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49

SĀ 149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一五一)

(151)

주 경 번호 제목 좌표. 이번 조각에는 팔리·산스크리트 증언이 투입되지 않았으므로 대응은 전 좌표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 — 없음확인(absent)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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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정형구표 `如是我聞` 전권 1332 · 이 경 1). `如`는 「~같이」로 문법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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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구속] No 253). `舍衛`는 3분할표 정착어 → 「사위」로 쓰고 `國`은 「국」으로 붙였다. 사위의 뜻: 음의(慧琳 0367c24)는 正梵音 室羅伐悉底를 「聞者城」(듣는 이의 성)으로, 法鏡經은 「聞物國」으로 옮긴다고 전한다(인용·확정 아님). 전거표: 팔리_후보 `Sāvatthī` / 범어_후보_당대 `śravasthi` — 두 계통이 갈린다(판정하지 않음).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표 「보류」(5자 이상)였으나 이름으로 판별해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썼다. 뜻: `祇樹`=기타(祇陀, 음의 0368a03은 正梵音 誓多·뜻 「勝」) 태자의 숲 — 태자가 나무를 남겨 공양했으므로 「祇樹」라 한다(음의 0368a03),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음의 0368a05: 義譯, 梵 阿那陀 「無親屬」, 장자의 호), `園`=동산. 보류 표지에 따라 유형 판별을 신고한다. 전거표의 `祇樹給孤獨園` 행은 ⚠다른 부(DA)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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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何所有故,何所起?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무엇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 일어나며,

주 `世尊`=세존([구속] No 252), `比丘`=비구([구속] No 265). `諸`는 「-들」로 흡수. `何所有故`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 `所`는 명사화로 흡수하고 「~하는 바」는 쓰지 않았다(앵커). `何所起`는 `故`가 앞 구에만 걸리는지 뒤 구까지 걸리는지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무엇이 일어나기 때문에」로도 읽힌다) — 병렬 나열로 두고 신고. CBETA 구두는 `何所起` 뒤에 「?」를 두었으나, 물음이 0043c06.1의 「?」까지 이어지므로 쉼표로 이었다(구두 차이, 뜻 불변). 붓다 발화 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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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043c04.1 · 교차 검사

何所繫著,何所見我?

무엇에 얽매여 집착하며, 무엇을 나로 보기에

주 `繫著`=「얽매여 집착하다」(확정역 없음 · 사전 繫著 ① 앞 `何所` 30회 — 이 질문 정형이 잡아함에 반복됨). `何所見我`는 「무엇을 나로 보다」로 읽었다 — `所`는 명사화 흡수. `見`은 [정형구 행](dassana 「뵙다」)에 걸렸으나 이 자리는 동사 「보다」이므로 그 정형구 뜻을 쓰지 않았다. `我`는 「나」(재귀·대조 아닌 주제어로서의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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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043c05.1 · 교차 검사

令諸眾生作如是見、如是說:『無勝我者、無等我者、無卑我者。』

중생들로 하여금 이와 같은 견해를 내고 이와 같은 말을 하게 하는가 — ‘나보다 나은 이는 없다, 나와 같은 이는 없다, 나보다 못한 이는 없다’라고

주 `令`=사역 「-게 하다」, `者`×3=「~한 이」, `如是`×2=「이와 같은」. `作如是見`의 `見`은 명사 「견해」로 읽었다 — [정형구 행] dassana(뵙다) 뜻이 서지 않으므로 문맥으로 옮기고 신고. `無勝我者 / 無等我者 / 無卑我者`는 세 구 모두 「…한 이가 없다」 꼴이며 한문대로 옮겼다(`卑`=낮다·못하다). 세 부정이 한 견해 안에 나란히 서서 논리가 겹쳐 보이나 한문에 있는 그대로 두었다 — 판단은 증언 대조(이번 미투입) 몫. `無等`은 사전 ⑥丁福保가 佛의 존호(asama)로 풀지만 여기는 `無等我者`(나와 같은 이가 없다)의 일부로 존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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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043c05.2 · 교차 검사

?」

?”

주 저본 좌표가 물음표와 닫는 따옴표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0043c04.1부터 이어진 붓다의 물음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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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043c06.1 · 교차 검사

諸比丘白佛言:「世尊是法根、法眼、法依……」如是廣說,次第如上三經。

비구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께서는 법의 뿌리이시고, 법의 눈이시며, 법의 의지처이십니다…….” 이와 같이 자세히 설하니, 차례대로 위의 세 경과 같다.

주 `佛`=부처님([구속]), `世尊`=세존([구속]), `比丘`=비구([구속]).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 0043c04.1은 `世尊`, 여기 서술부는 `佛`, 비구의 발화 안은 `世尊`. 확정역대로 각각 옮겼다. `法根·法眼·法依`=법의 뿌리·법의 눈·법의 의지처(확정역 없음). 정형 근거: 사전 法眼 ① 잡아함 57회·54경, 앞 `法根` 51 · 뒤 `法依` 51 / 사전 法眼 ③ 용례 sa1129/0299c15.1 「世尊是法根、法眼、法依,唯願廣說」 · sa1133/0301a29.1 「世尊是法根、法眼、法依,唯願世尊」. 저본이 `……`와 `如是廣說,次第如上三經`으로 스스로 접었으므로 펴지 않았다(정형구표 `如是廣說` 이 경 1 · `如上` 1). 「위의 세 경」이 어느 경을 가리키는지 텍스트는 번호를 말하지 않는다. 비구가 붓다에게 하는 말이므로 존댓말. 이문: `言`이 宋·元·明本에 없다(교감주 〔言〕-【三】) — 뜻에 변화 없음. 회피어 「~하되」를 피해 「설하니」로 이었다. [교정 1회: ⓪관문 [10] — 인용문 「世尊是法根、法眼、法依」은 사전 法眼 ① 칸이 아니라 ③ 용례 칸에 있으므로 칸 표기를 ③으로 바로잡고, ① 칸에서는 실재하는 수치(앞 法根 51 · 뒤 法依 51)만 인용했다. 직역 본문은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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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a149/0043c0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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