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N 35.13 – 35.22

쌍의 품

Yamakavaggo

SN 35.13

첫 번째 「깨닫기 전」 경

Paṭhamapubbesambodhasuttaṃ

교차 검사

1. Paṭhamapubbesambodhasuttaṃ

1. 첫 번째 「깨닫기 전」 경

PN:sn35.13/0.3 · 교차 검사

13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Sāvatthinidānaṃ.

사왓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PN:sn35.13/13.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의 일이다. 아직 바른 깨달음을 이루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였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눈의 달콤함은 무엇인가. 눈의 재앙은 무엇이며, 눈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인가. 귀와 코와 혀는 어떠하고, 몸과 마음은 또 어떠한가. 그 달콤함과 재앙은 무엇이며, 거기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인가.’ 비구들이여, 이어서 나에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불확실]

‘‘Pubbeva me, bhikkhave, sambodhā anabhisambuddhassa bodhisattasseva sato etadahosi –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 아직 온전히 깨닫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13/13.2 · 교차 검사

‘ko nu kho cakkhussa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눈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35.13/13.3 · 교차 검사

Ko sotassa…pe… ko ghānassa… ko jivhāya… ko kāyassa… ko manassa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nti?

귀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코의, 혀의, 몸의, 마음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3:13.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3/13.4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bhikkhave, etadahosi –

비구들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

PN:sn35.13/13.5 · 교차 검사

‘눈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눈의 달콤함이다. 눈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눈의 재앙이다. 눈을 향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버리는 것, 이것이 눈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yaṃ kho cakkhuṃ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cakkhussa assādo.

‘눈을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눈의 달콤함이다.

PN:sn35.13/13.6 · 교차 검사

Yaṃ cakkhuṃ aniccaṃ dukkhaṃ vipariṇāmadhammaṃ, ayaṃ cakkhussa ādīnavo.

눈은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눈의 위험이다.

PN:sn35.13/13.7 · 교차 검사

Yo cakkhusmiṃ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cakkhussa nissaraṇaṃ.

눈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눈에서 벗어남이다.

PN:sn35.13/13.8 · 교차 검사

귀도 코도 마찬가지다. 혀를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나니, 이것이 혀의 달콤함이다. 혀는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혀의 재앙이다. 혀를 향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버리는 것, 이것이 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Yaṃ sotaṃ…pe… yaṃ ghānaṃ…pe… yaṃ jivhaṃ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jivhāya assādo.

귀를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귀의 달콤함이다. 귀는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귀의 위험이다. 귀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귀에서 벗어남이다. 코를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코의 달콤함이다. 코는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코의 위험이다. 코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코에서 벗어남이다. 혀를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혀의 달콤함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3:13.6 ~ PN:sn35.13/13.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3/13.9 · 교차 검사

Yaṃ jivhā aniccā dukkhā vipariṇāmadhammā, ayaṃ jivhāya ādīnavo.

혀는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혀의 위험이다.

PN:sn35.13/13.10 · 교차 검사

Yo jivhāya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jivhāya nissaraṇaṃ.

혀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혀에서 벗어남이다.

PN:sn35.13/13.11 · 교차 검사

몸도 그러하다. 마음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나니, 이것이 마음의 달콤함이다. 마음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마음의 재앙이다. 마음을 향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버리는 것, 이것이 마음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Yaṃ kāyaṃ…pe… yaṃ manaṃ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manassa assādo.

몸을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몸의 달콤함이다. 몸은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몸의 위험이다. 몸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몸에서 벗어남이다. 마음을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마음의 달콤함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3:13.6 ~ PN:sn35.13/13.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3/13.12 · 교차 검사

Yaṃ mano anicco dukkho vipariṇāmadhammo, ayaṃ manassa ādīnavo.

마음은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마음의 위험이다.

PN:sn35.13/13.13 · 교차 검사

Yo manasmiṃ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manassa nissaraṇa’’’nti.

마음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마음에서 벗어남이다.’

PN:sn35.13/13.1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에게는 안의 감각 영역 여섯이 남아 있었다. 그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재앙을 재앙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알아내야 했다. 그것을 알아내지 못한 동안에는 나는 아무것도 내세우지 않았다. 신과 마라와 범천이 사는 이 세상에서도 그러했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어울린 이 무리 가운데서도 그러했다.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마침내 나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알아냈다. 그러고 나서야 그 세상과 그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내세웠다.

‘‘Yāvakīvañcāhaṃ, bhikkhave, imesaṃ channaṃ ajjhattikānaṃ āyatanānaṃ ev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āsiṃ, neva tāvāhaṃ, bhikkhave,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nuttaraṃ sammāsambodhiṃ abhisambuddho’ti paccaññāsiṃ.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안의 감각 장소들에 대해 이와 같이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했을 때까지는,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라고 선언하지 않았다.

PN:sn35.13/13.15 · 교차 검사

Yato ca khvāhaṃ, bhikkhave, imesaṃ channaṃ ajjhattikānaṃ āyatanānaṃ ev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abbhaññāsiṃ, athāhaṃ, bhikkhave,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nuttaraṃ sammāsambodhiṃ abhisambuddho’ti paccaññāsiṃ.

그러나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안의 감각 장소들에 대해 이와 같이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을 때, 그때 비로소 나는, 비구들이여,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라고 선언했다.

PN:sn35.13/13.16 · 교차 검사

그리고 나에게 앎과 봄이 생겨났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이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다.’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내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 —

PN:sn35.13/13.17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ayamantimā jāti, natthi dāni punabbhavo’’’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sn35.13/13.18 · 교차 검사

Paṭhamaṃ.

첫 번째.

PN:sn35.13/13.19 · 교차 검사

SN 35.14

두 번째 「깨닫기 전」 경

Dutiyapubbesambodhasuttaṃ

교차 검사

2. Dutiyapubbesambodhasuttaṃ

2. 두 번째 「깨닫기 전」 경

PN:sn35.14/0.3 · 교차 검사

14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의 일이다. 아직 바른 깨달음을 이루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였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모습의 달콤함은 무엇인가. 그 재앙은 무엇이며, 거기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인가. 소리와 냄새와 맛은 어떠하고, 감촉과 마음의 대상은 또 어떠한가. 그 달콤함과 재앙은 무엇이며, 거기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인가.’ 비구들이여, 이어서 나에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불확실]

‘‘Pubbeva me, bhikkhave, sambodhā anabhisambuddhassa bodhisattasseva sato etadahosi –

“비구들이여, 내가 깨닫기 전, 아직 온전히 깨닫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불확실]

불확실 —

PN:sn35.14/14.1 · 교차 검사

‘ko nu kho rūpānaṃ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ṃ?

‘물질들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PN:sn35.14/14.2 · 교차 검사

Ko saddānaṃ…pe… ko gandhānaṃ… ko rasānaṃ… ko phoṭṭhabbānaṃ… ko dhammānaṃ assādo, ko ādīnavo, kiṃ nissaraṇa’nti?

소리들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냄새들의, 맛들의, 감촉들의, 법들의 달콤함은 무엇이고, 위험은 무엇이며, 벗어남은 무엇인가?’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4:14.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4/14.3 · 교차 검사

Tassa mayhaṃ, bhikkhave, etadahosi –

비구들이여, 그런 내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

PN:sn35.14/14.4 · 교차 검사

‘모습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난다. 이것이 모습의 달콤함이다. 모습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모습의 재앙이다. 모습을 향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버리는 것, 이것이 모습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yaṃ kho rūpe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rūpānaṃ assādo.

‘물질들을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물질들의 달콤함이다.

PN:sn35.14/14.5 · 교차 검사

Yaṃ rūpā aniccā dukkhā vipariṇāmadhammā, ayaṃ rūpānaṃ ādīnavo.

물질들은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물질들의 위험이다.

PN:sn35.14/14.6 · 교차 검사

Yo rūpesu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rūpānaṃ nissaraṇaṃ.

물질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물질들에서 벗어남이다.

PN:sn35.14/14.7 · 교차 검사

소리도 냄새도 맛도 감촉도 그러하다. 마음의 대상을 조건으로 즐거움과 기쁨이 일어나니, 이것이 그 대상의 달콤함이다. 마음의 대상은 덧없고 괴롭고 변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그 재앙이다. 마음의 대상을 향한 욕망과 탐욕을 다스려 버리는 것, 이것이 거기서 벗어나는 길이다.’

Yaṃ sadde… gandhe… rase… phoṭṭhabbe… yaṃ dhamme paṭicca uppajjati sukhaṃ somanassaṃ, ayaṃ dhammānaṃ assādo.

소리들을, 냄새들을, 맛들을, 감촉들을, 법들을 조건으로 하여 즐거움과 기쁨이 생겨나는 것, 이것이 법들의 달콤함이다.

PN:sn35.14/14.8 · 교차 검사

Yaṃ dhammā aniccā dukkhā vipariṇāmadhammā, ayaṃ dhammānaṃ ādīnavo.

법들은 무상하고 괴로움이며 변하기 마련인 것, 이것이 법들의 위험이다.

PN:sn35.14/14.9 · 교차 검사

Yo dhammesu chandarāgavinayo chandarāgappahānaṃ, idaṃ dhammānaṃ nissaraṇa’’’nti.

법들에 대한 욕망과 탐욕을 몰아냄, 욕망과 탐욕을 버림, 이것이 법들에서 벗어남이다.’

PN:sn35.14/14.10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에게는 바깥의 감각 영역 여섯이 남아 있었다. 그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재앙을 재앙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알아내야 했다. 그것을 알아내지 못한 동안에는 나는 아무것도 내세우지 않았다. 신과 마라와 범천이 사는 이 세상에서도 그러했다.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어울린 이 무리 가운데서도 그러했다.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마침내 나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알아냈다. 그러고 나서야 그 세상과 그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내세웠다.

‘‘Yāvakīvañcāhaṃ, bhikkhave, imesaṃ channaṃ bāhirānaṃ āyatanānaṃ ev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āsiṃ, neva tāvāhaṃ, bhikkhave,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nuttaraṃ sammāsambodhiṃ abhisambuddho’ti paccaññāsiṃ.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밖의 감각 장소들에 대해 이와 같이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했을 때까지는,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라고 선언하지 않았다.

PN:sn35.14/14.11 · 교차 검사

Yato ca khvāhaṃ, bhikkhave, imesaṃ channaṃ bāhirānaṃ āyatanānaṃ ev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abbhaññāsiṃ, athāhaṃ, bhikkhave,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anuttaraṃ sammāsambodhiṃ abhisambuddho’ti paccaññāsiṃ.

그러나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밖의 감각 장소들에 대해 이와 같이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을 때, 그때 비로소 나는, 비구들이여,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라고 선언했다.

PN:sn35.14/14.12 · 교차 검사

그리고 나에게 앎과 봄이 생겨났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이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다.’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내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 —

PN:sn35.14/14.13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ayamantimā jāti, natthi dāni punabbhavo’’’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sn35.14/14.14 · 교차 검사

Dutiyaṃ.

두 번째.

PN:sn35.14/14.15 · 교차 검사

SN 35.15

첫 번째 「달콤함을 찾아 나섬」 경

Paṭhamaassādapariyesanasuttaṃ

교차 검사

3. Paṭhamaassādapariyesanasuttaṃ

3. 첫 번째 「달콤함을 찾아 나섬」 경

PN:sn35.15/0.3 · 교차 검사

15

비구들이여, 나는 눈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눈에 달콤함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눈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Cakkhuss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눈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1 · 교차 검사

Yo cakkhussa assādo tadajjhagamaṃ.

눈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2 · 교차 검사

Yāvatā cakkhussa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눈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눈의 재앙을 찾아 나섰다. 눈에 재앙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눈의 재앙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Cakkhuss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눈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4 · 교차 검사

Yo cakkhussa ādīnavo tadajjhagamaṃ.

눈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5 · 교차 검사

Yāvatā cakkhussa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눈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눈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 나섰다. 그런 길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그 길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Cakkhussāhaṃ, bhikkhave, nissaraṇ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눈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7 · 교차 검사

Yaṃ cakkhussa nissaraṇaṃ tadajjhagamaṃ.

눈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8 · 교차 검사

Yāvatā cakkhussa nissaraṇaṃ, paññāya me taṃ sudiṭṭhaṃ.

눈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귀와 코도 그렇게 찾아 나섰다. 나는 혀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혀에 달콤함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혀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Sotassāhaṃ, bhikkhave… ghānassāhaṃ, bhikkhave… jivhāy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귀의, 비구들이여, 코의, 비구들이여, 혀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10 · 교차 검사

Yo jivhāya assādo tadajjhagamaṃ.

혀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11 · 교차 검사

Yāvatā jivhāya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혀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혀의 재앙을 찾아 나섰다. 혀에 재앙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혀의 재앙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Jivhāy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혀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13 · 교차 검사

Yo jivhāya ādīnavo tadajjhagamaṃ.

혀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14 · 교차 검사

Yāvatā jivhāya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혀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혀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 나섰다. 그런 길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그 길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Jivhāyāhaṃ, bhikkhave, nissaraṇ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혀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16 · 교차 검사

Yaṃ jivhāya nissaraṇaṃ tadajjhagamaṃ.

혀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17 · 교차 검사

Yāvatā jivhāya nissaraṇaṃ, paññāya me taṃ sudiṭṭhaṃ.

혀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마음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마음에 달콤함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마음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Manass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마음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19 · 교차 검사

Yo manassa assādo tadajjhagamaṃ.

마음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20 · 교차 검사

Yāvatā manassa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마음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21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마음의 재앙을 찾아 나섰다. 마음에 재앙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마음의 재앙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Manass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마음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22 · 교차 검사

Yo manassa ādīnavo tadajjhagamaṃ.

마음의 위험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23 · 교차 검사

Yāvatā manassa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마음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24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마음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 나섰다. 그런 길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냈다. 그 길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지혜로 훤히 보았다.

Manassāhaṃ, bhikkhave, nissaraṇ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마음에서 벗어남을 찾아 나섰다.

PN:sn35.15/15.25 · 교차 검사

Yaṃ manassa nissaraṇaṃ tadajjhagamaṃ.

마음에서 벗어남이 무엇이든, 나는 그것에 이르렀다.

PN:sn35.15/15.26 · 교차 검사

Yāvatā manassa nissaraṇaṃ, paññāya me taṃ sudiṭṭhaṃ.

마음에서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나는 그것을 통찰지로 잘 보았다.

PN:sn35.15/15.27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에게는 안의 감각 영역 여섯이 있었다. 그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재앙을 재앙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알아내지 못한 동안에는 … 알아낸 뒤에야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내세웠다.

‘‘Yāvakīvañcāhaṃ, bhikkhave, imesaṃ channaṃ ajjhattikānaṃ āyatan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āsiṃ…pe… paccaññāsiṃ.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안의 감각 장소들에 대해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했을 때까지는,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라고 선언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안의 감각 장소들에 대해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을 때, 그때 비로소 나는, 비구들이여,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이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인간을 포함한 이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라고 선언했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3:13.15 ~ PN:sn35.13/13.1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5/15.28 · 교차 검사

그리고 나에게 앎과 봄이 생겨났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이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다.’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내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 —

PN:sn35.15/15.29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ayamantimā jāti, natthi dāni punabbhavo’’’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PN:sn35.15/15.30 · 교차 검사

Tatiyaṃ.

세 번째.

PN:sn35.15/15.31 · 교차 검사

SN 35.16

두 번째 달콤함 찾기 경

Dutiyaassādapariyesanasuttaṃ

교차 검사

4. Dutiyaassādapariyesanasuttaṃ

4. 두 번째 달콤함 찾기 경

PN:sn35.16/0.3 · 교차 검사

16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의 달콤함을 찾아 나섰다. 형색에 달콤함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찾아냈다. 그 달콤함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불확실]

‘‘Rūpān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들의 달콤함을 찾아 다녔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6/16.1 · 교차 검사

Yo rūpānaṃ assādo tadajjhagamaṃ.

형색들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그것을 나는 얻었다.

PN:sn35.16/16.2 · 교차 검사

Yāvatā rūpānaṃ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형색들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그것은 나에게 통찰지로 잘 보였다.

PN:sn35.16/16.3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형색에 위험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찾아냈다. 그 위험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Rūpān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들의 위험을 찾아 다녔다.

PN:sn35.16/16.4 · 교차 검사

Yo rūpānaṃ ādīnavo tadajjhagamaṃ.

형색들의 위험이 무엇이든, 그것을 나는 얻었다.

PN:sn35.16/16.5 · 교차 검사

Yāvatā rūpānaṃ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형색들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그것은 나에게 통찰지로 잘 보였다.

PN:sn35.16/16.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 나섰다. 그런 길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찾아냈다. 그 벗어남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Rūpānāhaṃ, bhikkhave, nissaraṇ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형색들의 벗어남을 찾아 다녔다.

PN:sn35.16/16.7 · 교차 검사

Yaṃ rūpānaṃ nissaraṇaṃ tadajjhagamaṃ.

형색들의 벗어남이 무엇이든, 그것을 나는 얻었다.

PN:sn35.16/16.8 · 교차 검사

Yāvatā rūpānaṃ nissaraṇaṃ, paññāya me taṃ sudiṭṭhaṃ.

형색들의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그것은 나에게 통찰지로 잘 보였다.

PN:sn35.16/16.9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소리와 냄새와 맛과 감촉과 법의 달콤함도 나는 찾아 나섰다. 법에 달콤함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찾아냈다. 그 달콤함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Saddānāhaṃ, bhikkhave… gandhānāhaṃ, bhikkhave… rasānāhaṃ, bhikkhave… phoṭṭhabbānāhaṃ, bhikkhave… dhammānāhaṃ, bhikkhave, assād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소리들의, 비구들이여, 냄새들의, 비구들이여, 맛들의, 비구들이여, 감촉들의, 비구들이여, 법들의 달콤함을 찾아 다녔다.

PN:sn35.16/16.10 · 교차 검사

Yo dhammānaṃ assādo tadajjhagamaṃ.

법들의 달콤함이 무엇이든, 그것을 나는 얻었다.

PN:sn35.16/16.11 · 교차 검사

Yāvatā dhammānaṃ assād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법들의 달콤함이 어디까지이든, 그것은 나에게 통찰지로 잘 보였다.

PN:sn35.16/16.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법의 위험을 찾아 나섰다. 법에 위험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찾아냈다. 그 위험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Dhammānāhaṃ, bhikkhave, ādīnav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법들의 위험을 찾아 다녔다.

PN:sn35.16/16.13 · 교차 검사

Yo dhammānaṃ ādīnavo tadajjhagamaṃ.

법들의 위험이 무엇이든, 그것을 나는 얻었다.

PN:sn35.16/16.14 · 교차 검사

Yāvatā dhammānaṃ ādīnavo paññāya me so sudiṭṭho.

법들의 위험이 어디까지이든, 그것은 나에게 통찰지로 잘 보였다.

PN:sn35.16/16.15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나는 법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 나섰다. 그런 길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찾아냈다. 그 벗어남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지혜로 똑똑히 보았다.

Dhammānāhaṃ, bhikkhave, nissaraṇapariyesanaṃ acariṃ.

비구들이여, 나는 법들의 벗어남을 찾아 다녔다.

PN:sn35.16/16.16 · 교차 검사

Yaṃ dhammānaṃ nissaraṇaṃ tadajjhagamaṃ.

법들의 벗어남이 무엇이든, 그것을 나는 얻었다.

PN:sn35.16/16.17 · 교차 검사

Yāvatā dhammānaṃ nissaraṇaṃ, paññāya me taṃ sudiṭṭhaṃ.

법들의 벗어남이 어디까지이든, 그것은 나에게 통찰지로 잘 보였다.

PN:sn35.16/16.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바깥 감각 영역이 있다. 나는 그 달콤함을 달콤함대로, 위험을 위험대로, 벗어남을 벗어남대로 알아냈다. 그렇게 알아내기 전까지 나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얻었다고 밝히지 않았다. 있는 그대로 알아내고 나서야 비로소 그렇게 밝혔다.[불확실]

‘‘Yāvakīvañcāhaṃ, bhikkhave, imesaṃ channaṃ bāhirānaṃ āyatan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āsiṃ…pe… paccaññāsiṃ.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밖의 감각장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하는 동안은, 비구들이여, 그동안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내가 이 여섯 밖의 감각장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을 때, 그때 비구들이여, 나는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무리 가운데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온전히 깨달았다’고 선언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6/16.19 · 교차 검사

그리고 나에게 이런 앎과 봄이 일어났다. '내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다.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Ñāṇañca pana me dassanaṃ udapādi –

그리고 나에게 앎과 봄이 일어났다 —

PN:sn35.16/16.20 · 교차 검사

‘akuppā me vimutti, ayamantimā jāti, natthi dāni punabbhavo’’’ti.

‘나의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마지막 태어남이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라고.”

PN:sn35.16/16.21 · 교차 검사

Catutthaṃ.

넷째.

PN:sn35.16/16.22 · 교차 검사

SN 35.17

첫 번째 만일 달콤함이 없다면 경

Paṭhamanoceassādasuttaṃ

교차 검사

5. Paṭhamanoceassādasuttaṃ

5. 첫 번째 만일 달콤함이 없다면 경

PN:sn35.17/0.3 · 교차 검사

17

"비구들이여, 눈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눈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눈에는 달콤함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눈에 빠져든다. 눈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눈에 싫증을 내어 돌아서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눈에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눈에 싫증을 내어 돌아선다. 눈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눈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눈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cakkhussa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cakkhusmiṃ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눈의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눈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

PN:sn35.17/17.1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cakkhussa assādo tasmā sattā cakkhusmiṃ sārajj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눈의 달콤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눈에 물든다.

PN:sn35.17/17.2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cakkhussa ādīnavo abhavissa, nayidaṃ sattā cakkhusmiṃ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눈의 위험이 없다면, 중생들은 눈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을 것이다.

PN:sn35.17/17.3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cakkhussa ādīnavo tasmā sattā cakkhusmiṃ nibbind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눈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17/17.4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cakkhussa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cakkhusmā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눈의 벗어남이 없다면, 중생들은 눈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PN:sn35.17/17.5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cakkhussa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cakkhusmā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눈의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눈에서 벗어난다.

PN:sn35.17/17.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귀와 코와 혀도 그와 같다. 혀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혀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혀에는 달콤함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혀에 빠져든다. 혀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혀에 싫증을 내어 돌아서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혀에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혀에 싫증을 내어 돌아선다. 혀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혀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혀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sotassa assādo abhavissa… no cedaṃ, bhikkhave, ghānassa assādo abhavissa… no cedaṃ, bhikkhave, jivhāya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jivhāya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귀의 달콤함이 없다면, 비구들이여, 만일 코의 달콤함이 없다면, 비구들이여, 만일 혀의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혀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

PN:sn35.17/17.7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jivhāya assādo, tasmā sattā jivhāya sārajj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혀의 달콤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혀에 물든다.

PN:sn35.17/17.8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jivhāya ādīnavo abhavissa, nayidaṃ sattā jivhāya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혀의 위험이 없다면, 중생들은 혀를 싫어하여 떠나지 않을 것이다.

PN:sn35.17/17.9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jivhāya ādīnavo, tasmā sattā jivhāya nibbind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혀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혀를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17/17.10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jivhāya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jivhāya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혀의 벗어남이 없다면, 중생들은 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PN:sn35.17/17.11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jivhāya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jivhāya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혀의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혀에서 벗어난다.

PN:sn35.17/17.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몸과 마음도 그와 같다. 마음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마음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마음에는 달콤함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마음에 빠져든다. 마음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마음에 싫증을 내어 돌아서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마음에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마음에 싫증을 내어 돌아선다. 마음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마음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kāyassa assādo abhavissa… no cedaṃ, bhikkhave, manassa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manasmiṃ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몸의 달콤함이 없다면, 비구들이여, 만일 마음의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마음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

PN:sn35.17/17.13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manassa assādo, tasmā sattā manasmiṃ sārajj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마음의 달콤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마음에 물든다.

PN:sn35.17/17.14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manassa ādīnavo abhavissa, nayidaṃ sattā manasmiṃ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마음의 위험이 없다면, 중생들은 마음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을 것이다.

PN:sn35.17/17.15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manassa ādīnavo, tasmā sattā manasmiṃ nibbind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마음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마음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17/17.16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manassa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manasmā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마음의 벗어남이 없다면, 중생들은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PN:sn35.17/17.17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manassa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manasmā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마음의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마음에서 벗어난다.

PN:sn35.17/17.18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안의 감각 영역이 있다. 중생들이 그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아내지 못한 때가 있었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사는 이 세상,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뒤섞인 이 무리 가운데서였다. 그때 중생들은 빠져나오지도 풀려나지도 놓여나지도 못했다. 경계가 사라진 마음으로 지내지도 못했다. 그러나 중생들이 달콤함을 달콤함대로, 위험을 위험대로, 벗어남을 벗어남대로 알아냈을 때는 달랐다. 중생들은 마침내 빠져나오고 풀려나고 놓여났다. 이제 경계가 사라진 마음으로 지낸다."

‘‘Yāvakīvañca, bhikkhave, sattā imesaṃ channaṃ ajjhattikānaṃ āyatan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aṃsu, neva tāva, bhikkhave, sattā sadevakā lokā samārakā sabrahmakā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nissaṭā visaññuttā vippamuttā vimariyādīkatena cetasā vihariṃsu.

“비구들이여, 중생들이 이 여섯 안의 감각장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하는 동안은, 비구들이여, 그동안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무리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하고, 풀려나지 못하고, 해방되지 못하여, 한계 없는 마음으로 머물지 못했다.

PN:sn35.17/17.19 · 교차 검사

Yato ca kho, bhikkhave, sattā imesaṃ channaṃ ajjhattikānaṃ āyatan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abbhaññaṃsu, atha, bhikkhave, sattā sadevakā lokā samārakā sabrahmakā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nissaṭā visaññuttā vippamuttā vimariyādīkatena cetasā viharantī’’ti.

그러나 비구들이여, 중생들이 이 여섯 안의 감각장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을 때, 그때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무리 가운데서 벗어나고, 풀려나고, 해방되어, 한계 없는 마음으로 머문다.”

PN:sn35.17/17.20 · 교차 검사

Pañcamaṃ.

다섯째.

PN:sn35.17/17.21 · 교차 검사

SN 35.18

두 번째 만일 달콤함이 없다면 경

Dutiyanoceassādasuttaṃ

교차 검사

6. Dutiyanoceassādasuttaṃ

6. 두 번째 만일 달콤함이 없다면 경

PN:sn35.18/0.3 · 교차 검사

18

"비구들이여, 형색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형색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형색에는 달콤함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에 빠져든다. 형색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형색에 싫증을 내어 돌아서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형색에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에 싫증을 내어 돌아선다. 형색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형색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에서 벗어난다.[불확실]

‘‘No cedaṃ, bhikkhave, rūpānaṃ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rūpesu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형색들의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형색들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18/18.1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rūpānaṃ assādo, tasmā sattā rūpesu sārajj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들의 달콤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들에 물든다.

PN:sn35.18/18.2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rūpānaṃ ādīnavo abhavissa, nayidaṃ sattā rūpesu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형색들의 위험이 없다면, 중생들은 형색들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을 것이다.

PN:sn35.18/18.3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rūpānaṃ ādīnavo, tasmā sattā rūpesu nibbind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들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들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18/18.4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rūpānaṃ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rūpehi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형색들의 벗어남이 없다면, 중생들은 형색들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PN:sn35.18/18.5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rūpānaṃ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rūpehi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들의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형색들에서 벗어난다.

PN:sn35.18/18.6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소리와 냄새와 맛과 감촉과 법도 그와 같다. 법에 달콤함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법에 빠져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법에는 달콤함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법에 빠져든다. 법에 위험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법에 싫증을 내어 돌아서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법에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법에 싫증을 내어 돌아선다. 법에서 벗어나는 길이 없었다면 중생들은 법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이 있다. 그래서 중생들은 법에서 벗어난다.

No cedaṃ, bhikkhave, saddānaṃ… gandhānaṃ… rasānaṃ… phoṭṭhabbānaṃ… dhammānaṃ assādo abhavissa, nayidaṃ sattā dhammesu sārajj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소리들의, 냄새들의, 맛들의, 감촉들의, 법들의 달콤함이 없다면, 중생들은 법들에 물들지 않을 것이다.

PN:sn35.18/18.7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dhammānaṃ assādo, tasmā sattā dhammesu sārajj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법들의 달콤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법들에 물든다.

PN:sn35.18/18.8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dhammānaṃ ādīnavo abhavissa, nayidaṃ sattā dhammesu nibbind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법들의 위험이 없다면, 중생들은 법들을 싫어하여 떠나지 않을 것이다.

PN:sn35.18/18.9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dhammānaṃ ādīnavo, tasmā sattā dhammesu nibbind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법들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법들을 싫어하여 떠난다.

PN:sn35.18/18.10 · 교차 검사

No cedaṃ, bhikkhave, dhammānaṃ nissaraṇaṃ abhavissa, nayidaṃ sattā dhammehi nissareyyuṃ.

비구들이여, 만일 법들의 벗어남이 없다면, 중생들은 법들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PN:sn35.18/18.11 · 교차 검사

Yasmā ca kho, bhikkhave, atthi dhammānaṃ nissaraṇaṃ, tasmā sattā dhammehi nissaran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법들의 벗어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생들은 법들에서 벗어난다.

PN:sn35.18/18.1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이 여섯 가지 바깥 감각 영역이 있다. 중생들이 그 달콤함과 위험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로 알아내지 못한 때가 있었다. 신들과 마라와 범천이 사는 이 세상,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이 뒤섞인 이 무리 가운데서였다. 그때 중생들은 빠져나오지도 풀려나지도 놓여나지도 못했다. 경계가 사라진 마음으로 지내지도 못했다. 그러나 중생들이 달콤함을 달콤함대로, 위험을 위험대로, 벗어남을 벗어남대로 알아냈을 때는 달랐다. 중생들은 마침내 빠져나오고 풀려나고 놓여났다. 이제 경계가 사라진 마음으로 지낸다."

‘‘Yāvakīvañca, bhikkhave, sattā imesaṃ channaṃ bāhirānaṃ āyatan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nābbhaññaṃsu, neva tāva, bhikkhave, sattā sadevakā lokā samārakā sabrahmakā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nissaṭā visaññuttā vippamuttā vimariyādīkatena cetasā vihariṃsu.

“비구들이여, 중생들이 이 여섯 밖의 감각장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지 못하는 동안은, 비구들이여, 그동안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무리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하고, 풀려나지 못하고, 해방되지 못하여, 한계 없는 마음으로 머물지 못했다.

PN:sn35.18/18.13 · 교차 검사

Yato ca kho, bhikkhave, sattā imesaṃ channaṃ bāhirānaṃ āyatanānaṃ assādañca assādato, ādīnavañca ādīnavato, nissaraṇañca nissaraṇato yathābhūtaṃ abbhaññaṃsu, atha, bhikkhave, sattā sadevakā lokā samārakā sabrahmakā sassamaṇabrāhmaṇiyā pajāya sadevamanussāya nissaṭā visaññuttā vippamuttā vimariyādīkatena cetasā viharantī’’ti.

그러나 비구들이여, 중생들이 이 여섯 밖의 감각장소의 달콤함을 달콤함으로, 위험을 위험으로, 벗어남을 벗어남으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알았을 때, 그때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 신과 인간을 포함한 무리 가운데서 벗어나고, 풀려나고, 해방되어, 한계 없는 마음으로 머문다.”

PN:sn35.18/18.14 · 교차 검사

Chaṭṭhaṃ.

여섯째.

PN:sn35.18/18.15 · 교차 검사

SN 35.19

첫 번째 기뻐함 경

Paṭhamābhinandasuttaṃ

교차 검사

7. Paṭhamābhinandasuttaṃ

7. 첫 번째 기뻐함 경

PN:sn35.19/0.3 · 교차 검사

19

"비구들이여, 눈을 반기는 사람은 괴로움을 반기는 것이다. 괴로움을 반기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 귀를, 코를, 혀를 반기는 사람도 괴로움을 반기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 몸을, 마음을 반기는 사람도 괴로움을 반기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

‘‘Yo, bhikkhave, cakkhuṃ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비구들이여, 눈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PN:sn35.19/19.1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19/19.2 · 교차 검사

Yo sotaṃ…pe… yo ghānaṃ…pe… yo jivhaṃ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귀를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코를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혀를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9:19.1 ~ PN:sn35.19/1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9/19.3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19/19.4 · 교차 검사

Yo kāyaṃ…pe… yo manaṃ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몸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마음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9:19.1 ~ PN:sn35.19/19.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9/19.5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19/19.6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눈을 반기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다.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난다고 나는 말한다. 귀를, 코를, 혀를 반기지 않는 사람도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난다고 나는 말한다. 몸을, 마음을 반기지 않는 사람도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난다고 나는 말한다."

‘‘Yo ca kho, bhikkhave, cakkhuṃ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그러나 비구들이여, 눈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19/19.7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19/19.8 · 교차 검사

Yo sotaṃ…pe… yo ghānaṃ…pe… yo jivhaṃ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귀를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코를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혀를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9:19.7 ~ PN:sn35.19/19.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9/19.9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19/19.10 · 교차 검사

Yo kāyaṃ…pe… yo manaṃ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몸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마음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19:19.7 ~ PN:sn35.19/19.8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19/19.11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19/19.12 · 교차 검사

Sattamaṃ.

일곱째.

PN:sn35.19/19.13 · 교차 검사

SN 35.20

두 번째 기뻐함 경

Dutiyābhinandasuttaṃ

교차 검사

8. Dutiyābhinandasuttaṃ

8. 두 번째 기뻐함 경

PN:sn35.20/0.3 · 교차 검사

20

"비구들이여, 형색을 반기는 사람은 괴로움을 반기는 것이다. 괴로움을 반기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 소리를, 냄새를, 맛을, 감촉을, 법을 반기는 사람도 괴로움을 반기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불확실]

‘‘Yo, bhikkhave, rūpe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비구들이여, 형색들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20/20.1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20/20.2 · 교차 검사

Yo sadde…pe… gandhe… rase… phoṭṭhabbe… dhamme abhinandati, dukkhaṃ so abhinandati.

소리들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냄새들을, 맛들을, 감촉들을, 법들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한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20:20.1 ~ PN:sn35.20/20.2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20/20.3 · 교차 검사

Yo dukkhaṃ abhinandati, a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20/20.4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을 반기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다.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난다고 나는 말한다. 소리를, 냄새를, 맛을, 감촉을, 법을 반기지 않는 사람도 괴로움을 반기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괴로움에서 풀려난다고 나는 말한다."

‘‘Yo ca kho, bhikkhave, rūpe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그러나 비구들이여, 형색들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PN:sn35.20/20.5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20/20.6 · 교차 검사

Yo sadde…pe… gandhe… rase… phoṭṭhabbe… dhamme nābhinandati, dukkhaṃ so nābhinandati.

소리들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냄새들을, 맛들을, 감촉들을, 법들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20:20.5 ~ PN:sn35.20/20.6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20/20.7 · 교차 검사

Yo dukkhaṃ nābhinandati, parimutto so dukkhasmā’’ti vadāmi.

괴로움을 기뻐하지 않는 자, 그는 괴로움에서 벗어났다고 나는 말한다.”

PN:sn35.20/20.8 · 교차 검사

Aṭṭhamaṃ.

여덟째.

PN:sn35.20/20.9 · 교차 검사

SN 35.21

첫 번째 괴로움의 일어남 경

Paṭhamadukkhuppādasuttaṃ

교차 검사

9. Paṭhamadukkhuppādasuttaṃ

9. 첫 번째 괴로움의 일어남 경

PN:sn35.21/0.3 · 교차 검사

21

"비구들이여, 눈이 일어나고 머물고 생겨나고 나타난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일어나는 일이다. 병이 자리 잡고 늙음과 죽음이 나타나는 일이다.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마음이 일어나고 머물고 생겨나고 나타나는 것도 그렇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일어나는 일이고, 병이 자리 잡고 늙음과 죽음이 나타나는 일이다.

‘‘Yo, bhikkhave, cakkhussa uppādo ṭhiti abhinibbatti pātubhāvo, dukkhasseso uppādo, rogānaṃ ṭhiti, jarāmaraṇassa pātubhāvo.

“비구들이여, 눈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고,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PN:sn35.21/21.1 · 교차 검사

Yo sotassa…pe… yo ghānassa… yo jivhāya… yo kāyassa… yo manassa uppādo ṭhiti abhinibbatti pātubhāvo, dukkhasseso uppādo, rogānaṃ ṭhiti, jarāmaraṇassa pātubhāvo.

귀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고,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코의, 혀의, 몸의, 마음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고,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21:21.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21/21.2 · 교차 검사

그러나 비구들이여, 눈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진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사라지는 일이다. 병이 가라앉고 늙음과 죽음이 스러지는 일이다.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마음이 사라지고 가라앉고 스러지는 것도 그렇다. 그것이 곧 괴로움이 사라지는 일이고, 병이 가라앉고 늙음과 죽음이 스러지는 일이다."

‘‘Yo ca kho, bhikkhave, cakkhussa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dukkhasseso nirodho, rogānaṃ vūpasamo, jarāmaraṇassa atthaṅgamo.

“그러나 비구들이여, 눈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고,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PN:sn35.21/21.3 · 교차 검사

Yo sotassa… yo ghānassa… yo jivhāya… yo kāyassa… yo manassa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dukkhasseso nirodho, rogānaṃ vūpasamo, jarāmaraṇassa atthaṅgamo’’ti.

귀의, 코의, 혀의, 몸의, 마음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고,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PN:sn35.21/21.4 · 교차 검사

Navamaṃ.

아홉째.

PN:sn35.21/21.5 · 교차 검사

SN 35.22

두 번째 괴로움 일어남 경

Dutiyadukkhuppādasuttaṃ

교차 검사

10. Dutiyadukkhuppādasuttaṃ

10. 두 번째 괴로움 일어남 경

PN:sn35.22/0.3 · 교차 검사

22

비구들이여, 형색이 일어난다. 머물고 자라나고 드러난다. 그것은 곧 괴로움이 일어나는 일이다. 병이 머무는 일이고, 늙음과 죽음이 드러나는 일이다. 소리도 그러하고 냄새도 그러하다. 맛도 그러하고 감촉도 그러하다. 마음의 대상이 일어나고 머물고 자라나고 드러난다. 그것도 괴로움이 일어나는 일이다. 병이 머무는 일이고, 늙음과 죽음이 드러나는 일이다.

‘‘Yo, bhikkhave, rūpānaṃ uppādo ṭhiti abhinibbatti pātubhāvo, dukkhasseso uppādo, rogānaṃ ṭhiti, jarāmaraṇassa pātubhāvo.

비구들이여, 물질들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PN:sn35.22/22.1 · 교차 검사

Yo saddānaṃ…pe… yo gandhānaṃ… yo rasānaṃ… yo phoṭṭhabbānaṃ… yo dhammānaṃ uppādo ṭhiti abhinibbatti pātubhāvo, dukkhasseso uppādo, rogānaṃ ṭhiti, jarāmaraṇassa pātubhāvo.

소리들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냄새들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맛들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감촉들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법들의 일어남과 머묾과 생겨남과 나타남, 그것은 괴로움의 일어남이고, 병들의 머묾이며, 늙음과 죽음의 나타남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22:22.1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22/22.2 · 교차 검사

비구들이여, 형색이 소멸한다. 가라앉고 스러진다. 그것은 곧 괴로움이 소멸하는 일이다. 병이 가라앉는 일이고, 늙음과 죽음이 스러지는 일이다. 소리도 그러하고 냄새도 그러하다. 맛도 그러하고 감촉도 그러하다. 마음의 대상이 소멸하고 가라앉고 스러진다. 그것도 괴로움이 소멸하는 일이다. 병이 가라앉는 일이고, 늙음과 죽음이 스러지는 일이다.

‘‘Yo ca kho, bhikkhave, rūpānaṃ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dukkhasseso nirodho, rogānaṃ vūpasamo, jarāmaraṇassa atthaṅgamo.

비구들이여, 물질들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PN:sn35.22/22.3 · 교차 검사

Yo saddānaṃ…pe… yo gandhānaṃ… yo rasānaṃ… yo phoṭṭhabbānaṃ… yo dhammānaṃ nirodho vūpasamo atthaṅgamo, dukkhasseso nirodho, rogānaṃ vūpasamo, jarāmaraṇassa atthaṅgamo’’ti.

소리들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냄새들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맛들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감촉들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법들의 소멸과 가라앉음과 사라짐, 그것은 괴로움의 소멸이고, 병들의 가라앉음이며, 늙음과 죽음의 사라짐이다.

생략 복원 원문의 …pe…를 SN 35.22:22.3에서 되살렸습니다.

PN:sn35.22/22.4 · 교차 검사

Dasamaṃ.

열 번째.

PN:sn35.22/22.5 · 교차 검사

Yamakavaggo dutiyo.

쌍의 품, 두 번째.

PN:sn35.22/22.6 · 교차 검사

Tassuddānaṃ –

그 요약은 —

PN:sn35.22/22.7 · 교차 검사

Sambodhena duve vuttā, assādena apare duve;

온전한 깨달음으로 둘이 설해졌고, 맛으로 다른 둘이 설해졌다;

PN:sn35.22/22.8 · 교차 검사

No cetena duve vuttā, abhinandena apare duve;

‘만약 없었더라면’으로 둘이 설해졌고, 기뻐함으로 다른 둘이 설해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sn35.22/22.9 · 교차 검사

Uppādena duve vuttā, vaggo tena pavuccatīti.

일어남으로 둘이 설해졌으니, 그로써 품이라 불린다.

PN:sn35.22/22.10 · 교차 검사

3.

3.

PN:sn35.22/22.11 · 교차 검사

모든 것 품Sabbav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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