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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326

SĀ 1326

교차 검사교차 검사 25현대역 준비 중

(一三三三)

(1333)

주 한역 저본의 이 자리는 경 번호(一三三三)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는 「1. Vivekasuttaṃ」으로 이름을 단다. 교감주(orig)의 「S. 9. 1. Viveka.」는 대정장 편자가 적은 팔리 대응 표시이며 한문 본문이 아니다. 이 조각에는 산스크리트 증언이 투입되지 않아 SF 항은 전 좌표를 unaligned(미결)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0.3

AG:sa132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팔리 「Evaṃ me sutaṃ」과 같다(사전 如是我聞 ② 의 AI 정렬도 같은 꼴을 equivalent로 매긴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9.1:221.1

AG:sa132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이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물렀다.

주 一時↔ekaṃ samayaṃ은 같으나, 그 뒤가 갈린다. 팔리 sn9.1에는 부처님이 사위에 머무는 도입이 없고 곧바로 「어떤 비구가 꼬살라의 숲에 머문다」로 시작한다(제공된 sn9.1 전문 221.0~221.14에서 확인). 한역의 이 숲속 비구는 다음 좌표(0368a13.1)에서 나온다. [구속] 佛=부처님. 舍衛(사위)는 정착어다. 도시 이름이며 팔리 Sāvatthī에 대응한다. 의미: 음의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은 「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선견율을 끌어 「舍衛者人名也」라는 설도 전한다(인용만, 판정하지 않는다). 전거: 舍衛 ↔ Sāvatthī(팔리) / śravasthi(당대 범어) — 두 계통이 갈리므로 갈림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기수급고독원)은 정착어로 쓴다. 뜻: 祇樹=祇陀(태자 Jeta의 음역)+樹(뜻)의 음의합벽으로 「기타 태자의 숲」,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역; 慧琳 0368a05 「梵云阿那陀, 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古經云阿那邠邸」), 園=동산. 慧琳 0368a03 「祇樹…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也」. 전거: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 (⚠다른 부(DA)의 대역).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다)」로 둔 자리라, 이름으로 판별했음을 밝히고 신고한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9.1:221.2

AG:sa1326/0.3 · 교차 검사

時,有異比丘在拘薩羅住林中,入晝正受,心起不善覺,依於惡貪。

그때, 다른 비구가 구살라에서 숲속에 머물며 낮의 바른 받아들임에 들었고, 마음에 선하지 않은 생각이 일어나 악한 탐에 의지하였다.

주 한역 한 좌표가 팔리 221.2(aññataro bhikkhu kosalesu viharati …vanasaṇḍe)와 221.3(divāvihāragato pāpake akusale vitakke vitakketi gehanissite)을 함께 싣는다. 異比丘↔aññataro bhikkhu, 拘薩羅↔kosalesu, 住林中↔viharati vanasaṇḍe. 拘薩羅는 음역이라 한자 독음(구살라)을 쓴다. 전거: 拘薩羅 ↔ Kosalā/Kosala (⚠다른 부(DA/MA)의 대역). 팔리형은 비고에만 둔다. 比丘 [구속] 비구. 전거: bhikkhu(팔리) / Bhikṣu(근대 비정) — 두 계통이 갈려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正受: 한역자가 뜻으로 옮긴 낱말이라 음독(정수) 대신 뜻으로 옮겼다. 확정역 없음. 사전 正受 ① 앞 「入晝」 33/249 — 「입주정수」가 굳은 덩어리다. 후대 주석(사전 正受 ⑥ 丁福保)은 三昧의 구역(舊譯)이라 하나 가장 가벼운 근거라 확정으로 쓰지 않는다. 팔리 divāvihāra(낮의 머묾)와 결이 다르다. 후보: 선정·삼매 — 정도평 몫. 晝는 【聖】본이 盡(교감주). 저본(大正)대로 晝. 不善覺: 覺은 [정형구 행](vedanā/sambodhi)에 걸리나 여기서는 느낌·깨달음이 아니라 마음에 일어나는 생각(팔리 vitakka 자리)으로 읽어 「생각」으로 옮겼다. 사전 覺 ① 앞 「不善」 15, 뒤 「有觀」 34. [불확실:다의어_판별]. 또 受(正受 안)·生(일어남)도 [정형구 행]에 걸리나 vedanā·jāti가 아니다. 善覺 [참고](사밋디)은 不善覺의 부분 문자열 오적중이다. 저본은 「不+善覺」이 아니라 「不善+覺」이다. 확정역 사밋디를 쓰지 않는다. [불확실:확정역_오적중]. 依於惡貪: 팔리 gehanissite(집에 의지한)와 갈린다. 한역은 惡을 貪에 붙이고 팔리는 pāpake를 생각에 붙인다. 판정하지 않는다. 有異比丘의 有는 존재 서술이 아니라 주어화로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2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3

AG:sa1326/0368a13.1 · 교차 검사

時,彼林中住止天神作是念:「非比丘法,止住林中,入晝正受,心生不善覺,依於惡貪,我今當往開悟之。」

그때, 저 숲속에 머물러 사는 천신이 이런 생각을 하였다. 「비구의 법이 아니다. 숲속에 머물러 지내며 낮의 바른 받아들임에 들고, 마음에 선하지 않은 생각이 생겨 악한 탐에 의지한다. 내가 이제 가서 그를 일깨워 주겠다.」

주 팔리 221.4는 숲에 머무는 신(devatā)이 비구를 가엾이 여겨(anukampikā atthakāmā) 일깨우고자(saṃvejetukāmā) 비구에게 다가간다고 서술한다. 한역은 신의 속생각(非比丘法…)을 직접 인용하고 「가서 일깨우겠다」로 끝나며, 연민·이익을 바란다는 서술과 다가감 서술은 없다. 開悟↔saṃvejetukāmā: 한자는 「열어 깨우치다」, 팔리는 경각심을 일으킨다는 뜻이다. 판정하지 않는다. 사전 開悟 ① 3회 2경 중 이 경 포함, 용례 sa1337/0370b06 「我今當作方便開悟」. 正受·不善覺·惡貪의 처리는 앞 좌표(0368a13.1)와 같다. 住止(앞)/止住(뒤)는 한역이 순서를 바꾸어 쓴 것을 그대로 두었다. 善覺 [참고](사밋디)은 여기서도 不善覺의 부분 문자열 오적중이다. 天神: 사전 天神 ① 108회, 전거 devata(당대 범어)만 선다. 比丘 [구속] 비구, 「非比丘法」의 法은 비구가 마땅히 따를 방식이라는 쓰임으로 「법」 그대로 옮겼다. 이문: 念【大】/念此【宋】【元】【明】, 晝【大】/盡【聖】. 저본 따름.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4

AG:sa1326/0368a14.1 · 교차 검사

時,彼天神即說偈言:

그때, 저 천신이 곧 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

주 팔리 221.5는 「다가가서(upasaṅkamitvā) 비구에게 여러 게송(gāthāhi)으로 말했다」이다. 한역에는 다가감이 없고, 偈는 단수·집합으로 쓰였다. 복수 도구격과 한문 偈의 차이는 인도어 문법이 한문에 없어 생긴 번역기법 자리로 본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5

AG:sa1326/0368a17.1 · 교차 검사

「其心欲遠離,正於空閑林,

「그 마음은 멀리 떠나고자 하며 바로 비고 한적한 숲에 있으면서,

주 팔리 221.6 「Vivekakāmosi vanaṃ paviṭṭho」(그대는 멀리 떠남을 바라 숲에 들어왔다)와 같은 내용이나, 팔리는 2인칭 주어이고 한역은 「其心」이 주어다. 遠離↔viveka, 空閑林↔vana(한역에 空閑이 더 있다). 正於는 「바로」로 읽었다. 이문: 正【大】/止【宋】【元】【明】【聖】 — 止는 「머물러」로 읽히는 길이다. 저본(大)대로 정.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6

AG:sa1326/0368a18.1 · 교차 검사

放心隨外緣,亂想而流馳。

마음을 풀어 놓아 바깥 인연을 따르니, 어지러운 생각이 흘러 내달린다.

주 팔리 221.7 「Atha te mano niccharatī bahiddhā」(그런데 그대의 마음은 밖으로 나간다)와 맞는다. 放心隨外緣↔mano niccharati bahiddhā, 外緣↔bahiddhā. 亂想(어지러운 생각)은 한역에만 있다. 사전 外緣 ① 이 경에만 나옴(1회), 亂想 ① 2회 2경(용례 sa185/0049a09). 而는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7

AG:sa1326/0368a19.1 · 교차 검사

調伏樂世心,常樂心解脫,

세상을 즐기는 마음을 다스려 굴복시키고, 마음의 해탈을 늘 즐기고,

주 調伏樂世心↔「Jano janasmiṃ vinayassu chandaṃ」(사람이 사람에 대한 욕구를 없애라), 常樂心解脫↔「Tato sukhī hohisi vītarāgo」(그러면 탐욕을 여읜 즐거운 이가 되리라). 世(loka)↔jano(사람), 心解脫↔vītarāgo는 어휘가 다르다. 판정하지 않는다. 常樂: 「늘 즐기라」(동사)로 읽었다. 사전 常樂 ① 앞 「若處」. 사전 常樂 ③ 용례 sa1202/0329b20.1 於阿練若處,常樂於遠離. 「상락(항상한 즐거움)」으로 읽는 길은 후대 열반사덕 용어(사전 常樂 ⑥ 丁福保)라 아함 문맥에 맞지 않아 버렸다. 心解脫은 3분할표대로 뜻으로 옮겼다(「마음의 해탈」). 調伏은 「다스려 굴복시키고」로 풀었다(사전 調伏 ④ 별역잡아함 15·장아함 27). 世는 「세상」.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8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9

AG:sa1326/0368a20.1 · 교차 검사

當捨不樂心,執受安樂住。

즐겁지 않은 마음을 버리고, 안락한 머묾을 붙들어 받아들이라.

주 當捨不樂心↔「Aratiṃ pajahāsi」(불쾌·싫증을 버려라). 不樂↔arati. 팔리의 sato(새겨 지님)와 「sataṃ taṃ sārayāmase」는 이 좌표에 걸리지 않고 다음 좌표의 正念에 걸린다. 執受安樂住는 「執受 / 安樂住」(붙들어 받아들이라 / 안락한 머묾을)로 끊었다. 「執受安樂 / 住」(안락을 붙들어 받아 머물라)로 끊는 길도 있다. 사전 執受 ① 6회 3경. 사전 執受 ③ 용례 sa277/0076a25.1 聞凡夫眼根見色,執受相,執受隨形好 는 상(相)에 대한 집착의 쓰임이라 이 자리 쓰임과 방향이 다르다. 受는 vedanā가 아니다([정형구 행] 해당 없음).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10

AG:sa1326/0368a21.1 · 교차 검사

思非於正念,莫著我我所,

생각이 정념에 있지 않으니, 나와 나의 것에 집착하지 말고,

주 「莫著我我所」(나와 나의 것에 집착하지 말라)는 팔리 sn9.1 전문에 없는 내용이다. 같은 자리(221.10)는 「sato bhavāsi」(새기며 있으라)다. 正念↔sato는 겹치나 나머지가 다르다. 思非於正念: 구문이 서지 않아 「생각이 바른 념에 있지 않으니」로 옮겼다. 「바른 념이 아닌 것을 생각하라」로 읽는 길도 있다. 正念은 팔정도의 정착 술어 「정념」으로 옮겼다. 확정 술어표에 없다(사전 正念 ① 232회). 我我所는 「나와 나의 것」, 사전 我所 ① 269회, 著我 ① 2회(용례 sa580/0155a03 「亦不著我所」).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9.1:221.10

AG:sa1326/0368a22.1 · 교차 검사

如以塵頭染,是著極難遣。

먼지 머리로 물들 듯이, 이 집착은 지극히 떨쳐 내기 어렵다.

주 팔리 221.11 「Pātālarajo hi duttaro」(심연의 먼지는 건너기 어렵다)와 「먼지 / 몹시 어렵다」의 꼴이 겹친다. 塵頭는 사전·음의·전거 어디에도 표제가 없다. 읽기가 둘 이상이다: ①먼지를 머리에 입음 ②「頭」를 끝·접미로 읽음. 사전 塵 ① 앞 「身蒙」 3 — 몸이 먼지를 입는 쓰임이 있어 ①을 참고로 삼았으나 확정하지 않고 글자 그대로 「먼지 머리」로 옮겼다. 是著는 「이 집착」, 遣은 「떨쳐 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11

AG:sa1326/0368a23.1 · 교차 검사

莫令染樂著,欲心所濁亂,

즐겨 집착함에 물들게 하지 말고, 욕망의 마음에 흐려져 어지러워지게 하지 말며,

주 팔리 221.11 「mā taṃ kāmarajo avāhari」(감각 욕망의 먼지가 그대를 휩쓸지 않게 하라)와 맞는다. 莫令↔mā, 欲心↔kāma(-rajo)는 어휘가 다르다. 所濁亂은 피동으로 풀었다. 사전 欲心 ① 8회 6경, 濁亂 ① 3회 2경. 染樂著은 「즐겨 집착함에 물듦」으로 읽었다(사전 樂著 ① 60회; 음의 樂著은 음만 다룬다). 이문: 染【大】/深【聖】. 저본 따름.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11

AG:sa1326/0368a24.1 · 교차 검사

如釋君馳象,奮迅去塵穢。

석 임금이 코끼리를 달리듯, 세차게 떨쳐 먼지와 더러움을 없앤다.

주 팔리 221.12 「Sakuṇo yathā paṃsukunthito, vidhunaṃ pātayati sitaṃ rajaṃ」(먼지를 뒤집어쓴 새가 달라붙은 먼지를 털어 낸다). 비유의 꼴(~처럼 먼지를 떨친다)은 같은데 비유의 주체가 새(sakuṇo)와 「釋君+象」으로 갈린다. 판정하지 않고 신고한다. 釋君은 표에 없는 이름이다. 釋을 음역, 君을 의역(임금)으로 판별해 「석 임금」으로 옮겼으나 3분할표·전거·음의에 표제가 없어 근거가 약하다. 한 경에 한 번 나온다. 奮迅: 음의 慧琳 0316a23 「廣雅奮迅振羽也」 — 날개를 떨친다는 뜻을 전한다(인용만). 去塵穢의 去는 「없애다」. 이문: 象【大】/馬【宋】. 저본 따름.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9.1:221.12

AG:sa1326/0368a25.1 · 교차 검사

比丘於自身,正念除塵垢,

비구는 자신에게서 정념으로 먼지와 때를 덜어 없애며,

주 팔리 221.13 「Evaṃ bhikkhu padhānavā satimā, vidhunaṃ pātayati sitaṃ rajaṃ」(이처럼 정진하고 새기는 비구는 달라붙은 먼지를 털어 낸다). 正念↔satimā, 除塵垢↔vidhunaṃ pātayati sitaṃ rajaṃ. padhānavā(정진하는)는 한역에 없고 於自身(자신에게서)은 팔리에 없다. 自身의 自는 단순 재귀라 「자신」으로 흡수했다. 身을 「몸」으로 읽는 길도 있다. 比丘 [구속] 비구, 전거 bhikkhu(팔리) / Bhikṣu(근대 비정) — 「음역계통」 신고,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9.1:221.13

AG:sa1326/0368a26.1 · 교차 검사

塵者謂貪欲,非世間塵土。

먼지라는 것은 탐욕을 이르며, 세상의 먼지와 흙이 아니다.

주 「먼지는 탐욕」이라는 풀이는 제공된 sn9.1 전문(221.0~221.14)에 없음을 확인했다. …pe…로 접힌 구간도 없다. 이 좌표부터 b06.1까지의 먼지 풀이(탐욕·성냄·어리석음)와 후렴은 모두 한역에만 있다. 世間은 3분할표대로 뜻으로 「세상」, 塵土는 「먼지와 흙」. 者는 「~라는 것」.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a27.1 · 교차 검사

黠慧明智者,當悟彼諸塵,

영특하고 슬기로우며 밝고 지혜로운 이는 저 여러 먼지를 깨달아야 하고,

주 팔리 sn9.1에 대응 문장이 없다. 黠慧明智者를 글자별로 「영특(黠)·슬기(慧)·밝음(明)·지혜(智)」로 옮겼다. 음의 慧琳 0323b01 「黠慧也」 · 0330c11 「黠,慧也,察也」. 사전 黠慧 ① 34회 22경. 悟는 「깨닫다」, 彼諸塵의 諸는 「여러」. 當은 어미 「-야 한다」로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a28.1 · 교차 검사

於如來法律,持心莫放逸。

여래의 법과 율에서 마음을 지니어 방일하지 말라.

주 팔리 sn9.1에 대응 문장이 없다. 如來 [구속] 여래. 전거 tathāgata(팔리)만 선다. 法律은 「법과 율」로 풀었다(사전 律 ① 앞 「正法」 86 · 「此法」 39. 사전 律 ③ 용례 sa1018/0267c08.1 於此法、律出家). 持心은 「마음을 지니어」. 放逸은 「방일」(사전 放逸 ① 67회). 莫은 「-지 말라」.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a29.1 · 교차 검사

塵垢謂瞋恚,非世間塵土,

먼지와 때는 성냄을 이르며, 세상의 먼지와 흙이 아니고,

주 팔리 sn9.1에 대응 문장이 없다. 앞의 「塵」(0368a27.1)과 달리 여기는 「塵垢」다. 한역의 두 글자 차이를 「먼지」/「먼지와 때」로 남겼다. 瞋恚는 3분할표대로 뜻으로 「성냄」(음의 慧琳 0803c16 「恚,憎也」 인용).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b01.1 · 교차 검사

黠慧明智者,當悟彼諸塵。

영특하고 슬기로우며 밝고 지혜로운 이는 저 여러 먼지를 깨달아야 한다.

주 한문이 0368a28.1과 같은 구다(끝 부호만 다르다). 처리도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b02.1 · 교차 검사

於如來法律,持心莫放逸,

여래의 법과 율에서 마음을 지니어 방일하지 말며,

주 한문이 0368a29.1과 같은 구다(끝 부호만 다르다). 처리도 같다. 如來 [구속] 여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b03.1 · 교차 검사

塵垢謂愚癡,非世間塵土。

먼지와 때는 어리석음을 이르며, 세상의 먼지와 흙이 아니다.

주 팔리 sn9.1에 대응 문장이 없다. 愚癡는 3분할표에 없고 확정술어에도 없다. 「어리석음」으로 옮겼다(사전 愚癡 ① 265회). 음의 慧琳 0747c22는 음만 다룬다. 앞의 瞋恚 풀이(0368b01.1)와 같은 틀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b04.1 · 교차 검사

明智黠慧者,當捨彼諸塵,

밝고 지혜로우며 영특하고 슬기로운 이는 저 여러 먼지를 버려야 하고,

주 팔리 sn9.1에 대응 문장이 없다. 앞 두 번(0368a28.1, 0368b02.1)은 「悟(깨닫다)」, 여기는 「捨(버리다)」다. 明智黠慧者는 앞의 黠慧明智者와 어순만 다르며 같은 네 글자로 옮겼다(「밝고 지혜로우며 영특하고 슬기로운」).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b05.1 · 교차 검사

於如來法律,持心莫放逸。」

여래의 법과 율에서 마음을 지니어 방일하지 말라.」

주 한문이 0368a29.1과 같은 구다. 게송이 여기서 닫힌다(닫는 따옴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9.1:221.13

AG:sa1326/0368b06.1 · 교차 검사

時,彼天神說是偈已,彼比丘聞其所說,專精思惟,斷諸煩惱心,得阿羅漢。

그때, 저 천신이 이 게송을 설하고 나자, 저 비구는 그가 설한 것을 듣고 오롯이 힘써 곰곰이 생각하여, 모든 번뇌의 마음을 끊고 아라한을 얻었다.

주 팔리 221.14는 「그 비구는 그 신에게 경각되어 경각심(saṃvega)에 들었다」로 끝난다. 한역은 게송이 끝난 뒤 專精思惟·斷煩惱·得阿羅漢까지 말한다.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한다. 한역은 한문대로 옮기고 팔리로 낮추지 않았다. 斷諸煩惱心: 이문 心【大】/없음【宋】【元】【明】【聖】(교감주 〔心〕-【三】【聖】). 저본(大)대로 「번뇌의 마음」, 心이 없으면 「모든 번뇌를 끊고」다. 專精思惟는 사전 專精 ① 뒤 「思惟」 65/87의 굳은 덩어리, 思惟는 3분할표대로 뜻으로 「곰곰이 생각하여」. 煩惱 전거 kleśa(당대 범어)만 선다. 阿羅漢은 음역이라 한자 독음(아라한)을 쓴다. 전거: 阿羅漢 ↔ Arahatta/Arahaṁ(팔리) / Arhat(Arhan)(근대 비정) — 두 계통이 갈려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다른 부(DA/EA)의 대역. 比丘 [구속] 비구, 天神은 앞과 같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9.1:221.14

AG:sa1326/0368b0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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