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44

SĀ 144

교차 검사교차 검사 7현대역 준비 중

(一四六)

(146)

주 경 번호 제목 좌표다. 이번 투입물에 팔리 원문 증언이 붙지 않아 대응 자리를 짚지 못했다 — 「없음 확인」이 아니라 미대응이다(이하 모든 좌표 같음). 산스크리트 증언 파일도 투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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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4/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정형구 표 「如是我聞」 이 경 1회). 如는 「이와 같이」로 부사 자리에 섰다(배선앵커 如 [비유·가정] — 여기는 비유·지시). 팔리 증언 미투입으로 미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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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4/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佛은 확정 술어 [구속] 「부처님」. 舍衛는 _한자대역_3분할에서 정착어(사위) — 정착형 「사위국」을 썼다. 이름의 뜻: 음의 舍衛國 항(一切經音義(慧琳) 0367c24)이 「此譯云聞者城」(들은 이의 성)·「聞物國」이라 전한다(인용, 확정 아님). 전거 표의 舍衛는 팔리 후보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로 두 계통이 서나, 이 자리에서 판정하지 않는다(음역계통 참고, 전거_sa144).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 표에서 「보류(5자 이상)」로 분류되어 있으나 §⑤ 정착어 예시에 「기수급고독원」이 실려 있어 정착형으로 두었다. 이름의 뜻: 祇樹는 음역+의역(祇陀=Jeta 태자의 숲 — 음의 祇樹 항, 一切經音義(慧琳) 0368a03 「正梵音云誓多此譯為勝…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給孤獨은 의역으로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음의 給孤獨 항, 一切經音義(慧琳) 0368a05 「亦義譯也」), 園은 「동산」 — 곧 「기타 태자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 음역·의역이 한 이름 안에 섞여 있어 유형 판별을 정착어로 정리했으나 3분할 표가 보류로 남겼으므로 로 신고한다. 전거 표의 「⚠다른 부(DA)의 대역」 주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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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何所有故,何所起?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무엇이 있기 때문이며, 무엇이 일어나서이며,

주 世尊 [구속] 「세존」, 比丘 [구속] 「비구」. 諸는 복수 조사 「-들」로 흡수(배선앵커 諸 — 남발 주의). 何所有故·何所起의 所는 명사화 허사로, 「~하는 바」를 쓰지 않고 「무엇이 ~(이)며」 꼴로 풀었다(배선앵커 所). 何所起가 「무엇이 일어나서」인지 「무엇에서 일어나서」인지(주어/처소)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격·태·구문]로 남긴다.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기」로 세웠다(§③ 존재 서술의 有). 이 물음 넷(何所有故·何所起·何所繫著·何所見我)은 다음 두 좌표로 이어지는 한 문장이며, 좌표 경계를 지키려 연결어미로 끊었다. 붓다 발화는 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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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4/0043b06.1 · 교차 검사

何所繫著,何所見我?

무엇에 얽매여 집착해서이며, 무엇을 나라고 보아서

주 繫著는 「얽매여 집착하다」로 두 뜻을 다 살렸다(사전 繫著 ① 잡아함 141회 — 「我慢繫著使」 등 결박의 쓰임, ⑥丁福保 「心繫於事物而局執也」 참고 인용). 見은 확정 술어 [정형구 행](dassana)일 뿐 낱말 확정역이 아니므로 문맥대로 동사 「보다」로 옮겼다. 何所見我는 「무엇을 나라고 보는가」와 「무엇에서 나를 보는가」 두 구문이 다 선다 — 앞을 택하고 [불확실:격·태·구문]로 신고한다. 我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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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4/0043b07.1 · 교차 검사

若三受於世間轉?」

세 가지 느낌이 세상에서 구르는가?"

주 이문 — 【大】는 「形」, 【宋】【元】【明】(및 CB·宮·磧乙)은 「於」. CBETA 채택(lem) 「於」를 따라 「세상에서」로 옮겼다(배선앵커 於 [처소·대상] — 조사 「-에서」가 진다). 【大】의 「形」을 따르면 구문이 달라지므로 신고한다. 若은 배선앵커가 가정 「-면」으로 표시하나, 앞 세 물음에 이어지는 문말 물음 자리라 가정으로 읽으면 문장이 서지 않는다 — 연결 기능으로 흡수하고 따로 옮기지 않았으며 [불확실:격·태·구문]로 남긴다. 受는 확정 술어 [정형구 행](vedanā)일 뿐 낱말 확정역이 아니다 — 三受(세 가지)라는 문맥으로 「느낌」을 택했고 지침대로 [불확실:다의어_판별]을 남긴다(사전 三受 ⑥丁福保 「受者領納外境也…苦樂捨之三」 참고). 世間은 3분할 표 의역 — 음독 「세간」 대신 뜻 「세상」으로 옮겼다. 轉은 「구르다」(사전 轉 ⑥ 「轉是起義」는 후대 유식 풀이라 따르지 않음). 붓다 발화 평서, 물음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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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4/0043b07.2 · 교차 검사

諸比丘白佛言:「世尊是法根、法眼、法依……」如是廣說,次第如上三經。

비구들이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세존께서는 법의 뿌리이시고, 법의 눈이시고, 법의 의지처이십니다……" 이와 같이 자세히 설한 것이 차례대로 위의 세 경과 같다.

주 佛 [구속] 「부처님」, 世尊 [구속] 「세존」, 比丘 [구속] 「비구」. 한역이 같은 대상을 같은 좌표 안에서 佛(白佛言)과 世尊(世尊是法根)으로 달리 쓴다 — 한자 흔들림으로 신고하며 각기 확정역대로 두었다. 世尊是法根、法眼、法依 정형구는 사전 法眼 ③ 용례(sa1129·sa1133 「世尊是法根、法眼、法依,唯願…」)와 같은 꼴이다. 저본 자체의 「……」(줄임표)와 如是廣說·次第如上三經(정형구 표 생략표지 「如是廣說」 1회 · 「如上」 1회 · 「廣說」 1회)은 한역이 스스로 접은 자리이므로 펴지 않고 접힌 대로 두었다 — 「위의 세 경」이 어느 경인지 텍스트가 밝히지 않는다. 비구들의 발화는 세존을 향하므로 존댓말. 次第는 「차례대로」. 접힌 안쪽이므로 대응은 미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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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4/0043b08.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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