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Dantikātherīgāthā
4. 단띠까 장로니 게송
48
낮 동안의 머묾에서 나와 / 독수리봉 산에서
‘‘Divāvihārā nikkhamma, gijjhakūṭamhi pabbate;
“낮 동안 머무는 곳에서 나와, 독수리봉 산에서;
물에 잠겼다 올라선 코끼리를 / 강 언덕에서 보았습니다[불확실]
Nāgaṃ ogāhamuttiṇṇaṃ, nadītīramhi addasaṃ.
물에 잠겼다가 올라온 코끼리를, 강기슭에서 나는 보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49
한 사내가 갈고리를 들고 / ‘발을 내어라’ 하고 청하니
‘‘Puriso aṅkusamādāya, ‘dehi pāda’nti yācati;
“한 사람이 갈고리를 잡고, ‘발을 다오’ 하고 청한다;
코끼리가 발을 내밀었고 / 사내는 코끼리에 올라탔습니다
Nāgo pasārayī pādaṃ, puriso nāgamāruhi.
코끼리는 발을 뻗었고, 그 사람은 코끼리에 올라탔다.
50
길들지 않았다가 길들여져 / 사람의 뜻에 따르는 것을 보고
‘‘Disvā adantaṃ damitaṃ, manussānaṃ vasaṃ gataṃ;
“길들지 않은 것이 길들여져, 사람들의 뜻대로 됨에 이른 것을 보고;
그제야 마음을 집중했으니 / 그 일로 나는 숲으로 갔습니다[불확실]
Tato cittaṃ samādhesiṃ, khalu tāya vanaṃ gatā’’ti.
그러고서 나는 마음을 삼매에 들게 하였다, 참으로 그 때문에 숲으로 간 것이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 비구니 단띠까의 게송이다.
… Dantikā therī….
… 단띠까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