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Sāmātherīgāthā
10. 사마 장로니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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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 다섯 번 / 처소를 나섰다
‘‘Catukkhattuṃ pañcakkhattuṃ, vihārā upanikkhamiṃ;
“네 번, 다섯 번, 나는 승원에서 나섰다;
마음의 평온을 얻지 못한 채 / 마음을 뜻대로 다스리지 못했다
Aladdhā cetaso santiṃ, citte avasavattinī;
마음의 고요를 얻지 못하여, 마음에 대해 자재하지 못한 채로;
그런 내게 여드레째 밤이 왔을 때 / 갈애가 뿌리째 뽑혔다
Tassā me aṭṭhamī ratti, yato taṇhā samūhatā.
그러한 나에게 여덟째 밤이다, 갈애가 뿌리째 뽑힌 그때로부터.
38
괴로운 일이 많았지만 / 방일하지 않음을 즐겼기에
‘‘Bahūhi dukkhadhammehi, appamādaratāya me;
“많은 괴로운 법들로 말미암아, 방일하지 않음을 기뻐하는 나에게;
갈애의 소멸에 이르렀고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Taṇhakkhayo anuppatto, kataṃ buddhassa sāsana’’nti.
갈애의 다함이 이루어졌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 행했다.”라고.
사마 장로니의 게송이다.
… Sāmā therī….
… 사마 장로니 ….
두 게송씩 모은 장이 끝났다.[불확실]
Dukanipāto niṭṭhito.
둘의 모음이 끝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