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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g 6.4

Thig 6.4

검토 전검토 전 14

4. Sujātātherīgāthā

4. 수자따 장로니 게송

PN:thig6.4/0.3 · 검토 전

145

곱게 꾸미고 좋은 옷 입고 / 화환 걸고 전단향 바르고

‘‘Alaṅkatā suvasanā, mālinī candanokkhitā;

“치장하고 좋은 옷을 입고, 화환을 두르고 전단향을 뿌리고,

PN:thig6.4/145.1 · 검토 전

온갖 패물로 몸을 덮은 채 / 시녀들에게 둘러싸여.

Sabbābharaṇasañchannā, dāsīgaṇapurakkhatā.

온갖 장신구로 뒤덮이고, 하녀 무리에 둘러싸여.

PN:thig6.4/145.2 · 검토 전

146

먹을 것 마실 것을 챙기고 / 딱딱한 음식 부드러운 음식 넉넉히

‘‘Annaṃ pānañca ādāya, khajjaṃ bhojjaṃ anappakaṃ;

“밥과 마실 것을 가지고, 씹을 것과 먹을 것을 적지 않게,

PN:thig6.4/146.1 · 검토 전

집을 나서서 / 동산으로 갔네.

Gehato nikkhamitvāna, uyyānamabhihārayiṃ.

집에서 나와, 동산으로 실어 가게 했다.

PN:thig6.4/146.2 · 검토 전

147

거기서 즐기고 놀다가 / 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Tattha ramitvā kīḷitvā, āgacchantī sakaṃ gharaṃ;

“거기서 즐기고 놀고, 제 집으로 돌아오다가,

PN:thig6.4/147.1 · 검토 전

절을 보려고 들어갔네 / 사께따의 안자나 숲으로.

Vihāraṃ daṭṭhuṃ pāvisiṃ, sākete añjanaṃ vanaṃ.

승원을 보려고 들어갔다, 사께따의 안자나 숲으로.

PN:thig6.4/147.2 · 검토 전

148

세상의 등불을 뵙고 / 절하고 곁에 앉았네.

‘‘Disvāna lokapajjotaṃ, vanditvāna upāvisiṃ;

“세상의 등불을 뵙고, 절을 올리고 곁에 앉았다.

PN:thig6.4/148.1 · 검토 전

눈 있는 분이 연민으로 / 내게 법을 일러 주셨네.

So me dhammamadesesi, anukampāya cakkhumā.

그 눈 있는 분이 연민으로, 내게 법을 설하셨다.

PN:thig6.4/148.2 · 검토 전

149

큰 선인의 말씀을 듣고 / 진리를 꿰뚫었네.

‘‘Sutvā ca kho mahesissa, saccaṃ sampaṭivijjhahaṃ;

“큰 선인의 말씀을 듣고서, 나는 진리를 꿰뚫었다.

PN:thig6.4/149.1 · 검토 전

바로 그 자리에서 티끌 없는 법 / 불사의 경지에 닿았네.

Tattheva virajaṃ dhammaṃ, phusayiṃ amataṃ padaṃ.

바로 그 자리에서 티끌 없는 법을, 불사의 경지를 접했다.

PN:thig6.4/149.2 · 검토 전

150

그리하여 바른 법을 알고서 / 집 없는 삶으로 출가했네.

‘‘Tato viññātasaddhammā, pabbajiṃ anagāriyaṃ;

“그리하여 바른 법을 알아, 집 없는 삶으로 출가했다.

PN:thig6.4/150.1 · 검토 전

세 가지 밝은 앎을 얻었으니 / 부처님의 가르침은 헛되지 않았네.

Tisso vijjā anuppattā, amoghaṃ buddhasāsana’’nti.

세 가지 명지에 이르렀으니, 부처님의 가르침은 헛되지 않다”라고.

PN:thig6.4/150.2 · 검토 전

수자타 장로니의 게송이다.

… Sujātā therī….

… 수자따 장로니 ….

PN:thig6.4/15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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