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parāuttamātherīgāthā
3. 또 다른 웃따마 장로니의 게송
45
깨달음의 일곱 갈래라 하는 / 열반에 이르는 길들을
‘‘Ye ime satta bojjhaṅgā, maggā nibbānapattiyā;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들, 열반을 얻기 위한 길들 —
나는 모두 닦았습니다 / 부처님께서 설하신 그대로
Bhāvitā te mayā sabbe, yathā buddhena desitā.
그 모두를 나는 닦았다, 부처님께서 설하신 그대로.
46
공함과 표상 없음의 경지를 / 원하는 대로 얻는 나는
‘‘Suññatassānimittassa, lābhinīhaṃ yadicchakaṃ;
“공함과 표상 없음을, 나는 원하는 대로 얻는 이다;
부처님의 입에서 난 딸이어서 / 언제나 열반을 즐깁니다
Orasā dhītā buddhassa, nibbānābhiratā sadā.
부처님의 친딸이요, 언제나 열반을 기뻐하는 이다.
47
하늘의 것이든 사람의 것이든 / 모든 욕망이 끊어졌습니다
‘‘Sabbe kāmā samucchinnā, ye dibbā ye ca mānusā;
“모든 감각적 욕망은 남김없이 끊어졌다, 하늘의 것이든 인간의 것이든;
태어남과 윤회가 다하여 /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습니다
Vikkhīṇo jātisaṃsāro, natthi dāni punabbhavo’’ti.
태어남의 윤회는 다했고,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 비구니 또 다른 우따마의 게송이다.
… Aparā uttamā therī….
… 또 다른 웃따마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