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118

SĀ 1118

교차 검사교차 검사 5현대역 준비 중

(一一二五)

(1125)

주 한문 저본은 경 번호 「一一二五」(대정 1125)만 싣고 경 이름은 싣지 않는다. 팔리 PN:sn55.50/0.3은 경 이름(Aṅgasuttaṃ, 10번)을 싣는다 — 제목 자리에 놓인 것이 번호와 이름으로 갈리므로 일부(partial)로 달았다. 교감주 「(1125-1126)S. 55. 46. Sotāpatta.」는 다카쿠스의 PTS 계열 번호 지시이고 두 경(1125·1126)에 걸린 표지다. 우리 대응 후보 sn55.50은 莊春江 번호 그대로(single_source)여서, 두 번호가 같은 경을 가리키는지 이번 투입물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 판정하지 않는다. 산스크리트 증언 파일은 투입되지 않았다(SF 미대응).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50:0.3

AG:sa1118/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잡아함 전권 1332경, 이 경 1회;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1332경, 발화 첫머리 0/1333). 앵커의 如는 「~같이」 쪽(비유)으로 서므로 「이와 같이」로 옮겼고, 我聞은 「나는 들었다」로 어미·조사에 흡수했다. 제공된 팔리 sn55.50 원문에는 이 개경 정형구가 없다 — 제목(0.3)·번호(1046.0) 다음에 곧바로 1046.1이 온다. 그 앞자리를 짚어 absent로 달았다. 다만 이 경이 놓인 연작의 도입이 앞 경에서 이어지는 편집일 수 있고, 앞 경들은 이번 투입물에 없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0:1046.1

AG:sa1118/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잡아함 1345회, 뒤 佛住 1265). 佛=부처님([구속] 확정 문자열), 住=「머무르셨다」(붓다에 대한 내레이션, 평서). 舍衛=정착어 「사위」(3분할 표) + 國=「국」. 舍衛는 도시·나라 이름이다 — 음의에 「正梵音云室羅伐悉底國 此譯云聞者城 … 聞物國」(慧琳 0367c24)로 풀이가 실려 있으나 뜻이 서는 이름이라 본문에는 펴지 않고 인용만 한다. 전거표는 舍衛 ↔ 팔리 Sāvatthī / 당대 범어 śravasthi(⚠다른 부 DA의 대역)를 싣고 둘이 갈리므로 갈림은 음역계통으로 신고하며 계통은 판정하지 않는다. 祇樹給孤獨園=정착형 「기수급고독원」. 3분할 표가 「보류(5자 이상)」로 둔 자리이므로 이름 여부를 판별했다 — 지명(동산)이다. 祇樹는 음의에 「祇陀/祇洹/祇園 …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故略云祇樹」(慧琳 0368a03), 곧 기타 태자의 숲이고, 給孤獨은 「亦義譯也 … 阿那陀 此云無親屬 … 誓救孤獨」(慧琳 0368a05), 곧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를 뜻하는 의역 호칭이다. 따라서 이 이름은 「기타 태자의 숲 ·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급고독 장자)의 동산」을 뜻한다. 전거표는 祇樹給孤獨園 ↔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의 대역). §⑤는 給孤獨 단독이면 의역, 기수급고독원은 정착어로 둔다. 이 복합 지명은 정착형으로 세웠다. 의역으로 풀지, 정착형으로 고정할지는 정도평 몫으로 남긴다. 제공된 팔리 sn55.50 원문에는 이 도입 장소 문장이 없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0:1046.1

AG:sa1118/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四種須陀洹道分,親近善男子、聽正法、內正思惟、法次法向。」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수다원 도의 부분 네 가지가 있으니, 선한 남자를 가까이함, 바른 법을 들음, 안으로 바르게 생각함, 법에서 법으로 차례를 따라 향함이다.」

주 爾時=「그때」, 世尊=세존([구속]), 告=「이르셨다」(붓다의 발화는 청자와 무관하게 평서). 諸比丘의 諸는 「-들」에 흡수했고 「모든」은 세우지 않았다(比丘=비구, [구속]). 有=존재를 세우는 서술이라 「있다」를 두되 「~이 있어」 꼴은 피했다(뒤따르는 항목을 나열하는 자리). 四種=「네 가지」. 須陀洹=음역 유형이므로 한자 독음 「수다원」(3분할 표; [정형구 행]이라 낱말 확정역은 아니다). 道分=「도의 부분」: 확정역이 없어 分을 「부분」으로 옮겼고(사전 分 ① 잡아함 145회, 앞 聖道 8), 팔리형은 비고에만 둔다.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親近善男子=「선한 남자를 가까이함」: 善男子는 3분할 표의 의역 유형이라 뜻으로 옮겼다. 정착형 선남자로 굳히지 않았다. 聽正法=「바른 법을 들음」(사전 正法 ① 잡아함 265회·103경). 內正思惟=「안으로 바르게 생각함」: 思惟는 3분할 표의 의역 유형이라 음독 「사유」를 쓰지 않았다(사전 正思惟 ① 잡아함 114회·40경). 전거표의 思惟 ↔ Bhāvana는 ⚠다른 부(MA)의 대역이라 이 자리에는 끌어오지 않았다. 法次法向=「법에서 법으로 차례를 따라 향함」: 「法 / 次法 / 向」으로 읽을지 「法次 / 法向」으로 읽을지 구두가 갈려 다의가 남는다. 법차법향을 뜻으로 푼 우리의 읽기이며, 다른 읽기가 가능하다. [불확실:구두·분절]. 전거표의 팔리형은 Dhammānudhammapaṭipanna이고 비고에만 둔다. 팔리 sn55.50과 견주면: 1046.1(Cattārimāni, bhikkhave, sotāpattiyaṅgāni)에는 한역의 틀 문장 爾時世尊告諸比丘가 따로 없고 호격 bhikkhave가 안에 선다 — 일부. 1046.3은 네 항의 순서와 내용이 같아 같음으로 달았다. 1046.2(Katamāni cattāri?) 문답과 1046.4(imāni kho … ti) 맺음은 한역에 대응 문장이 없다(문장 유무). 개별 어휘: 須陀洹道分 ↔ sotāpattiyaṅga는 한역이 「도」를 더 갖고, 內正思惟 ↔ yonisomanasikāra, 親近善男子 ↔ sappurisasaṃsevo, 法次法向 ↔ dhammānudhammappaṭipatti. 팔리의 복합어가 한역에서 풀려 두 항(親近+善男子)이나 네 글자로 서는 자리는 번역기법이다.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한자 흔들림: 이 경은 같은 분(붓다)을 여기서 世尊, 0.3과 0298c07.1에서 佛로 쓴다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두 한자 모두 [구속] 확정역이 따로 있어(세존/부처님) 각각 그대로 썼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일부 SN 55.50:1046.1

니까야 대응 같음 SN 55.50:1046.3

AG:sa1118/0298c05.1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맺음 정형구. 佛說此經已=「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佛=부처님, [구속]; 已는 마침을 나타내 「마치」로 옮겼다; 사전 佛說 ① 잡아함 903회·874경, 뒤 此經 813). 諸比丘=「비구들」(諸는 「-들」에 흡수; 比丘=비구, [구속]). 聞佛所說의 所說은 「~하는 바」 훈독투를 피해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奉行은 두 동사를 모두 세웠다 — 歡喜=「기뻐하며」, 奉行=「받들어 행하였다」(사전 奉行 ① 잡아함 863회, 앞 歡喜 829 / 사전 歡喜 ① 잡아함 1340회, 뒤 奉行 829). 내레이션은 평서. 제공된 팔리 sn55.50 원문에는 이 맺음 정형구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다. 팔리 맺음은 1046.4의 인용 닫음(ti)과 1046.5의 경 번호 표지(Dasamaṃ)뿐이라, 그 자리(1046.5 앞)를 짚어 absent로 달았다. 한자 흔들림: 여기서 佛, 앞 좌표(0298c05.1)에서 世尊 — 위 좌표 비고 참조. 산스크리트 증언은 투입되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SN 55.50:1046.5

AG:sa1118/0298c07.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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