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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132

SĀ 1132

교차 검사교차 검사 17현대역 준비 중

(一一三九)

(1139)

주 한문은 경 번호 「一一三九」(=1139)만 있고 경명이 없다. 팔리 PN:sn16.7/0.3은 경명 「Dutiyaovādasuttaṃ」(둘째 훈계의 경)을 달고 있어 한쪽이 더 말하므로 부분(partial)으로 단다. 편자 교감주 「S. 16. 7. Ovāda.」(다카쿠스 각주 0300c23)가 이 경을 PTS S. 16. 7로 지목하고, 투입 대응 후보 sn16.7(BZA+莊春江+다카쿠스, multi_source)과 같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이 없어 SF 항은 아직 잡지 않은 것(미대응)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0.3

AG:sa1132/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팔리 sn16.7은 150.0(쪽번호)에서 곧바로 150.1(장소 문장)로 이어지고 사이에 …pe… 접힘도 없어, 개경 정형구 「Evaṃ me sutaṃ」이 없음을 확인했다. 한역은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을 쓴다(_정형구_생략표지: 이 아함 전권 1332경). 如는 「~같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6.7:150.0~150.1

AG:sa1132/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불확실]

불확실 장소가 갈린다. 한역은 부처님이 머문 곳을 「舍衛國祇樹給孤獨園」으로, 팔리 150.1은 「Rājagahe … veḷuvane」로 적는다. 판정하지 않고 갈림만 신고한다. 한역에 있는 「一時」는 팔리 150.1에 없다. 佛은 [구속] 확정역 「부처님」. 舍衛: 정착어 「사위」(전거: 팔리 Sāvatthī, 범어 śravasthi). 뜻풀이는 음의 舍衛國 玄應·慧琳 0367c24 「此譯云聞者城 … 法鏡經譯云聞物國」. 祇樹給孤獨園: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祇樹(祇陀의 숲, 음의 祇樹 慧琳 0368a03 「略云祇樹」)와 給孤獨(뜻옮김, 음의 給孤獨 慧琳 0368a05 「梵云阿那陀此云無親屬巨富多財誓救孤獨 … 古經云阿那邠邸」)이 한 이름에 섞인 音義合璧이고, 3분할 표가 5자 이상 「보류」로 올린 덩어리다. 이름으로 판별했으나 의역형(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의 숲 동산)과 저울질한 자리라 로 남긴다. 전거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전거 표 ⚠다른 부(DA)의 대역).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6.7:150.1

AG:sa1132/0.3 · 교차 검사

爾時,尊者摩訶迦葉住舍衛國東園鹿子母講堂,晡時從禪覺,詣世尊所,稽首禮足,退坐一面。

그때 존자 마하가섭은 사위국 동쪽 동산의 녹자모 강당에 머물렀고, 늦은 오후 선정에서 깨어나 세존 계신 곳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발에 절하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팔리 150.2는 「Atha kho āyasmā mahākassapo yena bhagavā tenupasaṅkami…pe… ekamantaṃ nisinnaṃ」로 …pe…로 접힌 안쪽이 있어, 한역의 거주지·시각·선정·예배 서술은 absent가 아니라 부분 대응으로 단다. 「退坐一面」은 「ekamantaṃ nisinnaṃ」과 같은 꼴이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이 경 서술문에서 같은 분을 이 좌표에서는 世尊(詣世尊所), 0300c26.1 이후에는 佛로 부른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역(世尊=세존, 佛=부처님)대로 각각 고정하고 통일하지 않았다. 摩訶迦葉: 3분할 음역 → 한자 독음 「마하가섭」(전거 팔리 Mahā-kassapa). 迦葉(정착어 「가섭」)은 음의 摩訶迦葉 慧琳 0450c03 「迦葉波此云飲光」. 東園: 3분할 의역 → 「동쪽 동산」(전거 팔리 Pubbāarāma, ⚠다른 부(MA)의 대역). 鹿子母講堂: 음의 鹿子母 慧琳 0780b05 「梵言蜜利伽羅又云鹿磨多又云母跛羅娑駄此云堂亦言殿也」. 정착형 「녹자모 강당」을 쓰되 鹿子가 뜻옮김인지 정착 표기인지 판별이 서지 않아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팔리 150.1은 라자가하 죽림으로 장소 자체가 다르다. 晡時: 3분할 의역 → 「늦은 오후」(음의 晡時 慧琳 0534b09 「日行至申為晡時」, 申時). 從禪覺: 覺은 정형구 행에서 vedanā 쪽 쓰임이 있으나 여기는 선정에서 깨어 일어나는 뜻으로 읽었다(사전 禪 ① 앞 「時從」 41·뒤 「覺往」 18, 사전 覺 ① 앞 「從禪」 40). [불확실:다의어_판별]. 稽首禮足: 음의 稽首 慧琳 0600c02 「首至地也」, 0698c05 「言頭至地也」 → 「머리를 조아려 발에 절하고」. 詣世尊所: 詣=이르다(음의 慧琳 0574a11 「詣到也」) → 「세존 계신 곳에 나아가」. 所는 관형절로 풀었다. 尊者는 「존자」.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2

AG:sa1132/0300c24.1 · 교차 검사

佛告迦葉:「汝當教授、教誡諸比丘!為諸比丘說法教誡、教授。

부처님께서 가섭에게 이르셨다. 「너는 비구들을 가르치고 타이르라! 비구들을 위해 법을 설하여 타이르고 가르치라.

주 팔리 150.3 「ovada, kassapa, bhikkhū」(비구들을 훈계하라, 가섭이여)와 150.4 「karohi, kassapa, bhikkhūnaṃ dhammiṃ kathaṃ」(비구들에게 법담을 하라)에 걸린다. 팔리 한 동사가 한역에서 「教授·教誡」 두 항으로 서는 자리로 보여 번역기법으로 신고하며 저본 차이의 증거로 삼지 않는다. 사전 教授 ① 「앞: 教誡 18 · 뒤: 教誡 17」, 사전 教誡 ① 「앞: 教授 17 · 뒤: 教授 17」 — 두 낱말이 짝으로 나오는 이 역자의 쓰임이다. 확정역이 없어 教授=가르치다, 教誡=타이르다로 갈라 일관되게 옮겼다. 이문: 誡→戒【宋】【元】【明】【聖】(두 곳), 본문은 誡를 따랐다. 汝當의 當은 어미 「-라」가 진다.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명령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4

AG:sa1132/0300c26.1 · 교차 검사

所以者何?

까닭이 무엇인가?

주 팔리는 150.4(karohi … kathaṃ)에서 150.5(Ahaṃ vā …)로 곧바로 이어지고 사이에 …pe… 접힘도 없다. 한역의 자문 「所以者何」 자리는 팔리에 없음을 확인했다. 所以=까닭(앵커), 者는 명사화로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6.7:150.4~150.5

AG:sa1132/0300c27.1 · 교차 검사

我常為諸比丘說法教誡、教授,汝亦應爾。」

나는 늘 비구들을 위해 법을 설하여 타이르고 가르친다. 너도 그렇게 해야 한다.」

주 팔리 150.5~150.6은 「ahaṃ vā … ovadeyyaṃ tvaṃ vā; ahaṃ vā … dhammiṃ kathaṃ kareyyaṃ tvaṃ vā」(내가 하든 네가 하든)로 택일 구조다. 한역은 「我常…,汝亦應爾」(나는 늘 한다, 너도 해야 한다)로 두 사람 모두에게 일을 건다. 같은 자리에서 다른 말을 하므로 divergent로 단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亦는 我↔汝 대조가 실려 뜻은 서지만 조사 「-도」가 지므로 부사를 따로 세우지 않았다. 應은 어미 「-야 한다」가 진다. 說法教誡、教授는 0300c26.1과 같은 순서·같은 옮김이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16.7:150.5~150.6

AG:sa1132/0300c28.1 · 교차 검사

尊者摩訶迦葉白佛言:「世尊!今諸比丘難可為說法,若說法者,當有比丘不忍、不喜。」

존자 마하가섭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지금 비구들에게는 법을 설해 주기가 어렵습니다. 법을 설하면 참지 못하고 기뻐하지 않는 비구가 있을 것입니다.」

주 팔리 150.7 「Dubbacā kho, bhante, etarahi bhikkhū, dovacassakaraṇehi dhammehi samannāgatā akkhamā appadakkhiṇaggāhino anusāsaniṃ」(지금 비구들은 말을 듣기 어렵고 … 참지 못하며 가르침을 바르게 받아들이지 않는다)에 걸린다. 難可為說法·不忍은 dubbacā·akkhamā 쪽으로 짚이나 「不喜」에 걸리는 팔리 낱말은 짚지 못했다. 한역은 「若說法者,當有…」 가정 서술이고 팔리는 현재 사실 서술이라 구조가 다르다. 호격은 한역 世尊, 팔리 bhante. 忍은 참음(감내)으로 읽었다(사전 忍 ①). 當有는 「-ㄹ 것이다」, 有는 존재 서술이라 「있을 것입니다」로 옮겼다. 마하가섭이 부처님께 하는 말이라 존댓말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7

AG:sa1132/0300c29.1 · 교차 검사

佛告迦葉:「汝見何等因緣而作是說?」

부처님께서 가섭에게 이르셨다. 「너는 어떤 인연을 보고 이렇게 말하는가?」

주 팔리는 150.7(Kassapa의 말)에서 150.8(Yassa kassaci …)로 곧바로 이어지고 사이에 …pe… 접힘이 없다. 부처님의 되묻는 이 질문은 팔리에 없음을 확인했다. 何等因緣: 何等=어떤, 因緣=인연(사전 因緣 ①). 而는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6.7:150.7~150.8

AG:sa1132/0301a02.1 · 교차 검사

摩訶迦葉白佛言:「世尊!若有比丘於諸善法無信敬心,若聞說法,彼則退沒。

마하가섭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비구가 모든 선한 법에 믿고 공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법 설하는 것을 들으면 그는 물러나 가라앉습니다.

주 팔리 150.8 「Yassa kassaci, bhante, saddhā natthi kusalesu dhammesu … tassa yā ratti vā divaso vā āgacchati, hāniyeva pāṭikaṅkhā kusalesu dhammesu, no vuddhi」에 걸린다. 한역의 「無信敬心」은 팔리 saddhā 하나에, 「若聞說法」(설법을 들을 때)은 팔리에 걸리는 구절이 없다. 팔리는 밤낮이 지나면 퇴보한다는 서술이다. 호격은 世尊↔bhante. 善法: 확정역이 없어 「선한 법」으로 옮겼다(표 이름 3분할의 善法→Sudhammā 「혼합」은 이 경의 교리어 善法에 오적중으로 보아 따르지 않았다). 이후 善法은 모두 「선한 법」이다. 退沒: 「물러나 가라앉는다」(사전 退沒 ③ sa1130/0300a27.1 「其心退沒」). 첫 若有는 비구를 주어로 세우고 「-면」에 흡수했다. 者·則도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8

AG:sa1132/0301a03.1 · 교차 검사

若惡智人於諸善法無精進、慚愧、智慧,聞說法者,彼則退沒,若人貪欲、瞋恚、睡眠、掉悔、疑惑,身行慠暴,忿恨失念,不定無智,聞說法者,彼則退沒。

지혜가 나쁜 사람이 모든 선한 법에 정진과 부끄러움과 지혜가 없으면, 법 설하는 것을 들으면 그는 물러나 가라앉으며, 사람이 탐욕·성냄·잠·들뜸과 후회·의심이 있고 몸의 행동이 오만하고 사나우며 분노하고 원한을 품으며 새김을 잃고 안정되지 못하고 앎이 없으면, 법 설하는 것을 들으면 그는 물러나 가라앉습니다.

주 정진·부끄러움·지혜는 팔리 150.8의 vīriya·hirī/ottappa·paññā와, 忿·恨은 150.16~150.17의 kodhano·upanāhī(사전 恨 ⑥은 후대 참고)와 짚이나, 한역의 貪欲·瞋恚·睡眠·掉悔·疑惑 목록, 身行慠暴, 失念·不定·無智에 걸리는 팔리 낱말은 짚지 못했다(팔리 150.12~17은 ahiriko·anottappī·kusīto·duppañño 등). 惡智人: 「惡智·人」과 「惡·智人」으로 끊을 수 있다(사전 智人: 이 경 1회, 앞 「若惡」). 「지혜가 나쁜 사람」으로 읽었다. [불확실:구두·분절]. 慚愧=부끄러움(음의 慚愧 慧琳 0346a18 「二字互相訓也」), 失念=새김을 잃다, 確定譯 없음 [불확실:확정역_부재]. 智와 智慧는 갈라 無智=앎이 없다, 智慧=지혜. 睡眠·掉悔·瞋恚·忿恨의 자훈은 음의 睡眠 慧琳 0323b10, 掉悔 0929a21(「止觀中從心作悼非也」), 瞋恚 0803c16(「恚憎也」), 忿恨 希麟 0947c14(「忿…怒也 … 恨…怨也恚也」). 이문: 掉→悼【聖】. 음의 0929a21이 悼를 잘못된 베낌으로 적으므로 본문 掉를 따랐다. 慠는 傲의 속자로 읽어 「오만하다」로 옮겼다. 身行=몸의 행동(사전 身行 ③ sa1070/0281b01.1 「身行不殺害」). 한문에 서술어가 없는 명사 나열은 「있고」로 받았다. 이는 문법상 최소 보충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8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12~150.17

AG:sa1132/0301a04.1 · 교차 검사

世尊!如是比諸惡人者,尚不能令心住善法,況復增進!當知是輩,隨其日夜,善法退減,不能增長。

세존이시여! 이와 같이 견주면, 여러 악한 사람들은 마음을 선한 법에 머물게 하지도 못하는데 하물며 더 늘어 나아가겠습니까! 이 무리는 그 낮과 밤을 따라 선한 법이 물러나 줄어들고 늘어나 자랄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주 「隨其日夜,善法退減,不能增長」은 팔리 150.8 「tassa yā ratti vā divaso vā āgacchati, hāniyeva pāṭikaṅkhā kusalesu dhammesu, no vuddhi」(밤낮이 오면 선한 법에서 퇴보만 기대되고 증장은 없다)와 같은 내용을 말한다. 「尚不能令心住善法,況復增進」은 팔리에 걸리는 구절이 없다. 이문: 比→比丘【宋】【元】【明】(교감주 「比+(丘)【三】」). 大正 본문 比를 따라 「견주면」으로 읽었다. 比丘로 읽으면 「이와 같은 비구, 곧 여러 악한 사람은」이 되어 뜻이 갈린다. 판정하지 않고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減→咸【聖】은 뜻이 서지 않아 본문 減을 따랐다. 惡人=악한 사람(사전 惡人 ① 13회). 況復는 한 덩어리 「하물며」이고 復의 「다시」는 세우지 않았다. 令=「-게 하다」, 能=「-ㄹ 수 있다」, 當知의 當은 「-야 한다」가 진다. 增進=늘어 나아감, 增長=늘어 자람(사전 增長 ①). 是輩=이 무리.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8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10

AG:sa1132/0301a08.1 · 교차 검사

「世尊!若有士夫於諸善法信心清淨,是則不退;於諸善法精進、慚愧、智慧,是則不退,不貪,不恚、睡眠、掉悔、疑惑,是則不退;身不弊暴,心不染污,不忿,不恨,定心正念智慧,是則不退。

「세존이시여! 사내가 모든 선한 법에 믿는 마음이 청정하면 이는 물러나지 않습니다. 모든 선한 법에 정진과 부끄러움과 지혜가 있으면 이는 물러나지 않으며, 탐하지 않고 성냄·잠·들뜸과 후회·의심이 없으면 이는 물러나지 않습니다. 몸이 나쁘고 사납지 않고 마음이 더럽혀지지 않으며 분노하지 않고 원한을 품지 않으며, 안정된 마음과 바른 새김과 지혜가 있으면 이는 물러나지 않습니다.

주 팔리 150.19 「saddhā atthi … hirī atthi … ottappaṃ atthi … vīriyaṃ atthi … paññā atthi kusalesu dhammesu … vuddhiyeva pāṭikaṅkhā」와 150.27~150.28 akkodhano·anupanāhī에 부분으로 걸린다. 한역의 五蓋 부재(不貪…疑惑), 身不弊暴, 心不染污, 定心正念智慧는 짚지 못했다. 士夫=사내(팔리 purisapuggala 쪽, 사전 표제 없음). 信心清淨=믿는 마음이 청정하다(사전 信心 ①, 清淨 ①. 전거 표의 清淨→Sobhavatī는 다른 부(DA)의 도시 이름이라 이 자리에 오적중으로 보고 따르지 않았다). 不貪,不恚、睡眠、掉悔、疑惑에서 不이 어디까지 걸리는지 갈려 「탐하지 않고 … 의심이 없으면」으로 읽었다. [불확실:구두·분절]. 弊暴=나쁘고 사납다. 染污=더럽혀지다(사전 染污 ①). 正念=바른 새김(확정역 없음, 0301a04.1의 失念과 같은 새김). 한문에 서술어가 없는 명사 나열은 「있으면」으로 받았다. 이는 문법상 최소 보충이다. 이문: 掉→悼【大】【聖】. 음의 0929a21에 따라 본문 掉를 따랐다. 교감주 cf: K18n0650_p1124b16, T02n0099_p0301a06. 是則不退의 則은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19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22~150.29

AG:sa1132/0301a10.1 · 교차 검사

如是人者,於諸善法日夜增長,況復心住,此人日夜常求勝進,終不退減。」

이와 같은 사람은 모든 선한 법에서 낮과 밤으로 늘어나 자라는데, 하물며 마음이 머무는 일이겠습니까. 이 사람은 낮과 밤으로 늘 더 뛰어난 나아감을 구하여 끝내 물러나 줄어들지 않습니다.」

주 「日夜增長」·「終不退減」은 팔리 150.19 「vuddhiyeva pāṭikaṅkhā kusalesu dhammesu, no parihāni」와 같은 내용이다. 「況復心住」·「常求勝進」은 팔리 150.19~150.21 읽은 범위에 걸리는 구절이 없다. 勝進=더 뛰어난 나아감(勝=뛰어남, 進=나아감. 사전 표제 없음). 況復는 「하물며」, 於는 조사가 지고, 常求=늘 구하여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19

AG:sa1132/0301a14.1 · 교차 검사

佛告迦葉:「如是,如是。

부처님께서 가섭에게 이르셨다. 「그렇다, 그렇다.

주 팔리 150.30 「Sādhu sādhu, kassapa.」(좋다 좋다, 가섭이여)와 같은 자리의 인가 발화다. 한역은 如是(그렇다) 두 번, 팔리는 sādhu(좋다) 두 번이라 낱말이 다르나 기능이 같다. 팔리의 호격 kassapa는 한역에서 앞 서술 「佛告迦葉」에 실려 있다. 如는 여기서 응답어 「그렇다」다.

니까야 대응 같음 SN 16.7:150.30

AG:sa1132/0301a16.1 · 교차 검사

於諸善法無信心者,是則退減……」亦如迦葉次第廣說。

모든 선한 법에 믿는 마음이 없으면 이는 물러나 줄어든다……」 또한 가섭의 경우와 같이 차례대로 널리 설한다.

주 한문이 「……」와 「廣說」로 스스로 접은 자리다. 접힌 대로 두고 펴지 않았다. 팔리는 150.31~150.42에서 부처님이 가섭의 말을 되풀이하되 …pe…로 일부를 접는다. 접힌 안쪽을 읽지 못했으므로 absent가 아니라 부분 대응으로만 단다. 「亦如迦葉次第廣說」은 인용부호 밖에 놓인 문장이다. 편집 문장인지 여부는 판정하지 않는다. 者는 「-면」으로 받고 則은 흡수했다. 亦는 「가섭과 같다」는 비교가 실려 「또한」으로 세웠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16.7:150.31

AG:sa1132/0301a17.1 · 교차 검사

時,尊者摩訶迦葉聞佛所說,歡喜隨喜,從座起,作禮而去。

그때 존자 마하가섭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따라 기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절하고 떠났다.

주 팔리는 150.42(부처님의 마지막 말)에서 150.43 「Sattamaṃ.」(일곱째)으로 끝나고 사이에 …pe… 접힘도 없다. 듣고 기뻐하고 절하고 떠나는 끝맺음 정형구는 팔리에 없음을 확인했다. 歡喜隨喜: 사전 歡喜 ① 1340회, 隨喜 ① 397회(뒤 「作禮」 108). 歡喜=기뻐하다, 隨喜=따라 기뻐하다(음의 歡喜 慧琳 0753a01). 所說은 「설하신 것」으로 풀어 「~하는 바」를 피했다. 作禮=절하고, 而는 흡수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16.7:150.42~150.43

AG:sa1132/0301a18.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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