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Cittātherīgāthā
5. 찟따 장로니의 게송
27
비록 나는 여위고 / 병들어 몹시 쇠약하지만
‘‘Kiñcāpi khomhi kisikā, gilānā bāḷhadubbalā;
“비록 나는 야위었고, 병들어 몹시 쇠약하지만;
지팡이를 붙들고 / 산에 올라간다
Daṇḍamolubbha gacchāmi, pabbataṃ abhirūhiya.
지팡이에 의지하여 나는 간다, 산을 올라서.
28
승가티를 벗어 놓고 / 발우를 엎어 두고
‘‘Saṅghāṭiṃ nikkhipitvāna, pattakañca nikujjiya;
“대의를 내려놓고, 발우를 엎어 두고서;
바위에 몸을 기댔다 / 어둠의 덩어리를 쪼개고
Sele khambhesimattānaṃ, tamokhandhaṃ padāliyā’’ti.
바위 위에 나 자신을 버티어 세웠다, 어둠의 무더기를 쪼개고서.”
찟따 장로니의 게송이다.
… Cittā therī….
… 찟따 장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