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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g 2.9

Thig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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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bhayātherīgāthā

9. 아바야 장로니의 게송

PN:thig2.9/0.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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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다 여기며 범부들이 매달리는 / 부서지기 쉬운 이 몸을[불확실]

‘‘Abhaye bhiduro kāyo, yattha satā puthujjanā;

“아바야여, 몸은 부서지기 쉬운 것, 거기에 범부들은 마음을 쏟고 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ig2.9/35.1 · 검토 전

나는 내려놓겠습니다 / 또렷이 알고 마음을 챙기며

Nikkhipissāmimaṃ dehaṃ, sampajānā satīmatī.

나는 이 몸을 내려놓으리라, 또렷이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긴 채.

PN:thig2.9/35.2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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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괴로운 법 가운데서도 / 방일하지 않음을 즐겼기에

‘‘Bahūhi dukkhadhammehi, appamādaratāya me;

“많은 괴로움의 법들로 말미암아, 방일하지 않음을 기뻐한 나에게;

PN:thig2.9/36.1 · 검토 전

갈애의 다함에 이르러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습니다

Taṇhakkhayo anuppatto, kataṃ buddhassa sāsana’’nti.

갈애의 다함이 이르러졌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이루어졌다.” 하고.

PN:thig2.9/36.2 · 검토 전

… 비구니 아바야의 게송이다.

… Abhayā therī….

… 아바야 장로니….

PN:thig2.9/36.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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