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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g 3.2

Thig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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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ttamātherīgāthā

2. 웃따마 장로니의 게송

PN:thig3.2/0.3 · 검토 전

42

네 번 다섯 번 거듭하여 / 처소를 뛰쳐나왔습니다

‘‘Catukkhattuṃ pañcakkhattuṃ, vihārā upanikkhamiṃ;

“네 번, 다섯 번, 나는 처소에서 나왔다.

PN:thig3.2/42.1 · 검토 전

마음의 고요를 얻지 못하고 /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채로

Aladdhā cetaso santiṃ, citte avasavattinī.

마음의 고요를 얻지 못한 채, 마음에 자재롭지 못한 자로서.

PN:thig3.2/42.2 · 검토 전

43

나는 한 비구니를 찾아갔으니 / 믿고 따르던 분이었습니다

‘‘Sā bhikkhuniṃ upagacchiṃ, yā me saddhāyikā ahu;

“그러한 나는 한 비구니에게 다가갔다, 나에게 믿음직한 분이었던 그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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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내게 법을 설해 주셨습니다 / 무더기와 감역과 요소에 대하여[불확실]

Sā me dhammamadesesi, khandhāyatanadhātuyo.

그분은 나에게 법을 설하셨다, 무더기와 감각장소와 요소들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3.2/43.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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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법을 듣고 나서 / 일러 주신 그대로 따라

‘‘Tassā dhammaṃ suṇitvāna, yathā maṃ anusāsi sā;

“그분의 법을 듣고서, 그분이 나를 가르친 그대로,

PN:thig3.2/44.1 · 검토 전

이레 동안 한 자리에 가부좌하고 앉았으니 /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Sattāhaṃ ekapallaṅkena, nisīdiṃ pītisukhasamappitā;

이레 동안 한 가부좌로, 희열과 행복이 가득한 채 나는 앉아 있었다.

PN:thig3.2/44.2 · 검토 전

여드레째 되던 날 다리를 펴니 / 어둠의 무더기가 깨어졌습니다

Aṭṭhamiyā pāde pasāresiṃ, tamokhandhaṃ padāliyā’’ti.

여드레째에 두 발을 뻗었다, 어둠의 무더기를 쪼개고서.”

PN:thig3.2/44.3 · 검토 전

… 비구니 우따마의 게송이다.

… Uttamā therī….

… 웃따마 장로니 ….

PN:thig3.2/44.4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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