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293

SĀ 1293

교차 검사교차 검사 22현대역 준비 중

(一三〇〇)

(1300)

주 한역은 경 이름 없이 경 번호(1300)만 둔다. 팔리 PN:sn10.1/0.3은 경 이름 「인다까 경」에 해당하는 이름을 싣는다. 교감주 「S. 10. 1. Indaka.」·「[No. 100.(298)]」는 다카쿠스 편자의 대응 지시이지 한역 본문이 아니므로 본문에 넣지 않았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아 SF는 미결(unaligned)이다. 이하 모든 좌표의 SF 항이 같은 까닭으로 unaligned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0.1:0.3

AG:sa1293/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如는 비유 기능이라 「이와 같이」. 개경 정형구(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팔리 235.1 「Evaṃ me sutaṃ」과 같은 자리.

니까야 대응 같음 SN 10.1:235.1

AG:sa1293/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一時=팔리 「한때」, 佛=팔리 「세존(bhagavā)」 자리로 같은 틀이나, 장소가 갈린다 — 한역은 舍衛國 祇樹給孤獨園, 팔리 235.2는 왕사성(Rājagaha)의 인다꾸따 산, 인다까 야차의 처소다. 佛은 [구속] 「부처님」. 舍衛(정착어): 「사위」, 도시 이름. 이름의 뜻은 음의(慧琳 0367c24)에 「聞者城/聞物國/無物不有國」의 의역이 전하고, 善見律은 「舍衛는 사람 이름」이라 하며 그 사람이 살던 땅이라 나라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 뜻 풀이가 여럿이라 판정하지 않는다. 음역계통: 전거 舍衛 ←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다른 부 DA의 대역) —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정착어 「기수급고독원」): 지명으로 판별. 3분할은 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다고 보류했으나 이 자리는 동산 이름이다. 표기 유형은 혼합 — 祇(제타의 소리)+樹(숲의 뜻), 給孤獨(뜻), 園(뜻). 정착형을 쓰고 뜻을 적는다: 제타(祇陀) 태자의 숲(음의 慧琳 0368a03),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給孤獨, 음의 慧琳 0368a05 「阿那陀=無親屬 … 誓救孤獨」)가 바친 동산. 전거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의 대역). 國은 사위국의 「국」으로 그대로 둔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0.1:235.2

AG:sa1293/0.3 · 교차 검사

爾時,釋提桓因於後夜時來詣佛所,稽首佛足,退坐一面。

그때 석제환인이 밤의 뒷부분 때에 부처님 계신 곳에 와 이르러,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釋提桓因: 3분할 기계 분류는 「갈림(의역/혼합)」이었으나, 네 자가 모두 소리 자리(신들의 제왕 제석을 옮긴 소리의 줄임)이고 뜻으로 풀어 쓴 흔적이 없어 음역으로 판별했다. 한자 독음 「석제환인」. 뜻은 신들의 제왕 제석(帝釋) — 음의 慧琳 0482c21 「釋迦=能, 提婆=天, 因達羅=帝」. 전거 `Sakka devānam inda`(팔리 후보) / `Śākradevānāmiṁdra`(근대 범어 후보) ⚠다른 부(DA/EA)의 대역 — 두 계통이 확인된 것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이하 4회 출현은 모두 같은 표기. 팔리 235.3의 주어는 야차 인다까이고 한역 주어는 석제환인으로 갈린다(桓因과 Indaka의 inda- 가 같은 계열인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팔리 235.3은 다가감만 말하고 後夜·稽首·退坐一面이 없다. 後夜: 밤을 초·중·후로 나눈 마지막 때(사전 後夜 ① 잡아함 130회), 풀어서 「밤의 뒷부분」. 來詣佛所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부처님 계신 곳」. 稽首: 음의 慧琳 0698c05 「稽=至, 首=頭, 頭至地」에 따라 「머리를 조아리고」. 於는 조사로 흡수.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0.1:235.3

AG:sa1293/0357c16.1 · 교차 검사

其身光明遍照祇樹給孤獨園。

그의 몸의 광명이 기수급고독원을 두루 비추었다.

주 팔리 235.1~235.11 어디에도 몸의 광명 문장이 없다(도착 장면 235.3~235.4 사이가 놓일 자리). 其=석제환인. 身光明遍照: 사전 遍照 ① 잡아함 102회의 정형구 「광명이 (동산을) 두루 비춘다」. 祇樹給孤獨園의 표기는 0.3과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3~235.4

AG:sa1293/0357c17.1 · 교차 검사

時,釋提桓因說偈問佛:

그때 석제환인이 게송을 말하여 부처님께 여쭈었다.

주 한역은 게송 문답이 두 번(0357c18.1~0357c23.1 / 0357c24.1~0358a04.1)이고 팔리는 한 번(235.5~235.11)이다. 내용으로 맞추면 팔리 235.4(「가까이 가서 세존께 게송으로 말했다」)는 둘째 문답의 도입 0357c24.1에 걸리므로, 첫째 문답의 도입인 이 좌표는 absent로 둔다. 다만 235.4를 이 좌표에 걸 수도 있어 배열은 [불확실:구조·배열].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붓다)에 이 자리는 佛, 0357c21.1은 世尊을 쓴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이 달라(佛=부처님, 世尊=세존) 각각 따랐다. 說偈의 偈는 「게송」(사전 偈 ① 잡아함 1037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3~235.4

AG:sa1293/0357c18.1 · 교차 검사

「何法命不知?何法命不覺?

어떤 법을 목숨은 알지 못합니까? 어떤 법을 목숨은 깨닫지 못합니까?

주 이 첫 문답(0357c19.1~0357c23.1) 전체가 sn10.1에 없다(주어진 팔리 235.1~235.11을 끝까지 읽었다). 팔리는 질문 하나(235.5~235.6)·대답 하나(235.7~235.11)인데 한역은 질문 둘·대답 둘이다. 이 첫 문답을 가진 다른 팔리 경이 있는지는 이 투입물로 판정하지 못한다. 석제환인의 발화이고 청자가 부처님이므로 존댓말(⑦). 何法=「어떤 법」, 命=「목숨」(사전 命 ① 잡아함 338회). 사전에 法命 표제가 따로 서 있으나(이 경 0357c19.1, 0357c19.1) 이 자리는 何法|命으로 끊어 읽었다. 覺: 정형구 행(vedanā)에 올라 있으나 확정 낱말이 아니다. 여기서는 不知와 짝을 이룬 동사로 보아(사전 不覺 ① 뒤: 知 8, 곧 不覺知) 「깨닫지 못한다」로 옮기되, 알아차림/느낌/깨달음 중 어느 것인지는 못 정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3~235.4

AG:sa1293/0357c19.1 · 교차 검사

何法鏁於命?何法為命縛?」

어떤 법이 목숨을 사슬로 묶습니까? 어떤 법이 목숨의 속박이 됩니까?

주 앞 좌표(0357c19.1)와 같은 첫 문답의 둘째 물음. 鏁는 鎖(사슬)의 이체로 읽어 「사슬로 묶다」. 於命의 於는 목적격 조사로 흡수. 為命縛의 為는 「~이 되다」(계사)이며 為…所 피동이 아니다(縛 앞에 所가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3~235.4

AG:sa1293/0357c20.1 · 교차 검사

爾時,世尊說偈答言:

그때 세존께서 게송을 말하여 대답해 말씀하셨다.

주 첫 문답의 대답 도입(팔리 대응 없음). 世尊은 [구속] 「세존」. 한자 흔들림: 0357c18.1은 붓다를 佛로, 여기는 世尊으로 부른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3~235.4

AG:sa1293/0357c21.1 · 교차 검사

「色者命不知,諸行命不覺,

색은 목숨이 알지 못하고, 모든 행은 목숨이 깨닫지 못한다,

주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色者의 者는 주제 표지라 「색은」. 色과 諸行은 오온의 색·행으로 읽었으나(사전 諸行 ① 잡아함 39회, 이 경 0357c22.1) 확정 낱말이 없다. 諸行은 한 낱말이라 「모든 행」으로 하고 「여러」를 따로 세우지 않았다. 覺은 0357c19.1과 같은 사안.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3~235.4

AG:sa1293/0357c22.1 · 교차 검사

身鏁於其命,受縛於命者。」

몸은 그 목숨을 사슬로 묶고, 느낌은 목숨 있는 이를 묶는다.

주 身鏁於其命 / 受縛於命者가 [주어-동사-於 목적어]로 짝을 이루므로 受를 주어로 읽었다 — 정형구 행(vedanā)에 기대어 「느낌」으로 옮겼으나 확정역은 아니다(대안: 受縛=「묶임을 받다」). 命者의 者는 「~한 이」로 읽어 「목숨 있는 이」로 했으나, 者를 구말 조사로 흡수해 「목숨을 묶는다」로 읽을 여지도 있다(사전 命者 ① 이 아함 2회, 다른 쓰임은 sa1220의 「救祖母命者」 — 해당 자리의 者는 명사화). 이문: 受【大】/ 愛【宋】【元】【明】【聖】(교감주 受=愛【三】【聖】). 본문은 大正 본문 受를 따랐다. 愛를 따르면 「애착이 목숨 있는 이를 묶는다」가 된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3~235.4

AG:sa1293/0357c23.1 · 교차 검사

釋提桓因復說偈言:

석제환인이 다시 게송을 말하였다.

주 팔리 235.4는 인다까가 가까이 가서 세존께 게송으로 말했다는 도입이고, 주어가 다르다(0357c16.1 참조). 이 도입 뒤의 게송이 팔리 235.5~235.6이므로 내용 기준으로 이 좌표를 235.4에 걸었으나 0357c18.1과 어느 쪽이 235.4의 짝인지는 [불확실:구조·배열]. 復는 첫 문답에 이은 두 번째 게송이라는 뜻이 실려 「다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0.1:235.4

AG:sa1293/0357c24.1 · 교차 검사

「色者非為命,諸佛之所說,

색은 목숨이 아니라고 여러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 팔리 235.5의 첫 구 「색은 목숨이 아니라고 붓다들이 말한다」에 같다. 色者非為命의 為는 계사 「~이 되다」, 者는 주제 표지. 諸佛之所說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말씀하신 것」인데, 앞 구에 이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로 합쳤다(구조는 보존). 諸佛의 諸는 팔리의 복수(붓다들)와 맞아 「여러」를 세웠다. 佛은 [구속] 「부처님」. 석제환인의 발화이므로 존댓말.

니까야 대응 같음 SN 10.1:235.5

AG:sa1293/0357c25.1 · 교차 검사

云何而得熟?於彼甚深藏,

어떻게 익음을 얻습니까? 그 매우 깊은 곳간에서,

주 云何 → 의문 어미, 而는 흡수. 得은 획득의 뜻이 실려 「얻다」(팔리 vindati「얻다·발견하다」와 맞는다). 熟은 「익음」으로 옮겼으나 팔리 235.5 후반의 「이 몸(sarīra)을」에 해당하는 자리인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於彼甚深藏은 팔리 235.6 후반의 「태(gabbha) 안에」와 짝으로 보이나 한역은 藏(곳간)이고, 팔리 쪽 구의 순서(235.5 후반→235.6 전반→235.6 후반)와 한역(0357c26.1→0357c27.1)의 짝이 어긋날 수 있다. 藏은 사전상 「저장·감춤」 계열이며 자궁을 뜻한다는 증거가 한문 안에 없어 본문은 「곳간」으로 두었다. 甚深은 「매우 깊은」(사전 甚深 ① 잡아함 26회).

니까야 대응 일부 SN 10.1:235.5~235.6

AG:sa1293/0357c26.1 · 교차 검사

云何段肉住?云何知命身?」

어떻게 덩이 살이 머뭅니까? 어떻게 목숨의 몸을 압니까?

주 팔리 235.6 「어디서 (이) 뼈 덩이가 오는가, 어떻게 태에 달라붙는가」와 같은 틀의 두 물음이나 낱말이 갈린다 — 段肉(덩이 살)은 팔리 aṭṭhīyakapiṇḍa(뼈 덩이)와 다르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段肉은 뒤의 肉段(0358a01.1)과 어순이 뒤집혀 있으나 같은 말로 보고 각각 「덩이 살」·「살덩이」로 옮겼다. 命身은 「목숨·몸」 병렬과 「목숨의 몸(목숨 있는 몸)」 수식 두 갈래라 [불확실:구두·분절]. 知는 「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0.1:235.6

AG:sa1293/0357c27.1 · 교차 검사

爾時,世尊說偈答言:

그때 세존께서 게송을 말하여 대답해 말씀하셨다.

주 팔리 235.6과 235.7 사이에 붓다의 대답 도입 문장이 없다(235.7은 곧바로 인용으로 시작). 世尊은 [구속] 「세존」. 한자 흔들림: 0357c18.1은 佛, 여기는 世尊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0357c21.1과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6~235.7

AG:sa1293/0357c28.1 · 교차 검사

「迦羅邏為初,迦羅邏生胞,

가라라가 처음이 되고, 가라라가 태 주머니를 낳는다,

주 迦羅邏는 음역으로 판별(저본 주석 cb:tt 대역 팔리 Kalala). 한자 독음 「가라라」. 이문 歌羅邏【元】【明】. 뜻은 태아의 첫 단계로 읽히나 본문은 소리를 둔다. 전거 `迦羅`(근대 Kāla/Kalā)는 迦羅邏의 앞 두 자가 걸린 것으로, 더 긴 일치인 cb:tt 대역 Kalala를 따라 쓰지 않았다. 迦羅邏為初=팔리 「paṭhamaṃ kalalaṃ hoti」, 迦羅邏生胞=「kalalā hoti abbudaṃ」에 같은 틀. 胞는 팔리 abbuda(덩어리·종기)의 짝으로 보이나 판정하지 않는다. 胞는 「주머니·싸개」 계열이라 「태 주머니」로 풀었다 — 한 낱말 확정역이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為는 「~이 되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10.1:235.7

AG:sa1293/0357c29.1 · 교차 검사

胞生於肉段,肉段生堅厚,

태 주머니는 살덩이를 낳고, 살덩이는 굳고 두터운 것을 낳으며,

주 胞生於肉段=「abbudā jāyate pesi」, 肉段生堅厚=「pesi nibbattatī ghano」에 같다. 肉段=살덩이(pesi), 堅厚=굳고 두터운 것(ghana). 於는 조사로 흡수.

니까야 대응 같음 SN 10.1:235.8

AG:sa1293/0358a01.1 · 교차 검사

堅厚生肢節,及諸毛髮等,

굳고 두터운 것은 팔다리의 마디를 낳고, 및 여러 털과 머리카락 등을 낳는다,

주 「ghanā pasākhā jāyanti, kesā lomā nakhāpi ca」와 같은 틀. 肢節=pasākhā(사지), 毛髮=kesā lomā(머리카락과 몸털). 한역에는 nakhā(손발톱)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 等이 접었는지 판정하지 않는다. 及諸毛髮等에는 동사가 없어 앞의 生을 이어 「낳는다」를 보충했다. 諸는 毛髮이 이미 열거인데 等과 겹쳐 쓴 복수라 「여러」로 두고 등(等)을 따로 옮겼다. 이문: 肢【大】/ 枝【宋】【聖】, 본문은 大正 본문 肢.

니까야 대응 일부 SN 10.1:235.9

AG:sa1293/0358a02.1 · 교차 검사

色等諸情根,漸次成形體,

색 등 여러 감각기관이 차츰 차례로 형체를 이룬다,

주 팔리 235.9 끝과 235.10 사이에 이 구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色等諸情根은 (a) 「색 등을 비롯한 여러 정근」(情根=六情, 곧 감각기관), (b) 「색 등과 여러 정근」 병렬 두 가지로 읽힌다. 본문은 (a)에 가깝게 「색 등 여러 감각기관」으로 옮겼으나 色이 감각기관인지 오온의 색인지 한문만으로 못 정한다. 漸次=「차츰 차례로」, 成形體=「형체를 이룬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9~235.10

AG:sa1293/0358a03.1 · 교차 검사

因母飲食等,長養彼胎身。」

어머니의 음식 등으로 말미암아 저 태의 몸을 길러 키운다.

주 「yañcassa bhuñjatī mātā, annaṃ pānañca bhojanaṃ; tena so tattha yāpeti」와 같은 틀 — 因母飲食等=어머니가 드시는 먹을 것·마실 것·음식, 長養彼胎身=그것으로 그가 거기서 지탱한다. 팔리는 annaṃ pānaṃ bhojanaṃ 셋, 한역은 飲食+等으로 압축 — 번역기법 차이로 보고 저본 차이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 長養은 「길러 키운다」(사전 長養 ① 잡아함 56회). 主語는 앞의 飲食으로 이어진다. 이문: 飲【大】/ 飯【聖】, 본문은 大正 본문 飲.

니까야 대응 같음 SN 10.1:235.10~235.11

AG:sa1293/0358a04.1 · 교차 검사

爾時,釋提桓因聞佛所說,歡喜隨喜,稽首佛足,即沒不現。

그때 석제환인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팔리 235.11로 원문이 끝나며 결말(환희·절하고 떠남)이 없다. 聞佛所說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말씀하신 것」. 歡喜隨喜는 정형구(사전 歡喜 ① 뒤: 隨喜 335, 隨喜 ① 앞: 歡喜 335)로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即은 「곧」 — 사전 即 ① 뒤: 沒不 161로 即沒不現이 정형구이고 稽首 뒤 바로 사라지는 즉시의 뜻이 실려 부사를 세웠다. 沒不現=「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0.1:235.11

AG:sa1293/0358a05.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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