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期佛敎 經典叢書초기불교 경전 총서

Thag 5.2

Thag 5.2

검토 전검토 전 12

2. Subhūtattheragāthā

2. 수부따 장로의 게송

PN:thag5.2/0.3 · 검토 전

320

맞지 않는 방도에 자신을 매어 놓고 / 일을 이루려 하는 사람이

‘‘Ayoge yuñjamattānaṃ, puriso kiccamicchako;

“맞지 않는 일에 자신을 매어 두면서, 할 일을 바라는 사람이;

PN:thag5.2/320.1 · 검토 전

애써 나아가도 얻지 못하면 / ‘이는 내 불운의 표시’라 하네

Caraṃ ce nādhigaccheyya, ‘taṃ me dubbhagalakkhaṇaṃ’.

돌아다니고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나의 불운한 조짐이다’.

PN:thag5.2/320.2 · 검토 전

321

빼내도 재앙에 들고 지는 판에서 / 하나만 내던져도 지는 셈이고[불확실]

‘‘Abbūḷhaṃ aghagataṃ vijitaṃ, ekañce ossajeyya kalīva siyā;

“뽑아낸 것, 괴로움에 든 것, 정복한 것 — 그 하나라도 놓아 버린다면 진 주사위와 같으리라;[불확실]

불확실 판단 근거가 부족한 자리입니다.

PN:thag5.2/321.1 · 검토 전

모두 내던지면 눈먼 이와 같으니 / 평평함과 울퉁불퉁함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네

Sabbānipi ce ossajeyya andhova siyā, samavisamassa adassanato.

그 모두를 놓아 버린다면 눈먼 이와 같으리라, 평탄한 것과 험한 것을 보지 못하는 까닭에.

PN:thag5.2/321.2 · 검토 전

322

할 일이라야 말하고 / 하지 않을 일은 말하지 말아야 하네

‘‘Yañhi kayirā tañhi vade, yaṃ na kayirā na taṃ vade;

“참으로 행할 바로 그것을 말할 것이요, 행하지 않을 것은 그것을 말하지 말 것이다;

PN:thag5.2/322.1 · 검토 전

하지 않으면서 말만 하는 이를 / 슬기로운 자들은 알아보네

Akarontaṃ bhāsamānaṃ, parijānanti paṇḍitā.

행하지 않으면서 말하는 이를, 슬기로운 자들은 온전히 꿰뚫어 안다.

PN:thag5.2/322.2 · 검토 전

323

빛깔은 고운데 / 향기가 없는 꽃처럼

‘‘Yathāpi ruciraṃ pupphaṃ, vaṇṇavantaṃ agandhakaṃ;

“또한 마치 아름다운 꽃이, 빛깔은 갖추었으나 향기는 없듯이;

PN:thag5.2/323.1 · 검토 전

잘한 말도 / 행하지 않는 이에게는 열매가 없네

Evaṃ subhāsitā vācā, aphalā hoti akubbato.

이와 같이 잘 설해진 말도, 행하지 않는 이에게는 열매가 없다.

PN:thag5.2/323.2 · 검토 전

324

빛깔도 곱고 / 향기도 좋은 꽃처럼

‘‘Yathāpi ruciraṃ pupphaṃ, vaṇṇavantaṃ sugandhakaṃ;

“또한 마치 아름다운 꽃이, 빛깔을 갖추고 향기도 좋듯이;

PN:thag5.2/324.1 · 검토 전

잘한 말은 / 행하는 이에게 열매를 맺네

Evaṃ subhāsitā vācā, saphalā hoti kubbato’’ti.

이와 같이 잘 설해진 말은, 행하는 이에게 열매가 있다.”

PN:thag5.2/324.2 · 검토 전

수부띠 장로의 게송이다.

… Subhūto thero….

… 수부따 장로 ….

PN:thag5.2/324.3 · 검토 전

❖

함께 볼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