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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g 5.6

Thag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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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adīkassapattheragāthā

6. 나디깟사빠 장로의 게송

PN:thag5.6/0.3 · 검토 전

340

참으로 나를 위해 부처님께서 / 네란자라 강으로 오셨네

‘‘Atthāya vata me buddho, nadiṃ nerañjaraṃ agā;

“참으로 나를 이롭게 하시려고 부처님께서는 네란자라 강으로 가셨네;

PN:thag5.6/340.1 · 검토 전

그 법을 듣고서 / 나는 그릇된 견해를 버렸네

Yassāhaṃ dhammaṃ sutvāna, micchādiṭṭhiṃ vivajjayiṃ.

그분의 법을 듣고서 나는 삿된 견해를 물리쳤네.

PN:thag5.6/340.2 · 검토 전

341

크고 작은 제사를 올리고 / 불에 공물을 바쳤네

‘‘Yajiṃ uccāvace yaññe, aggihuttaṃ juhiṃ ahaṃ;

“나는 높고 낮은 제사들을 지냈고, 불에 바치는 제사를 올렸네;

PN:thag5.6/341.1 · 검토 전

‘이것이 청정이다’ 여기며 / 눈먼 범부였네

‘Esā suddhī’ti maññanto, andhabhūto puthujjano.

‘이것이 청정이다’라고 여기면서, 눈먼 범부였네.

PN:thag5.6/341.2 · 검토 전

342

견해의 덤불로 뛰어들어 / 집착에 홀려서

‘‘Diṭṭhigahanapakkhando, parāmāsena mohito;

“견해의 덤불로 뛰어들어, 거머쥠에 미혹되어;

PN:thag5.6/342.1 · 검토 전

청정하지 않은 것을 청정이라 여겼네 / 눈먼 채 알지 못했네

Asuddhiṃ maññisaṃ suddhiṃ, andhabhūto aviddasu.

청정하지 않은 것을 청정하다고 여겼네, 눈먼 자, 알지 못하는 자였네.

PN:thag5.6/342.2 · 검토 전

343

그릇된 견해는 내게서 버려졌고 / 모든 존재는 부서졌네

‘‘Micchādiṭṭhi pahīnā me, bhavā sabbe padālitā;

“나의 삿된 견해는 버려졌고, 모든 존재는 부수어졌네;

PN:thag5.6/343.1 · 검토 전

공양받을 만한 이들의 불에 제물을 바치고 / 여래께 절하네

Juhāmi dakkhiṇeyyaggiṃ, namassāmi tathāgataṃ.

나는 보시받아 마땅한 불에 바치고, 여래께 예경드리네.

PN:thag5.6/343.2 · 검토 전

344

어리석음은 모두 버려졌고 / 존재에 대한 갈애는 부서졌네

‘‘Mohā sabbe pahīnā me, bhavataṇhā padālitā;

“나의 모든 미혹은 버려졌고, 존재에 대한 갈애는 부수어졌네;

PN:thag5.6/344.1 · 검토 전

태어남과 윤회는 다하였으니 / 이제 다시 태어남이 없네

Vikkhīṇo jātisaṃsāro, natthi dāni punabbhavo’’ti.

태어남의 윤회는 완전히 다했고, 이제 다시 태어남은 없네.”라고.

PN:thag5.6/344.2 · 검토 전

나디깟사빠 장로의 게송이다.

… Nadīkassapo thero….

… 나디깟사빠 장로 ….

PN:thag5.6/344.3 ·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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