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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g 1.15

Thig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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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Uttarātherīgāthā

15. 웃따라 장로니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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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몸으로 삼갔네 / 말로도 마음으로도

‘‘Kāyena saṃvutā āsiṃ, vācāya uda cetasā;

“나는 몸으로 단속되어 있었고, 말로도 또한 마음으로도 그러하였다;

PN:thig1.15/15.1 · 검토 전

갈애를 뿌리째 뽑아 / 시원해졌네 꺼졌네

Samūlaṃ taṇhamabbuyha, sītibhūtāmhi nibbutā’’ti.

갈애를 뿌리째 뽑아내어, 나는 서늘해졌고 꺼져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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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니 웃따라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Uttarā therī….

… 웃따라 장로니 ….

PN:thig1.15/15.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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