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156

SĀ 115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0현대역 준비 중

(一一六三)

(1163)

주 제목 좌표다. 한문은 경 번호 「一一六三」뿐이라 낱말로 맞댈 것이 없다. 팔리 an3.52/0.3·an3.53/0.3은 경 제목이어서 번호와 제목을 맞대지 않고 미대응(unaligned)으로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경에 투입되지 않았다(미대응). 교감주(orig) 「A. III. 51. Janā.」는 다카쿠스(南傳)가 단 팔리 대조 각주이며, 증언 파일이 「PTS 번호라 우리 PN(CST 제목 누적)과 어긋날 수 있다」고 적은 것과 같은 각주다. 「[No. 100(86)]」은 뜻을 풀지 않고 그대로 둔다. 팔리 대응 후보의 합의 등급은 conflict(an3.52 본·an3.53 보조 투입, an3.51 미투입)다. 사실 신고: 大正 번호가 자료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저본·한자대역 머리 1163 / 전거 머리 1156).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52:0.3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53:0.3

AG:sa115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정형구 표 `如是我聞` 전권 1332·이 경 1;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이 경 0.2). 如는 앵커 [비유·가정] 「~같이」로 풀었다. 투입된 팔리 an3.52·an3.53은 둘 다 첫머리(52.1·53.1)가 곧바로 서사여서 이 정형구가 없다 — 이 없음확인(absent)은 투입된 두 팔리 원문 안에서의 사실이며, 후보 등급이 conflict이므로 미투입 후보(an3.51)는 확인하지 못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52:52.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53:53.1

AG:sa115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如上說。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주 (1) 一時 「한때」(사전 一時 ① 1345회, 뒤 佛住 1265). 佛은 [구속] 「부처님」. (2) 舍衛國: 3분할 정착어 → 「사위국」. 사위는 나라·도시 이름의 음역이다. 음의 舍衛國(一切經音義 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 梵語의 와전이라 하고 바른 음 室羅伐悉底國을 「聞者城」으로 옮긴다고 적으며, 善見律을 들어 舍衛는 사람 이름이고 그 이름으로 나라 이름을 삼았다고 한다(인용 뒤가 잘림). 전거표: 舍衛 ↔ 팔리 후보 Sāvatthī / 범어 후보(당대) śravasthi — 둘이 서고 갈리므로 갈림 「음역계통」으로만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다른 부(DA)의 대역). (3) 祇樹給孤獨園: ⑤가 정착어의 예로 든 「기수급고독원」을 정착형으로 썼다. 구성은 祇樹 + 給孤獨 + 園이다. 음의 祇樹(慧琳 0368a03): 祇陀·祇洹·祇園은 한 이름, 바른 음 誓多를 勝으로 옮기며, 태자가 그 나무를 남겨 불·승께 공양하여 줄여서 祇樹라 한다. 음의 給孤獨(慧琳 0368a05): 「亦義譯也」, 阿那陀를 無親屬으로 옮기고 巨富多財로 고독한 이를 구해 사람들이 그 호로 삼았으며 古經의 阿那邠邸와 같다. 전거표 祇樹給孤獨園 ↔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給孤獨은 의역 단위여서 ⑤의 의역 규칙(「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과 정착어 규칙이 같은 문자열에서 겹친다. 3분할표가 이 덩어리를 「보류·5자 이상」으로 두고 신고를 지시했으므로 정착형을 택하고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을 남긴다. (4) 如上說: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정형구 표 `如上說` 전권 171·이 경 1)이므로 펴지 않고 「……」를 그대로 두며 [생략표지]를 신고한다. 如는 앵커 [비유·가정]에 따라 「~와 같다」. 접힌 안쪽(앞 경의 내용)은 이 좌표에서 읽을 수 없어 팔리 서사부(52.1~52.11)와의 맞댐은 미대응으로 두었다 [불확실:저본_근거부족]. 사실만: 투입된 팔리 an3.52·an3.53에는 처소(사위·기수급고독원) 문장이 없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52:52.1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53:53.1

AG:sa1156/0.3 · 교차 검사

差別者,唯說異偈言:

다른 점은, 다만 다른 게송을 말씀하시어 이르시기를:

주 「差別者」는 접힌 앞 경과 다른 점을 적는 편집 문장이다. 같은 꼴이 사전 差別 ③ 용례에 있다(sa1019/0268a21.1 「差別者:」, sa1020/0268b11.1 「差別者,乃至佛告病比」). 者는 앵커상 [명사화]이나 여기서는 화제 표시이므로 「~은」으로 흡수했다. 唯는 앵커·사전 唯 ① 에서 [한정]이며 「다른 게송만」이라는 뜻이 실려 「다만」으로 세웠다. 說偈言은 정형이다(사전 偈 ① 뒤 言 561). 팔리 게송 앞(52.12·53.11)에는 이런 문장이 없다. 비교 대상인 접힌 경은 이 좌표에서 읽을 수 없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52:52.1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53:53.11

AG:sa1156/0310b05.1 · 교차 검사

「老死之所壞,身及所受滅,

「늙음과 죽음에 무너져 몸과 받은 것이 소멸하고,

주 老死: 3분할 의역 → 「늙음과 죽음」. 전거표 老死 ↔ 팔리 후보 Jara-maraṇa(⚠다른 부(DA)의 대역, 범어 후보 없음). 之所壞: 所는 앵커 [피동·명사화]의 훈독투 「~하는 바」를 피해 「~에 무너져」로 풀었다. 受: 확정술어 [정형구 행] 한자(느낌 정형구의 受와 동사 受의 두 갈래)로 낱말 확정역이 없으므로 문맥으로 「받은 것」(所受)이라 옮기고 느낌으로 못 박지 않았다 — [불확실:다의어_판별]. 滅 「소멸하고」(사전 滅 ① 1343회, 이 경 0310b06.1). 팔리와는 老死에 해당하는 어휘(52.13 jarūpanītassa, 52.14 maraṇe, 53.13 jarāya maraṇena)만 겹치고, 「身及所受滅」에 해당하는 항은 잡지 못했다. 한역 한 줄(오언 두 구)이 팔리의 어느 한 행과도 줄 단위로 맞지 않아 구조·배열로 신고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52:52.13

니까야 대응 일부 AN 3.53:53.13

AG:sa1156/0310b06.1 · 교차 검사

唯有惠施福,為隨己資糧。

오직 베풂의 복만이 있으니, 자기를 따르는 양식이 된다.

주 唯는 [한정] 「오직」(남는 것을 한정하는 뜻이 실림). 有는 앞 줄의 滅과 대조되는 존재 서술이어서 살려 「있으니」로 옮겼다(앵커의 훈독투 「~이 있어」는 피함). 為는 앵커 [위하여·피동] 가운데 為…所 피동이 아니므로 「~이 된다」로 읽었으나 「~을 위하여」로 읽을 여지도 있다 — [불확실:격·태·구문]. 隨己의 己는 단순 재귀가 아니라 「자기를 따르는」의 대상어다. 資糧: 사전 資糧 ① 잡아함 3회·2경(이 경 0310b07.1), ③ 용례 sa1226/0338a08.1 「如人少資糧,涉遠遭苦難」(먼 길 가는 이의 양식); 음의 資糧(慧琳 0324a03·0346b10, 希麟 0946b19)은 「六度萬行」으로 푸는 대승 쪽 풀이라 아함 문맥에서는 가볍게 보고 사전 용례를 따라 「양식」으로 옮겼다. 惠施: 사전 惠施 ① 37회; 음의 惠施(慧琳 0431c19, 周禮 鄭玄 「賙衣食曰惠」) → 「베풂」. 팔리와는 puñña(52.17~52.18)와 dāna(53.14 dānena)의 어휘만 겹친다. 「양식」에 해당하는 팔리 항은 없고 52.17의 sukhāya(행복을 위하여)·52.11의 tāṇa 등(의지처)과 갈린다 —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52:52.17~52.18

니까야 대응 일부 AN 3.53:53.14

AG:sa1156/0310b07.1 · 교차 검사

依於善攝護,及修禪功德,

잘 거두어 지킴에 의지하고, 선정의 공덕을 닦으며,

주 依於의 於는 [처소·대상]으로 조사 「~에」가 진다. 善攝護: 攝護의 표제가 사전에 없고 護 ① 207회(앞 善守 11)만 있어 글자대로 「잘 거두어 지킴」으로 옮겼다. 자기 단속(몸·말·마음의 단속)으로도, 남을 거두어 지킴으로도 읽힐 수 있어 뜻을 못 정했다 — [불확실:뜻_판별불가]. 팔리 52.16·53.15의 kāyena saṃyamo vācāya uda cetasā(몸·말·마음의 단속)와 같은 항일 수 있어 partial로 매겼으나, 한역에는 몸·말·마음 세 갈래 표지가 없으므로 본문에 끌어들이지 않았다(증보 금지). 修禪功德은 修(동사) + 禪功德(목적어)으로 끊었다(「禪을 닦는 공덕」으로도 끊을 수 있다). 禪 「선정」(사전 禪 ③ 용례 sa1016/0266c15.1 「從禪覺」). 功德 「공덕」(전거표 功德 ↔ 범어 후보(당대) guṇa, 팔리 후보 없음; 판정하지 않음). 禪功德에 해당하는 팔리 항은 없다. 이 줄부터 다음 줄까지 문장 하나(依…及修…, 隨力…)가 서술어·주어 없이 열거로만 이어진다 — 주어와 서술의 정체가 한문에서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격·태·구문].

니까야 대응 일부 AN 3.52:52.16

니까야 대응 일부 AN 3.53:53.15

AG:sa1156/0310b08.1 · 교차 검사

隨力而行施,錢財及飲食。

힘에 따라 베풂을 행하니, 돈과 재물 및 음식이다.

주 隨力 「힘에 따라」; 而는 앵커 [접속]으로 어미 「~니」에 흡수했다. 行施의 施는 앞 줄 惠施와 같은 말로 「베풂」으로 통일했다(사전 施 ① 350회, 이 경 0310b09.1; 확정역 없음). 錢財는 글자대로 「돈과 재물」, 及은 명사 접속 「및」, 飲食은 「음식」(사전 飲食 ① 109회, 앞 衣被 28). 「돈과 재물 및 음식이다」의 「이다」는 앞 열거를 받는 문말 처리이며 한문에 계사는 없다 — 앞 줄 서술 참조(격·태·구문, 앞자리와 동일 사안). 팔리 an3.53/53.14 dānena(베풂으로)에는 힘에 따른다는 말도 재물·음식의 열거도 없다. an3.52에는 베풂을 말하는 항이 없어 52.15 자리를 없음확인(absent)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3.53:53.14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52:52.15

AG:sa1156/0310b09.1 · 교차 검사

於群則眠覺,非為空自活。」

무리에서는 자고 깨니, 헛되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주 於群則眠覺: 於는 [처소·대상]으로 「~에서」, 則은 [귀결]로 「~에서는」에 흡수했다. 群은 표제가 없고 무리·대중·떼로 갈려 글자대로 「무리」 — [불확실:뜻_판별불가]. 교감주 「則=財【聖】」: 聖本은 則 자리에 財로 적어 「於群財眠覺」이 되며 끊는 자리와 뜻이 달라진다. 본문은 大正 저본의 則을 따랐다 —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眠覺: 覺은 확정술어 [정형구 행] 한자(느낌 정형구의 覺과 깨어남의 두 갈래)로 낱말 확정역이 없다. 여기서는 眠과 짝을 이루고(사전 眠 ① 뒤 覺 5; 용례 sa1021/0268c07.2 「行、住、坐、臥、眠、覺」) 「자고 깨」로 서나, 정형구 행 신고 지시에 따라 [불확실:다의어_판별]을 남긴다. 非為空自活: 為를 「~이다」로 읽었다(為…所 피동 아님). 空 「헛되이」. 自는 自↔他 대조가 글에 실려 있지 않아 앵커대로 흡수했다. 다만 於群(무리에서)과 自活(홀로 삶)이 짝일 가능성이 있어 그 경우 「홀로」가 서야 한다. 팔리와는 이 줄에 해당하는 항을 잡지 못했다 — 52.18 jīvamāno(살아가며)와 活의 어휘 겹침만 있고 뜻의 맞댐은 확정하지 못해 미대응으로 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52:52.18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3.53:53.17

AG:sa1156/0310b10.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彼婆羅門聞佛所說,歡喜隨喜,作禮而去。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기를 마치시자, 그 바라문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예를 올리고 떠났다.

주 종결 정형구(사전 佛說 ① 잡아함 903회·874경, 뒤 此經 813). 佛은 [구속] 「부처님」, 婆羅門은 [구속] 「바라문」(3분할 음역: 한자 독음, 팔리형은 비고에만). 전거표 婆羅門 ↔ 팔리 후보 Brahmaṇa / Brāhmaṇa, 범어 후보(근대) Brāhmaṇa(⚠다른 부(DA)의 대역). 음의 婆羅門(慧琳 0325c03 「梵天名…淨行」, 0439c22 「捨惡法 又曰淨行」)은 참고로만 인용한다. 彼는 접힌 앞 경의 바라문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그 경은 이 좌표에서 읽을 수 없다. 한문에 수 표지가 없고 팔리 an3.52·an3.53은 두 바라문(dve brāhmaṇā)이므로 수를 맞대어 단정하지 않는다. 所說은 앵커 [피동·명사화]의 「~하는 바」를 피해 「말씀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 「기뻐하고」(사전 歡喜 ① 1340회, 뒤 隨喜 335), 隨喜 「따라 기뻐하며」(사전 隨喜 ① 397회, 앞 歡喜 335) — 두 낱말을 각각 살렸다. 作禮 「예를 올리고」(사전 作禮 ① 202회, 뒤 而去 148), 而는 [접속]으로 흡수, 去 「떠났다」. 已는 완료로 「마치시자」. 이문: 교감주 「〔佛說…去〕二十一字-【三】」·(mod) 「(佛說…去)二十一字【大】,〔-〕【宋】【元】【明】」 — 宋·元·明본에는 이 21자 문장이 없다. 본문은 大正 저본대로 옮겼다. 팔리 52.18 뒤에는 이에 해당하는 종결 문장이 없다(52.19 paṭhamaṃ은 순번 표지).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52:52.19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3.53:53.18

AG:sa1156/0310b1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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