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EĀ 412

EĀ 412

교차 검사교차 검사 38현대역 준비 중

(六)

(6)

주 저본 교감주가 이 경 전체를 AN 10.45 Pavesana(Rājantepurappavesanasutta)에 견준다(다카쿠스 각주 「~A. X. 45. Pavesana.」). 이 좌표의 글자는 경 제목이 아니라 권수 표시 「六」뿐이어서 팔리 제목 줄(0.3 Rājantepurappavesanasuttaṃ)에 같은 것이 놓이지 않는다 — 없음확인. 경 단위 대응은 각주(다카쿠스)와 莊春江 번호가 함께 가리킨다(증언 파일: multi_source). 단 내용은 열 가지 항목이 크게 다르다(아래 좌표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0.3

AG:ea412/0.1 · 교차 검사

聞如是:

이와 같이 들었다:

주 한역에는 「聞如是」 개경 정형구가 있다(정형구 파일: 이 아함 전권 453경, 이 경 1). 이 경 팔리 원문(an10.45)은 45.1 Dasayime, bhikkhave …로 곧바로 시작하며 개경 문장이 없다 — 없음확인.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1

AG:ea412/0.2 · 교차 검사

一時,佛在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주 장소를 밝히는 틀 문장도 팔리 원문에 없다 — 없음확인. 정착형 「사위」「기수급고독원」을 쓴다. 뜻: 舍衛는 도시 Sāvatthī를 옮긴 이름으로, 慧琳 〔金剛般若波羅蜜經〕 0367c24는 室羅伐悉底國을 「聞者城」「聞物國」으로 풀고 善見律을 끌어 舍衛를 사람 이름으로도 푼다. 祇樹給孤獨園은 祇陀 태자가 나무를 바친 숲(慧琳 0368a03 「祇樹」)과 給孤獨(慧琳 0368a05: 阿那陀, 「無親屬 … 誓救孤獨」)이 바친 동산이다. 3분할 표에서 祇樹給孤獨은 5자 보류인데 이름임을 판별해 정착형으로 처리했으므로 유형 신고를 남긴다. 음역계통: 舍衛 ← 팔리 Sāvatthī / 범어 당대 후보 śravasthi(전거 표) — 판정하지 않는다. 한자 흔들림: 한역이 같은 분에게 佛(여기·0777b22.1)과 世尊(0777a16.1)을 섞어 쓴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1

AG:ea412/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親近國家有十非法。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나라를 가까이함에는 열 가지 법이 아닌 것이 있다.

주 팔리 45.1 Dasayime, bhikkhave, ādīnavā rājantepurappavesane(왕의 내궁에 드는 데 열 가지 허물이 있다)가 놓이는 자리다. 한역은 「親近國家有十非法」로, 國家(나라)가 rājantepura(왕의 내궁)에, 非法(법이 아닌 것)이 ādīnava(허물·위험)에, 親近(가까이함)이 pavesana(듦)에 놓이는 자리이며 같은 뜻인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같은 개념을 한역이 이 경 안에서 親近國家(여기)·親國(0777a20.1)·入國(0777a22.1)으로 달리 적는다 — 한자 흔들림. 팔리에는 「世尊告諸比丘」에 해당하는 도입 서술이 없고 호격 bhikkhave뿐이다 — 문장 유무. 世尊은 확정 「세존」. 有=존재 서술이라 「있다」. 諸는 「비구들」에 흡수.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

AG:ea412/0777a16.1 · 교차 검사

云何為十?

무엇이 열 가지인가?

주 팔리 Katame dasa?와 같음. 이문: 為【大】, 宋·元·明본에는 為가 없다(본문은 大正). 云何=의문사구, 어미 의문형이 진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10.45:45.2

AG:ea412/0777a17.1 · 교차 검사

於是國家起謀害心欲殺國王,緣此陰謀,王致命終。

이에 나라에서 해칠 마음을 일으켜 국왕을 죽이려 하였고, 이 음모로 말미암아 왕이 목숨이 다하기에 이르렀다.[불확실]

불확실 한역의 열 항목은 팔리의 열 항목과 내용이 크게 다르다. 한역 첫째(국왕이 죽임을 당함)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3–45.5는 왕이 왕비와 함께 앉아 있는 곳에 비구가 들어와 왕비와 비구가 미소를 주고받는 장면을 말한다 — 같은 자리에서 다른 것을 말하므로 엇갈림. 「國家起謀害心欲殺國王」에서 國家가 누구인지(나라 안의 어떤 이) 한문에 밝혀져 있지 않아 ; 글자 순서대로 「나라에서」로 두었다. 於是의 於는 조사가 지므로 「이에」. 陰謀=음모, 致命終=목숨이 다하기에 이름(致=이르게 함).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3

AG:ea412/0777a17.2 · 교차 검사

彼人民類便作是念:『此沙門、道士數來往返,此必是沙門所為。』

저 백성의 무리는 곧 이런 생각을 했다: 『이 사문과 도 닦는 이들은 자주 오가고 되돌아가니, 이는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다.』

주 팔리 45.6–45.7 Tattha rañño evaṃ hoti – ‘addhā imesaṃ kataṃ vā karissanti vā’ti(이에 왕은 「이 둘이 이미 했거나 하리라」 하고 생각한다)와 생각을 인용하는 틀이 같다. 생각하는 이가 한역은 백성, 팔리는 왕이고, 생각의 내용도 한역은 「사문이 한 일」, 팔리는 「이 둘이 저질렀거나 저지르리라」로 다르다. 한역의 「沙門、道士」에 해당하는 말은 팔리에 bhikkhu뿐이다 — 개별 어휘. 沙門은 한자 독음 「사문」, 음역계통: 팔리 Samaṇa / 근대 후보 Śramaṇa(전거 표, 판정하지 않음). 道士는 「도 닦는 이」로 옮겼다(사전 道士 ①: 15회/11경, 앞에 沙門 6 — 두 말이 붙어 나오는 쌍). 數來往返의 數는 「자주」. 所為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한 일」.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6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7

AG:ea412/0777a18.1 · 교차 검사

是謂初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첫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8 Ayaṃ, bhikkhave, paṭhamo ādīnavo rājantepurappavesane의 맺음과 같은 틀이다(서수 첫째). 한역은 非法을 더하고 호격이 없으며, 難(어려움)이 ādīnava 자리에 선다. 親國은 앞의 親近國家와 한자가 다르다(0777a16.1 참조).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8

AG:ea412/0777a20.1 · 교차 검사

「復次,大臣叛逆為王所收,皆取害之。

「다시 다음으로, 대신이 반역하여 왕에게 붙잡히면, 모두 붙잡아 해쳤다.

주 한역 둘째(대신의 반역)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9는 왕이 일이 많아 어떤 여인에게 갔다가 잊는 장면을 말한다 — 엇갈림. 復次=Puna caparaṃ에 해당하는 이음 말(다시 다음으로). 為王所收는 「為…所」 피동이라 「왕에게 붙잡히다」. 大臣은 한자 독음 그대로 「대신」(전거 표: 당대 후보 matya). 皆取害之의 之는 앞의 대신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9

AG:ea412/0777a20.2 · 교차 검사

是時,人民便作是念:『此沙門、道士數來往返,此必是沙門所為。』

이때 백성들은 곧 이런 생각을 했다: 『이 사문과 도 닦는 이들은 자주 오가고 되돌아가니, 이는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다.』

주 팔리 45.12–13 ‘na kho idha añño koci pavisati, aññatra pabbajitena. Siyā nu kho pabbajitassa kamma’nti(여기에는 출가자 말고 다른 누구도 들지 않는다. 출가자의 소행일까)와 틀이 같다 — 「자주 오가니」가 「출가자 말고는 들지 않는다」에,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 「출가자의 소행일까」에 놓인다. 한역은 단정(必)이고 팔리는 추정(siyā nu kho)이며, 한역의 沙門·道士는 팔리에서 pabbajita(출가자) 하나다 — 개별 어휘. 생각하는 이가 한역은 백성, 팔리는 왕이다.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1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2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3

AG:ea412/0777a21.1 · 교차 검사

是謂第二非法入國之難。

이것을 일러 둘째 법이 아닌 것, 나라에 들어감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14 Ayaṃ, bhikkhave, dutiyo ādīnavo rājantepurappavesane의 맺음과 같은 틀(서수 둘째).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入國은 0777a20.1의 親國과 한자가 다르다 — 한자 흔들림(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入國=나라에 들어감.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4

AG:ea412/0777a22.1 · 교차 검사

「復次,國家亡失財寶。

「다시 다음으로, 나라가 재물과 보배를 잃었다.

주 팔리 45.15 rañño antepure aññataraṃ ratanaṃ nassati(왕의 내궁에서 어떤 보배가 없어진다)와 같은 소재(보배를 잃음)다. 한역은 「國家亡失財寶」로 나라가 재물과 보배를 잃은 일을 말하고 내궁이라는 장소가 없으며, 팔리는 보배 하나(ratanaṃ)다 — 일부. 이문: 亡【大】 / 忘【明】.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5

AG:ea412/0777a23.1 · 교차 검사

時,收藏人復生此念:『今此寶物我恒守護,更無餘人來入此者,必沙門取之。』

이때 거두어 간직하는 사람이 다시 이런 생각을 일으켰다: 『지금 이 보물을 나는 늘 지켰고, 다른 사람 가운데 여기에 와서 들어온 이는 더 없으니, 반드시 사문이 가져간 것이다.』

주 팔리 45.17–18 ‘na kho idha añño koci pavisati, aññatra pabbajitena. Siyā nu kho pabbajitassa kamma’nti와 틀이 같다 — 「更無餘人來入此者」가 「여기에는 출가자 말고 다른 누구도 들지 않는다」에 놓인다. 생각하는 이가 한역은 收藏人(거두어 간직하는 사람), 팔리는 왕이다. 한역은 「我恒守護」(나는 늘 지켰다)를 더하고 「必沙門取之」(사문이 가져갔다)로 단정하며 팔리는 「출가자의 소행일까」다. 收藏人은 글자대로 옮겼다. 復=다시. 者=명사화(「들어온 이」).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6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7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8

AG:ea412/0777a24.1 · 교차 검사

是謂沙門第三非法入國之難。

이것을 일러 사문의 셋째 법이 아닌 것, 나라에 들어감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19 Ayaṃ, bhikkhave, tatiyo ādīnavo rājantepurappavesane의 맺음과 같은 틀(서수 셋째). 「沙門第三非法入國之難」은 앞의 두 맺음(0777a20.1·0777a22.1)에 없는 沙門이 끼어 있어, 沙門이 뒤 구절을 꾸미는지 주어인지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 글자 순서대로 「사문의 셋째 …」로 두었다. 이문: 沙門이 宋·元·明본에 없고, 三이 宋본에 二, 非法이 聖본에 없다(본문은 大正). 入國은 0777a22.1과 같은 글자.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9

AG:ea412/0777a25.1 · 교차 검사

「復次,國王女年在盛時,猶未出適,身便懷妊。

「다시 다음으로, 국왕의 딸이 나이가 한창때인데 아직 시집가지 않았는데도 몸에 곧 아이를 뱄다.

주 임신이라는 소재가 팔리 45.9–10(왕이 어떤 여인에게 갔다가 잊었는데 그 여인이 그로 인해 임신한다)에 있다. 한역은 네 번째 항목이고 팔리는 두 번째 항목이다 — 구조·배열. 임신하는 이가 한역은 국왕의 딸(미혼), 팔리는 왕이 다녀간 어떤 여인이라 같지 않다 — 일부. 懷妊=아이를 뱀(慧琳 〔彌勒下生成佛經〕 0524b07 「妊謂婦人懷孕」을 인용하며 확정역은 아니다). 年在盛時=나이가 한창때. 이문: 適【大】 / 𡣪【宋】【元】【明】, 妊【大】 / 任【聖】.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9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0

AG:ea412/0777a26.1 · 교차 검사

是時,人民作是念:『此中更無餘人往返,必沙門所為。』

이때 백성들은 이런 생각을 했다: 『이 가운데 다른 사람은 더 오가지 않으니,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다.』

주 임신 항목의 생각이다. 팔리 45.12–13 ‘na kho idha añño koci pavisati, aññatra pabbajitena. Siyā nu kho pabbajitassa kamma’nti와 틀이 같다(「更無餘人往返」이 「출가자 말고 다른 누구도 들지 않는다」에). 항목 순서가 한역 넷째·팔리 둘째로 갈린다. 한역은 단정(必), 팔리는 추정이다.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1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2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13

AG:ea412/0777a27.1 · 교차 검사

是謂第四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넷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서수 「넷째」는 팔리 45.24 Ayaṃ, bhikkhave, catuttho ādīnavo …(넷째)와 번호가 맞지만, 이 한역 항목의 내용(임신)은 팔리 둘째(45.14)에 있다 — 구조·배열.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24

AG:ea412/0777a28.1 · 교차 검사

「復次,國王身抱重患,中他人藥。

「다시 다음으로, 국왕의 몸이 무거운 병을 안고 있다가 다른 사람의 약에 맞았다.

주 한역 다섯째(왕이 병중에 약에 맞음)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25는 내궁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또는 아들이 아버지를 바란다(pattheti)고 말한다 — 엇갈림. 「中他人藥」의 中은 「맞다·해를 입다」로 읽히나 약이 독인지 잘못 쓴 약인지 한문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 글자대로 「다른 사람의 약에 맞았다」. 他는 自와 짝이 아니므로 「다른」. 身抱重患=몸이 무거운 병을 안음.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25

AG:ea412/0777a29.1 · 교차 검사

是時,人民復作是念:『其中更無餘人,此必是沙門所為。』

이때 백성들은 다시 이런 생각을 했다: 『그 가운데 다른 사람은 더 없으니, 이는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다.』

주 팔리 45.27–28 ‘na kho idha añño koci pavisati, aññatra pabbajitena. Siyā nu kho pabbajitassa kamma’nti와 틀이 같다. 팔리 45.26 Tesaṃ evaṃ hoti(그들은 생각한다)의 「그들」은 아버지와 아들이고, 한역은 백성이다.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26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27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28

AG:ea412/0777b01.1 · 교차 검사

是謂第五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다섯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29 Ayaṃ, bhikkhave, pañcamo ādīnavo …(다섯째)와 같은 틀.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29

AG:ea412/0777b02.1 · 교차 검사

「復次,國王、大臣各共競諍,共相傷害。

「다시 다음으로, 국왕과 대신이 저마다 서로 다투고 함께 서로 해쳤다.

주 한역 여섯째(왕과 대신의 다툼)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30은 왕이 낮은 자리의 사람을 높은 자리에 세운다고 말한다 — 엇갈림. 各共競諍, 共相傷害는 글자대로 「저마다 …다투고 함께 서로 해쳤다」. 大臣은 「대신」(전거 표: 당대 후보 matya).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30

AG:ea412/0777b03.1 · 교차 검사

是時,人民便作是念:『此諸大臣本共和合,今共競諍,此非餘人所為,必是沙門、道士。』

이때 백성들은 곧 이런 생각을 했다: 『이 대신들은 본래 함께 화합했는데 지금은 함께 다투니, 이는 다른 사람이 한 일이 아니고 반드시 사문과 도 닦는 이다.』

주 팔리 45.31–33 Yesaṃ taṃ amanāpaṃ tesaṃ evaṃ hoti – ‘rājā kho pabbajitena saṃsaṭṭho. Siyā nu kho pabbajitassa kamma’nti(그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이들은 「왕이 출가자와 어울렸다. 출가자의 소행일까」 하고 생각한다)와 생각을 인용하는 틀이 같다. 「王이 출가자와 어울렸다」(45.32)에 해당하는 말은 한역에 없다 — 없음확인. 「此諸大臣本共和合, 今共競諍」은 팔리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和合=화합(전거 표: 당대 후보 vyamiśra는 뜻이 맞는지 확인되지 않아 쓰지 않았다). 諸는 「대신들」에 흡수.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3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32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33

AG:ea412/0777b04.1 · 교차 검사

是謂第六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여섯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34 Ayaṃ, bhikkhave, chaṭṭho ādīnavo …(여섯째)와 같은 틀.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34

AG:ea412/0777b05.1 · 교차 검사

「復次,二國共鬪,各爭勝餘,人民便作是念:『此沙門、道士數來在內,必是沙門所為。』

「다시 다음으로, 두 나라가 함께 싸워 저마다 다른 쪽을 이기려 다투자, 백성들은 곧 이런 생각을 했다: 『이 사문과 도 닦는 이들이 자주 와서 안에 있으니,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다.』

주 한역 일곱째(두 나라의 전쟁)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35는 왕이 높은 자리의 사람을 낮은 자리에 세운다고 말한다 — 엇갈림. 이 좌표는 항목과 백성의 생각을 한 좌표에 담고 있어, 생각 부분은 팔리 45.36–38(달가워하지 않는 이들이 「왕이 출가자와 어울렸다. 출가자의 소행일까」 하고 생각함)과 틀이 같다. 45.37(王이 출가자와 어울렸다)에 해당하는 말은 한역에 없다. 이문: 爭【大】 / 諍【聖】, 餘【大】 / 是時【元】【明】. 勝餘의 餘는 「다른 쪽」.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35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36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37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38

AG:ea412/0777b06.1 · 교차 검사

是謂第七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일곱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39 Ayaṃ, bhikkhave, sattamo ādīnavo …(일곱째)와 같은 틀.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39

AG:ea412/0777b08.1 · 교차 검사

「復次,國王本好惠施,與民分財,後便悋悔,不肯惠施。

「다시 다음으로, 국왕이 본래 베풀기를 좋아하여 백성에게 재물을 나누어 주었으나, 뒤에는 곧 아까워하고 뉘우쳐 베풀려 하지 않았다.

주 한역 여덟째(왕이 베풂을 그침)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40은 왕이 때가 아닌데 군대를 출동시킨다고 말한다 — 엇갈림. 惠施는 「베풂」으로 옮겼다(慧琳 〔大方廣佛華嚴經〕 0431c19 「分人以財謂之惠」를 인용하며 확정역은 아니다). 悋悔는 「아까워하고 뉘우쳐」. 이문: 後【大】 / 復【宋】【元】【明】.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40

AG:ea412/0777b09.1 · 교차 검사

是時,人民各生斯念:『我等國主本喜惠施,今復慳貪無惠施心,此必沙門所為。』

이때 백성들은 저마다 이런 생각을 일으켰다: 『우리 나라의 주인은 본래 베풂을 기뻐했는데 지금은 다시 인색하고 탐하여 베풀려는 마음이 없으니, 이는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다.』

주 팔리 45.41–43 Yesaṃ taṃ amanāpaṃ tesaṃ evaṃ hoti – ‘rājā kho pabbajitena saṃsaṭṭho. Siyā nu kho pabbajitassa kamma’nti와 틀이 같고, 45.42(王이 출가자와 어울렸다)에 해당하는 말은 한역에 없다. 「我等國主 … 此必沙門所為」는 왕의 변화를 먼저 말하고 사문 탓으로 맺는다. 한자 흔들림: 서술의 「國王」과 백성의 입의 「國主」가 같은 인물을 가리키며 한자가 갈린다(말하는 이가 다르다). 慳貪=인색하고 탐함. 復=다시(今復).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41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42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43

AG:ea412/0777b10.1 · 교차 검사

是謂第八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여덟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44 Ayaṃ, bhikkhave, aṭṭhamo ādīnavo …(여덟째)와 같은 틀.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44

AG:ea412/0777b12.1 · 교차 검사

「復次,國王恒以正法,取民財物,後復非法取民財寶。

「다시 다음으로, 국왕이 늘 바른 법으로 백성의 재물을 취하다가, 뒤에는 다시 법이 아닌 것으로 백성의 재물과 보배를 취했다.

주 한역 아홉째(왕이 법에 어긋나게 거둠)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45는 왕이 때에 맞게 군대를 출동시켰다가 길 중간에서 돌아오게 한다고 말한다 — 엇갈림. 正法=바른 법, 非法=법이 아닌 것(이 경 안에서 같은 글자는 같은 말로 옮겼다). 取=취함. 앵커: 以=수단(「-로」).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45

AG:ea412/0777b12.2 · 교차 검사

是時,人民各生斯意:『我等國主本以法取民財寶,今復以非法取民財寶,此必沙門所為。』

이때 백성들은 저마다 이런 생각을 일으켰다: 『우리 나라의 주인은 본래 법으로 백성의 재물과 보배를 취했는데, 지금은 다시 법이 아닌 것으로 백성의 재물과 보배를 취하니, 이는 반드시 사문이 한 일이다.』

주 팔리 45.46–48 Yesaṃ taṃ amanāpaṃ tesaṃ evaṃ hoti – ‘rājā kho pabbajitena saṃsaṭṭho. Siyā nu kho pabbajitassa kamma’nti와 틀이 같고, 45.47에 해당하는 말은 한역에 없다. 한자 흔들림: 앞 좌표들의 생각은 「念」, 여기는 「意」(各生斯意)로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 「생각」으로 같게 옮겼다. 이문: 主【大】 / 王【元】【明】.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46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47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48

AG:ea412/0777b13.1 · 교차 검사

是謂第九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아홉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49 Ayaṃ, bhikkhave, navamo ādīnavo …(아홉째)와 같은 틀.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49

AG:ea412/0777b16.1 · 교차 검사

「復次,國土人民普得疫病,皆由宿緣。

「다시 다음으로, 나라 땅의 백성이 두루 역병을 얻었으니, 모두 지난 인연에서 비롯된 것이다.

주 한역 열째(역병)가 서는 자리에 팔리 45.50은 왕의 내궁이 코끼리·말·수레로 붐비고 출가자에게 맞지 않는 매혹적인 색·소리·냄새·맛·감촉이 있다고 말한다 — 엇갈림. 疫病=역병. 宿緣=지난 인연(「宿命」을 「지난 삶」으로 옮긴 것과 맞춘다; 사전 宿緣 ①: 7회/4경, 앞에 皆由 2). 皆由의 由는 「…에서 비롯됨」. 得=획득(병을 얻다).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0.45:45.50

AG:ea412/0777b16.2 · 교차 검사

是時,人民各生斯念:『我等昔日無復疾病,今各得患,死者盈路,必是沙門呪術所致。』

이때 백성들은 저마다 이런 생각을 일으켰다: 『우리는 지난날에는 다시 병이 없었는데, 지금은 저마다 병을 얻어 죽은 이가 길에 가득하니, 이는 반드시 사문의 주술이 불러온 것이다.』[불확실]

불확실 팔리 열째 항목(45.50)에는 생각을 인용하는 문장이 없다 — 없음확인. 「無復疾病」의 無復은 「더는 없음」과 「다시는 없음」으로 읽힐 수 있어 (慧琳 〔音妙法蓮花經〕 0482a21 「無復」 풀이는 음·자형 중심이라 뜻을 정해 주지 않는다). 呪術=주술, 所致의 所는 관형절로 풀어 「불러온 것」. 沙門 음역계통은 0777a18.1과 같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50

AG:ea412/0777b17.1 · 교차 검사

是謂第十非法親國之難。

이것을 일러 열째 법이 아닌 것, 나라를 가까이함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51 Ayaṃ, bhikkhave, dasamo ādīnavo …(열째)와 같은 틀.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51

AG:ea412/0777b19.1 · 교차 검사

「是謂,比丘!十非法入國之難。

「이것을 일러, 비구들이여! 열 가지 법이 아닌 것으로 나라에 들어감의 어려움이라 한다.

주 팔리 45.52 Ime kho, bhikkhave, dasa ādīnavā rājantepurappavesane(비구들이여, 내궁에 드는 데 이 열 가지 허물이 있다)의 맺음에 해당한다. 한역은 非法을 더한다. 入國은 처음의 親近國家(0777a16.1)와 한자가 다르다 — 한자 흔들림. 호격 「比丘」는 앞 발화의 諸比丘를 받아 「비구들이여」로 옮겼다(한문에는 복수 표지가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0.45:45.52

AG:ea412/0777b20.1 · 교차 검사

是故,比丘!莫復生心親近國家。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다시는 마음을 내어 나라를 가까이하지 말라.

주 이 경 팔리 원문에는 이 권고가 없다 — 없음확인. 莫復生心의 莫=금지(「-지 말라」), 復=다시.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52

AG:ea412/0777b20.2 · 교차 검사

如是,比丘!當作是學。」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이렇게 배우라.」

주 권고를 맺는 말로, 이 경 팔리 원문에는 없다 — 없음확인. 當作是學의 當은 명령 어미 「-라」가 진다. 如是의 如는 비유·가정이 아니라 지시(이와 같이).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52

AG:ea412/0777b21.1 · 교차 검사

爾時,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그때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한역의 맺음 정형구(歡喜奉行)에 해당하는 문장이 팔리 원문에 없다. 45.53 Pañcamaṃ.은 경 구분 표지라 같은 것으로 세우지 않았다 — 없음확인. 한자 흔들림: 여기서는 佛(앞에서는 世尊). 이문: 諸【大】, 宋·元·明본에 諸가 없다. 所說의 所는 관형절로 풀었다. 歡喜=기뻐함(慧琳 〔阿毘達磨大毘婆沙論〕 0753a01 「歡喜悅也」).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0.45:45.53

AG:ea412/0777b2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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