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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128

SĀ 1128

교차 검사교차 검사 11현대역 준비 중

(一一三五)

(1135)

주 한역 제목란에는 대정장 번호(一一三五)만 있고 경 이름이 없다. 팔리는 경 이름(제목)과 번호 1016을 모두 싣는다(번호 체계가 다르다). 교감주(orig/equivalent)의 「S. 55. 20. Devacārika」는 편자가 단 팔리 대응 비정이며 한역 본문이 아니다 — 증언으로만 둔다. 산스크리트 증언 투입물은 이 경에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0.3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0

AG:sa1128/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한역 개경 정형구(이 경 1회, 정형구 대장 기준). 팔리 원문 sn55.20은 번호(1016.0) 다음 1016.1에서 곧바로 본문을 시작하며 이 정형구가 없다 — 놓일 자리는 1016.0과 1016.1 사이. 앵커 如×1은 「~같이」 계열이나 如是는 정형구라 「이와 같이」로 고정했다.

AG:sa1128/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1) 一時=「한때」, 住=「머무르다」. 팔리 sn55.20에는 이 두 자리에 해당하는 말(시간 도입·머무름 서술)이 없다. (2) 舍衛(정착어, 한자대역 3분할)=「사위」로 정착형을 썼다. 사위는 나라·성의 이름이다. 음의 인용: 舍衛國 ― 一切經音義(慧琳) 0367c24 〔金剛般若波羅蜜經〕에 「梵語訛也…義譯云無物不有國…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등 의역 해설이 실려 있다(판정하지 않는다). 전거표: 舍衛 ←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로 두 계통이 서므로 「음역계통」으로 신고하며 판정하지 않는다(전거표에 ⚠다른 부(DA)의 대역 표지가 있어 참고로만 인용). 이 경의 팔리 원문에는 사위가 나오지 않는다(1016.3은 기수만 말한다). (3) 祇樹給孤獨園은 한자대역 3분할에서 「보류」(5자 이상)로 온 덩어리다. 祇樹(祇=음역, 樹=뜻이 섞인 音義合璧; 음의 慧琳 0368a03: 太子가 자기 나무를 부처님·승가에 공양하여 「祇樹」라 한다고 풀이)+給孤獨(의역, 음의 慧琳 0368a05: 「義譯也…誓救孤獨」)+園으로 판별했고, §⑤ 예시(기수급고독원=정착형)에 따라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옮겼다. 뜻: 기수는 기타(제타) 태자의 나무숲, 급고독은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장자 아나타삔디까의 별칭), 원은 동산 — 곧 기수 숲에 급고독 장자가 세운 동산. 팔리 1016.3의 jetavana는 기수에 해당하고 급고독원(Anāthapiṇḍika 쪽)은 이 좌표에 없다. 전거표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팔리 후보, ⚠다른 부(DA)의 대역). 정착형 대신 給孤獨을 뜻으로 풀어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로 옮길 것인가(§⑤ 의역 규정)는 정도평 몫이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4) 팔리 1016.3은 부처님이 기수에서 사라져 삼십삼천에 나타나는 문장이고, 한역 0.3은 부처님이 사위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는 설정 문장이다 — 같은 자리가 아니라 지명 하나(기수)만 겹쳐 partial로 달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3

AG:sa1128/0.3 · 교차 검사

爾時,有四十天子,極妙之色,夜過晨朝,來詣佛所,稽首禮足,退坐一面。

그때 사십 천자가 지극히 묘한 빛깔로, 밤이 지나 이른 아침에 와서 부처님 처소에 이르러, 머리를 조아려 발에 절하고 물러나 한쪽에 앉았다.

주 (1) 구조·배열: 팔리는 부처님이 기수에서 사라져 삼십삼천에 나타나(1016.1~1016.3) 그곳 천신들이 부처님께 다가오는 구조이고, 한역은 천자들이 부처님 계신 곳으로 오는 구조다. 팔리 1016.1~1016.2(힘센 사람이 팔을 펴고 굽히는 비유와 사라짐)는 한역 어느 좌표에도 없음을 확인했다. (2) 개별 어휘: 四十 ↔ 팔리 sambahulā(여럿); 天子 ↔ devatāyo(삼십삼천 소속 신들 — 한역에 삼십삼천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한역 退坐一面(앉음) ↔ 팔리 aṭṭhaṃsu(섬). (3) 문장 유무: 極妙之色, 夜過晨朝는 팔리에 대응이 없다. 팔리 abhivādetvā(인사드리고) ↔ 稽首禮足은 동작 대응으로 partial. (4) 有四十天子: 有는 새 등장인물을 세우는 존재 도입이라 앵커대로 「사십 천자가」로 주어화했다. 極妙之色의 色은 용모·빛깔 쪽으로 읽었으나 五蘊의 색과 같은 글자라 다의어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夜過晨朝는 사전 晨朝(앞 夜過 13)에 따라 「밤이 지나 이른 아침에」. 稽首는 음의 慧琳 0600c02·0698c05에 「머리가 땅에 이른다」는 풀이가 있어 「머리를 조아려」로 옮겼다(참고). (5) 이문: 禮足의 禮가 宋·元·明·聖본에는 佛(곧 稽首佛足)이다. 본문은 CBETA 저본(大正) 禮足을 따랐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來詣의 來는 「와서」로 따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4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5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6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20:1016.1~1016.2

AG:sa1128/0299b17.1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天子:「善哉!善哉!諸天子!汝等成就於佛不壞淨,於法、僧不壞淨,聖戒成就?」

그때 세존께서 천자들에게 이르셨다. 「훌륭하구나! 훌륭하구나! 천자들이여! 너희들은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을 성취하고, 법과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 성스러운 계를 성취하였는가?」

주 (1) 확정 술어: 世尊=세존, 佛=부처님([구속]) 그대로.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체. (2) 구두·분절: 저본이 끝에 「?」를 찍어 의문문으로 읽었다. 그러나 善哉 뒤에 질문이 오는 문형이 낯설고, 팔리는 같은 자리가 평서다(Sādhu kho, āvuso, …samannāgamanaṃ hoti) [불확실:구두·분절]. 이 경에서는 뒤따르는 천자들의 대답(我成就…)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읽히므로 저본 부호를 따랐다. (3) 不壞淨은 한자대역 3분할의 의역 처리에 따라 「무너지지 않는 맑음」으로 옮겼다. 淨은 팔리 pasāda에 해당하는 믿음의 맑음일 수 있으나 본문에 「믿음」을 넣으면 한문에 없는 말의 증보라 넣지 않았다. 정형구 행(정본 CSV 55행)은 팔리 쪽의 「흔들림 없는 믿음」이고 한자 낱말의 확정역이 아니라서 따르지 않았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4) 於佛/於法、僧의 於는 조사 「~에 대한」이 진다. 法、僧不壞淨에서는 成就가 앞에서 한 번만 나오고 뒤는 생략되어 있다(法·僧은 병렬 「법과 승가」); 직역은 쉼표로 이어 그 생략을 보존했다. 僧=승가(정착), 聖戒=성스러운 계. (5) 팔리와의 갈림: 팔리 1016.7~1016.11은 「~을 갖춤은 훌륭하다」는 평서에 부처님 호칭 정형구(1016.8, …pe…)·법·승·계의 정형구(…pe…)와 「이 때문에 어떤 중생들은 흐름에 든 이가 된다」는 결과절(1016.9, 1016.11)이 붙는다. 한역은 질문 한 문장이고 정형구·결과절이 없다. …pe… 안쪽은 읽지 않았다(그 안쪽과 한역의 대응은 미결). 善哉 ↔ sādhu는 같은 낱말 짝이다. 呼格 諸天子 ↔ āvuso(여러분). (6)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부처님을 佛(0299b17.1·여기 於佛)과 世尊으로 달리 쓴다. 확정역이 갈려 「부처님」/「세존」으로 두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6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7~1016.11

AG:sa1128/0299b18.1 · 교차 검사

時,天子從座起,整衣服,稽首佛足,合掌白佛言:「世尊!我成就於佛不壞淨,緣此功德,身壞命終,今生天上。」

그때 천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가지런히 하고, 부처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합장하여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저는 부처님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을 성취하였습니다. 이 공덕으로 말미암아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지금 하늘 위에 태어났습니다.」

주 (1) 화자는 천자, 청자는 세존 — 존댓말(합쇼체)로 통일. 我는 청자가 윗사람이라 「저」. (2) 팔리 1016.12는 천신들이 「부처님에 대한 흔들림 없음을 갖춤은 훌륭하다」라고 같은 문형을 되받는 답이고, 한역은 「성취했다」는 개인 보고다(partial). 결과절은 갈린다: 팔리 1016.14는 「이 때문에 이 사람들은 흐름에 든 이가 된다」(divergent), 한역은 「이 공덕으로 말미암아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지금 하늘 위에 태어났다」이다. 한역 천자들의 수다원과 선언은 뒤 0299b28.1로 밀려 있어 구조·배열이 갈린다. 팔리 1016.13(부처님 호칭 정형구, …pe…)에 해당하는 한역 문장은 없다. (3) 緣 ― 사전 緣 칸에 다른 쓰임이 있으나 여기서는 「~로 말미암아」(원인) 전치사로 읽었다. 功德은 「공덕」(정착). 身壞命終=「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生天上의 生은 정형구 행(55행 아닌 25행 jāti 정형구)이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서 「태어났다」를 문맥에서 정했다. (4) 時의 천자는 단수로 적혀 있다 — 앞의 사십 천자 중 대표인지 같은 사람이 아닌지는 저본이 밝히지 않아 「천자」로 두었다. (5) 整衣服의 整=「가지런히 하다」(음의 慧琳 0688c18 「正也」). 稽首佛足=「부처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앞 稽首禮足과 같은 동작이나 어순이 다르다). (6) 不壞淨 ― 앞자리와 같은 사안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한자 흔들림: 白佛言(佛) 다음에 呼格 世尊 ― 앞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12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20:1016.14

AG:sa1128/0299b20.1 · 교차 검사

一天子白佛言:「世尊!我於法不壞淨成就,緣此功德,身壞命終,今生天上。」

한 천자가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저는 법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을 성취하였습니다. 이 공덕으로 말미암아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지금 하늘 위에 태어났습니다.」

주 (1) 팔리 1016.15는 dhamme…pe… saṅghe…pe… sīlehi…를 한 줄에 접어 둔 줄이다. 법에 해당하는 dhamme 부분만 partial로 잡았고, 법에 대한 결과절(「~때문에 …」)은 팔리가 …pe…로 접어 읽지 못했으므로 그 부분은 미결(unaligned)이다. (2) 한역은 법·승·계를 천자 한 명씩 따로 보고하는 구조(0299b23~27)이고 팔리는 한 번에 말한다 — 구조·배열은 앞 좌표(0299b20.1)에서 신고했다. (3) 이문: 이 좌표의 「天」(一天子)은 大正본에 없고 CB·磧乙-CB가 보충한 글자다(교감주 add). CBETA 저본이 一天子이므로 「한 천자」로 옮겼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4) 於法不壞淨成就의 어순은 앞(成就於佛不壞淨)과 달리 成就가 맨 뒤다. 한국어는 어순이 달라도 같은 뜻으로 옮겼다. 不壞淨·緣·功德 등은 앞과 같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한자 흔들림(佛/世尊)도 앞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15

AG:sa1128/0299b23.1 · 교차 검사

一天子白佛言:「世尊!我於僧不壞淨成就,緣此功德,身壞命終,今生天上。」

한 천자가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저는 승가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맑음을 성취하였습니다. 이 공덕으로 말미암아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지금 하늘 위에 태어났습니다.」

주 팔리 1016.15의 saṅghe 부분에 해당한다. 결과절은 …pe…에 접혀 읽지 못해 미결(unaligned)이다. 僧=「승가」(정착). 앞 좌표(0299b23.1)와 같은 사안이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한자 흔들림(佛/世尊) 앞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15

AG:sa1128/0299b25.1 · 교차 검사

一天子白佛言:「世尊!我於聖戒成就,緣此功德,身壞命終,今生天上。」

한 천자가 부처님께 아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저는 성스러운 계를 성취하였습니다. 이 공덕으로 말미암아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다하여 지금 하늘 위에 태어났습니다.」

주 (1) 聖戒 ↔ 팔리 ariyakantehi sīlehi(성스러워 사랑받는 계들; 1016.15의 akhaṇḍehi…pe… samādhisaṃvattanikehi는 접혀 있다). 한역은 「성스러운 계」 하나뿐이고 계의 수식어(깨지지 않는 등)가 없다. (2) 팔리 1016.16은 「이 때문에 이 사람들은 흐름에 든 이가 된다」(divergent) — 한역은 앞과 같이 천상 재생의 보고다. (3) 앞 좌표들과 같은 사안(緣此功德…)이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한자 흔들림(佛/世尊) 앞과 같다. 앵커 於×1: 「성스러운 계를」 조사가 진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15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SN 55.20:1016.16

AG:sa1128/0299b27.1 · 교차 검사

時,四十天子各於佛前自記說須陀洹果已,即沒不現。

그때 사십 천자가 각각 부처님 앞에서 수다원과를 밝혀 말하고 나서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1) 須陀洹果(한자대역 3분할 「혼합」: 須陀洹=음역, 果=뜻)를 정착형 「수다원과」로 옮겼다. 須陀洹의 한자 독음은 「수타환」이나 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②)는 「수다원」이다. 뜻은 흐름에 든 이(입류)의 경지: 음의 慧琳 0441b25 〔新譯華嚴經音義〕 「正云窣路陀阿鉢囊…此云入也…流也…故名入流也. 舊安洹字莫知其所以也」. 전거표 須陀洹果 ← 팔리 Sotāpattiphala. 정형구 행(125행) 須陀洹=「흐름에 든 이」는 낱말 확정역이 아니라 따르지 않았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2) 自記說: 自↔他 대조가 없어 「스스로」는 흡수했다(앵커 自×1). 記說은 사전 記 칸이 「~記를 받다」(수기)의 쓰임과 「~說」과 이어지는 쓰임을 함께 보여 주나 여기서는 자기 성취를 밝혀 말하는 뜻으로 읽어 「밝혀 말하고」로 옮겼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3) 已=「~하고 나서」, 即=「곧」(앵커), 沒不現=「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各於佛前의 於는 조사가 진다. (4) 팔리에는 이 문장의 자기 선언·사라짐이 없고, 흐름에 든 이가 된다는 서술만 1016.9·1016.11·1016.14·1016.16에 평서로 있다. 한역은 그것을 천자들의 선언으로 따로 세운다(구조·배열, 문장 유무).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16

AG:sa1128/0299b28.1 · 교차 검사

如四十天子,如是四百天子、八百天子、十千天子、二十千天子、三十千天子、四十千天子、五十千天子、六十千天子、七十千天子、八十千天子,各於佛前自記說須陀洹果已,即沒不現。

사십 천자와 같이, 이와 같이 사백 천자, 팔백 천자, 십천 천자, 이십천 천자, 삼십천 천자, 사십천 천자, 오십천 천자, 육십천 천자, 칠십천 천자, 팔십천 천자가 각각 부처님 앞에서 수다원과를 밝혀 말하고 나서 곧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주 (1) 수 표기: 十千=「십천」(곧 일만), 二十千~八十千=「이십천~팔십천」(이만~팔만)으로 한문의 곱셈 구조를 축자로 보존했다. 전거표 八十千 ← 범어 당대 maṣṭasahasra(참고). 열거는 四十→四百→八百→十千→…→八十千으로, 三百·五百 등을 거르고 건너뛰며 한문이 그대로 적은 것이다. (2) 팔리의 sambahulā(여럿) ↔ 한역의 구체 수 열거(개별 어휘); 한역의 사십 천자에서 팔십천 천자까지의 확장 열거는 팔리에 없다(문장 유무). (3) 如四十天子의 如=「~와 같이」, 如是=「이와 같이」(앵커 如×2: 비유). (4) 이문: 現이 聖본에는 見이다. 본문은 CBETA 저본 現을 따랐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5) 이 경에 乃至·如上 등 생략 표지는 없다. 팔리 1016.17~1016.23(경 맺음·품 이름·요약 게송)에 해당하는 한역 문장은 없다. 나머지는 앞 좌표(0299b28.1)와 같다 [불확실:앞자리와_동일].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20:1016.16

AG:sa1128/0299c01.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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