지 없음) — 그 자리에 대응 문장이 없음을 확인했다(없음확인). 如는 「이와 같이」로 옮겼다(배선 앵커 如 비유).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82:99.1

AG:sa205/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毘舍離耆婆拘摩羅藥師菴羅園。

한때 부처님께서 비사리의 기바 구마라 의사의 암라 동산에 머무셨다.

주 팔리 sn35.82에는 처소 서술이 없다(없음확인). 고유명 처리 — 毘舍離: 3분할 표 「정착어」→ 비사리. 뜻은 「넓고 큰(廣博)/넓고 장엄한(廣嚴) 성」으로 전한다(慧琳 一切經音義 0447b17 新譯花嚴經音義 「此翻為廣博…或亦翻為廣嚴」; 0464b21 「正云吠舍釐」). 팔리형 Vesālī/Vesāli(전거 대장, ⚠다른 부 DA 대역). 耆婆: 표에 없음, 소리로 판별 → 기바(전거 근대 비정 Jīvāka; 丁福保 「譯曰固活,能活」 — 후대·참고). 拘摩羅: 표에 없음, 소리로 판별 → 구마라(전거 근대 Kumāra; 丁福保 「譯曰童子」 — 참고). 藥師: 뜻으로 쓴 한자로 판별 → 의사(약을 다루는 이). 丁福保의 藥師=藥師琉璃光如來 풀이는 대승 후대의 눈이라 버렸다(사전 藥師 ⑥). 菴羅園: 3분할 표 「갈림」(菴羅, 의역/혼합 2:6). 菴羅는 과일 이름의 소리옮김으로 판별해 「암라」, 園은 뜻으로 「동산」 — 혼합형으로 처리하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菴羅=菴沒羅 과일 이름(慧琳 0496b14 「菴婆羅果名也…正言菴沒羅」). 팔리형 Amba/Ambāṭakavana(3분할 표), 근대 비정 Āmraārāma(전거 대장). 다카쿠스 각주의 Jivakambavana는 기바(Jivaka)와 암라 동산이 합쳐진 꼴의 이름으로 보이며 이 처소명과 같은 구성이나, 해당 팔리 원문(sn35.159)은 미투입이다. 毘舍離 처소는 각주 계열 쪽 경과 같은지 확인되지 않았다. 「구마라」는 기바의 별칭(童子)일 수 있어 「기바 구마라」를 한 이름으로 붙여 적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82:99.1

AG:sa205/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當修無量三摩提,精勤繫念。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한량없는 삼마제를 닦고, 부지런히 힘써 생각을 매어 두라.

주 팔리 99.1은 「삼매를 닦으라, 비구들이여」뿐이다. 한역은 「無量」(한량없는)을 三摩提에 얹고 「精勤繫念」(부지런히 힘써 생각을 매어 둠)을 더 가진다 — 일부. 팔리 호격 bhikkhave가 한역에서 「告諸比丘」 내레이션으로 선 것은 번역기법이다. 當은 명령 어미 「-라」가 지므로 「마땅히」를 세우지 않았다(배선 앵커 當). 三摩提: 3분할 표 「음역」→ 한자 독음 「삼마제」. 전거 대장 팔리 후보는 Samāhita(정려에 든 상태)이고, 이 자리 팔리 실문은 samādhi다 — 계통을 판정하지 않고 인용만 한다. 繫念: 「생각을 매어 둠」(慧琳 0358c22 「說文係結束也亦連綴不絕也」 참고). 世尊=세존, 比丘=비구 [구속].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82:99.1

AG:sa205/0052c01.1 · 교차 검사

所以者何?

왜 그런가?

주 한역은 까닭을 묻는 자문(所以者何)을 넣고 이어 답한다. 팔리는 99.1에서 바로 99.2(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로 넘어가 이 물음이 없다(없음확인). 所以…者는 「~하는 바」를 쓰지 않고 「왜 그런가」로 흡수했다(배선 앵커 所·者).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82:99.2

AG:sa205/0052c02.1 · 교차 검사

修無量三摩提,精勤繫念已,則如實顯現。

한량없는 삼마제를 닦고 부지런히 힘써 생각을 매어 두고 나면, 있는 그대로 드러난다.

주 팔리 99.2는 「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pajānāti)」 — 주어가 비구이고 동사가 「안다」다. 한역은 「修…已,則如實顯現」 — 앞 구절(닦고 나면)을 조건으로 받아 「있는 그대로 드러난다(顯現)」고 한다. 같은 자리에서 「안다」 대 「드러난다」로 엇갈린다. 顯現의 주어(무엇이 드러나는가)가 한문에 없다 — 0052c03.1~c04.1에서 「눈에서」·「이 법들이」로 이어지나 이 좌표 안에서는 주어가 결정되지 않아 [불확실:격·태·구문]. 본문은 주어를 보충하지 않았다. 已는 「-고 나면」, 則은 귀결 어미에 흡수(배선 앵커 則).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82:99.2

AG:sa205/0052c02.2 · 교차 검사

於何如實顯現?

무엇에서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가?

주 팔리 99.3 「무엇을 있는 그대로 아는가?」 — 목적어 물음. 한역 「於何如實顯現」은 於가 처소·대상을 달아 「무엇에서(무엇에 대하여)」 드러나는가를 묻는다. 같은 자리에서 「안다/무엇을」 대 「드러난다/무엇에서」로 엇갈린다. 於何를 처소(무엇에서)로 볼지 대상(무엇에 대하여)으로 볼지 한문만으로 결정되지 않아 [불확실:격·태·구문]을 남기고, 다음 좌표 「於眼」과 같은 꼴로 「-에서」를 택했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35.82:99.3

AG:sa205/0052c03.1 · 교차 검사

於眼如實顯現……」如是廣說,乃至「此諸法無常、有為,此如實顯現。」

눈에서 있는 그대로 드러난다……" 이와 같이 자세히 설하여, "이 모든 법은 무상하고 지어진 것이니, 이것이 있는 그대로 드러난다."에 이르기까지.

주 「如是廣說,乃至」는 한역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정형구 표: 如是廣說·廣說·乃至 각 1). 팔리 99.4 「‘눈은 무상하다’고 있는 그대로 안다」에 대해 한역은 「於眼如實顯現」 — 「무상」이 없고 「안다」 대신 「드러난다」다 — 일부. 99.5~99.8(형색·눈의 알음알이·눈의 닿음·그로 생긴 느낌 … 팔리 자체도 …pe…로 mano까지 접음)은 한역 乃至 안쪽과 팔리 pe 안쪽에 걸려 대응을 잡을 수 없어 미대응. 99.9(법·마노의 알음알이·마노의 닿음·그로 생긴 느낌이 무상하다고 안다)에 대해 한역 끝구 「此諸法無常、有為,此如實顯現」 — 「有為」(지어진 것)를 더 가지고, 마노 계열 항목을 「此諸法」으로 묶는다 — 일부. 접힌 안쪽 내용은 저본이 주지 않아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有為는 확정역이 없어(정본 행 없음) 「지어진 것」으로 옮겼다 — 정착 술어 「유위」와 후보가 둘이라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無常」은 한국 불교 정착어 「무상」을 썼다. 諸는 「모든」으로 옮겼다(此諸法 — 앞에서 열거된 법들을 가리킴). 「如是廣說」은 붓다의 발화 바깥, 편찬자의 말이라 따옴표 밖에 두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82:99.4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82:99.5~99.8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82:99.9

AG:sa205/0052c04.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니,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한역의 결구 정형구. 팔리는 99.10~99.11에서 첫 지시(삼매를 닦으라 / 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안다)를 되풀이하고 99.12 「Chaṭṭhaṃ」(여섯째) 번호로 끝날 뿐, 청중의 기뻐함·받들어 행함은 없다(없음확인). 반대로 팔리 99.10~99.11의 반복 결구는 한역에 없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대상을 0052c01.1에서는 「世尊」, 여기서는 「佛」로 쓴다 — 확정역대로 각각 「세존」·「부처님」으로 옮기고 통일하지 않았다. 佛=부처님, 比丘=비구 [구속]. 所說은 「~하는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배선 앵커 所).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82:99.12

AG:sa205/0052c05.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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