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246

SĀ 1246

교차 검사교차 검사 6현대역 준비 중

(一二五三)

(1253)

주 한문은 번호(大正 1253)만 두고 제목 낱말이 없다. 팔리는 번호와 표제(Okkhāsutta)를 함께 둔다 — 그래서 일부(partial)다. 교감주 두 줄(orig·equivalent)은 같은 「S. 20. 4. Ukkā.」로, 다카쿠스의 각주이지 한문 본문이 아니다. 각주의 제목 Ukkā는 우리 팔리 원문 표제 Okkhā와 철자가 다르다 — 사실만 적고 판정하지 않는다. 이 경에는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는 아직 안 잡은 것(미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0.4:0.3

AG:sa124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팔리 원문(sn20.4)에는 「Evaṃ me sutaṃ」이 없고, 226.1이 곧바로 「Sāvatthiyaṃ viharati…pe…」로 열린다. 이 말이 놓일 자리(226.1 첫머리)는 …pe…로 접힌 안쪽이 아니므로 없음확인으로 적되, 근거는 이 원문 한 판뿐이다. 如是我聞의 如는 앵커가 [비유·가정]으로 걸었으나 고정된 개경 정형구(정형구 대장: 이 아함 전권 1332경)라 「이와 같이」로 옮겼다. 我는 한문 그대로 「나」이고 누구인지는 본문에 적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0.4:226.1

AG:sa124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팔리 226.1은 「Sāvatthiyaṃ viharati…pe…」로 접혀 있다. 舍衛는 이에 걸리지만 一時와 祇樹給孤獨園은 …pe… 안쪽에 걸려 눈에 보이는 팔리와 맞댈 수 없다 — 없음확인이 아니라 미결이다. (2) 舍衛國 → 「사위국」: 3분할 표가 정착어로 분류했다. 이름의 뜻: 慧琳 〔金剛般若波羅蜜經〕 0367c24는 「室羅伐悉底國 … 此譯云聞者城」, 법경경 「聞物國」 등으로 풀고,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는 사람 이름이며, 그가 먼저 이 땅에 살았고 왕이 청해 머물게 한 뒤 그 이름이 국호가 되었다」고 전한다(인용문이 중간에서 끊겨 있다). 음역계통: 전거 표에 팔리 후보 Sāvatthī,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가 둘 다 서고 서로 갈린다 — 확인된 두 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전거 표는 이 행에 ⚠다른 부(DA)의 대역이라 표시했다. (3) 祇樹給孤獨園 → 「기수급고독원」: 3분할 표가 「보류」(5자 이상)로 둔 것을 장소 이름으로 판별했다. 慧琳 〔金剛般若波羅蜜經〕 0368a03: 「祇陀·祇洹·祇園은 모두 한 이름, 정범음은 誓多(번역하면 勝) … 給孤 장자가 태자에게서 원지를 사 정사를 세웠고, 태자가 그 나무를 남겨 공양했으므로 줄여 祇樹라 한다」. 0368a05: 「給孤獨 또한 의역이다 — 범어로 阿那陀, 無親屬 … 외롭고 홀로된 이를 구하기로 맹세한 데서 시인이 붙인 이름」. 곧 祇는 소리, 樹는 뜻, 給孤獨은 뜻, 園은 뜻으로 섞인 이름이다. §⑤의 정착어 예(기수급고독원)에 따라 정착형으로 쓰고, 給孤獨이 따로 서면 의역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로 옮겼을 것이다. 팔리 후보는 전거 표의 Jetavana ·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전거 파일 머리의 大正 번호가 1246으로 되어 있어 이 경(1253)과 다르나, 표 내용은 이 경 저본 한자 기준이라 그대로 썼다. (4) 佛 → 「부처님」([구속] 확정). 한자 흔들림: 한역은 같은 분을 이 좌표와 0344c04.1에서는 佛, 0344b26.1에서는 世尊으로 쓴다. 두 낱말에 각각 확정역(부처님 · 세존)이 있어 각각 따랐다. (5) 一時 → 「한때」, 住 → 「머무셨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0.4:226.1

AG:sa1246/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譬如士夫晨朝以三百釜食惠施眾生,日中、日暮亦復如是。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비유하면 사내가 이른 아침에 삼백 솥의 음식으로 중생에게 베풀어 주고, 한낮과 해질녘에도 이와 같이 한다.

주 (1) 爾時世尊告諸比丘는 팔리 226.1의 …pe… 안쪽에 걸려 이 구절은 미대응이다. (2) 팔리는 아침·한낮·저녁(pubbaṇha · majjhanhika · sāyanha)마다 같은 구를 세 번 풀어 쓰고, 한문은 晨朝만 한 번 쓰고 日中、日暮亦復如是로 접는다. 亦復如是는 생략표지 목록의 말은 아니나 저본이 스스로 접은 것이므로 펴지 않았다. 구문도 다르다 — 한문은 譬如로 열고 팔리는 관계사 yo로 연다. (3) 수량: 한문 三百釜食 · 팔리 okkhāsataṃ dānaṃ. 팔리 낱말을 okkhā(솥)+sata(백)로 읽으면 한문 三百과 수가 다르다(낱말 분해는 내가 한 것이고 사전 확인은 하지 않았다). 사실만 적고 판정하지 않는다. (4) 士夫 → 「사내」: 확정역이 없고 후보가 여럿(사내 · 장부 · 사람)이다. 팔리 원문에는 purisa가 없다. (5) 惠施 → 「베풀어 주고」, 晨朝 → 「이른 아침」, 日暮 → 「해질녘」, 釜 → 「솥」. 以는 「-로」, 於는 「에게」로 조사가 진다. 亦는 「-도」, 復는 흡수했다(뜻이 따로 실리지 않음). 諸比丘의 諸는 복수 「-들」로 졌다. (6) 世尊 → 「세존」([구속] 확정). 한자 흔들림: 0.3과 0344c04.1은 佛, 여기는 世尊 — 각 확정역을 따랐다. (7) 인용 따옴표는 다음 좌표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0.4:226.1

AG:sa1246/0344b26.1 · 교차 검사

第二士夫,時節須臾,於一切眾生修習慈心,乃至如𤛓牛乳頃,比先士夫惠施功德所不能及,百分千分巨億萬分,算數譬類不得為比!是故,比丘!當作是學:『時節須臾,於一切眾生修習慈心,下至如𤛓牛乳頃。』」

두 번째 사내가 잠깐의 시간 동안 모든 중생에게 자애로운 마음을 닦아 익히는 것이 소젖 짜는 사이에 이르기까지 하는 것은, 앞의 사내가 베풀어 준 공덕에 견주면 미칠 수 없는 것이니, 백 분, 천 분, 큰 억 만 분에도 셈이나 비유로 견줄 수 없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렇게 배워야 한다. ‘잠깐의 시간 동안 모든 중생에게 자애로운 마음을 닦아 익힌다, 아래로 소젖 짜는 사이에 이르기까지.’”

주 (1) 乃至 — 앵커는 [생략 표지]로 걸었다. 그러나 이 자리는 時節須臾에서 如𤛓牛乳頃까지 사이에 펼칠 말이 따로 없고, 같은 좌표의 인용구에서 下至가 같은 자리를 받는다. 그래서 「~에 이르기까지」(하한)로 읽었다. 접힌 것으로 읽든 하한으로 읽든 펴지 않았고, 갈림 줄에 [생략표지]를 신고한다. 두 읽기가 가능하므로 [불확실:다의어_판별]. 팔리 226.1의 antamaso가 같은 자리로 보이나 증언이라 본문에 들이지 않았다. 下至는 「아래로 ~에 이르기까지」로 乃至와 가려 옮겼다. (2) 𤛓牛乳頃 — 𤛓은 드문 글자라 자형을 확정하지 못한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뜻은 음의에서 폈다: 慧琳 〔起世因本經〕 0659c19 「下犬頴反 經云一捋牛乳頃 言時之極促也 即一息之間」 — 乳頃은 지극히 짧은 시간이고 소젖을 다루는 동작이다. 이에 따라 「소젖 짜는 사이」로 옮겼다. 「짜는」은 음의의 捋(훑다·쥐어 당기다)에서 근거를 잡은 것이며, 팔리 gadduhana(소젖 짜기)와 뜻이 같게 읽히나 본문 근거는 음의뿐이다. (3) 時節須臾 → 「잠깐의 시간 동안」(時節=때, 須臾=잠깐; 慧琳 0440b19 「玉篇曰須臾俄頃之間也」 인용). (4) 慈心 → 「자애로운 마음」: 확정역이 없다 [불확실:확정역_부재]. 一切 → 「모든」, 修習 → 「닦아 익히다」, 於 → 「에게」. (5) 比先士夫惠施功德所不能及 — 주어가 한문에 없다. 「앞 사내의 베푼 공덕이 (둘째 사내의 것에) 미치지 못한다」로 읽었고, 所는 관형절로 풀었으며 能은 「-ㄹ 수 있다」 어미로 졌다. 비교 방향은 팔리 idaṃ tato mahapphalataraṃ(이것이 그보다 더 큰 과보)과 같게 읽히나 본문은 한문만으로 세웠다 [불확실:격·태·구문]. (6) 百分千分巨億萬分 — 「~의 일」에 해당하는 말(之一)이 없다. 한문대로 「분」의 나열로 두고 풀지 않았다. 巨는 「큰」으로 옮겼고, 巨億/萬分 또는 巨億萬/分 어디서 끊는지 정해지지 않는다 [불확실:구두·분절]. (사전은 萬分을 이 경에만 나오는 1회로, 앞에 巨億이 오는 표제로 싣는다.) 음독(거억)은 ②가 금지한 것이라 쓰지 않았다. (7) 算數譬類不得為比 → 「셈이나 비유로 견줄 수 없다」: 得은 가능이라 「-ㄹ 수 없다」가 진다. 전거 표에 不得(aprapati)·第二(samanta)가 걸렸으나 이 자리의 뜻(견줄 수 없다 · 두 번째)과 맞지 않아 쓰지 않았다. (8) 是故,比丘!當作是學 — 팔리 226.2 「Tasmātiha, bhikkhave, evaṃ sikkhitabbaṃ」와 같은 자리다. 當은 어미 「-야 한다」로 졌다(「마땅히」 안 씀). 比丘는 단수·복수 표지가 없으나 앞의 諸比丘 문맥에 따라 「비구들이여」로 옮겼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다. (9) 『』 안의 말 — 한문은 서술 어미가 없어 현재 평서로 두었고(서원인지 서술인지 한문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음), 마지막 구는 한문처럼 동사 없이 「이르기까지」로 끝냈다. 팔리 226.3(mettā no cetovimutti bhāvitā bhavissati …)은 같은 자리에서 닦음을 꾸미는 말을 늘어놓을 뿐 시간의 길이를 말하지 않는다. 한문은 須臾·乳頃으로 시간의 길이를 말한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하므로 엇갈림이다. (10) 팔리 226.4 「Evañhi vo, bhikkhave, sikkhitabbaṃ」에 해당하는 닫는 말이 한문에 없다. 또 百分千分…不得為比의 과장 열거는 한문에만 있고 팔리 226.1 끝(idaṃ tato mahapphalataraṃ)은 짧다 — 일부(partial). (11) 자리 대조는 제공된 팔리 원문(sn20.4)만 근거이며 다카쿠스 각주의 PTS 번호는 우리 PN과 어긋날 수 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20.4:226.1

니까야 대응 같음 SN 20.4:226.2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20.4:226.3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0.4:226.4

AG:sa1246/0344b28.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해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1) 한문의 결어(佛說此經已 … 歡喜奉行)에 해당하는 말이 제공된 팔리 원문에 없다. 팔리 마지막 줄 226.5 「Catutthaṃ」은 경 번호 표지(넷째)라 한역 결어와 기능이 다르다. 한역 결어가 놓일 자리는 226.4 뒤라서 없음확인으로 적되, 근거는 이 원문 한 판뿐이다. (2) 佛 → 「부처님」([구속] 확정). 한자 흔들림: 한역은 같은 분을 0344b26.1에서는 世尊, 여기서는 佛로 쓴다 — 각 확정역을 따랐다. 比丘 → 「비구」([구속] 확정), 諸는 복수 「-들」로 졌다. (3) 佛所說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설하신 것」으로 옮겼다. 說…已의 已는 완료로 「마치시자」. (4) 歡喜奉行은 정형 결어다 — 사전 「歡喜 ① 뒤 奉行 829/1340」, 「奉行 ① 앞 歡喜 829/863」. 歡喜는 奉行을 꾸미는 방식으로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로 옮겼다. 내레이션이므로 평서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20.4:226.5

AG:sa1246/0344c04.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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