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Thig 5.8

Thig 5.8

검토 전검토 전 12

8. Soṇātherīgāthā

8. 소나 장로니 게송

PN:thig5.8/0.3 · 검토 전

102

열 아들을 낳고 나서 / 이 몸 하나 남았을 때

‘‘Dasa putte vijāyitvā, asmiṃ rūpasamussaye;

“열 아들을 낳고서, 이 물질의 쌓임에서;

PN:thig5.8/102.1 · 검토 전

힘 빠지고 늙어서야 / 비구니 한 분을 찾아갔네.

Tatohaṃ dubbalā jiṇṇā, bhikkhuniṃ upasaṅkamiṃ.

그 뒤 나는 힘 없고 늙어, 비구니에게 다가갔다.

PN:thig5.8/102.2 · 검토 전

103

그분은 내게 법을 보이셨네 / 쌓임과 감관 영역과 요소들을.

‘‘Sā me dhammamadesesi, khandhāyatanadhātuyo;

“그 비구니는 나에게 법을 설했다, 무더기와 감각장소와 요소들을;

PN:thig5.8/103.1 · 검토 전

그분의 법을 듣고서 / 머리 깎고 출가했네.

Tassā dhammaṃ suṇitvāna, kese chetvāna pabbajiṃ.

그 비구니의 법을 듣고서, 머리카락을 자르고 출가했다.

PN:thig5.8/103.2 · 검토 전

104

그분께 배우는 사이 / 하늘눈이 맑아졌네.

‘‘Tassā me sikkhamānāya, dibbacakkhu visodhitaṃ;

“그 비구니 곁에서 배우는 나에게, 천안이 깨끗해졌다;

PN:thig5.8/104.1 · 검토 전

전생을 알게 되었네 / 내가 전에 머물던 그곳들을.

Pubbenivāsaṃ jānāmi, yattha me vusitaṃ pure.

전생의 머묾을 나는 안다, 예전에 내가 살았던 곳을.

PN:thig5.8/104.2 · 검토 전

105

표상 없음을 닦으며 / 한마음으로 잘 모였네.

‘‘Animittañca bhāvemi, ekaggā susamāhitā;

“표상 없음을 나는 닦는다, 하나로 모이고 잘 삼매에 들어;

PN:thig5.8/105.1 · 검토 전

틈도 없이 해탈에 들어 / 취착하지 않고 고요해졌네.[불확실]

Anantarāvimokkhāsiṃ, anupādāya nibbutā.

틈 없이 해탈한 이가 되었으니, 취착하지 않고 꺼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5.8/105.2 · 검토 전

106

다섯 쌓임을 두루 알아 / 뿌리 잘린 채 서 있네.

‘‘Pañcakkhandhā pariññātā, tiṭṭhanti chinnamūlakā;

“다섯 무더기는 온전히 알려져, 뿌리가 잘린 채 서 있다;

PN:thig5.8/106.1 · 검토 전

늙음이여, 천한 것이여, 네게 수치 있으라 /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네.

Dhi tavatthu jare jamme, natthi dāni punabbhavo’’ti.

너에게 부끄러움 있으라, 늙음이여 비천한 것이여,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라고.

PN:thig5.8/106.2 · 검토 전

소나 장로니의 게송이다.

… Soṇā therī….

… 소나 장로니 ….

PN:thig5.8/106.3 · 검토 전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