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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 1046

SĀ 1046

교차 검사교차 검사 14현대역 준비 중

(一〇五三)

(1053)

주 한역 제목은 경 번호(一〇五三)뿐이다. 교감주(orig·equivalent 같은 글)의 「A. IV. 207-210. Pāpadhamma」는 편자가 팔리 증언을 짚은 것이지 한문 저본이 아니다. 지정 범위가 네 경(an4.207~210)이라 한역 한 경과 일대일인지 이 투입물로는 서지 않는다 — 이 경 한문은 살생~사견과 정견만 다루고, an4.208·210이 사견에서 시작해 micchāñāṇa·micchāvimutti(삿된 앎·삿된 해탈)까지 잇는 계열은 한문에 없다(an4.207·209와는 시작 부분이 겹친다). 팔리 제목(Paṭhamapāpadhammasutta)은 이름이고 한역은 번호라 꼴은 partial로 매겼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0.3

AG:sa1046/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제시된 팔리 an4.207(보조 208~210 포함)에는 서두 정형구가 없다 — 207.0(경 번호)과 207.1(법문 시작) 사이에 놓일 자리이며, 그 자리를 「놓일 자리 바로 앞 좌표」(207.0)로 적었다. 이 텍스트에 없음을 확인한 것이고, 앞 경의 서두를 잇는 편집 관행인지는 이 투입물로 판정하지 않는다. 如是는 지시 부사구라 「이와 같이」로 세웠다(비유·가정 아님). 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이 경 0.2.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207:207.0

AG:sa1046/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팔리 an4.207에 이 서두가 없다(0.2와 같은 자리). 一時=한때(사전 一時 ① 1345회, 뒤 佛住 1265). 佛=부처님 [구속]. 舍衛=음역 유형이나 정착어 「사위」로 쓴다. 뜻은 음의 慧琳 0367c24가 「聞者城」·「聞物國」으로 옮겼다고 전한다(인용). 전거: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로 갈리며 판정하지 않는다(⚠다른 부(DA)의 대역). 祇樹給孤獨園은 5자 이상이라 정형구 조각일 수 있으나 장소 이름으로 판별했다(사전 祇樹給孤獨園 ① 948회, 앞 舍衛國·뒤 如上 등 서두 정형으로만 출현). 정착어 「기수급고독원」: 祇樹=기타(祇陀) 태자의 숲(음의 慧琳 0368a03 「略云祇樹」), 給孤獨=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아나타삔디까 장자; 慧琳 0368a05 「義譯」)가 보시한 동산. 전거 팔리 후보 Jetavana·Anāthapiṇḍika(⚠다른 부(DA)의 대역). 정착형으로 쓸지 뜻풀이로 풀지는 정도평 몫이라 불확실을 남긴다. 한역이 같은 분에게 佛(여기)·世尊(27.1)·佛(a06.1)을 쓴다 — 각각 확정역 부처님·세존으로 고정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207:207.0

AG:sa1046/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惡法、惡惡法,有真實法、真實真實法。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악한 법과 악하고 악한 법이 있고, 진실한 법과 진실하고 진실한 법이 있다.

주 世尊=세존 [구속]. 한역이 같은 개념(붓다)에 佛(0.3)·世尊(여기)을 다르게 쓴다 — 확정역이 각각 있어 부처님·세존으로 고정. 諸比丘의 諸는 「비구들」의 복수로 흡수했다.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다」를 세웠다. 惡惡法·真實真實法은 같은 글자를 겹친 꼴이라 「악하고 악한 법」·「진실하고 진실한 법」으로 겹침 그대로 옮겼다. 비교(더 악함)의 뜻인지 병렬 반복인지 한문만으로 서지 않아 구문 불확실로 남긴다(팔리 207은 pāpena pāpataro 도구격+비교급이나 증언이 저본을 정하지 않는다). 法은 「법」으로 세웠으나 다의(법·것·상태)라 불확실을 남긴다(팔리 207은 pāpo/kalyāṇo 남성 단수 꼴, 209는 pāpadhammo). 개별 어휘: 真實 ↔ kalyāṇa(선·훌륭함)가 갈린다 — 판정하지 않는다. 구조·배열: 팔리 207.1은 「악과 더한 악, 선과 더한 선을 가르치겠다」는 예고이고 한역은 존재 선언(有…)을 먼저 세운 뒤 28.1에서 說을 약속한다. 팔리 207.1에는 세존이 비구들에게 말했다는 틀이 없다(호격 bhikkhave만 있다). 인용 따옴표는 여기서 열고 0275a04.2에서 닫는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1~207.2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9:209.1~209.2

AG:sa1046/0274c27.1 · 교차 검사

諦聽,善思,當為汝說。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를 위하여 말하겠다.

주 諦聽=자세히 듣고(음의 希麟 0949c19 說文 「諦審也」 인용; 사전 諦聽 ① 122회, 뒤 善思 107). 善思=잘 생각하라. 當은 어미 「-겠다」가 지므로 부사를 붙이지 않았다. 為汝說의 為=위하여. 汝는 수가 드러나지 않으나 앞 諸比丘가 복수라 「너희」로 옮겼다. 붓다의 발화라 평서(하라체). 팔리 207.3은 Taṃ suṇātha 뒤를 …pe…로 접었다 — 접힌 안쪽을 207에서는 읽지 못해 보이는 부분 한정으로 partial이다. 같은 정형을 풀어 쓴 보조 an4.208.3~208.4(Taṃ suṇātha, sādhukaṃ manasikarotha; bhāsissāmī)가 諦聽·善思·當為說과 맞는다. 팔리 207.1의 desessāmi(가르치겠다)가 한역 當為汝說에 해당해 예고가 한역에서는 뒤로 물려 있다(27.1 참조).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3

니까야 대응 같음 AN 4.208:208.3~208.4

AG:sa1046/0274c28.1 · 교차 검사

云何為惡法?

무엇이 악한 법인가?

주 云何는 의문사구라 의문 어미가 진다. 為는 계사(「~인가」)이고 為…所 피동이 아니다. 팔리 207.4는 Katamo ca bhikkhave pāpo? — 호격 bhikkhave가 한문에 없다(번역기법: 호격 탈락). pāpo는 남성 단수 꼴이라 한역 惡法에 가장 가까운 것은 209.4 pāpadhammo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4

니까야 대응 같음 AN 4.209:209.4

AG:sa1046/0274c29.1 · 교차 검사

謂殺生,乃至邪見,是名惡法。

이른바 살생 내지 삿된 견해이니, 이를 악한 법이라 이름한다.

주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펴지 않고 「내지」로 두었다. 팔리도 …pe…로 접었으나 접힌 안쪽 항목이 양쪽에서 같은지 이 투입물로 확인할 수 없다(양 끝 살생·사견만 맞는다). 謂=이른바. 殺生=살생(정착 술어로 둠; 사전 殺生 ① 97회). 邪見=3분할 표의 의역 유형이라 「삿된 견해」로 뜻을 옮겼다(전거 팔리형 Micchādiṭṭhi). 是名=「이를 ~라 이름한다」. 팔리 Idha ekacco(여기 어떤 이가)는 한문에 없고 한역은 주어를 사람이 아니라 法으로 세운다. pāṇātipātī hoti(살생하는 이이다) ↔ 殺生(살생)은 품사가 다르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5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6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9:209.5~209.6

AG:sa1046/0274c29.2 · 교차 검사

云何為惡惡法?

무엇이 악하고 악한 법인가?

주 팔리 207.7은 pāpena pāpataro(도구격+비교급)이고 한역은 惡惡의 겹침 꼴이다. 비교의 뜻이 한문에 실렸다고 단정하지 않고 겹침 그대로 두었다(27.1 구문 불확실 참조). 호격 bhikkhave가 한문에 없다(번역기법).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7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9:209.7

AG:sa1046/0275a01.1 · 교차 검사

謂自殺生,教人令殺,乃至自起邪見,復以邪見教人令行,是名惡惡法。

이른바 스스로 살생하고, 남을 가르쳐 죽이게 하며, 내지 스스로 삿된 견해를 일으키고, 다시 삿된 견해로 남을 가르쳐 행하게 하니, 이를 악하고 악한 법이라 이름한다.

주 自↔人(自殺生↔教人令殺) 대조가 실재해 「스스로」를 세웠다. 人=자기와 대조되는 남. 教人令殺·教人令行에서 教=가르쳐, 令=하게 하다(사전 教 ① 뒤 人令 15). 팔리 parañca…samādapeti 한 낱말을 한역은 教…令 두 글자로 옮겼다(번역기법;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 復=다시, 以=-로(수단). 乃至는 팔리 …pe… 자리와 같은 자리에서 접혀 있고 펴지 않았다. 팔리 207.9는 pāpena pāpataro(비교급)이고 한역은 惡惡法이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4.207:207.8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9

니까야 대응 같음 AN 4.209:209.8

AG:sa1046/0275a01.2 · 교차 검사

云何為真實法?

무엇이 진실한 법인가?

주 真實 ↔ kalyāṇo/kalyāṇadhammo(선·훌륭함)가 갈린다 —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고 판정하지 않는다(사전 真實 ① 183회). 호격 bhikkhave가 한문에 없다(번역기법).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10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9:209.10

AG:sa1046/0275a03.1 · 교차 검사

謂不殺生,乃至正見,是名真實法。

이른바 살생하지 않음 내지 바른 견해이니, 이를 진실한 법이라 이름한다.

주 乃至는 접힌 대로 두었다(29.2와 같다). 不殺生=살생하지 않음 ↔ pāṇātipātā paṭivirato(살생에서 삼가는 이) — 한역은 부정(不)이고 팔리는 삼감(paṭivirata)이다. 正見=「바른 견해」: 3분할 표에는 없는 말이나 邪見(삿된 견해)의 대립쌍이라 같은 방식으로 맞추었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11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12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9:209.11~209.12

AG:sa1046/0275a03.2 · 교차 검사

云何為真實真實法?

무엇이 진실하고 진실한 법인가?

주 팔리 207.13은 kalyāṇena kalyāṇataro(도구격+비교급)이고 한역은 真實의 겹침 꼴이다(27.1 구문 불확실 참조). 호격 탈락(번역기법).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13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9:209.13

AG:sa1046/0275a04.1 · 교차 검사

謂自不殺生,教人不殺,乃至自行正見,復以正見教人令行,是名真實真實法。」

이른바 스스로 살생하지 않고, 남에게 죽이지 않도록 가르치며, 내지 스스로 바른 견해를 행하고, 다시 바른 견해로 남을 가르쳐 행하게 하니, 이를 진실하고 진실한 법이라 이름한다.”

주 教人不殺에는 令이 없고 教 하나가 사역을 진다(앞 教人令殺과 다르다) — 「남에게 ~하도록 가르치며」로 세우고 차이를 그대로 둔다. 팔리 veramaṇiyā samādapeti 한 항 ↔ 教…不殺. 自↔人 대조가 실재해 「스스로」를 세웠다. 乃至는 접힌 대로 두었다. 이 좌표 끝에서 인용을 닫는다(여는 자리는 0274c27.1).

니까야 대응 같음 AN 4.207:207.14

니까야 대응 일부 AN 4.207:207.15

니까야 대응 같음 AN 4.209:209.14~209.15

AG:sa1046/0275a04.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고 나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한역 종결 정형(佛說…歡喜奉行)이 팔리 an4.207에 없다. 놓일 자리 바로 앞 좌표(207.15)로 적었고, 그 뒤 207.16은 Sattamaṃ(일곱째라는 표지)뿐이다. 佛=부처님 [구속]. 한역이 같은 개념에 佛(여기·0.3)과 世尊(27.1)을 다르게 쓴다. 所說은 회피어를 피해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諸比丘의 諸는 「비구들」로 흡수. 已=~하고 나자. 歡喜=기뻐하며(음의 慧琳 0753a01 인용), 奉行=받들어 행하다(사전 奉行 ① 앞 歡喜 829/863).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4.207:207.15

AG:sa1046/0275a06.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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