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Thag 5.1

Thag 5.1

검토 전검토 전 14

테라가타 성전Theragāthāpāḷi

5. Pañcakanipāto

5. 다섯의 모음

PN:thag5.1/0.2 · 검토 전

1. Rājadattattheragāthā

1. 라자닷따 장로의 게송

PN:thag5.1/0.3 · 검토 전

315

비구가 무덤으로 가서 / 버려진 여인을 보았으니

‘‘Bhikkhu sivathikaṃ gantvā, addasa itthimujjhitaṃ;

“비구가 시체 버리는 곳에 가서, 내버려진 여인을 보았다;

PN:thag5.1/315.1 · 검토 전

무덤에 내던져진 채 / 구더기에 뒤덮여 파먹히고 있었네

Apaviddhaṃ susānasmiṃ, khajjantiṃ kimihī phuṭaṃ.

무덤터에 던져져, 구더기들에게 파먹히고 [구더기가] 온통 퍼진 [여인을].

PN:thag5.1/315.2 · 검토 전

316

죽어 흉해진 몸을 보고 / 어떤 이들은 역겨워하건만

‘‘Yañhi eke jigucchanti, mataṃ disvāna pāpakaṃ;

“어떤 이들이 혐오하는 그것을 — 죽어 흉한 것을 보고서;

PN:thag5.1/316.1 · 검토 전

내게는 애욕이 불쑥 일어났네 / 눈먼 사람처럼 되어 버렸네

Kāmarāgo pāturahu, andhova savatī ahuṃ.

감각적 욕망에 대한 탐욕이 드러났으니, 나는 눈먼 자처럼 [탐욕이] 흘러넘치는 자였다.

PN:thag5.1/316.2 · 검토 전

317

밥 짓는 짧은 시간이 지나기 전에 / 그 자리를 떠나[불확실]

‘‘Oraṃ odanapākamhā, tamhā ṭhānā apakkamiṃ;

“밥이 익는 데에도 못 미쳐, 나는 그 자리에서 떠났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5.1/317.1 · 검토 전

마음챙기고 알아차리며 / 한쪽에 앉았네

Satimā sampajānohaṃ, ekamantaṃ upāvisiṃ.

마음챙기고 또렷이 알아차리며, 나는 한쪽에 앉았다.

PN:thag5.1/317.2 · 검토 전

318

그러자 내게 / 이치에 맞는 마음 기울임이 일었네

‘‘Tato me manasīkāro, yoniso udapajjatha;

“그러자 나에게 이치에 맞는 마음기울임이 일어났다;

PN:thag5.1/318.1 · 검토 전

허물이 드러나고 / 싫어하여 떠남이 자리 잡았네

Ādīnavo pāturahu, nibbidā samatiṭṭhatha.

위험이 드러났고, 싫어하여 떠남이 자리 잡았다.

PN:thag5.1/318.2 · 검토 전

319

그리하여 내 마음은 해탈했네 / 보라, 법이 얼마나 훌륭한가

‘‘Tato cittaṃ vimucci me, passa dhammasudhammataṃ;

“그러자 나의 마음이 해탈했으니, 법이 참으로 법다움을 보라;

PN:thag5.1/319.1 · 검토 전

세 가지 밝은 앎을 얻었고 / 부처님의 가르침을 행하였네

Tisso vijjā anuppattā, kataṃ buddhassa sāsana’’nti.

세 가지 명지가 얻어졌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이루어졌다.”

PN:thag5.1/319.2 · 검토 전

라자닷따 장로의 게송이다.

… Rājadatto thero….

… 라자닷따 장로 ….

PN:thag5.1/319.3 · 검토 전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