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Ubbiritherīgāthā
5. 웁비리 장로니의 게송
51
“어머니, 지와야!” 하고 숲에서 우는구나 / 우삐리여, 정신을 차려라[불확실]
‘‘Amma jīvāti vanamhi kandasi, attānaṃ adhigaccha ubbiri;
“‘아가야, 지와야’ 하며 그대는 숲에서 울부짖는다. 웁비리여, 자신에게 이르러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팔만 사천이나 되는 이들이 / 모두 지와라는 이름이었고
Cullāsītisahassāni, sabbā jīvasanāmikā;
팔만 사천이, 모두 ‘지와’라는 같은 이름을 지닌 이들이,
이 화장터에서 타 버렸는데 / 그중 누구를 위해 슬퍼하느냐
Etamhāḷāhane daḍḍhā, tāsaṃ kamanusocasi.
이 화장터에서 태워졌다. 그들 가운데 누구를 그대는 슬퍼하는가?
52
아, 내 가슴에 박혀 있어 / 보기 어려웠던 화살을 뽑아 주셨습니다
‘‘Abbahī vata me sallaṃ, duddasaṃ hadayassitaṃ;
“아, 참으로 저의 화살을 뽑아 주셨습니다 — 보기 어렵고 가슴에 박힌 것을.
슬픔에 짓눌려 있던 나에게서 / 딸을 잃은 슬픔을 덜어 주셨습니다
Yaṃ me sokaparetāya, dhītusokaṃ byapānudi.
슬픔에 짓눌린 저에게서, 딸에 대한 슬픔을 남김없이 몰아내 주셨습니다.
53
오늘 나는 화살을 뽑아 / 갈망 없이 평온히 꺼졌습니다
‘‘Sājja abbūḷhasallāhaṃ, nicchātā parinibbutā;
“그런 저는 오늘 화살이 뽑혀, 허기 없이, 완전히 꺼졌습니다.
부처님과 법과 승가께 / 성인이시여, 귀의합니다[불확실]
Buddhaṃ dhammañca saṅghañca, upemi saraṇaṃ muni’’nti.
부처님과 법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성자시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 비구니 웁비리의 게송이다.
… Ubbirī therī….
… 웁비리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