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EĀ 134

EĀ 134

교차 검사교차 검사 13현대역 준비 중

(五)

(5)

주 경 번호 자리. 저본은 `(五)`, 팔리 306.0은 `306`이다. 둘 다 순서 표지이지만 번호 체계가 서로 다른 모음집의 것이라 같다/다르다를 가를 대상으로 삼지 않았다 — `unaligned`로 두고 판정은 정도평 몫으로 남긴다. 산스크리트 증언은 이 경에 제공되지 않았다 — 모든 좌표의 산스크리트 항을 `unaligned`로 둔다.

니까야 대응 미정렬 AN 1.306:306.0

AG:ea134/0.1 · 교차 검사

聞如是:

이와 같이 들었다:

주 개경 정형구 `聞如是`(이 아함 전권 453회, 이 경 1회). 한문에 주어 `我`가 없다 — 보충하지 않았다. 팔리 `an1.306`은 `Micchādiṭṭhikassa…`로 바로 시작하며 306.1 앞에 이 자리에 놓일 문장이 없다(없음 확인). 사전 如是 ① 증일아함 1578회·451경, 앞 `聞` 451회.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306:306.1

AG:ea134/0.2 · 교차 검사

一時,佛在舍衛國祇樹給孤獨園。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주 (1) 팔리 `an1.306`에는 이 자리에 놓일 설처 문장이 없다(없음 확인). (2) `舍衛`=사위 — 음역, 정착어(3분할표). 이름의 뜻: 慧琳 一切經音義 0367c24〔金剛般若波羅蜜經〕은 정범음을 室羅伐悉底國이라 하고 뜻으로는 聞者城·聞物國·無物不有國으로 옮기며, 善見律을 인용해 「舍衛는 사람 이름이고 그 사람의 청으로 땅을 얻어 이름을 나라 이름으로 삼았다」고 적는다(인용만 하고 판정하지 않음). 전거 대장: 팔리 후보 Sāvatthī / 당대 범어 후보 śravasthi — 둘이 갈린다(⚠다른 부 DA의 대역, 이 경 자체의 대역은 아님). `갈림: 음역계통`으로 신고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3) `祇樹給孤獨園`: 3분할표가 「보류(5자 이상, 정형구 조각일 수 있음)」로 둔 것을 원림의 이름으로 판별해 정착형 「기수급고독원」으로 옮겼다. 뜻: 慧琳 0368a03은 祇樹를 祇陀(祇洹)의 나무로 풀고(정범음 誓多, 뜻은 勝; 태자가 자기 나무를 부처님과 승가에 공양해 줄여 祇樹라 함), 0368a05는 給孤獨을 「뜻으로 옮긴 이름」(梵 阿那陀=無親屬, 古經 阿那邠邸)으로 푼다. 곧 祇=소리, 樹=뜻, 給孤獨=뜻(외로운 이를 돌보는 이), 園=뜻이 한 이름에 섞여 있어 유형 하나로 못 가른다 —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전거: 팔리 후보 Jetavana, Anāthapiṇḍika(⚠다른 부 DA). (4) `在`=계셨다. `佛`=부처님 [구속]. 祇樹給孤獨園의 쓰임은 사전 祇樹給孤獨園 ① 378회 · 371경.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306:306.1

AG:ea134/0.3 · 교차 검사

爾時,世尊告諸比丘:「邪見眾生所念、所趣及餘諸行,一切無可貴者,世間人民所不貪樂。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삿된 견해의 중생이 생각하는 것, 향하는 것, 그리고 그 밖의 여러 행은 모두 귀하게 여길 만한 것이 없고, 세간 사람들이 탐하고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주 (1) 한자 흔들림 — 한역이 같은 분을 0.3에서는 `佛`, 여기서는 `世尊`으로 쓴다. 확정 술어가 각각 고정한다(世尊=세존 [구속] / 佛=부처님 [구속]). (2) 팔리 306.1과 같은 자리이나 한쪽이 더·덜 말한다. 한역에 없는 것: `爾時世尊告諸比丘` 같은 설법 틀(팔리는 호격 bhikkhave만 안에 둔다), kāyakamma·vacīkamma·manokamma(한역은 이 좌표에 몸·입·뜻의 행을 두지 않고 0583a26.1에 둔다 — 구조·배열), `yathādiṭṭhi samattaṃ samādinnaṃ`, 결과절 `ahitāya dukkhāya saṃvattanti`(해로움·괴로움으로 이끈다). 팔리에 없는 것: `世間人民所不貪樂`(세간 사람들이 탐하고 좋아하지 않는 것). 평가 술어는 팔리 aniṭṭha·akanta·amanāpa(원하지 않는·사랑스럽지 않은·마음에 들지 않는)와 한역 `無可貴者`·`不貪樂`이 가깝되 같은 낱말은 아니다. 팔리 `purisapuggala`(사람) ↔ 한역 `眾生`.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팔리 306.1은 vacīkamma 뒤에 `…pe…`로 접혀 있다 — 접힌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그 구간에는 판정하지 않았다. (3) `邪見`은 3분할표가 의역으로 분류해 「삿된 견해」로 옮겼다(전거 팔리 후보 Micchādiṭṭhi, ⚠다른 부 SA; 사전 邪見 ① 86회·47경). `眾生`=중생(사전 ① 485회·137경). (4) `所念`·`所趣`는 `所`+동사로 「생각하는 것」「향하는 것」(「~하는 바」를 쓰지 않음). `所趣` 음의: 慧琳 0484c13〔音妙法蓮花經〕 「今從初宗歸意況也」(향해 돌아감의 뜻) — 인용만 한다. 뜻을 정할 수 없어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5) `餘諸行`: `行`은 「행」으로 두었다. 몸·입·뜻의 행과 같은 한자가 조작·행위 어느 쪽인지 한문만으로 못 정한다 — 사전 行 ① 1066회·255경, 후대 ⑥은 가볍게 본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6) `貪樂`의 `樂`은 즐거움(lè)이 아니라 「좋아하다」(yào)로 읽었다(음의 慧琳 0483a08 「五孝反 令愛樂也」 — 인용만; 이 표제의 소속 경전은 이 경이 아니다). 이것도 `[불확실:다의어_판별]`. `一切`=모두(음의 慧琳 0434b15 「說文云一切普也」 인용). `者`는 「것」에 흡수, `所不貪樂`은 「~하지 않는 것」으로 관형절로 풀었다. 인용문이 여기서 열려 0583b01.1에서 닫힌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306:306.1

AG:ea134/0583a20.1 · 교차 검사

所以然者,以其邪見不善故也。

그러한 까닭은 그 삿된 견해가 선하지 않기 때문이다.

주 팔리는 질문(306.2 Taṃ kissa hetu?)과 대답(306.3 Diṭṭhi hissa, bhikkhave, pāpikā)이 두 문장이고 한역은 `所以然者,…故也`의 한 문장이다 — 한문 틀에 질문·대답이 접힌 것으로 저본 차이의 증거가 아니다(번역기법). 대답의 술어는 팔리 pāpikā(악한)와 한역 `不善`(선하지 않음)이 같은 낱말이 아니다. 0583a28.1은 같은 대답을 `惡不善`으로 적는다(아래).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所以`=까닭, `所以然者`=그러한 까닭은, `以…故也`=~때문이다(`也`는 평서 어미에 흡수). 팔리 호격 bhikkhave는 이 좌표에 없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1.306:306.2

니까야 대응 같음 AN 1.306:306.3

AG:ea134/0583a22.1 · 교차 검사

猶如有諸苦菓之子。

마치 여러 쓴 열매의 씨가 있는 것과 같다.

주 팔리 306.4의 비유 도입 `Seyyathāpi, bhikkhave`에 놓이는 자리이나, 한역은 씨앗의 종류를 이 좌표에서 `苦菓之子`(쓴 열매의 씨)로 일반화해 말하고 구체 목록은 다음 좌표로 미룬다. `猶如`는 「마치 ~와 같다」, `有`는 존재 서술로 「~이 있는 것」에 두었다. `諸`=여러, `菓`=열매(저본 이문: 宋·元·明본은 `果`; 大正본대로 옮김. 교감주 `菓=果【三】*`). 팔리 호격 bhikkhave는 이 좌표에 없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306:306.4

AG:ea134/0583a22.2 · 교차 검사

所謂苦菓、苦蔘子、葶藶子、畢地槃持子,及諸餘苦子,便於良地種此諸子,然後生苗猶復故苦。

이른바 쓴 열매, 고삼 씨, 정력 씨, 필지반지 씨, 그리고 그 밖의 여러 쓴 씨는, 곧 좋은 땅에 이 여러 씨를 심고 그런 뒤에 싹이 나도 여전히 본래대로 쓰다.

주 (1) 씨앗 목록이 갈린다. 팔리: nimbabīja·kosātakibīja·tittakalābubīja(세 가지) / 한역: `苦菓`·`苦蔘子`·`葶藶子`·`畢地槃持子`·`諸餘苦子`. 심은 곳: 팔리 allāya pathaviyā(축축한 땅) / 한역 `良地`(좋은 땅). 한역에 없는 것: 팔리의 「흙의 맛·물의 맛을 취한다」(pathavirasaṃ·āporasaṃ upādiyati)와 결과 `tittakattāya kaṭukattāya asātattāya`(쓴맛·매운맛·불쾌함으로 이끈다). 팔리에 없는 것: 한역의 `生苗`(싹이 남)과 `猶復故苦`. 같은 자리에서 다른 말을 한다고 보아 `divergent`.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2) 식물 이름은 뜻으로 풀 수 없는 약재명이라 한자음으로 옮겼다(고삼·정력). `苦蔘` 음의: 慧琳 0653b13〔增一阿含經〕 「說文作〓…苦草也,其類有多種,謂丹蔘玄蔘等也」(인용). `[불확실:술어·낱말_선택]`. (3) `畢地槃持`는 4자 모두 뜻이 서지 않아 소리를 옮긴 이름으로 판별하고 한자음 「필지반지」로 적었다. 이 경에서만 나오고 전거·음의가 없다. `[불확실:고유명·표기_유형]`. (4) `猶復故苦`: `猶復`=여전히(`復`은 이 부사에 흡수). `故`는 「본래·예전」으로 읽었다 — 0583a25.1의 `本苦`(본래 쓰다)와 짝이기 때문이다. 사전 故苦 ① 이 경에만 1회, 앞 `猶復`. 사전 ⑥(丁福保)은 `舊苦`(오래된 괴로움)로 풀지만 후대·대승의 눈이라 아함 문맥과 어긋나 따르지 않았다. `[불확실:다의어_판별]`. (5) `便`=곧, `然後`=그런 뒤에, `及`=그리고, `諸餘`=그 밖의 여러, `此諸子`=이 여러 씨. (6) 저본 이문: `菓`↔宋·元·明 `果`, `葶藶`↔宋·聖 `亭歷`, `諸` 한 자리가 宋·元·明본에 없다(교감주 `〔諸〕-【三】*` — 어느 `諸`인지 교감주가 가리지 않는다). 본문은 大正본대로 옮겼다. `[불확실:저본_이문·자형]`.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306:306.4

AG:ea134/0583a23.1 · 교차 검사

所以然者,以其子本苦故。

그러한 까닭은 그 씨가 본래 쓰기 때문이다.

주 질문·대답이 한 문장에 접힌 것은 0583a22.1과 같다(번역기법). 대답의 술어가 갈린다 — 팔리 306.6 `Bījaṃ hissa, bhikkhave, pāpakaṃ`(그 씨앗은 악하다) ↔ 한역 `本苦`(본래 쓰다). 같은 자리에서 다른 말을 한다고 보아 `divergent`로 적고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本`=본래.

니까야 대응 같음 AN 1.306:306.5

니까야 대응 내용 다름 AN 1.306:306.6

AG:ea134/0583a25.1 · 교차 검사

此邪見眾生亦復如是,所作身行、口行、意行,所趣、所念及諸惡行,一切無可貴者,世間人民所不貪樂。

이 삿된 견해의 중생도 이와 같고, 지은 몸의 행, 입의 행, 마음의 행, 향하는 것, 생각하는 것, 그리고 여러 악한 행은 모두 귀하게 여길 만한 것이 없고, 세간 사람들이 탐하고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주 (1) 팔리 306.7의 `Evamevaṃ kho`(이와 같이)가 `亦復如是`에 놓인다 — `亦復`은 조사 「도」에 흡수했다. (2) 0583a20.1과 달리 여기서 몸·입·뜻의 행(`身行口行意行`)이 나온다. 또 `所趣、所念`의 순서가 0583a20.1의 `所念、所趣`와 뒤바뀐다. 팔리 306.7은 306.1과 같은 순서(cetanā·patthanā·paṇidhi·saṅkhārā)다. `念`·`趣`가 각각 어느 팔리 낱말에 놓이는지 한문만으로 못 정하므로 배열이 팔리와 어긋나는지는 `[불확실:구조·배열]`. (3) 한역에 없는 것: `yathādiṭṭhi samattaṃ samādinnaṃ`, paṇidhi(서원)에 놓일 항, 결과절 `ahitāya dukkhāya saṃvattanti`. 한역에만 있는 것: `世間人民所不貪樂`. `諸惡行`은 팔리 saṅkhārā(행)에 놓이는 자리로 보이나 `惡`이 더 얹혀 있다 — 0583a20.1은 같은 항을 `餘諸行`(악하다는 말 없음)으로 적으므로 한역 안에서도 갈린다. 팔리 306.7은 vacīkamma 뒤에 `…pe…`로 접혀 있다. 한역은 몸·입·뜻을 모두 적어 펼쳐져 있다 — 접힌 안쪽은 읽지 못했으므로 그 구간은 판정하지 않았다. (4) `所作`=지은(사전 所作 ① 97회·66경), `身行`·`口行`·`意行`=몸의 행·입의 행·마음의 행(사전 身行 ① 38회·19경). 나머지 어휘는 0583a20.1과 같다.

니까야 대응 일부 AN 1.306:306.7

AG:ea134/0583a26.1 · 교차 검사

所以然者,以其邪見惡不善故。

그러한 까닭은 그 삿된 견해가 악하고 선하지 않기 때문이다.

주 질문·대답이 한 문장에 접힌 것은 앞과 같다(번역기법). 팔리 306.9는 306.3과 글자 그대로 같은 대답(Diṭṭhi hissa, bhikkhave, pāpikā)인데 한역은 0583a22.1에서 `不善`, 여기서 `惡不善`으로 다르게 적는다. 여기서는 `惡`이 얹혀 팔리 pāpikā(악한)에 더 가깝고 `不善`이 더 말한다 — 일부(`partial`). 한역의 일탈로 단정하지 않는다. 저본 이문(0583a29.1 쪽에 붙은 교감주): `故`가 宋·元·明본에 없다 — 이 `故`가 이 좌표 끝의 `故`인지 다음 좌표 `是故`의 `故`인지 교감주가 가리지 않는다. 본문은 大正본대로 옮겼다.

니까야 대응 같음 AN 1.306:306.8

니까야 대응 일부 AN 1.306:306.9

AG:ea134/0583a28.1 · 교차 검사

是故,諸比丘!當除邪見,習行正見。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삿된 견해를 없애라, 바른 견해를 익혀 행하라.

주 팔리 an1.306은 306.9의 `Diṭṭhi hissa, bhikkhave, pāpikā’’ti`로 닫히고 「그러므로 삿된 견해를 버리고 바른 견해를 익혀라」에 놓일 문장이 없다(없음 확인). `當`은 「-라」로 진다(「마땅히」를 쓰지 않음). `除`=없애라, `習行`=익혀 행하라(사전 習 ① 233회·96경). `正見`은 표에 없어 `邪見`과 한 짝으로 뜻으로 옮겼다(바른 견해; 사전 正見 ① 68회·44경). 저본 이문은 앞 좌표에 적었다(`故`가 宋·元·明본에 없음 — 위치 미확정).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306:306.9

AG:ea134/0583a29.1 · 교차 검사

如是,諸比丘!當作是學。」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이렇게 배우라.」

주 팔리 an1.306에 이 훈계 정형구에 놓일 문장이 없다(없음 확인). `當作是學`은 정형구 「이렇게 배우라」(사전 學 ① 앞 `作是` 351회 / 664회). `當`은 「-라」로 진다. 인용문이 여기서 닫힌다(0583a20.1에서 열림).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306:306.9

AG:ea134/0583b01.1 · 교차 검사

爾時,諸比丘聞佛所說,歡喜奉行。

그때 비구들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했다.

주 한자 흔들림 — 0583a20.1에서 세존(`世尊`)이던 분을 여기서는 `佛`로 적는다(한역이 같은 개념에 다른 한자를 쓴다). 확정 술어대로 「부처님」. 팔리 an1.306에는 이 종결 정형구에 놓일 문장이 없다(없음 확인). `所說`의 `所`는 「~하는 바」를 쓰지 않고 관형절 「설하신 것」으로 풀었다. `歡喜奉行`은 종결 정형구(사전 歡喜 ① 672회·451경 / 奉行 ① 앞 `歡喜` 450회): `歡喜`=기뻐하며, `奉行`=받들어 행했다.

니까야 대응 대응 없음 AN 1.306:306.9

AG:ea134/0583b02.1 · 교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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