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Abhayātherīgāthā
9. 아바야 장로니의 게송
35
두려움 없다 여기며 범부들이 매달리는 / 부서지기 쉬운 이 몸을[불확실]
‘‘Abhaye bhiduro kāyo, yattha satā puthujjanā;
“아바야여, 몸은 부서지기 쉬운 것, 거기에 범부들은 마음을 쏟고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나는 내려놓겠습니다 / 또렷이 알고 마음을 챙기며
Nikkhipissāmimaṃ dehaṃ, sampajānā satīmatī.
나는 이 몸을 내려놓으리라,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긴 채.
36
수많은 괴로운 법 가운데서도 / 방일하지 않음을 즐겼기에
‘‘Bahūhi dukkhadhammehi, appamādaratāya me;
“많은 괴로움의 법들로 말미암아, 방일하지 않음을 기뻐한 나에게;
갈애의 다함에 이르러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습니다
Taṇhakkhayo anuppatto, kataṃ buddhassa sāsana’’nti.
갈애의 다함이 이르러졌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이루어졌다.” 하고.
… 비구니 아바야의 게송이다.
… Abhayā therī….
… 아바야 장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