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Soṇakuṭikaṇṇattheragāthā
11. 소나 꾸띠깐나 장로의 게송
365
나는 구족계를 받았고 / 번뇌 없이 해탈했네[불확실]
‘‘Upasampadā ca me laddhā, vimutto camhi anāsavo;
구족계도 나에게 주어졌고, 나는 해탈하여 번뇌 없는 자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그 세존을 내가 뵈었고 / 같은 거처에서 함께 지냈네
So ca me bhagavā diṭṭho, vihāre ca sahāvasiṃ.
그리고 나는 그분 세존을 뵈었고, 처소에서 함께 머물렀다.
366
세존께서는 밤이 깊도록 / 한데에서 시간을 보내시다가
‘‘Bahudeva rattiṃ bhagavā, abbhokāsetināmayi;
세존께서는 밤의 많은 때를 노천에서 보내셨고,
거처에 능숙하신 스승께서 / 그제야 거처로 드셨네[불확실]
Vihārakusalo satthā, vihāraṃ pāvisī tadā.
머묾에 능숙하신 스승께서는 그때 처소로 드셨다.[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367
가사를 깔고서 / 고따마께서 누우셨네
‘‘Santharitvāna saṅghāṭiṃ, seyyaṃ kappesi gotamo;
대의를 펴시고서, 고따마께서는 누울 자리를 마련하셨다.
바위굴 속 사자처럼 / 두려움과 공포를 버리신 채
Sīho selaguhāyaṃva, pahīnabhayabheravo.
바위굴 속의 사자처럼, 두려움과 공포를 버리신 채로.
368
그때 말씀이 아름다운 / 바르게 깨달으신 분의 제자 소나가
‘‘Tato kalyāṇavākkaraṇo, sammāsambuddhasāvako;
그러고 나서 훌륭한 말씨를 갖춘, 바르게 깨달으신 분의 제자
으뜸가는 부처님 앞에서 / 바른 법을 설했네
Soṇo abhāsi saddhammaṃ, buddhaseṭṭhassa sammukhā.
소나가 가장 뛰어나신 부처님 앞에서 바른 법을 읊었다.
369
다섯 무더기를 온전히 알고 / 곧은 길을 닦아서
‘‘Pañcakkhandhe pariññāya, bhāvayitvāna añjasaṃ;
다섯 무더기를 온전히 알고서, 곧은 길을 닦고서,
으뜸가는 고요에 이르러 / 번뇌 없이 열반에 들리라네
Pappuyya paramaṃ santiṃ, parinibbissatyanāsavo’’ti.
최상의 고요에 이르러, 번뇌 없는 자는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다.
소나 꾸띠깐나 장로의 게송이다.[불확실]
… Soṇo kuṭikaṇṇathero….
… 소나 꾸띠깐나 장로 ….[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