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Sumaṅgalamātātherīgāthā
3. 수망갈라마따 장로니의 게송
23
잘 벗어났네, 잘 벗어났네 / 절굿공이에게서 참 잘 벗어났네
‘‘Sumuttikā sumuttikā, sādhumuttikāmhi musalassa;
“잘 벗어났다, 잘 벗어났다, 나는 절굿공이에서 참으로 잘 벗어났다.
염치없는 내 남편, 그의 우산에서도 / 내 솥단지, 물뱀 같은 그 모습에서도[불확실]
Ahiriko me chattakaṃ vāpi, ukkhalikā me deḍḍubhaṃ vāti.
부끄러움 모르는 나의 그이도, 나의 작은 우산마저도. 나의 작은 솥은 물뱀 냄새를 풍긴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24
나는 탐욕과 성냄을 / 치직치직 소리 내며 쓸어내네
‘‘Rāgañca ahaṃ dosañca, cicciṭi cicciṭīti vihanāmi;
“나는 탐욕을, 그리고 성냄을, ‘치익, 치익’ 하며 부수어 없앤다.
나무 밑에 이르러 / 아, 즐겁구나 하며 즐거이 선정에 드네[불확실]
Sā rukkhamūlamupagamma, aho sukhanti sukhato jhāyāmī’’ti.
그 여인은 나무 밑동에 다가가, ‘아, 행복하여라’ 하며, 나는 행복으로 선정에 든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수망갈라의 어머니 장로니의 게송이다.
… Sumaṅgalamātā therī.
… 수망갈라마따 장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