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Dhammātherīgāthā
17. 담마 장로니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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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발을 다니다 / 지팡이를 붙들고 기운 없이[불확실]
‘‘Piṇḍapātaṃ caritvāna, daṇḍamolubbha dubbalā;
“탁발을 다니고 나서, 지팡이에 의지한 채, 쇠약한 나는;[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떨리는 몸으로 / 바로 그 자리에서 땅에 쓰러졌네
Vedhamānehi gattehi, tattheva nipatiṃ chamā;
떨리는 사지로, 바로 그 자리에서 땅에 쓰러졌다;
몸의 허물을 보고 나니 / 그제야 내 마음이 풀려났네
Disvā ādīnavaṃ kāye, atha cittaṃ vimucci me’’ti.
몸에서 위험을 보고, 그러자 나의 마음이 해탈했다.”라고.
장로니 담마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Dhammā therī….
… 담마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