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Vuḍḍhapabbajitasumanātherīgāthā
16. 늙어서 출가한 수마나 장로니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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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주무십시오 어르신 / 천을 덮고서[불확실]
‘‘Sukhaṃ tvaṃ vuḍḍhike sehi, katvā coḷena pārūtā;
“어르신이시여, 그대는 편안히 자라, 지어서 옷으로 감싸인 채.[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대의 탐욕은 가라앉았으니 / 시원해져 꺼진 분이십니다
Upasanto hi te rāgo, sītibhūtāsi nibbutā’’ti.
그대의 탐욕은 참으로 가라앉았고, 그대는 서늘해졌으며 꺼졌다.”
늦게 출가한 장로니 수마나도 이렇게 게송을 읊었다.
… Sumanā vuḍḍhapabbajitā therī….
… 늙어서 출가한 수마나 장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