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Jentātherīgāthā
2. 젠따 장로니의 게송
21
깨달음의 일곱 요소 / 열반에 이르는 길들을
‘‘Ye ime satta bojjhaṅgā, maggā nibbānapattiyā;
“이 일곱 가지 깨달음의 요소, 열반을 얻기 위한 길들 —
나는 모두 닦았다 / 부처님이 설하신 대로
Bhāvitā te mayā sabbe, yathā buddhena desitā.
그것들 모두를 나는 닦았다, 부처님께서 설하신 그대로.
22
세존을 나는 뵈었다 / 이 몸이 마지막이다
‘‘Diṭṭho hi me so bhagavā, antimoyaṃ samussayo;
“그분 세존을 나는 참으로 뵈었다, 이 쌓아 올린 몸은 마지막 것이다.
태어남의 윤회는 다했다 /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Vikkhīṇo jātisaṃsāro, natthi dāni punabbhavo’’ti.
태어남의 윤회는 완전히 다했으니,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다.”
이렇게 젠따 장로니가 이 게송들을 읊었다.
Itthaṃ sudaṃ jentā therī gāthāyo abhāsitthāti.
이와 같이 젠따 장로니가 게송들을 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