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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90

SĀ 190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一九二)

(192)

주 다카쿠스 각주(S. 35. 21. Uppāda)로 집힌 sn35.21은 제목이 Paṭhamadukkhuppādasutta이고, 본문은 눈~마음의 「일어남이 곧 괴로움의 일어남」과 「소멸이 곧 괴로움의 소멸」을 말한다. 이 한역은 「눈~뜻에 대해 탐욕을 여의고 마음이 해탈해야 바르게 괴로움을 다할 수 있다」를 말하므로 같은 경으로 서지 않는다. 지침에 따라 없음(absent)으로 적지 않고 미대응(unaligned)으로 두고 신고한다 — 대응 경의 재탐색이 필요하다(정도평 님 몫).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경 번호: 저본 제목은 (一九二), uid는 sa190.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21:0.3

AG:sa190/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 sn35.21은 「Evaṃ me sutaṃ」 없이 바로 설법으로 들어가지만, 그 경이 대응 경으로 서지 않으므로(0.1 서술)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PN:sn35.21

AG:sa190/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佛=「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舍衛=정착어 「사위」 — 음의(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는 바른 범음을 室羅伐悉底로 들고 「聞者城」(듣는 이의 성)·「聞物國」으로 뜻을 옮긴다고 적는다(인용·참고). 전거 대장: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다른 부 DA의 대역). 祇樹給孤獨園은 한자대역표에서 「보류」(5자 이상)였으나 작가프롬프트 §⑤가 「기수급고독원」을 정착어 예로 드므로 정착형으로 썼고 유형 판별에 을 남긴다. 뜻: 祇樹=祇陀(誓多, 「勝」) 태자의 나무(숲) — 음의 慧琳 0368a03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역, 장자의 별칭) — 음의 慧琳 0368a05 「梵云阿那陀此云無親屬…誓救孤獨時人以為其號」; 園=동산. 곧 「祇陀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장자)의 동산」. 팔리형 Jetavana·Anāthapiṇḍika는 전거 대장(⚠다른 부 DA)의 후보로만 비고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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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90/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若於眼不離欲,心不解脫者,不堪任正盡苦。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눈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마음이 해탈하지 못한 이라면, 바르게 괴로움을 다하는 일을 감당할 수 없다.

주 世尊=「세존」, 比丘=「비구」(확정 술어 [구속]).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0.3·0049c19.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쓴다 — 통일하지 않고 각각 확정역(부처님/세존)으로 옮겼다. 若은 연결어미 「-라면」이 지고, 者는 「~한 이」로 명사화했다. 이문: 若은 宋·元·明 三本에 없다(〔若〕-【三】) — 없어도 가정의 뜻은 문맥이 지므로 직역문은 같다. 離欲은 확정역이 없어(정본 행 없음) 「탐욕을 여의다」로 옮겼다(「욕망을 여의다」도 후보). 心不解脫은 한자대역표 의역(心解脫, Cetovimutti 후보)에 따라 뜻으로 「마음이 해탈하지 못하다」. 堪任=「감당할 수 있다(능력이 된다)」, 正盡苦=「바르게 괴로움을 다함」. 不離欲과 心不解脫은 인과 접속사 없이 나란하므로 「-고」로 이었다. 붓다 발화는 평서. 따옴표는 0049c18.1에서 닫힌다. 팔리 대응 경이 서지 않아(0.1 서술) 증언 대조는 하지 않았다 — 참고로 내용상 SN 35의 「알지 못하고 여의지 못하면 괴로움의 소멸에 이를 수 없다」 류 경이 후보일 수 있으나 투입물 밖이므로 판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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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90/0049c14.1 · 교차 검사

於耳、鼻、舌、身、意不離欲,心不解脫者,不堪任正盡苦。

귀·코·혀·몸·뜻에 대해 탐욕을 여의지 못하고 마음이 해탈하지 못한 이는 바르게 괴로움을 다하는 일을 감당할 수 없다.

주 한문이 다섯 감관을 한 문장에 나열해 묶었으므로 나열을 펴거나 합치지 않고 그대로 옮겼다(생략 표지 없음). 意는 같은 문장의 心(마음)과 가르기 위해 「뜻」으로 옮겼다(六根의 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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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90/0049c15.1 · 교차 검사

諸比丘!若於眼離欲,心解脫者,彼堪任正盡苦。

비구들이여, 눈에 대해 탐욕을 여의고 마음이 해탈한 이라면, 그는 바르게 괴로움을 다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다.

주 諸比丘 호격=「비구들이여」. 彼=「그는」 — 0049c14.1의 부정 짝 문장에는 彼가 없고 여기만 있다; 한문대로 살렸다. 이문: 大正은 이 좌표 어딘가에 「色」 한 자를 더 두고(〔色〕-【三】; CBETA·磧砂·宋元明은 없음) CBETA 저본은 이를 따르지 않았다. 자리가 투입물에 표시되지 않아(아마 「眼色」) 직역문에는 넣지 않았다. 大正대로라면 「눈과 형색에 대해」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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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90/0049c17.1 · 교차 검사

於耳、鼻、舌、身、意離欲,心解脫者,堪任正盡苦。」

귀·코·혀·몸·뜻에 대해 탐욕을 여의고 마음이 해탈한 이는 바르게 괴로움을 다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다."

주 이 문장에는 彼가 없다(0049c17.1과 비대칭) — 한문대로 두었다. 붓다 발화가 여기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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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90/0049c1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佛=「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이 좌표 2회). 한자 흔들림: 0049c14.1의 世尊과 같은 분을 佛로 쓴다. 所說은 「~하는 바」 대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諸는 「여러」를 세우지 않고 복수 「-들」로 흡수했다. 팔리 sn35.21은 결미 정형구 없이 「Navamaṃ」으로 끝나나, 대응 경으로 서지 않으므로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35.21:21.5

AG:sa190/0049c19.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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