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Selātherīgāthā
7. 셀라 장로니의 게송
57
세상에 벗어날 길은 없다 / 홀로 떨어져 무엇을 하려느냐
‘‘Natthi nissaraṇaṃ loke, kiṃ vivekena kāhasi;
“세상에 출리란 없다, 홀로 떨어져 지냄으로 그대는 무엇을 하려는가;
욕망의 즐거움을 누려라 /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Bhuñjāhi kāmaratiyo, māhu pacchānutāpinī’’.
감각적 욕망의 기쁨들을 누려라, 나중에 뉘우치는 이가 되지 마라.”
58
욕망은 창과 말뚝 같아서 / 무더기를 내려치는 도마입니다[불확실]
‘‘Sattisūlūpamā kāmā, khandhāsaṃ adhikuṭṭanā;
“감각적 욕망들은 칼과 창에 비유된다, 무더기들은 그것들의 처형대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대가 ‘욕망의 즐거움’이라 부르는 것 / 지금 내게는 즐겁지 않은 것입니다
Yaṃ tvaṃ ‘kāmaratiṃ’ brūsi, ‘aratī’ dāni sā mama.
그대가 ‘감각적 욕망의 기쁨’이라 부르는 그것은, 이제 내게 ‘기쁘지 않음’이다.
59
어디에서나 기쁨은 부서졌고 / 어둠의 무더기는 깨졌습니다
‘‘Sabbattha vihatā nandī, tamokhandho padālito;
“모든 곳에서 즐김은 부서졌고, 어둠의 무더기는 쪼개졌다;
알아 두어라, 사악한 자여 / 그대 죽음의 신은 무너졌다는 것을[불확실]
Evaṃ jānāhi pāpima, nihato tvamasi antakā’’ti.
악한 자여, 이렇게 알아라, 그대는 쳐서 무너뜨려졌다, 죽음의 신이여.”[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 비구니 셀라의 게송이다.
… Selā therī….
… 셀라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