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054

SĀ 1054

교차 검사교차 검사 12현대역 준비 중

(一〇六一)

(1061)

주 한역의 제목 자리는 경 번호 「(一〇六一)」뿐이다. 팔리 본 후보 an10.169의 제목 「Ariyadhammasuttaṃ」과 견줄 한역 제목어가 없다. 대응 후보 계열이 갈리는(conflict) 경이어서 제목 대응은 아직 잡지 않았다(미대응). 교감주(orig·equivalent) 「A. X. 198. Saddhamma.」는 다카쿠스 각주이며 PTS 번호라 우리 PN 번호와 어긋날 수 있다(투입물의 경고 그대로). 본문에 옮기지 않고 여기에만 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10.169:0.3

AG:sa1054/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공급된 팔리 an10.169 단위는 179.1 「Ariyadhammañca vo, bhikkhave…」로 곧장 시작하고 「Evaṃ me sutaṃ」에 해당하는 줄이 없다(그 단위 안에서의 없음확인; 시리즈 머리의 도입부는 공급 범위 밖). 한역은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을 갖춘다(정형구 대장: 이 경 1회, 잡아함 전권 1332경). 如는 「如是」 정형구 안에서 한 덩어리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169:179.1

AG:sa1054/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르셨다.

주 공급된 팔리 단위에는 「Sāvatthi」 도입이 없다(0.2와 같은 한정). 확정술어: 佛=부처님[구속]. 舍衛(사위) — 3분할 유형은 정착어이므로 정착형 「사위」를 쓴다. 뜻: 음의 慧琳 0367c24 「舍衛國」에 따르면 정음(梵音)은 室羅伐悉底로 「聞者城」·「聞物」으로 풀이하고, 善見律은 舍衛가 사람 이름이라 전한다(인용만, 판정하지 않음). 음역계통: 전거 대장 舍衛 팔리_후보 `Sāvatthī` / 범어_후보_당대 `śravasthi`, ⚠다른 부(DA)의 대역 — 확인된 두 계통이며 불확실이 아니다. 祇樹給孤獨園 — 3분할이 「보류(5자 이상)」로 둔 덩어리다. 한국 불교계 정착 지명 「기수급고독원」으로 판별해 정착형으로 쓴다. 뜻: 祇樹는 음의 慧琳 0368a03에 기타(祇陀) 태자가 자기 나무를 부처님과 승가의 공양으로 올려 「祇樹」로 줄여 부른 것, 給孤獨은 음의 慧琳 0368a05에 「義譯」으로 아나타(阿那陀)·아나빈저(阿那邠邸)의 뜻옮김, 곧 외로운 이를 구제하기를 서원한 큰 부자의 호칭이라 한다. 즉 「태자 기타의 숲,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급고독)의 동산」. 전거 대장 祇樹給孤獨園 팔리_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 ⚠다른 부(DA)의 대역. 정착 지명으로 볼지 給孤獨을 뜻으로 풀어 옮길지는 정도평 판단 몫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一時는 「한때」, 住는 「머무르셨다」(내레이션 평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169:179.1

AG:sa105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非律,有正律。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율이 아닌 것이 있고, 바른 율이 있다.

주 확정술어: 世尊=세존[구속], 比丘=비구[구속]. 諸는 복수로 「비구들」에 흡수했다(「여러」를 세우지 않음).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이 있고」로 둔다. 팔리 179.1은 「법 두 가지를 설하겠다(desessāmi)」는 한 문장인데, 한역은 이 줄의 「有非律,有正律」(있다는 진술)과 다음 줄의 「當為汝說」(설하겠다)로 갈라 놓았다 — 구조·배열이다. 개별 어휘: 한역 律·非律·正律 ↔ 팔리 dhamma·anariya·ariya(a- 부정·ariya 「성스러운」)로 갈린다. 증보하지 않고 본문은 한문대로 옮긴다. 사전 律 ①: 잡아함 231회·85경, 이 경 6곳(뜻을 정해 주지 않음). 한자 흔들림: 이 경에서 같은 존재를 0.3·26.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쓴다(확정역은 각각 부처님·세존으로 고정).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대응 후보 계열이 갈리는 경이라(an10.170·171·174·179·180이 보조 후보) 본 후보 an10.169와의 대응 꼴은 잠정이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69:179.1

AG:sa1054/0275c23.1 · 교차 검사

諦聽,善思,當為汝說。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를 위해 말하겠다.

주 當은 어미 「-겠다」가 지므로 「마땅히」를 세우지 않았다. 諦聽 — 음의 希麟 0949c19 〔守護國界主陀羅尼經〕에 「諦, 審也」(살펴 듣다)로 풀이, 사전 諦聽 ① 122회·111경 인용 → 「자세히 듣고」. 善思는 「잘 생각하라」. 汝는 한문상 단수 형태이나 청자가 諸比丘(앞줄)이므로 「너희」로 옮긴다(팔리 vo는 복수).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명령 「~하라」. 팔리 179.2는 「Taṃ suṇātha…pe…」로 「듣고」까지만 펴 있고 나머지는 …pe…로 접혀 있다 — 접힌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이 줄 대응은 보이는 부분만 partial이고 접힌 부분은 미대응이다(absent 아님). 팔리 「설하겠다」는 179.1에 있어 한역(이 줄)과 줄이 갈린다 — 번역기법·구조·배열.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69:179.2

AG:sa1054/0275c24.1 · 교차 검사

何等為非律?

무엇이 율이 아닌 것인가?

주 何等為 — 等은 「무엇」에 흡수(사전 等為 ① 581회, 앞 何 532). 팔리 「katamo ca, bhikkhave, anariyo dhammo?」의 호격 bhikkhave가 한역에 없다(호격 탈락, 번역기법). 非律↔anariyo dhammo는 23.1과 같은 갈림.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69:179.2

AG:sa1054/0275c24.2 · 교차 검사

謂殺生,乃至邪見,是名非律。

이른바 살생에서 삿된 견해에 이르기까지, 이것을 율이 아닌 것이라 이름한다.

주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생략표지)이므로 펴지 않았다. 팔리 179.3 「Pāṇātipāto…pe… micchādiṭṭhi」도 같은 자리에서 접혀 있어 꼴은 같으나, 접힌 안쪽의 항목은 양쪽 모두 읽지 못했다. 殺生은 정착 술어 「살생」(팔리 pāṇātipāta). 邪見은 3분할이 의역이므로 뜻으로 「삿된 견해」(전거 대장: `Micchādiṭṭhi`). 是名은 「이것을 ~이라 이름한다」. 팔리 179.4 「ayaṃ vuccati, bhikkhave, anariyo dhammo」에는 호격이 있고 한역에는 없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10.169:179.3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69:179.4

AG:sa1054/0275c24.3 · 교차 검사

何等為正律?

무엇이 바른 율인가?

주 24.2와 같은 구문. 正律↔ariyo dhammo에서 正↔ariya(성스러운)가 갈린다. 호격 bhikkhave 탈락.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69:179.5

AG:sa1054/0275c25.1 · 교차 검사

謂不殺,乃至正見,是名正律。」

이른바 죽이지 않음에서 바른 견해에 이르기까지, 이것을 바른 율이라 이름한다.”

주 乃至는 생략표지로 접힌 대로 둔다. 不殺은 팔리 「pāṇātipātā veramaṇī」(살생을 삼감)의 한 낱말 압축 — 번역기법. 正見은 sammādiṭṭhi 자리, 邪見의 「삿된 견해」와 짝지어 「바른 견해」. 인용 닫힘은 179.7 끝의 「’ti」와 같은 자리.

니까야 대응 같음 AN 10.169:179.6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69:179.7

AG:sa1054/0275c25.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공급된 팔리 단위에는 맺음 정형구가 없다(179.7 뒤, 179.8 「Dutiyaṃ」(경 번호 표지) 앞 자리). 한역은 「歡喜奉行」 맺음을 갖춘다(사전 奉行 ① 잡아함 863회·820경, 앞 歡喜 829). 所說은 「~하는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는 음의 慧琳 0753a01 「歡喜 悅也」 인용. 한자 흔들림: 여기서는 佛(=부처님), 23.1에서는 世尊(=세존) —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諸는 「비구들」에 흡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169:179.7

AG:sa1054/0275c26.1 · 교차 검사

如非律、正律。

율이 아닌 것, 바른 율과 같이,

주 서술어가 없는 조각이며 다음 줄(28.2)로 이어진다 — 「非律·正律의 경우처럼, 이와 같이 …」. 팔리 an10.169 단위에는 「다른 짝도 이와 같다」는 연결 문장이 없다(각 짝이 별개 경으로 서 있다). 교감주(orig·equivalent) 「A. X. 198. Saddhamma.」는 0.1과 같다 — 다카쿠스 각주, PTS 번호.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169:179.7

AG:sa1054/0275c28.1 · 교차 검사

如是非聖及聖,不善及善,非親近、親近,非善哉、善哉,黑法、白法,非義、正義,卑法、勝法,有罪法、無罪法,棄法、不棄法,一一經如上說。

이와 같이 성스럽지 않은 것과 성스러운 것, 선하지 않은 것과 선한 것, 가까이하지 않음과 가까이함, 좋지 않음과 좋음, 검은 법과 흰 법, 뜻이 아닌 것과 바른 뜻, 낮은 법과 뛰어난 법, 죄가 있는 법과 죄가 없는 법, 버리는 법과 버리지 않는 법, 하나하나의 경은 위에서 설한 것과 같다.

주 한역은 짝 아홉 쌍을 한 줄에 나열하고 「一一經如上說」로 접는다. 如上說은 생략표지(정형구 대장: 이 경 1회, 잡아함 전권 171회) — 펴지 않았다. 팔리에서는 이 짝들이 별개 경으로 서 있다. 보조 증언으로 준 경과 닿는 것만 적었다: 不善及善↔an10.170 akusala/kusala, 非義·正義↔an10.171 anattha/attha, 有罪法·無罪法↔an10.174 sāvajja/anavajja, 黑法·白法↔an10.180 kaṇha/sukka(maggo). 나머지 짝(非聖及聖·非親近親近·非善哉善哉·卑法勝法·棄法不棄法)은 공급된 팔리 원문에서 짚지 못했다(미대응). 한역은 같은 짝에 法을 붙여 나열한 것이고 팔리는 maggo(길)·dhamma 등으로 갈린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 義: 사전 義 ⑥은 artha(뜻·도리), 보조 an10.171은 attha/anattha(이익)로 갈릴 수 있어 저본 문맥만으로는 「뜻」인지 「이익」인지 정하지 못해 직역어 「뜻」으로 두었다. 善哉: 哉는 감탄 종결 허사이나 이 자리는 非善哉와 짝을 이루는 명사적 쓰임이라 「좋음」으로 옮겼고 선(善)과는 다른 낱말로 구분했다(사전 善哉 ① 잡아함 289회, 팔리 sādhu 정렬). 棄法/不棄法은 「버리는 법」인지 「버려야 할 법」인지 양독 가능 [불확실:뜻_판별불가]. 親近은 「가까이함」. 聖은 「성스러운」. 一一은 「하나하나」.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70:180.1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71:181.1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74:184.1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0:190.1

AG:sa1054/0275c28.2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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