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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54

SĀ 154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一五六)

(156)

주 한역은 경 번호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는 경 번호(5)와 경 이름(Natthidinnasutta)을 함께 둔다 — 일부. 번호 체계가 서로 달라 수 자체는 대조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0.3

AG:sa154/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는 서두를 Sāvatthinidānaṃ 한 줄로 접었다. 접힌 안쪽을 읽지 못하므로 「없음」이 서지 않는다 — 미대응. 사전 如是我聞 ① 발화 첫머리 0/1333(개경 정형구).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4.5:210.1

AG:sa154/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佛=부처님(확정 술어 [구속]). 舍衛(國)는 정착어 「사위(국)」로 둔다 — 뜻: 음의(慧琳 0367c24)는 正梵音 室羅伐悉底, 「聞者城(듣는 이의 성)」·「聞物國」으로 풀고, 善見律을 끌어 사람 이름 舍衛에서 나라 이름이 왔다는 설도 적는다. 팔리형 Sāvatthī,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음역전거_대장, ⚠다른 부(DA)의 대역) — 팔리형과 범어형이 갈린다(확인된 두 계통, 판정하지 않음). 祇樹給孤獨園은 한자대역표에서 「보류」(5자 이상)로 표시됐으나 이 경에서는 정형구 조각이 아니라 장소 이름 하나로 읽히므로, §⑤ 정착어 예시대로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쓴다. 뜻: 祇樹=祇陀(誓多, 「勝」) 태자의 숲(음의 慧琳 0368a03 — 태자가 나무를 남겨 공양했다 하여 「祇樹」라 줄인다),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역, 음의 慧琳 0368a05: 梵 阿那陀=無親屬, 古經 阿那邠邸), 園=동산.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음역전거_대장, ⚠다른 부(DA)의 대역). 정착형을 쓸지 「祇陀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으로 풀지는 유형 판정이 남아 . 팔리는 Sāvatthi만 드러나고 나머지는 nidāna로 접혀 있다 — 일부.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210.1

AG:sa15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何所有故,何所起?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무엇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 일어나며,

주 世尊=세존, 比丘=비구(확정 술어 [구속]). 諸는 복수 조사 「-들」로 흡수했다. 붓다 발화는 평서. 何所有故 ↔ kismiṃ sati(무엇이 있을 때) 같다. 何所起 ↔ kiṃ upādāya(무엇을 붙잡고) — 한역은 「일어남(起)」을, 팔리는 「붙잡음(取)」을 말한다(개별 어휘 갈림, 판정하지 않음). 何所起의 所를 대상(무엇을 일으키는가)으로 볼지 주어(무엇이 일어나는가)로 볼지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 [불확실:격·태·구문]. 저본 구두는 각 구 끝에 ?를 찍지만 질문은 0044a20.1의 ?」까지 한 문장으로 이어지므로(令… 사역절이 귀결) 쉼표로 이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210.2

AG:sa154/0044a12.1 · 교차 검사

何所繫著,何所見我?

무엇에 매여 집착하고, 무엇에서 나를 보아,

주 何所繫著 ↔ kiṃ abhinivissa(무엇에 고착하여) 대응. 何所見我(무엇에서 나를 보는가)는 팔리 210.2에 없다 — 팔리는 세 항(sati·upādāya·abhinivissa) 뒤에 곧 evaṃ diṭṭhi uppajjati로 가고, 한역은 네 항이다. 이 「見我」 항은 같은 잡아함의 다른 견해 경(사전 繫著 ③ 용례 sa1019 「我、我所見、我慢繫著使」 참조)에서 쓰이는 정형 질문 틀이 단견(斷見) 경에도 그대로 실린 것으로 보이나 판정은 하지 않는다. 所는 관형·명사화 기능을 「무엇에」 처격 조사로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210.2

AG:sa154/0044a13.1 · 교차 검사

令諸眾生作如是見、如是說:『諸眾生此世活,死後斷壞無所有,四大和合士夫,身命終時,地歸地、水歸水、火歸火、風歸風,根隨空轉,輿床第五,四人持死人往塜間,乃至未燒可知燒然已,骨白鴿色立,高慢者知施,黠慧者知受,若說有者,彼一切虛誑妄說,若愚若智,死後他世,俱斷壞無所有。』

중생들로 하여금 이와 같은 견해를 짓고 이와 같이 말하게 하는가 — 『중생들은 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은 뒤에는 끊어지고 무너져 아무것도 없다. 사대가 화합한 사람은, 몸과 목숨이 다할 때, 땅은 땅으로 돌아가고, 물은 물로 돌아가고, 불은 불로 돌아가고, 바람은 바람으로 돌아가며, 감관은 허공을 따라 옮겨 간다. 들것 침상을 다섯째로 하여, 네 사람이 죽은 사람을 메고 무덤 사이로 가는데, 아직 태우지 않은 데까지는 알아볼 수 있으나, 다 태우고 나면 뼈가 희어 비둘기 빛으로 선다. 교만한 자는 보시를 알고, 영리한 자는 받기를 안다. 있다고 말하면, 그것은 모두 헛되이 속이는 망령된 말이다. 어리석은 이든 지혜로운 이든, 죽은 뒤 다른 세상에서는, 함께 끊어지고 무너져 아무것도 없다.』

주 (1) 令=사역 「-게 하다」. 作如是見、如是說 ↔ evaṃ diṭṭhi uppajjati(이런 견해가 일어난다) — 팔리에는 「말한다」가 없다(일부). 諸眾生은 「중생들」로, 諸를 복수로 흡수했다. (2) 팔리 210.3(보시도 없고 제사도 없고 공물도 없고 선악업의 과보도 없다)과 210.5(이 세상과 저 세상을 스스로 알아 증득해 알리는 사문·바라문이 없다)에 해당하는 말은 한역 이 좌표에 없다 — 같은 자리를 확인했으므로 없음확인. (3) 諸眾生此世活,死後斷壞無所有 ↔ 210.4 natthi ayaṃ loko, natthi paro loko…(이 세상도 저 세상도 없다…) — 같은 자리에서 한역은 「이 세상에서 살고 죽은 뒤 없어진다」를, 팔리는 「이 세상·저 세상·부모·화생 중생이 없다」를 말한다(엇갈림). (4) 四大는 한자대역표 유형 「음역」(기계 분류)이나 실제로는 四(넷)+大(큰 것=요소)의 뜻 번역이다. 한자 독음 「사대」는 한국 불교계 정착형과도 같으므로 그대로 둔다. 뜻: 땅·물·불·바람 네 가지 큰 요소. 팔리 Cattāri mahābhūtāni(음역전거_대장, ⚠다른 부(MA)의 대역). 四大和合士夫 ↔ cātumahābhūtiko ayaṃ puriso(네 요소로 된 이 사람) — 士夫=puriso, 「사람」으로 옮겼다. 和合(당대 범어 후보 vyamiśra, 음역전거_대장)은 뜻 번역 「화합한」. (5) 身命終時 ↔ yadā kālaṅkaroti, 地歸地… ↔ pathavī pathavīkāyaṃ anupeti…(땅은 땅의 무리로 간다…) — 같다. 根隨空轉 ↔ ākāsaṃ indriyāni saṅkamanti(감관들은 허공으로 옮겨 간다) — 같다. 根=감관(사전 根 ⑥ Indriya). (6) 輿床第五 ↔ āsandipañcamā purisā(들것을 다섯째로 한 사람들) — 같다. 「들것 침상을 다섯째로 하여」는 네 사람과 들것을 합쳐 다섯이라는 구조를 한문대로 둔 것이다. 이문: 第五【大】 / 弟子【宋】【元】【明】 — 弟子로 읽으면 「상여와 제자들」이 되어 뜻이 갈린다. 저본(大正) 第五를 따르고 팔리 pañcamā와 맞는다는 사실만 적는다 —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塜은 塚(무덤)의 이체. (7) 乃至未燒可知 ↔ yāva āḷāhanā padāni paññāyanti(화장터까지 발자국이 보인다) — 배선앵커·정형구표는 乃至를 생략 표지로 표시했으나, 이 자리의 乃至는 앞뒤 문장이 접힌 흔적이 아니라 팔리 yāva(~까지)와 같은 「~에 이르기까지」의 뜻으로 읽힌다. 펴서 보탠 것은 없고 「…데까지는」으로 옮겼다. 생략 표지로 볼지 「까지」로 볼지 — [불확실:다의어_판별]. 팔리는 「화장터까지 발자국」, 한역은 「태우기 전까지 알아봄」 — 일부. (8) 骨白鴿色立 ↔ kāpotakāni aṭṭhīni bhavanti(뼈들은 비둘기 빛이 된다) — 한역은 「희다(白)」와 「선다(立)」를 더 말한다(일부). 鴿色 음의(慧琳 0319a04): 「骨青碧色也」 — 뼈의 푸르스름한 잿빛. 사전 鴿色 ② sa95 ↔ an3.58 pārevatāsu(비둘기 빛). (9) 高慢者知施,黠慧者知受 ↔ 210.12 dattupaññattaṃ yadidaṃ dānaṃ(보시는 어리석은 자가 지어낸 것) · 210.11 bhassantā āhutiyo(공물은 재로 끝난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한다(엇갈림). 순서도 팔리는 공물→보시, 한역은 보시(施)→받음(受)이다. 高慢者는 팔리 dattu(어리석은 자)의 자리에 서는데, 한역이 dattu를 다르게 읽었는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이문: 高【大】 / 憍【元】【明】 — 어느 쪽이든 「교만한」으로 뜻이 같다. 黠慧는 「영리한」(음의 慧琳 0323b01: 方言 「慧, 黠也」, 郭璞 「意精明也」; 0410b24 考聲 「利也」). 이 구의 「施를 안다/受를 안다」가 무슨 주장인지(보시는 교만한 자의 일, 받기는 영리한 자의 일이라는 냉소인지) 한문만으로는 서지 않는다 — [불확실:뜻_판별불가]. (10) 若說有者,彼一切虛誑妄說 ↔ tesaṃ tucchaṃ musā vilāpo ye keci atthikavādaṃ vadanti(누구든 있다는 말을 하는 자들, 그들의 말은 공허하고 거짓된 헛소리다) — 같다. 若=「-면」. 彼一切는 「그것은 모두」로 옮겼는데, 「그들 모두」(사람)로도 읽힌다 — 팔리 tesaṃ은 사람(그들의). (11) 若愚若智,死後他世,俱斷壞無所有 ↔ bāle ca paṇḍite ca kāyassa bhedā ucchijjanti vinassanti na honti paraṃ maraṇā(어리석은 자도 현자도 몸이 무너지면 끊어지고 사라져 죽은 뒤에 있지 않다) — 같다. 「死後他世」의 他世는 팔리 paraṃ maraṇā 자리이며 他는 自와 짝이 아니므로 「다른 세상」으로 두었다. (12) 팔리 처격 절대구(kismiṃ sati)·분사 구문이 한역 연속 동사로 바뀐 자리 — 번역기법.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210.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4.5:210.3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4.5:210.4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4.5:210.5

니까야 대응 같음 SN 24.5:210.6

니까야 대응 같음 SN 24.5:210.7

니까야 대응 같음 SN 24.5:210.8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210.9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210.10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4.5:210.11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4.5:210.12

니까야 대응 같음 SN 24.5:210.13

니까야 대응 같음 SN 24.5:210.14

AG:sa154/0044a13.2 · 교차 검사

?」

?”

주 0044a12.1에서 시작된 붓다의 질문(何所有故… 令諸眾生作如是見、如是說)을 닫는 물음표와 닫는 따옴표만 있는 좌표다. 팔리 210.14 끝의 ’’’ti?(질문 닫힘)와 같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24.5:210.14

AG:sa154/0044a20.1 · 교차 검사

諸比丘白佛:「世尊是法根、法眼、法依……」如是廣說,次第如上三經。

비구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께서는 법의 뿌리이시고, 법의 눈이시며, 법의 의지처이십니다……” 이와 같이 자세히 말한 것은 차례대로 위의 세 경과 같다.

주 佛=부처님, 世尊=세존(확정 술어 [구속]). 한 좌표 안에서 내레이션은 佛, 비구의 말은 世尊으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대상에 다른 한자를 쓴다(통일하지 않고 각 확정역으로 옮김). 비구들이 붓다에게 하는 말이므로 존댓말. 世尊是法根、法眼、法依 ↔ Bhagavaṃmūlakā no, bhante, dhammā(저희의 법은 세존을 뿌리로 합니다)…pe… — 한역은 「뿌리·눈·의지처」 셋을, 팔리는 「뿌리」 하나를 드러내고 나머지를 pe로 접었다(일부). 「……」와 如是廣說,次第如上三經은 한역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펴지 않았다([생략표지]). 「위의 세 경」이 어느 경들인지 텍스트가 밝히지 않는다. 팔리 210.15 뒷부분~210.33(색·수·상·행·식에서 견해가 일어남, 무상 문답, 성제자의 의심 끊음과 예류)은 한역이 접고 팔리도 pe로 일부 접은 구간이라 읽지 못했다 — 미대응. 팔리 210.34 Pañcamaṃ(다섯째)은 경 번호 표기로 한역 이 자리에 없다 — 없음확인. 廣說(사전 廣說 ① 앞: 如是 65 · 뒤: 次第 27)은 이 역자의 상용 생략 정형.

니까야 대응 일부 SN 24.5:210.15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4.5:210.16~210.33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4.5:210.34

AG:sa154/0044a20.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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