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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Ā 397

EĀ 397

교차 검사교차 검사 8현대역 준비 중

(八)

(8)

주 제목 행. 숫자 八은 권 번호 표기로 옮겼다. 편자 각주 「~A. IX. 10. Ahuneyya.」가 이 경을 증언 an9.10에 잇지만, 한문 쪽이 숫자뿐이라 제목끼리의 꼴은 재지 않았다(미결).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9.10:0.3

AG:ea397/0.1 · 교차 검사

聞如是:

이와 같이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聞如是(사전 如是). 증언 an9.10 본문은 10.1에서 바로 시작해 개경이 없다(없음 확인—이 증언 본문 안에서). 如是는 「이와 같이」로 옮기고 따로 부사를 세우지 않았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9.10:10.0

AG:ea397/0.2 · 교차 검사

一時,佛在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이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주 증언 an9.10에는 이 장소 구절이 없다(없음 확인—이 증언 본문 안에서). 舍衛=정착어 「사위」(+國=나라). 이름의 뜻: 음의 舍衛國 慧琳 0367c24 「聞者城/聞物國」, 또 인명 舍衛에서 왔다는 설(선견율). 祇樹給孤獨園: 3분할 표는 보류(5자 이상). 이름으로 판별해 처리—祇樹=祇(소리)+樹(뜻)의 혼합(음의 祇樹 慧琳 0368a03: 太子 Jeta의 나무)이라 소리 부분은 「기」, 뜻 부분은 「나무」로 옮겼다. 給孤獨=의역(음의 給孤獨 慧琳 0368a05: 외로운 이를 구제하는 부호)이라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園=동산. 정착형은 「기수급고독원」으로 비고에만 둔다. 전거: 팔리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佛은 확정역 「부처님」. 祇樹給孤獨園은 정착어 「기수급고독원」으로 둔다(정착어 목록, 2026-10-20 정도평 확정) — 祇(음역 이름)의 나무(樹)와 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給孤獨)의 동산(園)이라는 뜻.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9.10:10.0

AG:ea397/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有九種之人可敬可貴,供之得福。

그때 세존이 비구들에게 말하였다. “아홉 종류의 사람이 있으니, 공경할 만하고 귀하게 여길 만하며, 그들에게 공양하면 복을 얻는다.

주 有九種之人: 有는 존재 서술이라 「있으니」로 두었다. 可敬可貴=공경할 만하고 귀하게 여길 만함, 供之得福=그들에게 공양하면 복을 얻음. 증언 10.1은 āhuneyyā pāhuneyyā dakkhiṇeyyā añjalikaraṇīyā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a로 항목이 여럿이고 한역은 둘+복 얻음으로 접혀 있어 한쪽이 덜 말한다(번역기법 가능성; 저본 차이의 증거로 단정하지 않음). 이문: 之가 【宋】【元】【明】에는 없다. 得福의 得은 획득(복을 얻음). 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佛/世尊). 확정역(부처님·세존)으로 각각 고정했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9.10:10.1

AG:ea397/0767b28.1 · 교차 검사

云何為九?

무엇이 아홉인가?

주 云何=무엇이(어미 의문형), 為九=아홉인가. 증언 Katame nava?와 같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9.10:10.2

AG:ea397/0767b29.1 · 교차 검사

所謂向阿羅漢、得阿羅漢、向阿那含、得阿那含、向斯陀含、得斯陀含、向須陀洹、得須陀洹、向種性人為九。

이른바 아라한으로 향함, 아라한을 얻음, 아나함으로 향함, 아나함을 얻음, 사다함으로 향함, 사다함을 얻음, 수다원으로 향함, 수다원을 얻음, 씨앗의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향함이 아홉이다.

주 음역 넷은 한자 독음·정착형: 阿羅漢=아라한, 阿那含=아나함, 斯陀含=사다함, 須陀洹=수다원(정형구 행: 확정역 아님; 이름 뜻 음의: 아라한=應供·殺賊·無生 慧琳 0441b10, 아나함=不還 0441c03, 사다함=一來 0441c02, 수다원=入流 0441b25). 전거: 팔리 Arahaṁ·Anāgāmin·Sakadāgāmin·Sotāpanna / 범어 근대 Arhat·Anāgāmin·Srota-āpanna—두 계통, 판정하지 않음. 向…=…으로 향함, 得…=…을 얻음(표: 의역). 배열: 한역은 向(길)이 앞·得(과)이 뒤이고, 증언 10.3은 과(arahā 등)가 앞·길(paṭipanno)이 뒤라 자리가 바뀐다. 向種性人: 한역 주석 「向種性~Gotrabhū」(대역주)이며 증언은 gotrabhū에 向에 해당하는 말이 없다. 種性은 낱말 확정역이 없어 「씨앗의 성품」으로 뜻 옮김. 이문: 向種性이 【宋】【元】【明】에는 種性(向 없음)—대정 본문대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순서 다름 AN 9.10:10.3

AG:ea397/0767b29.2 · 교차 검사

是謂,比丘!九種之人,供之得福,終無耗減。」

이를 일러, 비구여, 아홉 종류의 사람에게 공양하면 복을 얻고, 끝내 줄어듦이 없다.”

주 是謂=이를 일러. 증언 10.4는 ime kho, bhikkhave, nava puggalā āhuneyyā…pe… anuttaraṃ puññakkhettaṃ lokassāti로 …pe…로 접혀 있어 終無耗減(끝내 줄어듦이 없다; 음의 耗減 慧琳 0666b19)에 맞는 안쪽은 읽지 못해 그 부분은 미결(unaligned)이다. 앞부분 「이들 아홉 사람」은 맞는다. 供之得福의 得은 획득.

니까야 대응 일부 AN 9.10:10.4

AG:ea397/0767c03.1 · 교차 검사

爾時,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그때 비구들은 부처님이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주 歡喜奉行은 한역의 맺음 정형구(음의 歡喜 慧琳 0753a01). 증언에는 10.4 뒤 바로 경 이름 맺음(Dasamaṃ)만 있고 이 구절은 없다(없음 확인—이 증언 본문 안에서). 佛은 확정역 「부처님」.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9.10:10.5

AG:ea397/0767c04.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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