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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159

SĀ 1159

교차 검사교차 검사 9현대역 준비 중

(一一六六)

(1166)

주 한문은 경 번호 「一一六六」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는 경 이름(제목)이 있어 한쪽이 더 말하므로 부분 일치(partial)로 달았다. 교감주(orig/equivalent) 「S. 35. 195-6. Hatthapādupamā」는 다카쿠스 각주의 PTS 번호이며, 우리 PN 번호(sn35.189)와 어긋날 수 있다. 팔리 대응 후보는 莊春江 sn35.236 → PN sn35.189(문단번호 대조) 한 계열뿐(single_source)이다. 산스크리트는 투입물이 없어 보지 못했다(unaligned). 사전 표제 「一一」은 이 번호 「一一六六」 안의 글자가 걸린 것이라 뜻풀이에 쓰지 않았다. 참고로 전거 파일 머리말은 「大正 1159」로 적혀 있으나 저본 번호는 一一六六이다(투입물 표기 불일치, 신고만 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89:0.3

AG:sa1159/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공된 팔리 경문(sn35.189, 제목에서 236.11까지)에는 「Evaṃ me sutaṃ」에 해당하는 서두 문장이 없다. 그 자리가 놓일 좌표(236.0 앞)를 짚어 없음확인(absent)으로 달았다. 다만 이것은 제공된 경문 범위 안의 확인이며, 상윳따 차원의 공통 서두가 따로 있는지는 이 투입물로는 알 수 없다. 한역은 서두 정형구 「如是我聞」(이 아함 전권 1332회)를 갖춘다. 허사 「如」는 정형구의 일부라 따로 옮기지 않고 「이와 같이」에 담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89:236.0

AG:sa1159/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拘睒彌國瞿師羅園。

한때 부처님께서 구섬미국 구사라원에 머무르셨다.

주 제공된 팔리 경문에는 장소를 밝히는 서두(니다나)가 없다. 0.2와 같은 까닭으로 없음확인(absent)을 달되 범위는 제공 경문 안이다. 「拘睒彌」「瞿師羅」는 _한자대역_3분할이 음역으로 분류하고(拘睒彌=Kosambī, 瞿師羅=Ghosita/Ghositārāma), 확정 술어에 없으므로 한자 독음으로 적었다(구섬미·구사라). 전거 파일의 팔리 후보는 「Kosambī ghositārāma」(한자 8자·팔리 8음절)이며 범어 후보는 없다. 이 경 팔리 원문에는 이 이름이 나오지 않으므로 이 후보는 전거 인용일 뿐이다. 음의 인용: 一切經音義(慧琳) 0461a23 〔大悲經〕「睒音攝冉反 梵語國名也」, 0396a16 〔大寶積經〕 「拘睒彌…中印度國名也」; 0481b09 〔大般泥洹經〕「瞿師羅者此譯云美音」(慧琳이 中本起經을 인용한 풀이), 0468c06 〔大般涅槃經音義〕「此云妙音聲」. 이 풀이들은 확정역이 아니라 참고이고, 3분할의 유형(음역)과 저본의 쓰임이 지명이라 음독을 택했다. 「佛」은 확정 술어 [구속] 부처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89:236.0

AG:sa1159/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手故知有取捨,有足故知有往來,有關節故知有屈伸,有腹故知有飢渴。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손이 있기 때문에 취함과 버림이 있음을 알고, 발이 있기 때문에 감과 옴이 있음을 알고, 관절이 있기 때문에 굽힘과 폄이 있음을 알고, 배가 있기 때문에 배고픔과 목마름이 있음을 안다.

주 네 쌍이 팔리와 그대로 맞는다 — 手↔hatthesu(ādānanikkhepana·取捨), 足↔pādesu(abhikkamapaṭikkama·往來), 關節↔pabbesu(samiñjanapasāraṇa·屈伸), 腹↔kucchismiṃ(jighacchā pipāsā·飢渴). (1) 번역기법: 팔리의 처격 절대구(sati)와 수동 「paññāyati」(드러난다)가 한문에서는 「有X故」와 사람이 아는 구문 「知」로 서 있다. 저본 차이의 증거로 보지 않는다. (2) 문장 유무: 「爾時,世尊告諸比丘」는 서술 문장으로, 제공된 팔리 경문에는 호격 bhikkhave만 있고 이 문장은 없다. 그래서 일부 일치(partial)다. (3)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다른 한자를 쓴다 — 서두 0.3과 끝 c07.1은 「佛」, 여기는 「世尊」. 확정 술어가 둘을 각각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하므로 한국어는 그대로 따랐다. (4) 음역계통: 「比丘」(이 경 5회)는 전거에서 팔리 후보 bhikkhu와 근대 범어 후보 Bhikṣu가 갈린다. 확인된 두 계통이며 판정하지 않는다. 음의 인용: 一切經音義(慧琳) 0482a20 〔音妙法蓮花經〕「梵云苾蒭 此具五義…」. 한국어는 확정 술어 [구속] 비구. (5) 「有」는 네 번 모두 손·발 등의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쓰임이라 「있기 때문에」「있음을」로 살렸다(③ 존재 서술의 근거). 「故」는 「-기 때문에」, 「爾時」는 「그때」. 「告」는 「말씀하셨다」, 「諸」의 복수는 「비구들」에 담았다. 사전 「有手」 ⑥(코끼리의 별칭, 百論疏)와 ①의 용례(수 비구라는 이름, sa1058)는 이 문맥(손이 있음)과 맞지 않아 쓰지 않았다. 「取捨」「往來」「屈伸」「飢渴」는 각 한자를 뜻으로 풀어 한국어로 옮겼다(음독 신족·두면예족식을 피한다). 「知」는 「알다」. 「관절」「배」는 일상어. 열린 인용부호 「는 다음 좌표로 이어진다(저본 그대로).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89:236.1~236.4

AG:sa1159/0311b27.1 · 교차 검사

如是,比丘!有眼故眼觸因緣生受,內覺若苦、若樂、不苦不樂。

이와 같이, 비구야! 눈이 있기 때문에 눈의 접촉을 인연으로 느낌이 생겨나니, 안으로 느끼는 것이 괴롭거나, 즐겁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다.

주 팔리 236.5의 눈 부분(cakkhusmiṃ sati cakkhusamphassapaccayā uppajjati ajjhattaṃ sukhaṃ dukkhaṃ)에 해당한다. 팔리 236.5는 나머지 감각 영역을 …pe…로 접어 두었고(jivhā·mano만 적음) 한역 b29.1은 눈만 적은 뒤 c01.1에서 접으니 일부 일치(partial)다. (1) 개별 어휘: 한역에는 「受」(느낌)와 「不苦不樂」이 있는데, 제공된 팔리 문장에는 sukhaṃ dukkhaṃ(즐거움·괴로움)만 있고 이 둘이 없다. 한역이 「더」 말하는 자리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2) 번역기법: 「有眼故」는 처격 절대구(cakkhusmiṃ sati)의 한문식 옮김. (3) 「觸」은 _확정술어_아함판 정형구 행(phassa, 「접촉」)에 걸리나 낱말 확정역이 아니어서 저본·문맥으로 「접촉」으로 옮기고 [불확실:확정역_부재]를 남긴다. 「受」는 정형구 행의 「느낌」(vedanā). 「覺」은 정형구 행에서 vedanā/sambodhi 겸용이라 여기서는 「內覺」을 「안으로 느끼는 것」(동사 「느끼다」)으로 읽었고 [불확실:다의어_판별]. (4) 「生受」: 「受」가 「生」의 주어(느낌이 생겨난다)인지 목적어(느낌을 낳는다)인지는 저본만으로 서지 않아 [불확실:격·태·구문]. 한국어는 「느낌이 생겨나니」로 옮겼다. 「生」은 jāti(태어남)가 아니라 동사 「생겨나다」다. (5) 사전 표제 「觸因」「緣生」은 긴 덩어리 우선 분절로 「眼觸因緣生受」를 가로질러 생긴 조각이라, 이 경은 「眼觸+因緣+生+受」로 끊었다. 같은 형식의 sa1018/0267c28.2 「眼觸因緣生內受」를 인용하되 확정역으로 쓰지 않았다. (6) 「若苦、若樂、不苦不樂」의 「若…若」은 가정이 아니라 열거(혹은…혹은)다. 「거든」을 쓰지 않고 「-거나」로 옮겼다. 「比丘」 단수 호격은 「비구야」로 옮겼다(팔리 bhikkhave는 복수 호격 — 한문은 수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갈림으로 올리지 않는다). 「如是」는 「이와 같이」.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89:236.5

AG:sa1159/0311b29.1 · 교차 검사

耳、鼻、舌、身、意亦復如是。

귀, 코, 혀, 몸, 뜻도 이와 같다.

주 한역은 나머지 다섯 감각 영역을 「亦復如是」로 접었다. 팔리 236.5는 jivhāya·manasmiṃ 두 구를 적고 사이를 …pe…로 접었다(귀·코·몸은 접힌 안쪽). 적힌 두 구(혀·뜻)만 맞아 partial이고, 접힌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접힌 채 둔다. 「亦復如是」는 생략 표지 목록(乃至·如上·廣說 등)에는 없는 정형 접음이다. 펴지 않고 접힌 대로 두었다. 허사 「亦」「復」는 한국어 조사 「-도」가 기능을 지므로 「또한」을 따로 붙이지 않았다(亦와 復은 한 덩어리로 「~도 이와 같다」). 「意」는 확정역이 없다. 「뜻」(字義)으로 옮기고 [불확실:확정역_부재]를 남긴다 — 감각기관으로서의 의(意) 자리라 「마음」「의」도 후보다. 정도평 님 판단에 맡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89:236.5

AG:sa1159/0311c01.1 · 교차 검사

「諸比丘!若無手則不知取捨,若無足則不知往來,若無關節則不知有屈伸,若無腹則不知有飢渴。

「비구들아! 손이 없으면 취함과 버림을 알지 못하고, 발이 없으면 감과 옴을 알지 못하고, 관절이 없으면 굽힘과 폄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배가 없으면 배고픔과 목마름이 있음을 알지 못한다.

주 팔리 236.6~236.9(asati ... na paññāyati)와 네 쌍이 같다. 호격 「諸比丘」도 bhikkhave와 맞는다. 번역기법: 팔리 처격 절대구 asati와 na paññāyati(드러나지 않는다)가 한문에서는 「若無X則不知…」로 서 있다. 「若」은 연결어미 「-면」이, 「則」은 그 귀결이 흡수하므로 「만약」「그러면」을 따로 붙이지 않았다. 앞 좌표(b27.1)와 달리 앞의 두 짝(取捨·往來)에는 「知有」의 「有」가 없다(「知取捨」「知往來」). 뒤의 두 짝은 「知有屈伸」「知有飢渴」로 「有」가 있다. 통일하지 않고 한문대로 「알지 못하고」/「있음을 알지 못하고」로 옮겼다. 전거 파일의 「不知」 행(당대 후보 naṅanita 등)은 음역 이름이 아니라 평범한 부정 동사 「알지 못한다」로 읽히는 자리라 쓰지 않았다. 새 인용부호 「가 열린다(저본 그대로).

니까야 대응 같음 SN 35.189:236.6~236.9

AG:sa1159/0311c02.1 · 교차 검사

如是,諸比丘!若無眼則無眼觸因緣生受,內覺若苦、若樂、不苦不樂;耳、鼻、舌、身、意亦復如是。」

이와 같이, 비구들아! 눈이 없으면 눈의 접촉을 인연으로 느낌이 생겨남이 없고, 안으로 느끼는 것이 괴롭거나, 즐겁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음이 없다; 귀, 코, 혀, 몸, 뜻도 이와 같다.」

주 팔리 236.10의 눈·혀·뜻 구(cakkhusmiṃ asati ... nuppajjati ajjhattaṃ sukhaṃ dukkhaṃ …pe…)에 해당한다. 사이는 …pe…로 접혀 있어 b29.1·c01.1과 같은 까닭으로 partial이다. 개별 어휘는 b29.1과 같다 — 한역에 「受」와 「不苦不樂」이 있고 팔리 sukhaṃ dukkhaṃ에는 없다. 구두·분절: 「無」가 「眼觸因緣生受」만 부정하는지, 뒤의 「內覺若苦、若樂、不苦不樂」까지 부정하는지 저본 구두만으로는 갈린다. 본문은 한문만으로 「…이 없고, …않음이 없다」의 병렬로 옮겨 두 읽기를 모두 열어 두었다(증언으로 한쪽을 고르지 않는다). 참고로 팔리 nuppajjati는 ajjhattaṃ sukhaṃ dukkhaṃ까지 한 문장으로 받는다. 「意」「觸」「受」「覺」의 처리는 앞 좌표와 같고 [불확실:확정역_부재]. 닫는 인용부호 」는 저본 그대로.

니까야 대응 일부 SN 35.189:236.10

AG:sa1159/0311c05.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팔리 236.11은 「Navamaṃ.」(아홉째라는 맺음 표지)뿐이고, 한역의 맺음 정형구 「佛說此經已…歡喜奉行」에 해당하는 문장은 없다. 그래서 없음확인(absent)이다. 「所說」은 훈독투 「하신 바」 대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已」는 「마치다」, 「歡喜」는 「기뻐하며」, 「奉行」은 「받들어 행하였다」. 「佛」은 확정 술어 [구속] 부처님, 「比丘」는 비구. 이 맺음 정형구는 이 아함에서 흔한 꼴이다(사전 「歡喜 奉行」 863회, 「佛說 此經」 813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35.189:236.11

AG:sa1159/0311c0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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