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SĀ 1053

SĀ 1053

교차 검사교차 검사 10현대역 준비 중

(一〇六〇)

(제목) (1060)

주 한역 쪽은 경 번호 한 줄뿐이고 경명이 없다. 팔리 쪽은 경명과 경 번호를 따로 둔다(팔리 191.0의 번호는 팔리 자체의 문단 번호라 이 번호와 짝이 아니다). 교감주 「A. X. 198. Saddhamma.」는 편자가 단 증언 지시로, 앙굿따라 니까야 열 모음 198번 「Saddhamma」를 가리킨다(다카쿠스 계열, PTS 번호). 증언 파일은 합의 등급이 conflict다 — 莊春江 계열은 an10.191, 다카쿠스 계열은 an10.198을 가리켜 계열끼리 다른 경을 말한다. 어느 쪽도 정답으로 삼지 않고 사실만 신고한다. 이번에 받은 팔리 원문은 an10.181(莊春江 번호를 우리 PN 번호로 옮긴 것)이며, 내용(법이 아닌 것의 열거 — 살생에서 사견까지 / 법의 열거 — 살생하지 않음에서 바른 견해까지)이 이 한문과 맞아 대조에 썼다. an10.198(39좌표)은 투입되지 않아 보지 못했다. 산스크리트 투입물은 이 경에 없어 SF 항은 미결로 둔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0.3

AG:sa1053/0.1 · 교차 검사

如是我聞: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주 잡아함 개경 정형구 「如是我聞」(사전 如是我聞 ① 잡아함 1333회, 이 경 0.2; 정형구 표 이 아함 전권 1332·이 경 1). 투입된 팔리 an10.181 본문은 191.1에서 바로 시작하여 이 자리(191.1 바로 앞자리)에 정형구가 없다. 다만 팔리 경이 같은 모음의 앞 경에서 도입을 이어받아 생략했을 가능성은 투입 밖이라 확인하지 못했다 — 여기서 absent는 「투입된 본문에 없음」이다. 허사 如是의 如는 「~같이」로 풀어 「이와 같이」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181:191.1

AG:sa1053/0.2 · 교차 검사

一時,佛住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셨다.

주 (1) 팔리 본문에는 장소 설정이 없다(0.2와 같은 사정, 191.1 앞자리). (2) 佛은 [구속] 「부처님」, 이어지는 17.1에서 世尊을 쓴다 — 아래 17.1에 한자 흔들림을 신고한다. (3) 舍衛(→사위)는 정착어(3분할표). 이름의 뜻: 음의 慧琳 0367c24〔金剛般若波羅蜜經〕에 「梵語訛也」, 뜻으로 옮기면 「無物不有國」 또는 「聞物國」(법경경)이라 하고, 선견율은 「舍衛者人名也」라 하여 옛 왕이 사는 땅의 이름을 나라 이름으로 삼았다고 전한다(인용, 확정 아님). 전거표: 팔리형 Sāvatthī / 당대 범어형 śravasthi로 두 계통이 갈리며(⚠다른 부 DA의 대역), 판정하지 않는다. (4) 祇樹給孤獨園은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로 둔 덩어리다. 이름이다 — 祇(음역, 祇陀 태자)+樹(뜻: 나무), 給孤獨(의역)+園(뜻: 동산). 음의 慧琳 0368a03: 「祇陀…正梵音云誓多 此譯為勝 …太子自留其樹供養佛僧 故略云祇樹也」, 0368a05: 給孤獨은 「亦義譯也 …阿那邠邸」. 전거표: 팔리형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의 대역). 작가프롬프트 §⑤가 「기수급고독원」을 정착어 예로 들었으므로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을 썼다. 뜻은 「승(祇陀) 태자의 나무가 서 있고,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給孤獨 장자)가 바친 동산」이다. 다만 給孤獨 부분은 §⑤의 의역 규정(음독 금지)과 정착형이 부딪히는 자리라 유형을 확정하지 못해 고유명·표기_유형으로 신고한다. 정착어 목록·유형 확정은 정도평 몫이다. 한 경 안에서 이 표기로 통일했다. (5) 一時는 「한때」, 住는 「머무셨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181:191.1

AG:sa1053/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非法,有正法。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법이 아닌 것이 있고, 바른 법이 있다.

주 한문은 「爾時世尊告諸比丘」라는 서술문과 「有非法 有正法」라는 존재문 둘로 서고, 팔리 191.1은 「바른 법과 바르지 않은 법을 너희에게 가르치겠다」는 한 문장(비구 호격 포함)에 둘을 목적어로 넣는다. 한문은 존재를 먼저 말하고 설하겠다는 말을 18.1로 미뤄 구조·배열이 갈린다. 서술문(爾時世尊告諸比丘)은 팔리 본문에 없다. 한문 非法은 「법 아님」이고 팔리는 「바른 법이 아님」(asaddhamma)이라 개별 어휘가 갈린다 — 한역이 非法을 정법(正法)의 대어로 세웠을 뿐 어느 쪽이 옳은지 단정하지 않는다. 有는 존재 자체를 서술하는 자리라 「있다」를 썼다. 非法은 「법이 아닌 것」, 正法은 「바른 법」으로 옮겼다(확정역 없음, 사전 正法 ① 265회·이 경 3회) — 후보가 둘 이상이라 술어·낱말_선택을 남긴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붓다)을 0.3과 20.1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쓴다. 두 낱말 모두 확정역([구속] 佛=부처님, 世尊=세존)이 있어 각각 그 문자열로 옮겼다. 比丘는 [구속] 「비구」. 比丘는 전거표에서 팔리형 bhikkhu / 근대 범어형 Bhikṣu로 갈리는 낱말이며(음의 慧琳 0482a20·希麟 0953b14: 「苾蒭…怖魔·乞士·淨命·淨戒·破惡」 오의), 판정하지 않는다. 諸는 복수 표지라 「비구들」로 흡수했다. 告는 「말씀하셨다」, 이 발화는 붓다의 발화이므로 평서.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191.1

AG:sa1053/0275c17.1 · 교차 검사

諦聽,善思,當為汝說。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를 위하여 설하겠다.

주 팔리 191.1의 「가르치겠다」(미래 일인칭)가 當為汝說에, 191.2의 「Taṃ suṇātha」(그것을 들으라)가 諦聽에 닿는다. 그러나 191.2는 「…pe…」로 접혀 있어 善思에 해당하는 팔리 안쪽(주의를 기울이라는 정형구로 짐작되나 읽지 못했다)은 확인하지 못했고, 當為汝說과 191.1의 위치도 앞뒤가 다르다(한문은 듣기·생각하기 명령 뒤에 설하겠다, 팔리는 설하겠다를 앞에 둔다). 따라서 이 좌표는 partial이다. 諦聽: 음의 希麟 0949c19〔守護國界主陀羅尼經〕 「諦審也」(자세히 살피다) + 聽; 사전 諦聽 ① 잡아함 122회, 뒤에 善思 107회로 붙는 정형구. 當(어미 -겠다가 진다)과 為(너희를 위하여, 수혜)는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팔리의 비구 호격은 한역에서 따로 서지 않는다(호격 탈락 — 인도어 구문이 한문에 없어 생긴 자리, 번역기법).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191.1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191.2

AG:sa1053/0275c18.1 · 교차 검사

何等為非法?

무엇이 법이 아닌 것인가?

주 팔리 191.2 후반 「katamo ca, bhikkhave, asaddhammo?」(비구들이여, 무엇이 바르지 않은 법인가)와 같은 물음이며, 팔리의 호격이 한역에 서지 않는다(번역기법, 호격 탈락). 非法 쪽 개별 어휘 차이는 17.1에 적었다. 何等은 「무엇」(사전 等為 ① 잡아함 581회, 앞 何 532회 — 何等為 정형구), 為는 계사로 어미 「-인가」가 진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191.2

AG:sa1053/0275c18.2 · 교차 검사

謂殺生,乃至邪見,是名非法。

이른바 살생에서 삿된 견해에 이르기까지, 이것을 법이 아닌 것이라 일컫는다.

주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살생과 사견 사이의 항목을 펴지 않았다(생략표지; 정형구 표 乃至 이 아함 전권 890·이 경 2). 팔리 191.3도 「pāṇātipāto…pe… micchādiṭṭhi」로 같은 두 끝(살생·사견)에서 접어, 양쪽이 같은 자리에서 접혔다 — 그러나 양쪽 모두 접힌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안쪽의 일치는 판정하지 않는다. 191.4의 호격 탈락은 번역기법. 殺生은 한국 불교계 정착 술어 「살생」(전거표·확정역에는 없음)을 썼고, 邪見은 3분할표(의역)대로 뜻으로 「삿된 견해」로 옮겼다(전거표: 팔리형 Micchādiṭṭhi). 이 좌표의 生(살아 있는 것)·見(견해)은 확정술어 [정형구 행] 표에 jāti(태어남)·dassana(봄)로 실린 한자와 같지만 뜻이 다르다 — 정형구 행의 뜻으로 옮기지 않고 문맥으로 옮겼다(확정역 부재). 謂는 「이른바」, 是名은 「이것을 … 일컫는다」(名은 이름 붙임; 사전 名 ① 앞 是 89회). 乃至를 「~에서 ~에 이르기까지」로 옮긴 것은 범위 표지의 문법이며 항목을 펴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10.181:191.3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191.4

AG:sa1053/0275c18.3 · 교차 검사

何等正法?

무엇이 바른 법인가?

주 팔리 191.5 「katamo ca, bhikkhave, saddhammo?」와 같은 물음이며 호격이 한역에 서지 않는다(번역기법). 저본 이문: 大正藏 본문은 「何等正法」이나 宋·元·明본은 「何等為正法」(等 뒤에 為가 있다; 교감주 「等+(為)【三】」). 為 유무는 이 좌표의 뜻을 바꾸지 않는다. 大正 저본대로 옮겼고 계사는 어미 「-인가」가 진다. 正法의 뜻은 17.1 서술을 따른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191.5

AG:sa1053/0275c19.1 · 교차 검사

謂不殺生,乃至正見,是名正法。」

이른바 살생하지 않음에서 바른 견해에 이르기까지, 이것을 바른 법이라 일컫는다.”

주 乃至는 한문이 스스로 접은 자리다 — 살생하지 않음과 바른 견해 사이를 펴지 않았다(생략표지). 팔리 191.6 「pāṇātipātā veramaṇī…pe… sammādiṭṭhi」도 같은 두 끝에서 접혀 있고, 접힌 안쪽은 양쪽 모두 읽지 못했다. 不殺生과 pāṇātipātā veramaṇī(살생에서 떠남)는 같은 사안을 다르게 말한다(한문은 부정, 팔리는 삼감). 191.7의 호격 탈락은 번역기법. 正見은 邪見과 짝으로 「바른 견해」로 옮겼다(見은 18.3과 같은 사유로 확정역 부재). 是名正法의 「법」은 17.1의 正法 풀이를 따른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10.181:191.6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181:191.7

AG:sa1053/0275c19.2 · 교차 검사

佛說此經已,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시기를 마치시자,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잡아함의 종결 정형구 「佛說此經已 … 歡喜奉行」(사전 歡喜 ① 뒤 奉行 829회, 奉行 ① 앞 歡喜 829회). 팔리 191.8의 「Tatiyaṃ」은 「세 번째 (경)」이라는 경 순서 표지일 뿐 이 종결 정형구와 같은 말이 아니므로 짝으로 삼지 않았고, 팔리 쪽에 이 자리의 종결 정형구는 없다(absent).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을 여기서는 佛로 쓰고 17.1에서는 世尊으로 썼다.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쓰며, 둘 다 확정역이 있어 각각 「부처님」·「세존」으로 옮겼다. 所說은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는 「기뻐하며」, 奉行은 「받들어 행하였다」(사전 奉行 ⑥ 후대 「奉承行持教命」은 참고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181:191.8

AG:sa1053/0275c20.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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