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Gayākassapattheragāthā
7. 가야깟사빠 장로 게송
345
아침에, 한낮에, 저녁에 / 하루에 세 번
‘‘Pāto majjhanhikaṃ sāyaṃ, tikkhattuṃ divasassahaṃ;
“아침에, 한낮에, 저녁에 — 하루에 세 번, 나는
가야의 가야팍구에서 / 나는 물속으로 들어갔네
Otariṃ udakaṃ sohaṃ, gayāya gayaphagguyā.
물로 내려갔다, 그런 나는, 가야에서, 가야팍구에서.
346
‘지난 다른 생들에서 / 내가 지은 죄가 있다면
‘‘‘Yaṃ mayā pakataṃ pāpaṃ, pubbe aññāsu jātisu;
“‘내가 지은 악이 무엇이든, 예전 다른 생들에서 지은 그것을,
이제 여기서 씻어 내리라’ / 예전의 나는 그런 견해였네
Taṃ dānīdha pavāhemi’, evaṃdiṭṭhi pure ahuṃ.
그것을 이제 여기서 씻어 흘려보낸다’ — 이런 견해를 가진 자로 나는 전에 있었다.
347
잘 설해진 말씀을 듣고 / 법과 뜻이 갖춰진 구절을
‘‘Sutvā subhāsitaṃ vācaṃ, dhammatthasahitaṃ padaṃ;
“잘 설해진 말을, 법과 뜻을 갖춘 구절을 듣고서,
참되고 있는 그대로의 뜻을 / 이치에 맞게 살폈네
Tathaṃ yāthāvakaṃ atthaṃ, yoniso paccavekkhisaṃ;
참되고 있는 그대로인 뜻을, 나는 이치에 맞게 되살펴 보았다.
348
모든 죄를 씻었으니 / 때 없이 맑고 깨끗하네[불확실]
‘‘Ninhātasabbapāpomhi, nimmalo payato suci;
“나는 모든 악을 씻어 낸 자다. 티 없고, 삼가며, 깨끗하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청정한 분의 청정한 상속자 / 부처님의 가슴에서 난 아들이네
Suddho suddhassa dāyādo, putto buddhassa oraso.
청정한 자로서 청정하신 분의 상속자, 부처님의 가슴에서 난 아들이다.
349
여덟 갈래 흐름에 잠겨 / 모든 죄를 씻어 냈네
‘‘Ogayhaṭṭhaṅgikaṃ sotaṃ, sabbapāpaṃ pavāhayiṃ;
“여덟 갈래의 흐름에 잠겨 들어, 나는 모든 악을 씻어 흘려보냈다.
세 가지 밝은 앎을 이루었고 / 부처님의 가르침을 행하였네
Tisso vijjā ajjhagamiṃ, kataṃ buddhassa sāsana’’nti.
세 가지 밝은 앎을 나는 얻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다 행해졌다.”
가야깟사빠 장로의 게송이다.
… Gayākassapo thero….
… 가야깟사빠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