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Uttarātherīgāthā
15. 웃따라 장로니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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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삼갔네 / 말로도 마음으로도
‘‘Kāyena saṃvutā āsiṃ, vācāya uda cetasā;
“나는 몸으로 단속되어 있었고, 말로도 또한 마음으로도 그러하였다;
갈애를 뿌리째 뽑아 / 시원해졌네 꺼졌네
Samūlaṃ taṇhamabbuyha, sītibhūtāmhi nibbutā’’ti.
갈애를 뿌리째 뽑아내어, 나는 서늘해졌고 꺼져 고요해졌다.”
장로니 웃따라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Uttarā therī….
… 웃따라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