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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g 6.8

Thig 6.8

검토 전검토 전 15

8. Vijayātherīgāthā

8. 위자야 장로니의 게송

PN:thig6.8/0.3 · 검토 전

169

네 번 다섯 번 / 절에서 나왔건만

‘‘Catukkhattuṃ pañcakkhattuṃ, vihārā upanikkhamiṃ;

네 번 다섯 번, 나는 거처에서 나왔다.

PN:thig6.8/169.1 · 검토 전

마음의 평온을 얻지 못했네 / 마음을 내 뜻대로 하지 못한 채.

Aladdhā cetaso santiṃ, citte avasavattinī.

마음의 고요를 얻지 못한 채, 마음을 제 뜻대로 하지 못하는 자로.

PN:thig6.8/169.2 · 검토 전

170

비구니를 찾아가 / 공손히 여쭈었네.

‘‘Bhikkhuniṃ upasaṅkamma, sakkaccaṃ paripucchahaṃ;

비구니에게 다가가, 나는 정성껏 여쭈었다.

PN:thig6.8/170.1 · 검토 전

그분은 내게 법을 일러 주셨네 / 요소와 감관의 영역들을.

Sā me dhammamadesesi, dhātuāyatanāni ca.

그분은 나에게 법을 설하셨다, 요소들과 감각장소들도.

PN:thig6.8/170.2 · 검토 전

171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 기능들과 힘들[불확실]

‘‘Cattāri ariyasaccāni, indriyāni balāni ca;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와, 기능들과 힘들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6.8/171.1 · 검토 전

깨달음의 갈래들과 여덟 갈래 길 / 최상의 목적에 이르기 위한 것들을.

Bojjhaṅgaṭṭhaṅgikaṃ maggaṃ, uttamatthassa pattiyā.

깨달음의 요소들과 여덟 갈래의 도를, 최상의 이익을 얻기 위해.

PN:thig6.8/171.2 · 검토 전

172

그분의 말을 듣고 / 가르침을 따라

‘‘Tassāhaṃ vacanaṃ sutvā, karontī anusāsaniṃ;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 가르침을 행하면서.

PN:thig6.8/172.1 · 검토 전

초저녁에는 / 전생을 떠올렸네.

Rattiyā purime yāme, pubbajātimanussariṃ.

밤의 첫 번째 야경에, 나는 전생을 기억해 냈다.

PN:thig6.8/172.2 · 검토 전

173

한밤중에는 / 하늘눈을 맑혔네.

‘‘Rattiyā majjhime yāme, dibbacakkhuṃ visodhayiṃ;

밤의 중간 야경에, 나는 천안을 청정하게 했다.

PN:thig6.8/173.1 · 검토 전

새벽에는 / 어둠의 덩어리를 갈랐네.

Rattiyā pacchime yāme, tamokhandhaṃ padālayiṃ.

밤의 마지막 야경에, 나는 어둠의 무더기를 부수었다.

PN:thig6.8/173.2 · 검토 전

174

기쁨과 즐거움을 온몸에 가득 채운 채 / 그때 나는 지냈네.[불확실]

‘‘Pītisukhena ca kāyaṃ, pharitvā vihariṃ tadā;

그때 나는 희열과 행복으로 몸을 가득 채우고 머물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6.8/174.1 · 검토 전

이렛날 두 발을 뻗었네 / 어둠의 덩어리를 가르고서.

Sattamiyā pāde pasāresiṃ, tamokhandhaṃ padāliyā’’ti.

이레째에 나는 두 발을 뻗었다, 어둠의 무더기를 부수고서.

PN:thig6.8/174.2 · 검토 전

비자야 장로니의 게송이다.

… Vijayā therī….

… 위자야 장로니 ….

PN:thig6.8/174.3 · 검토 전

여섯 개씩 묶은 모음이 끝났다.

Chakkanipāto niṭṭhito.

여섯의 모음이 끝났다.

PN:thig6.8/174.4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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