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240

SĀ 1240

교차 검사교차 검사 17현대역 준비 중

(一二四七)

(1247)

주 한문 저본의 제목 좌표는 경 번호 「一二四七」뿐이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 an3.102/0.3은 「11. Nimittasuttaṃ」로 번호와 이름을 함께 싣는다 — 일부(팔리가 더). 교감주(orig·equivalent 두 줄 동일): 大正 편자가 팔리 대응으로 「A. III. 100. Suvaṇṇakāra.」를 단다. 대응 후보가 두 계열이다 — 莊春江 an3.103 → 우리 an3.102(원문 투입, 합의 등급 conflict)와 다카쿠스 각주 계열 an3.100(번호 체계가 갈리는 묶음, 원문 미투입). 계열이 갈린다는 사실만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투입된 an3.102는 금세공 비유와 세 가지 표상을 담고 있어 이 경의 한문 내용과 맞는다. 산스크리트 증언 파일은 투입되지 않아 SF 항은 미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0.3

AG:sa1240/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_정형구_생략표지: 이 아함 전권 1332경, 이 경 1). 투입된 팔리 an3.102 전문에는 같은 개경 문장이 없다 — 경 번호 103.0 다음에 곧바로 103.1이 선다. 이 후보 원문에 대해서는 없음확인이다. 다만 다카쿠스 계열 an3.100 원문은 읽지 못했다. 如는 「~같이」, 是는 지시, 我聞은 「나는 들었다」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102:103.0

AG:sa1240/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王舍城迦蘭陀竹園。

한때 부처님께서 왕사성의 가란타 대나무 동산에 머무셨다.

주 佛 [구속] 「부처님」. 이 경은 같은 대상을 0.3·0342a20.1에서 佛, 0342a04.1에서 世尊으로 적는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쓰며 통일하지 않았다. 팔리 an3.102에는 서사 도입(때·장소)이 없다 — 이 후보 원문에 대해서는 없음확인. 고유명사 처리: (1) 王舍城 — _한자대역_3분할 표는 王舍를 의역(Rājagaha 대역주)으로 분류하지만, §⑤는 「왕사성」을 정착어의 예로 든다. 표의 유형은 기계 1차 분류이므로 정착형 「왕사성」을 썼고, 이름의 뜻은 「왕의 집(거처)의 성」이다. 어느 쪽으로 확정할지는 정도평 몫이다. (2) 迦蘭陀 — 음역. 한자 독음 「가란타」. 전거 「王舍城迦蘭陀竹園 ↔ Rājagaha Veḷuvana Kalandakanivāpa」(팔리 후보만 있고 범어 후보는 실려 있지 않아 음역계통 갈림은 세우지 않는다). 음의 迦蘭陀 一切經音義(慧琳) 0601c04 〔出生菩提心經〕: 迦蘭䭾迦는 새 이름(까치 비슷), 대나무 숲(竹林)에 깃든다는 풀이 — 인용만 하고 확정역으로 쓰지 않았다. (3) 竹園 — 의역. 「대나무 동산」(3분할 표에 없어 스스로 판별. 팔리 Veḷuvana는 대나무 숲). 한 경 안에서 표기는 이 한 번뿐이다. 一時 「한때」, 住 「머무셨다」(내레이션 평서, 부처님께는 -시-). 사전 一時 ① 뒤 佛住 1265.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102:103.0

AG:sa1240/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應當專心方便,隨時思惟三相。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마음을 오롯이 하여 방편에 힘쓰고, 때에 따라 세 모습을 생각해야 한다.

주 世尊 [구속] 「세존」, 比丘 [구속] 「비구」. 佛(0.3)과 世尊(여기)이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 — 한자 흔들림. 爾時 「그때」·告 「말씀하셨다」의 서사 도입은 한역에만 있다(팔리는 호격 bhikkhave를 본문 안에서 쓴다) — 문장 유무. 諸比丘는 「비구들」로 복수만 세웠다(「여러」는 달지 않음). 應當: 당위 허사 둘이 겹치지만 어미 「-해야 한다」 하나가 진다(앵커 當·應). 專心方便: 方便은 다의어다. 사전 方便 ① 앞 精勤 66 · 當勤 42, 뒤 正念 58 — 「정근」과 짝을 이루어 힘써 닦는 뜻으로 쓰이는 자리가 많아 「방편에 힘쓰고」로 옮겼다. 「수단·방편」의 뜻일 가능성도 남긴다(전거 方便 근대 Upāya, 참고). 專心은 사전 專心 ① 뒤 繫念 6 · 方便 3. 팔리 adhicittamanuyutta(높은 마음에 몰두한)와 專心方便이 같은 자리인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思惟: _한자대역_3분할 표는 의역(Bhāvana, 대역주)으로 분류 → 뜻으로 「생각하다」로 옮겼다(음독 「사유」를 쓰지 않음). 팔리는 manasi kātabbāni(마음에 둔다). 相은 「모습」(팔리 nimitta). 隨時는 「때에 따라」(팔리 kālena kālaṃ). 이 세 낱말의 역어는 확정 술어가 아니라 스스로 고른 것이다. 三相 사전 ① 잡아함 2회(이 경 + 1경).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1

AG:sa1240/0342a04.1 · 교차 검사

云何為三?

무엇이 셋인가?

주 문답 도입 「云何為三」은 한역에만 있다. 팔리 103.1은 tīṇi nimittāni 뒤에 대시로 곧바로 103.2의 열거를 잇는다 — 이 후보 원문에 대해서는 없음확인. 云何는 의문형 어미로 흡수, 為는 계사(「~이다」)로 읽었다(為…所 피동이 아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102:103.2

AG:sa1240/0342a05.1 · 교차 검사

隨時思惟止相,隨時思惟舉相,隨時思惟捨相。

때에 따라 그침의 모습을 생각하고, 때에 따라 들어올림의 모습을 생각하고, 때에 따라 놓음의 모습을 생각한다.

주 세 항의 순서와 짝이 팔리와 같다(같음). 어휘는 갈린다 — 止相 ↔ samādhinimitta, 舉相 ↔ paggahanimitta, 捨相 ↔ upekkhānimitta.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止 「그침」(사전 止 ① 뒤 當捨 10 · 息 8), 舉 「들어올림」, 捨 「놓음」으로 옮겼다. 捨는 「버림」·「평정」의 뜻이 있으나 이 경의 비유에서 俱捨/兩捨가 풀무도 물도 함께 놓는 일이므로 「놓음」으로 일관했다(사전 捨 ① 뒤 覺分 54 — 捨覺分 계열에서는 평정의 뜻으로 쓰임). 이문: 宋·元·明은 「思惟隨時」(어순만 바뀜, 뜻은 같다). 본문은 大正 「隨時思惟」를 따른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3.102:103.2

AG:sa1240/0342a05.2 · 교차 검사

若比丘一向思惟止相,則於是處其心下劣。

비구가 한결같이 그침의 모습을 생각하면, 이 자리에서 그 마음이 낮고 못하다.

주 若 [가정]은 연결어미 「-면」이 지고, 則은 귀결로 흡수, 於는 조사 「~에서」로 흡수. 一向 「한결같이」(팔리 ekantaṃ; 사전 一向 ① 54회). 於是處 「이 자리에서」는 처소로 옮겼다 — 팔리 ṭhānaṃ taṃ(「그럴 수 있다」는 관용)과 같은 자리로 보이나 판정하지 않는다. 其心下劣 「그 마음이 낮고 못하다」 ↔ cittaṃ kosajjāya saṃvatteyya(마음이 게으름으로 이어진다): 下劣(낮고 못함)와 kosajja(게으름)는 갈린다 — 한역이 옳을 수 있어 단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3.102:103.3

AG:sa1240/0342a06.1 · 교차 검사

若復一向思惟舉相,則於是處掉亂心起,若復一向思惟捨相,則於是處不得正定,盡諸有漏。

또 한결같이 들어올림의 모습을 생각하면, 이 자리에서 들뜨고 어지러운 마음이 일어나고, 또 한결같이 놓음의 모습을 생각하면, 이 자리에서 바른 선정을 얻지 못하여 모든 유루를 다하지 못한다.

주 한 좌표가 팔리 두 좌표(103.4 uddhacca, 103.5 na sammā samādhiyeyya āsavānaṃ khayāya)에 걸린다. 若復의 復은 「또」(앵커 復 [반복]이나 여기서는 첨가). (1) 掉亂心起 — 掉亂 + 心起(「들뜨고 어지러운 마음이 일어난다」)와 掉 / 亂心 + 起(「들뜸과 어지러운 마음이 일어난다」)의 두 분절이 가능하다. 앞의 것을 취했다. 사전 亂心 ⑥ 心念散亂(후대 주석, 가볍게). 팔리 uddhacca와 같은 방향이다. (2) 不得正定,盡諸有漏 — 不得의 관할이 盡諸有漏에까지 미친다고 읽었다. 盡諸有漏를 독립절로 읽으면 「얻지 못한다. 모든 유루를 다한다」가 되어 앞뒤가 서지 않는다(같은 경 0342a10.1은 긍정 짝 「心則正定,盡諸有漏」). 부정 범위는 저본이 표시하지 않으므로 신고한다. 팔리 na sammā samādhiyeyya āsavānaṃ khayāya와 같은 방향이다(같음). (3) 正定 「바른 선정」, 有漏 「유루」, 諸有漏는 諸 + 有漏로 읽었다(諸有 + 漏로 끊는 독법은 사전 諸有 ① 뒤 漏 12가 가능성을 보여 준다). 漏는 정형구 행에서 「번뇌」로 쓰이나 여기는 有漏 복합이므로 「유루」로 두었다. 有의 존재 서술 용법이 아니라 복합어의 일부다. 두 좌표 모두 정도평의 확인이 필요하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3.102:103.4

니까야 대응 같음 AN 3.102:103.5

AG:sa1240/0342a07.1 · 교차 검사

「以彼比丘隨時思惟止相,隨時思惟舉相,隨時思惟捨相故,心則正定,盡諸有漏。

「그 비구가 때에 따라 그침의 모습을 생각하고, 때에 따라 들어올림의 모습을 생각하고, 때에 따라 놓음의 모습을 생각하기 때문에, 마음이 바른 선정에 들어 모든 유루를 다한다.

주 팔리 103.6에는 마음이 부드럽고(mudu) 다룰 만하고(kammaniya) 빛나며(pabhassara) 부서지지 않는다(na pabhaṅgu)는 항이 있으나 한역에는 없다 — 일부(팔리가 더). 以彼比丘…故 「그 비구가 …하기 때문에」(以 이유, 흡수), 則 흡수, 心則正定 「마음이 바른 선정에 들어」(팔리 sammā samādhiyati). 盡諸有漏의 諸有漏 분절은 0342a07.1과 같은 사안이다. 한문에 없는 부드러움·빛남 등을 본문에 끌어오지 않았다(증보 금지).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6

AG:sa1240/0342a10.1 · 교차 검사

如巧金師、金師弟子以生金著於爐中增火,隨時扇韛,隨時水灑,隨時俱捨。

솜씨 좋은 금 장인과 금 장인의 제자가 생금을 화로 속에 넣고 불을 더하여, 때에 따라 풀무를 부치고, 때에 따라 물을 뿌리고, 때에 따라 함께 놓는 것과 같다.

주 如 [비유]는 서술어 「~와 같다」로 옮겼다(팔리 seyyathāpi). 팔리는 화덕을 만들고 입구를 바르고 집게로 금을 집어 넣는 단계를 더 싣고(ukkaṃ bandheyya … saṇḍāsena), 한역은 이를 「著於爐中,增火」로 줄인다 — 일부(팔리가 더). 팔리의 suvaṇṇakāro vā suvaṇṇakārantevāsī vā(「~나 ~나」)는 한역에서 열거점 「、」이며, 「와」로 옮겼다. 金師 「금 장인」(사전 金師 ⑥ 業鍜冶者之稱; 팔리 suvaṇṇakāra). 生金 「생금」 — 生은 정형구 행의 jāti(태어남)가 아니라 「가공 전」의 뜻으로 읽었다(팔리 jātarūpa). 扇韛 「풀무를 부치고」(팔리 abhidhamati), 水灑 「물을 뿌리고」(udakena paripphoseti), 俱捨 「함께 놓는다」(ajjhupekkhati — 팔리는 「지켜본다」). 俱捨는 팔리 ajjhupekkhati와 어휘가 갈린다. 한역이 풀무와 물을 둘 다 그만두는 쪽으로 읽을 여지가 있다. 韛는 明본 「鞴」(같은 낱말의 이체, 뜻 같음).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7

AG:sa1240/0342a11.1 · 교차 검사

若一向鼓韛者,即於是處生金焦盡。

한결같이 풀무질을 하면, 곧 이 자리에서 생금이 타서 없어진다.

주 若…者에서 者는 앵커의 「명사화」가 아니라 가정절을 닫는 표지로 읽어 「-면」에 흡수했다. 即 「곧」(귀결 부사). 鼓韛 「풀무질을 하면」 — 0342a11.1은 扇韛, 여기는 鼓韛로 한역이 같은 동작(팔리 abhidhamati)에 다른 한자를 쓴다 — 통일하지 않았다. 焦盡 「타서 없어진다」(팔리 ḍaheyya — 태운다. 盡은 한역에서 소진을 더한다). 이문: 明본 「鞴」.

니까야 대응 같음 AN 3.102:103.8

AG:sa1240/0342a13.1 · 교차 검사

一向水灑,則於是處,生金堅強。

한결같이 물을 뿌리면, 이 자리에서 생금이 단단하고 굳세다.

주 한역은 결과를 「堅強(단단하고 굳셈)」으로, 팔리는 nibbāpeyya(꺼뜨린다·식힌다)로 적는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낱말(엇갈림). 같은 현상의 다른 면일 수도 있어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3.102:103.9

AG:sa1240/0342a14.1 · 교차 검사

若一向俱捨,則於是處生金不熟,則無所用。

한결같이 함께 놓으면, 이 자리에서 생금이 익지 않아 쓸 데가 없다.

주 팔리 103.10은 「sammā paripākaṃ na gaccheyya(제대로 익음에 이르지 못한다)」까지이고, 한역의 「則無所用」은 한역에만 있다 — 일부(한역이 더). 熟 「익다」(팔리 paripāka). 無所用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쓸 데가 없다」로 옮겼다(「쓰는 바」를 쓰지 않음). 一向俱捨는 「한결같이 함께 놓으면」(0342a11.1의 俱捨와 같은 역어).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10

AG:sa1240/0342a15.1 · 교차 검사

是故,巧金師、金師弟子於彼生金隨時鼓韛,隨時水灑,隨時兩捨。

그러므로 솜씨 좋은 금 장인과 금 장인의 제자는 그 생금에 때에 따라 풀무질을 하고, 때에 따라 물을 뿌리고, 때에 따라 둘을 다 놓는다.

주 같은 동작에 한역이 다른 한자를 쓴다 — 「함께 놓음」을 0342a11.1·0342a15.1은 俱捨, 여기는 兩捨로 적고(옮김은 「함께」/「둘을 다」로 달리 두었다), 풀무질은 扇韛(0342a11.1)/鼓韛(여기)다. 통일하지 않았다. 是故 「그러므로」는 팔리 yato ca kho(「그런데 …할 때」)와 접속의 성격이 다르다 — 개별 어휘. 팔리 103.11의 앞 절(세 동사의 때때로)에 걸리고, 뒤 절(부드러움·다룰 만함·빛남·부서지지 않음·일에 맞음)은 0342a18.1에 걸린다. 於彼生金의 於는 조사 「~에」로 흡수. 이문: 明본 「鞴」.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11

AG:sa1240/0342a16.1 · 교차 검사

如是生金,得等調適,隨事所用。

이와 같이 생금은 고르고 알맞게 조절됨을 얻어, 일에 따라 쓰인다.

주 得等調適은 得 + 等調適(「고름과 알맞게 조절됨을 얻는다」)로 읽었다. 得等 + 調適 같은 끊음도 있어 신고한다. 팔리 103.11 후반은 mudu · kammaniya · pabhassara · na pabhaṅgu · sammā upeti kammāya(부드럽고 다룰 만하고 빛나고 부서지지 않으며 일에 맞게 이른다)의 여러 항인데, 한역은 等調適 하나로 줄인다 — 개별 어휘. 隨事所用 「일에 따라 쓰인다」는 팔리 103.12~103.14(욕구하는 장신구 목록 paṭṭikā · kuṇḍala · gīveyyaka · suvaṇṇamālā와 tañcassa atthaṃ anubhoti)의 총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나, 한역에는 장신구 목록이 없다 — 일부(팔리가 더). 所用의 所는 「쓰인다」로 풀었다. 如是는 「이와 같이」.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11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12~103.14

AG:sa1240/0342a18.1 · 교차 검사

如是,比丘!專心方便,時時思惟,憶念三相,乃至漏盡。」

이와 같이, 비구여! 마음을 오롯이 하여 방편에 힘쓰고, 때때로 생각하고, 세 모습을 기억해 새기며, 내지 번뇌가 다한다.」

주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펴지 않고 「내지」로 두었다(_정형구_생략표지 乃至: 이 아함 전권 890). 팔리는 103.15~103.20에서 세 표상의 권면과 세 경우(kosajja · uddhacca · sammā samādhiyati)를 되풀이하는데 한역은 한 줄로 접는다 — 일부(팔리가 더). 팔리 103.21~103.23은 abhiññā 서술이 …pe…와 (cha abhiññā vitthāretabbā)로 접혀 있어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미대응이다. 한역의 「乃至漏盡」이 팔리 103.23의 āsavānaṃ khayā에 걸리는지도 접힘 때문에 확정하지 못한다. 時時思惟의 時時는 앞의 隨時(「때에 따라」)와 한자가 다르다(팔리는 모두 kālena kālaṃ) — 한자 흔들림, 통일하지 않고 「때때로」로 옮겼다. 比丘의 호격은 수를 표시하지 않아(팔리 bhikkhave는 복수) 「비구여」로 두었다. 憶念 「기억해 새기며」(사전 憶念 ⑥ 記憶不忘). 專心方便은 0342a04.1과 같은 역어. 漏盡의 漏는 정형구 행에서 「번뇌」이므로 「번뇌가 다한다」로 옮겼다(앞의 有漏는 「유루」).

니까야 대응 일부 AN 3.102:103.15~103.20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102:103.21~103.23

AG:sa1240/0342a18.2 · 교차 검사

佛說是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佛 [구속] 「부처님」, 比丘 [구속] 「비구」. 이 경이 0342a04.1에서는 世尊, 여기서는 佛로 같은 대상을 적는다 — 한자 흔들림. 팔리 an3.102의 끝(103.24 Ekādasamaṃ 등)에는 이 결어 정형구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 이 후보 원문에 대해서는 없음확인. 佛說是經已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고 나자」(已 완료), 所說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말씀하신 것」, 歡喜奉行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 — 결어 정형구).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102:103.24

AG:sa1240/0342a20.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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