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ḍḍhakāsitherīgāthā
4. 앗다까시 장로니의 게송
25
카시 나라만큼이나 / 거기서 내 몸값이었다[불확실]
‘‘Yāva kāsijanapado, suṅko me tatthako ahu;
“까시 지방(의 세입)만큼, 나의 화대도 그만큼이었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 값을 헤아린 상인은 / 그 절반으로 나를 매겼다
Taṃ katvā negamo agghaṃ, aḍḍhenagghaṃ ṭhapesi maṃ.
성읍 사람은 그것을 값으로 매기고서, 나를 절반 값에 세웠다.
26
그러다 나는 형색을 싫어하게 되었고 / 싫어하여 탐욕이 사라졌다[불확실]
‘‘Atha nibbindahaṃ rūpe, nibbindañca virajjahaṃ;
“그러고서 나는 물질을 싫어하여 떠났고, 싫어하여 떠나 탐욕이 사라졌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다시는 태어남의 윤회를 / 거듭거듭 헤매지 않도록
Mā puna jātisaṃsāraṃ, sandhāveyyaṃ punappunaṃ;
다시는 태어남의 윤회를 거듭거듭 달리지 않기를;
세 가지 명지를 몸소 실현하고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루었다
Tisso vijjā sacchikatā, kataṃ buddhassa sāsana’’nti.
세 가지 명지를 실현했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해 마쳤다.”라고.
앗다까시 장로니의 게송이다.
… Aḍḍhakāsi therī….
… 앗다까시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