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三〇五)
(1305)
주 저본 제목 자리는 대정장 경번호 (一三〇五)뿐이고 경 이름이 없다. 교감주(equivalent)에 편자가 「S. 2. 1. 7. Pañcālacaṇḍa.」(팔리 상윳따 경 이름)와 별역 「[No. 100.(304)]」를 붙여 두었으나 이것은 편자의 대조이지 저본 글자가 아니다. 팔리 증언 제목 Pañcālacaṇḍasuttaṃ은 이름이고 한역 쪽은 번호라,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한다(divergent). 본문은 숫자만 옮긴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경에 제공되지 않아 SF는 미결(unaligned)이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7:0.3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본 후보 sn2.7은 도입부를 「Sāvatthinidānaṃ」(88.1) 한 줄로 접어 둔 자리라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보조 증언 sn2.1(다카쿠스 각주 번호에서 온 본 후보 밖의 경)의 82.1 「Evaṃ me sutaṃ」은 같다(equivalent) — 다만 sn2.1이 sn2.7의 접힌 도입부와 같은 글이라는 뜻은 아니며, 도입 정형구 대조용으로만 쓴다.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은 이 아함 전권 1332회(정형구표).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이 경 0.2. 如는 비유·가정 어미 자리가 아니라 「이와 같이」의 如是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7:88.1
니까야 대응 같음 SN 2.1:82.1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佛=부처님은 [구속] 확정역. 一時=한때, 住=머무시다. 舍衛(國)는 정착어로 정착형 「사위」를 썼다. 이름의 뜻: 음의 舍衛國(慧琳 0367c24)은 정음을 室羅伐悉底國으로 보고 「聞者城」, 법경경은 「聞物國」, 십이유경은 「無物不有國」, 선견율은 舍衛를 사람 이름이라 푼다 — 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형 Sāvatthī / 범어형 śravasthi(전거 舍衛 행, 당대 후보, ⚠다른 부(DA)의 대역)가 갈리므로 음역계통을 신고한다(확인된 두 계통이며 불확실이 아니다). 祇樹給孤獨園은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뜻: 祇(祇陀=Jeta, 勝) 태자가 남긴 숲(樹) + 給孤獨(義譯, 阿那陀·阿那邠邸,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Anāthapiṇḍika) 장자의 동산(園)(음의 祇樹 慧琳 0368a03, 給孤獨 0368a05). 3분할표는 이 이름을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두었고, 給孤獨은 의역이라 ⑤의 의역 처리(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동산)와 정착형 사이에서 갈린다 — 정착어 예시(⑤)대로 정착형을 따랐고 최종은 정도평에게 남긴다. 팔리 sn2.1/82.2는 ekaṃ samayaṃ(一時) · bhagavā(세존; 한역은 佛) · sāvatthiyaṃ viharati(舍衛國 住) ·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祇樹給孤獨園)로 대응한다; 한역의 國과 佛↔세존 차이는 개별 어휘로 신고한다. sn2.7 쪽은 88.1에 접혀 있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7:88.1
니까야 대응 같음 SN 2.1:82.2
時,有般闍羅健天子,容色絕妙,於後夜時來詣佛所,稽首佛足,退坐一面。
그때 반사라건 천자가 용모와 얼굴빛이 더없이 묘하여, 밤의 뒷부분 때에 와서 부처님 처소에 이르러,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有는 새 인물을 소개하는 자리라 「~이 있어」로 세우지 않고 주어에 흡수했다(배선앵커 有 [존재]). 般闍羅健=반사라건: 般闍羅는 음역(3분할표 · 전거 般闍羅 행: 팔리 Pañcālā / Pañcāala, ⚠다른 부의 대역), 팔리 본 후보는 Pañcālacaṇḍa. 健이 소리(caṇḍa 계열)인지 뜻(굳셈)인지는 판별하지 못해 한자 독음 「건」으로 적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이문(0358014): 宋元明은 般闍羅揵 — 한국 독음이 같아 본문이 같다. 容色絕妙: 容色=용모와 얼굴빛, 絕妙=더없이 묘함(사전 妙 ① 앞 色絕 97). 後夜는 밤을 셋으로 나눈 마지막 분(丁福保 ⑥, 가장 가벼운 근거)이라 직역은 뜻으로 「밤의 뒷부분 때」로 풀었고 음독 「후야」는 쓰지 않았다. 稽首=머리가 땅에 닿도록 조아림(음의 稽首 慧琳 0600c02 「首至地也」). 갈림: ㉠ 後夜(늦은 밤의 분) ↔ 팔리 sn2.1/82.3 abhikkantāya rattiyā(밤이 깊어 감) —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 退坐一面(앉음) ↔ sn2.7/88.2 ekamantaṃ ṭhito · sn2.1/82.4 ekamantaṃ aṭṭhāsi(한쪽에 섰다) — 앉음/섬. ㉢ 구조: sn2.1/82.3은 광명으로 숲을 비춘 뒤 다가가는데 한역은 이를 좌정 뒤 b28.1에 둔다. 容色絕妙 ↔ abhikkantavaṇṇo(sn2.1/82.3)는 대응하나 팔리 쪽에 천자 이름(sn2.7)과 위치(bhagavato santike)가 다른 문장에 놓인다. sn2.7의 접힌 도입부(88.1)에 걸리는 부분은 읽지 못해 unaligned를 함께 단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7:88.1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2
니까야 대응 일부 SN 2.1:82.3
니까야 대응 일부 SN 2.1:82.4
身諸光明遍照祇樹給孤獨園。
몸의 여러 광명이 기수급고독원을 두루 비추었다.
주 祇樹給孤獨園의 처리는 0.3 비고와 같다(정착형 기수급고독원, 이름 유형은 정도평에게 남김). 諸는 「여러」(복수)로만 옮겼다. 遍照=두루 비춤(사전 遍照 ① 이 경 0358b28.1; 光明 뒤 遍照 64). 보조 증언 sn2.1/82.3 kevalakappaṃ jetavanaṃ obhāsetvā(젯따 숲 전체를 비추고)가 대응하나 팔리는 이 절을 다가가기 앞에 절대분사로 두고 한역은 좌정 뒤 독립문으로 둔다(자리바뀜). 절대분사 연쇄가 한문에서 문장으로 갈라 선 것일 수 있으나 판정하지 않는다. 한역의 身諸光明(몸의 광명)은 팔리 쪽에 같은 말이 없다. 전거 光明 행에는 당대 범어 후보 vabhasa만 있고 팔리 후보가 없다. sn2.7에는 이 절이 읽히지 않으며 도입부가 접혀 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unaligned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SN 2.7:88.1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SN 2.1:82.3
時,般闍羅揵天子而說偈言:
그때 반사라건 천자가 게송을 설하여 말하였다:
주 이름 표기가 저본 안에서 흔들린다 — 健(b27.1 · c07.1) / 揵(b29.1). 한국 독음이 같아 「반사라건」으로 통일해 옮겼고, 한역이 같은 이름에 다른 한자를 쓴다는 사실만 신고한다. 이문(0358015): 宋元明은 「椎天」, 聖本은 「推天」으로 天 앞에 글자를 더한다 — 읽으면 이름이 달라지므로 대정장 본문(天)을 따르고 [불확실:저본_이문·자형]을 남긴다. 而는 접속이라 흡수했다. 說偈言=게송을 설하여 말함(偈=게송, 사전 偈 ① 而說 189). 팔리 88.2는 「한쪽에 서서 천자가 세존 곁에서 이 게송을 말했다」는 한 문장이고, 한역은 도착·좌정(b27.1)과 발게(b29.1)를 두 문장으로 가르며 주어를 되풀이한다(구조·배열).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2
「憒亂之處所,黠慧者能覺,
어수선하고 어지러운 처소는 영리하고 지혜로운 이가 깨달을 수 있고,
주 憒亂=어수선하고 어지러움(음의 憒亂 慧琳 0497b01 「說文 憒亂也」, 0498c03 「憒謂煩憂也」); 이 경에서만 쓰인 낱말(사전 憒亂 잡아함 2회, 1경). 之處所의 處所=장소(이 자리의 所는 피동·명사화가 아니라 處所 복합어). 憒亂之處所에는 격표지가 없어 처격(~에서)인지 대상(~을)인지 저본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 「처소는」으로 두어 양쪽을 남기고 [불확실:격·태·구문]. 黠慧=영리하고 지혜로움(음의 黠慧 慧琳 0323b01 「慧黠也…意精明也」; 사전 ⑥ 丁福保는 후대 눈이라 쓰지 않음). 能=가능 어미 「-ㄹ 수 있다」에 흡수, 者=이. 覺은 확정술어 [정형구 행] 覺(vedanā 계열)이 아니라 「깨달음」으로 읽었고 [불확실:다의어_판별]. 팔리 88.3 Sambādhe vata okāsaṃ, avindi bhūrimedhaso(좁고 막힌 데서 참으로 틈을 찾았다, 지혜가 넓은 이는)와 憒亂 ↔ sambādhe(어수선함 ↔ 비좁음), 能覺 ↔ avindi(깨달을 수 있다 ↔ 찾았다), 黠慧者 ↔ bhūrimedhaso로 대응하나 vata에 해당하는 한자는 없다 — 증보하지 않았다. 처소 ↔ okāsa는 대응으로 보이나 격이 불명하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3
禪思覺所覺,牟尼思惟力。」
선정의 생각으로 깨달아지는 것을 깨달음은 모니의 깊이 생각하는 힘이다.
주 禪思=선정의 생각(사전 禪思 ① 76회; ⑥ 丁福保 「禪定」은 후대라 쓰지 않음). 覺은 [정형구 행] vedanā가 아니라 「깨달음」으로 읽었고 [불확실:다의어_판별]. 所覺의 所는 피동·명사화로 보아 「바」를 쓰지 않고 「깨달아지는 것」으로 풀었다. 끊기는 두 가지가 가능하다 — (가) 禪思 | 覺所覺(선정의 생각으로 깨달아지는 것을 깨달음) / (나) 禪思覺 | 所覺 / (다) 禪思를 주어로 읽는 경우. 저본만으로 정해지지 않아 (가)를 따르고 [불확실:구두·분절]을 남긴다. 思惟(3분할표 의역, 팔리 후보 Bhāvana ⚠다른 부(MA)의 대역)는 뜻으로 「깊이 생각함」. 牟尼=모니(음역, 한자 독음; 음의 牟尼 慧琳 0436a07 「寂默」, 0776c12 「文尼·茂泥…仙」). 전거 牟尼 행: 팔리 Muni / 당대 범어 muṇi — 팔리형과 범어형이 갈리는 확인된 두 계통이므로 음역계통만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 88.4 Yo jhānamabujjhi buddho, paṭilīnanisabho munī(선정을 깨달은 이, 붓다, 물러나 있는 황소 같은 모니)와 禪思 ↔ jhāna, 覺 ↔ abujjhi, 牟尼 ↔ munī는 대응하고, 팔리의 buddho · paṭilīnanisabho는 한역에 해당 글자가 없으며 한역의 思惟力은 팔리에 없다(문장 유무).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4
爾時,世尊說偈答言:
그때 세존께서 게송을 설해 답하여 말씀하셨다:
주 世尊=세존은 [구속] 확정역. 한역이 같은 대상(붓다)에 佛(0.3 · b27.1 · c07.1)과 世尊(c04.1)을 쓴다 — 확정역이 둘로 갈려 한국어가 부처님/세존으로 갈리지만 한자가 흔들린다는 사실을 신고한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爾時=그때. 팔리에는 이 문장이 없고 88.5 안에 「(pañcālacaṇḍāti bhagavā)」라는 괄호 발화자 표지만 있다 — 한역의 독립 서술문(문장 유무), 팔리의 호격 pañcālacaṇḍa가 한역에 없다. 호격 탈락은 인도어 구문이 한문에 안 옮겨진 자리일 수 있으나 저본 차이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번역기법). 답게의 첫 줄 내용은 c05.1에서 대응을 매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5
「了知憒亂法,正覺得涅槃,
어수선하고 어지러운 법을 분명히 알아 바르게 깨달아 열반을 얻고,
주 了知=분명히 앎(了는 완전함). 憒亂法의 法은 「법」으로 두었다 — 현상/상태인지 가르침인지는 저본으로 정해지지 않으며, 아래 구조 불확실과 함께 정도평에게 남긴다. 正覺得涅槃: 正覺을 부사+동사(바르게 깨달아)로 읽었으나 명사(바른 깨달음을 지닌 이)로 읽을 수도 있어 [불확실:격·태·구문]. 覺은 [정형구 행] vedanā가 아니라 「깨달음」으로 읽었고 [불확실:다의어_판별]. 涅槃=열반은 정착형이다. 3분할표는 이를 「혼합」으로 분류했으나 한자는 nirvāṇa의 전통 음역이다(음의 涅槃 慧琳 0463b14는 「圓寂」으로 뜻풀이) — 3분할표와 어긋나 [불확실:술어·낱말_선택]으로 신고하고 정착형을 따른다. 팔리 88.5 Sambādhe vāpi vindanti(좁은 곳에서도 [그들은] 얻는다)와 88.6 Dhammaṃ nibbānapattiyā(열반 성취를 위한 법을)의 짝에서, 한역의 憒亂法 ↔ sambādhe는 대응하나 法이 팔리에서는 dhammaṃ(88.6)으로 따로 서고 한역에서는 憒亂과 한 복합으로 묶인다 — 자리바뀜인지 개별 어휘 차이인지 저본으로 정하지 않고 [불확실:구조·배열]을 남긴다. 了知 ↔ vindanti(앎 ↔ 얻음), 涅槃 ↔ nibbāna, 得 ↔ -patti, vāpi(「~에서도」)에 해당하는 한자는 없다. 正覺은 88.6의 어느 낱말에도 짝이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5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6
若得正繫念,一心善正受。」
바르게 생각을 매어 둠을 얻으면, 한마음으로 잘 바르게 받아들인다.
주 若=가정은 연결어미 「-면」에 흡수했다(「만약」을 따로 세우지 않음). 得=획득(얻음). 繫念=생각을 매어 둠(사전 繫念 ① 94회, 뒤 在前 7; 음의 繫念 慧琳 0358c22 「繫=結束」). 팔리 sati와의 짝은 사전 ② AI 정렬이 일부 걸리나 확정역이 아니어서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正受의 受는 확정술어 [정형구 행] 受(vedanā)가 아니라 「받아들임」으로 옮겼다. 사전 正受 ① 249회 · 이 경 0358c06.1; ③ 용례에 「入晝正受」(sa101/0.3) · 「得身息樂正受多修習」(sa1017/0267b13.1)처럼 상태명사로도 쓰이며, ⑥ 丁福保는 「三昧의 異名」이라 하나 후대·가장 가벼운 근거라 확정으로 쓰지 않았다. 상태명사로 읽으면 「한마음의 잘 바르게 받아들임」이 된다 — 양독을 남기고 [불확실:다의어_판별]. 一心=한마음, 善=잘. 팔리 88.7 Ye satiṃ paccalatthaṃsu(마음챙김을 얻은 이들)와 得 ↔ paccalatthaṃsu · 繫念 ↔ satiṃ, 88.8 Sammā te susamāhitā(그들은 바르게 잘 집중되어 있다)와 善正受 ↔ susamāhitā가 대응한다. 한역은 正을 繫念 쪽에 붙이고(正受에도 正이 있다) 팔리는 sammā를 susamāhitā에 붙인다(구조·배열). 팔리의 관계-상관 구문(ye … te)이 한역에서 가정절(若)로 옮겨졌을 수 있으나 판정하지 않는다(번역기법).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7
니까야 대응 일부 SN 2.7:88.8
時,般闍羅健天子聞佛所說,歡喜隨喜,稽首佛足,即沒不現。
그때 반사라건 천자는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본 후보 sn2.7은 88.8의 게송으로 끝나고 이 폐문 자리(88.8 뒤)에 글이 없으며 …pe…로 접은 표지도 없어 absent다(제공된 팔리 원문 기준). 보조 증언 sn2.1/82.12 「… bhagavantaṃ abhivādetvā padakkhiṇaṃ katvā tatthevantaradhāyī」(절하고 우요하고 거기서 사라졌다)와 稽首佛足 ↔ abhivādetvā, 即沒不現 ↔ tatthevantaradhāyī는 대응하나 padakkhiṇaṃ katvā(우요)는 한역에 없고 歡喜隨喜 · 聞佛所說는 sn2.1에 짝이 없다(partial). 所說의 所는 관형절로 풀었다(「설하신 것」). 歡喜 · 隨喜는 정형 나열(歡喜 뒤 隨喜 335회, 사전)이라 줄이지 않고 둘 다 옮겼다 — 歡喜=기뻐함, 隨喜=따라 기뻐함(사전 隨喜 ⑥ 丁福保 「見人之善事,隨之歡喜」는 후대라 참고만). 即=곧. 沒不現=사라져 나타나지 않음. 이름 이문(0358016): 宋元明은 健을 「揵椎」로, 聖本은 健을 빼므로(般闍羅天子) 읽으면 이름이 달라진다 — 대정장 본문을 따르고 [불확실:저본_이문·자형]을 남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7:88.8
니까야 대응 일부 SN 2.1:8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